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심재억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에서 서류를 검토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지금 제가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 업체를 보면, 저희 을 지역구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을 지역구만 꽤 많아요. 133개인가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그중에 이번에 선정돼서 예산 편성이 된 업체 중에 두 군데가, 한 군데는 선경실업으로 2013년도에 이미 폐업이 된 업체인데 이미 선정이 됐어요. 지수어패럴 2014년 12월 31일날 이미 폐업이 됐어요. 이것은 국세청에서 다 확인한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또 선정이 됐더라고요. 무엇을 보고 도대체 이 업체들을 선정해서 지원을 해 주겠다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제가 지금 거기 말고도 우리 지역구에 8군데 주소를 다 확인해서 업체를 다 가고 있어요.
비어 있는 데도 있고, 사업자 폐업은 안 되어 있어도 그냥 비어있는 공간이에요. 이 얘기를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 금액이 크지 않아요. 800만 원, 900만 원을 받기 위해서 어느 봉제공장 업체가 있습니다.
옆 근처 2층에 사무실을 얻어서 자재를 몇 개 쌓아놓고 열악하다고 신청을 합니다. 그냥 돈 줘요. 그런 데가 여러 군데 있어요.
무엇을 보고 선정을 하는지 저는 그것이 제일 궁금해서 그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