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해는 해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하려고 하는 것 노력은 하는데 이렇게 일회성으로 하려고 하지 말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런 지역경제 활성화는 도보로 다닐 수 있게 길을 편하게 해 줘야지, 그러니까 많이 다니고 이러면서 상권이 활성화가 되는데 지역상권 활성화 아시지만 송중동 앞에 경남아너스빌 앞쪽에 차 두 대가 다니면 사람 다닐 길이 없어요. 양쪽 가게들이 전부 다 데크를 앞까지 다 만들었어요.
내가 구청으로 전화를 하니까 그거 다 철거용역이 들어와야 되는데 한 집, 두 집 할 때 아무 소리 안하니까 양쪽으로 와보고 심하기는 심하다고 말씀은 하시던데 저희도 지금 어떻게 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 지금 지역 활성화 들어오셨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다닐 수 없는 거리에 상권 활성화만 하면 뭐합니까?
다닐 수 있게 길을 만들어줘야지요. 그리고 거기에 어린이집도 있고 해서 어머님들 민원도 계속 들어오는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 가지로 판단을 잘 하시리라.
지금 5,000만 원 들어왔는데 “길 하루밖에 못 막는답니다.” 그러니까 행사는 하루 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아마 허락 안 해줄 것 같습니다. 허락 해줘도 이틀씩 길 막고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어요.
제가 딱 오셨을 때 여쭤봤잖아요, 여기 이틀 허가 해 주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