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빨라야 10월이고, 내년 안에도 안 될 것 같다.
그러니까 10월이면 내년 하반기 아닙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질의 하나 드리는데 과장님하고 이렇게 빙빙 돌아가면 제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미 사업이 1년 늘어지면서 내년이 2024년인데, 과장님은 예상을 10월로 하고 계시는데, 저는 더 늦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좋습니다. 10월이라고 가정을 하고 10월에 꼭 끝내주시기를 부탁도 드리고요. 10월이라고 하면 2024년은 다 간 거예요. 2025년, 26년, 27년, 28년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행정지원과장님께서 구청 신청사 건립 때문에 세종시도 다녀온 것으로 제가 이야기도 나누고, 보고도 받고, 좀 더 빨라질 수 있다. 또 그래야지요. 많은 공무원 분들이나 구민들을 위해서도 신청사 건립이 이루어져야 될 텐데, 지금 예상대로라고 해도 2028년 하반기 안에는 신청사 입주가 되는 것이고, 1년이라도 빨라지면 2027년이 될 거예요.
다시 쉽게 설명드리면, 구청 앞에 보행특화거리를 15억원을 들여서 2024년까지 공사를 하고, 예상대로라면 구청이 2026년, 늦어도 2027년 상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이 보행특화거리라고 하면 구청 앞에 25년, 26년, 길면 2년. 구청 다시 지으면 그 앞에 레미콘차, 덤프차 지나다니면서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여지는데, 저번에 주민설명회 때도 여러 가지 의견도 제가 받아보았는데, 사용 연한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 이 계획을 세우신 것인지, 제 얘기가 엉뚱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