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리모델링을 하지 말아야 된다, 그리고 예산편성을 하지 말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의 필요성에서 올라온 예산에 대해서는 제가 인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장기적으로 근본적인 해결은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구에서 운영하는 종합스포츠센터를 13개 동마다 다 지을 수는 없는 것이잖아요. 웰빙은 사실상 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 3개 동 정도, 여기 수유2·3동까지도 포괄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번동에 있는 웰빙종합스포츠센터는 번1·2·3동, 송천동까지 포괄하는 것이고, 미아동, 삼각산동에 종합스포츠센터가 오픈하면 저는 그렇게, 그리고 또 하나 정도가 나중에 더 필요하다면 한 4개 권역으로 포괄할 수 있다면 어느 정도 구에서 제공할 수 있는 종합스포츠센터를 운영한다고 봐요. 우리구에서 13개 동에 다 하나씩 헬스장이 포함된 것을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잖아요.
이 부분이 공영주차장 용도의 공간이면 공영주차장 용도로 쓰는 것이 맞고, 복합시설로 한다고 하면 주차관리과 예산을 올릴 문제는 아니라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에서 운영 관리하고 거기에서 예산을 올리고 소관 부서가 돼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그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