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역사적 근원을 쭉 설명을 들으면 ‘그래. 그 당시에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있어서 복합시설로 했나 보다’라고 이해는 되지만, 행정적 합리성이나 제도적 합리성으로 봤을 때는 누가 보더라도 이상한 상황이에요. 국장님도 인지하시죠?
그리고 13년 됐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2010년에 만들어졌고, 그리고 현재까지 아까 말씀하신 80여 명의 이용자 분들이 계시니까 또 그분들한테 무조건 나가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잖아요. 우리 구청이 대안을 마련해 주면서 점차적으로 합리적인 운영 방식을 저는 채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미아동의 종합스포츠센터가 오픈되는 시기에 맞게 업무 협력을 하셔서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후에 계획이 있습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계속 이 상태로 유지를 하실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