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최낙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제가 감기약을 그때 자치행정위원장 할 때부터 쭉 고가의 약을 좀 공급해달라고 요구를 했고 썼는데 같은 지역인데 어느 보건소 약은 그냥 콧물만 나면 바로 그때 한 번 먹으면 100% 나아요. 그런데 조금 덜 낫는 데도 있더라고. 그래서 저는 지금 당부하고 싶은 것은 보건소약이 상당히 좋아요.
좋아서 제가 우리 시청 공무원들도 몇 십 명 이렇게 연결해서 북면 보건지소에서 약을 갖다 먹어요, 우리 시청 공무원들도. 그런데 가급적이면 조달할 때, 입찰할 때 좋은 약으로 공급해 주면 서민들한테 큰 도움이 되지 않나 해서 연초에 공급할 때 양질의 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면 사실 거의 영세민들이 보건소를 찾잖아요, 진료소를. 그런데 그 약을 3일치를 줘서 먹으면 저도 그 약을 20년간 먹어봤는데 2번만 먹으면 나아요.
병원에 가면 일주일 걸려요, 주사 맞고. 그러니까 하여튼 양질의 약을 공급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