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지금 현재 어제 보고사항 중에서 봤을 때 전국에 5개 도에서 발생을 했고 66농가의 24.4㏊인데요. 지금 현재 충북 발생 현황이 7개 시군의 41농가에 13.14㏊, 전국 대비해서 저희 충북이 54%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과수화상병에 대해서, 농가가많이 지금 발생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저희는 조금 적극적으로 더 대응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일단 발견되고 나면 매몰하거나 이래서 손실 보상하고 자꾸 이런 게 지금 계속 반복되고 있죠.
그리고 어제 말씀해 주신 거에도 지금 봤을 때 ’23년 6월 우박 피해지역이 중점적으로 발생한 거에 대해서 올해도 저희가 우박 피해가 심했잖아요. 그런 거에 있어서 그러면 2년 뒤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건데 그럼 이렇게 예측을 하면은 ’27년도에도 또 많이 과수화상병이 발생할 예측이 되고 있어요. 저희가 농가가 일단은 과수 농가들이 많이 줄어들고 면적지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말씀드린 자료 혹시 갖고 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