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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태현 의원 발언

251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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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행감 기간 안에 들어가는지는 모르겠는데 저희들 지역구에 용강공단에 얼마 전에 민원 들어온 것 아시지요? 그게 하루 이틀 전에 들어온 것이 아니고 그 전부터 자체 내에서 해결하려고 열심히 하시다가 이렇게 된 상황이던데 우연찮게 우리 기업지원과에 담당팀장님이 오전에 현장방문을 가지고 저도 전혀 몰랐는데 제가 오후에 나갔다 왔는데 아시다시피 그쪽에 광진상공을 지나서 들어가는 길에 보면 경주의 약간 1차밴드로서 메이저급이라면 메이저급, 업체들이 다 포진돼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우스갯소리로 다른 이야기까지 나온 것이 흔히 이야기하듯이 잡은 물고기에 모이 안 주나 뭐 이런 말까지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농담식으로 얘기하시던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빠르게 대처 해 주시고 이거를 도로과다, 건설과다, 도로의 문제니까 그게 아니고 기업지원과에서 주도적으로 발 뻗고 나서서 바로 계획을 세우고 하시는 부분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과거를 따지면 83년도부터 86년도, 87년도 다 지목이 변경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부분도, 그분의 입장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