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근거도 가지고 계셔야 할 것 같고요. 그렇게 해서 이것이 어떤 구민의 개인적인 부의 축적 수단이 아니라 우리 도시 강북구를 위한, 어떤 미래를 위한 발전적인, 뭐라고 할까요?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그런 좋은 뜻을 함께 모으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 작은 재건축사업에 있어서도 정말 30개 넘는 부서의 협력을 받아야지 그 사업 하나가 진행되지 않습니까?
저도 그것을 민원을 처리하면서 알게 됐어요. 그래서 이것이 우리구 안에서 여러 가지 그런 변화들이 일어날 때 내 일이 아니라고 다른 부서가 몰라라 할 그런 형편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구청 안에서 관계되는 부서들이 협력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시는 것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고도제한 완화 발표가 6월 30일날 났고, 고시공고가 12월 말에 날 계획이니 그 사이에 우리구가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내년에 필요한 사항들을 반영해야 한다. 맞습니다. 앞으로 준비될 많은 움직임들을 감당하시려면 타당성용역에 대한 예산도 본예산에는 많이 준비하고 계시리라 믿어요.
그렇게 준비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