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41면, 주차장을 만들고 지하에 있는 108면쯤 됩니다. 굉장히 넓어요, 그거를 시장상인회에 넘기고 시장 상인회에서는 주차장 사업을 하고 나는 그때 누가 그렇게 했는지는 진짜 궁금해요. 지금 모르겠어요.
돌이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감히 누군가가 시 행정, 이거는 정책적인 문제거든요. 그런 일이 지적 안 되려면 지금부터 안 하면 돼요. 그리고 가능하면 아까, 고객 이야기 했지요?
지하주차장은 고객에게 돌려주는 것이 온당하다, 당연히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듣고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중앙시장, 공설운동장 부지확보, 부지매입하고 건물 매입하는 데, 철거하는 데 62억에 돼서, 정확하게 한 면 만드는 데 그 상태에서는 1억이에요. 차 한 대 대는 데 가격이 1억이에요.
그거 타고 분리해놓고 돈이 들어가겠지요. 물론 국비가 있습니다만 국비는 어디 남의 돈입니까? 그러니까 이게 누군가가 알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아예 없이 지적을 안 하는 것이 시 발전에 도움이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지하주차장 고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