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도시경관 건축 세미나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요.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차후 과정에서는 꼭 이렇게 숙박의 개념이, 사실 왜냐하면 이것을 한번 진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과연 1박만큼 해서, 말 그대로 교수의 일방적인 강의를 듣는 것에 결론적으로 나올 수 있는 확률이 되게 높거든요. 저도 많은 강의를 들어봤지만, 아무리 혁신적인 교육토론회를 가고, 혁신적인 마을만들기를 가고 해봐도 결국 일방적으로, 브레인스토밍이라고 해도 한 사람한테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3분조차 되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브레인스토밍이나 그런 것을 전체적으로 하려면 자주 산발적으로 그리고 말씀처럼 팀장님 이상급도 필요하지만, 실무자들도 모두 포함한 산발적 회의를 자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