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시의원님들과 함께 노력은 해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시의회에서도 형편이, 저희 당이 뭔가를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어서 많이 아쉽고요. 예, 알겠습니다. 청소년과장님,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답변을 듣긴 했습니다만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급식사업은 다른 사업들이 있겠지만 대상자가 188명이라고 일단 말씀하셨고요.
그다음에 여기 설명으로는 청소년지원센터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급식에 대한 지원이라고 해서, 그러면 여기 센터를 이용하지 않는 내지는 센터에 접근이 안 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은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함이 있습니다. 일단 이 사업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추경이어서 부분으로밖에 볼 수는 없지만, 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사업을 준비했으면, 자기네들이 지원할 수 있는 제일 쉬운 방법으로만 지원하겠다고 하는 그것은 아니지 않나 이런 마음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과장님, 답변은 안 해주셔도 됩니다.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당부를, 그냥 설명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