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여담입니다마는 한영태 위원장께서도 하셨는데요. 최근에 언론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어떤 물의가 되었고 그렇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들 모든 분들께 송구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 아쉬운 것은 각자의 입장이 있고 그런 것은 다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애들이나 회초리를 댈 때 기본적으로 왜 그랬냐고 아니면 질문도 당사자에게 물어보는 게 물어보고 회초리를 대고 질책을 하고 충고를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충고의 합목적성에 맞다, 이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한 쪽에 일방적인, ‘억울’이라는 단어, ‘소설’이라는 단어, 이런 게 비춰지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따끔한 질책이나 충고, 질책, 언론이 당연히 해야 되지요. 충분히 공감합니다마는 좀 합리적인 그런 부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런 경우는 내일도, 1년 뒤에도, 10년 뒤에도 계속 이렇게 연관되어지는 선상에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도 공직자분들도 어디 부서 가서든 언제 어디서나 맞닥 들일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좀 더 합리적으로 이렇게 방향이 좀 발전돼 가고 변화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