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김왕일 대변인 김왕일입니다. 김국기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민과의 소통을 위한 SNS 운영은 지금 저희가 충청북도 우리 도정 현안에 대한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용역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작년도 연말에 사업성과를 받았는데 사업하는 곳에서는 계획이 140건을 납품하는 거였는데 거기에 140건 납품했다고 12월 27일 날 제출을 했는데 저희가 검수과정에서 한 10개 정도가 이거는 저희가 생각했던 홍보 콘텐츠가 아니라 단순 이벤트다. 그러다 보니까 그걸 빼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12월 말까지 사업 완료를 못했고 거기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받은 게 ’25년도 1월 20일 날 최종 납품을 받았습니다. 그래 갖고 그 부분에 대한 거에서 12월 달에 정상적인 납품을 못하다 보니까 저희가 사고이월을 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