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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조양희 의원 발언

233회 제3본회의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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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행정과, 홍보미디어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한은정입니다. 평소 소통과 공감으로 열린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신 조양희 자치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현희 총무팀장입니다. 김해동 인사관리팀장입니다. 노남균 자치지원팀장입니다. 윤정옥 구민소동팀장입니다. 허명화 자원봉사센터팀장입니다. 자치행정과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3쪽부터 2-4쪽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2-5쪽부터 2-6쪽,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후생복지증진입니다. 지방공무원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에 의거 맞춤형 복지제도와 직원 후생복지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첫 번째, 맞춤형 복지제도로는 공무원 등 1,406명에게 복지포인트 지급, 단체보장보험 가입,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며, 두 번째, 직원 후생복지제도로는 직무수행에 안정성 보장 등을 위하여 책임보험 가입, 출산 복지 및 후생복지 지원 등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7쪽부터 2-8쪽, 공무원 역량강화 및 사기앙양입니다. 먼저, 경쟁력 있는 행정 인력 양성을 목표로 전문기관 위탁교육, 전화외국어 교육, 청내어학교실 등 상황에 맞춰 내실있게 추진하고, 두 번째로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목표로 전직원 대상 직장 훈련 직무교육 및 업무유공공무원 대상 문화탐방을 실시하여 직원간 화합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부터 2-11쪽, 주민자치활성화 지원입니다. 올해는 1기 주민자치 임기가 종료되고, 3월 2일자 2기 주민자치회가 시작되는 해이므로 주민자치위원들의 활동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신규사업을 포함하여 크게 세가지 영력으로 구분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주민자치 역량강화 및 활성화입니다. 주민자치 기본 및 심화교육을 위한 주민자치 학교를 운영하고, 워크숍을 통해 지역리더로서의 역량강화 도모와 여러 분야에 전문강사가 주민자치회로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역발전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두 번째,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입니다. 12개동 주민자치회에 분과활동, 워크숍, 회의, 주민총회 개최, 간사활동비 지원 등을 통해 원활하게 주민자치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세 번째, 주민자치센터 운영입니다.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주민자치센터 공간구조 개선사업은 올해 작전1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신축 중인 계양1동, 계양2동을 포함하여 12개동 주민자치회에 주민자치센터 및 북카페 운영을 위·수탁하여 권한과 책임 하에 실질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12쪽부터 2-13쪽,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원봉사활성화 추진입니다. 대면활동에 주를 이뤘던 자원봉사 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비대면으로 변모되면서 자원봉사 참여현장은 집 또는 직장, 카페 등으로 변하고, 활동현장은 개인이나 소규모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맞춰 다양한 방법,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 지역 특화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을 통해 구민의 자원봉사 참여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4쪽부터 2-16쪽, 공정하고 효율적인 선거사무 추진입니다. 상반기 중 양대 선거가 실시됩니다.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자치행정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숙의 위원님.

김숙의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 자치행정과는 전반적으로 봤을 때 20대 대통령 선거하고, 제일 중요한 업무가 6월 1일 지방선거가 주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팀장님들, 과장님도 그렇고, 새로운 업무인데, 차질없이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자치활성화 지원에서 한가지만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자치역량강화 및 활성화에서 보면 주요사업을 주민자치 학교 운영으로 해서 결원대비해서 실무교육을 실시하는데, 요즘 보면 각동별로 주민자치 모집공고 현수막에 많이 붙어있더라고요. 결원된 동이 많이 있나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조례에 주민자치위원이 50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38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50명에 대한 제한을 채우기 위해서 결원된 분들에 대한 부분을 모집공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숙의위원

50명 채우기는 쉬지 않을 텐데.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쉽지는 않습니다.

김숙의위원

그러면 분기별로 현수막 붙여서 모집을 하는 건지 아니면 수시로 하는 건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분기별은 아니고요. 현재 2기 주민자치위원들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 기간동안 나머지 주민자치위원들을 모집하고 있는 상태고요. 모집이 다 이루어지면, 수시로 필요한 동이 있다면 자체적으로 위원을 위촉하는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전체적으로 각동에서, 12개동에서 50명 채운 동은 없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38명이 최고로 알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교육이 3회로 되어 있는데요. 중간에 새로 들어 오셨을 경우 기간이 돼야 교육을 받게 되겠네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원하시면 기본교육은 받고 들어오시는 거기 때문에, 교육에 대한 부분은 상시적으로 있어서 수료하신 분에 대해서 위촉이 가능합니다.

김숙의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대통령선거 3월 9일하고, 6월 1일 대비 잘하셔서 각동별로 업무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고요. 차질없이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효성2동에서 자치행정과 과장님으로 오신지도 얼마 안 됐고, 굉장히 바쁘시겠어요. 조례심사도 하시고 바쁘신데,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김숙의 위원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거에 덧붙여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2기 주민자치위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지금 언제까지 모집하는 거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2월 18일까지 모집합니다.

조성환위원

주민자치회 위원 현황을 보니까 전년도하고 비교해 보니까 405명인데, 전년도 1월 기준으로 해서 보니까 494명이었어요. 결원이 굉장히 심한 데가 효성1동이네요. 12명 정도가 빠져나간 상황이고, 작전 1동도 11명 정도 빠졌고, 그나마 계산1동, 계양1동 그쪽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잘 진행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빠져있는 상황은 또, 연임을 할 수 있는데 빠진 상황이잖아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그런 상황인 것도 포함이 되는 거지요.

조성환위원

전년도에도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었는데요. 이분들이 좀, 계셨던 분들이 전체적으로 빠지지 않고 서로 들어오는 분들과 나가는 분들이 비슷하게 하면서 인원수도 40명으로 하자 30명으로 하자 이런 얘기도 많이 있었는데, 50명으로 결정이 된 상황인데, 이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줘야 될 것 같아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조성환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현장에 위원님들을 보면 운영비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세요. 내가 여기 봉사하러 와서 내가 회비를 내가면서 운영비까지 내면서 한다는 것에 불합리한 부분이 있고, 일하다 보면 소모품 같은 것도 본인들이 스스로가, 식대 같은 것은 본인들이 같이 걷어서 식사를 하면 되는데, 소모품까지도 우리가 우리 돈을 가지고 사용한다는 것이 봉사하러 왔는데, 돈을 더 쓰는 경우가 있고, 회장님이나 분과위원장이나 이런 분들은 본인이 분과위원장이고 회장이다 보니까 이분들이 봉사하러 왔으니까 식사를 본인이 대접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지금 간사비는 10만원 오른 거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조성환위원

운영비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했었어요. 전 과장님하고, 바뀌셔 가지고 다시 얘기를 하는 상황인데, 운영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토론해 본적은 있으신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제가 12월 29일날 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처음 들은 사항이고요. 2-11페이지 보시면, 저희가 행정사무 위·수탁 실시로 해서 예산액 올해 4억 6,200만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그 부분 중에 센터 운영비가 3억 1,800만원이고, 북카페가 1억 4,300만원으로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데,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기 위해서, 주민자치회 운영을 하기 위한 홍보나 임차료나 비품구입에 대한 일반구입비가 각동에 예산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보다 각동에서 추가로 필요하신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주민자치위원님들이 회비를 일정 부분 내셔서 각종 사업이나 이러한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사업을 실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주민자치센터 운영비에 대한 일반운영비가 현재 약소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상황에 제가 판단하기에는 적은 감이 있지만 점차적으로 향후에 계속 적으로 늘리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에 대한 부분을 살펴봐서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리고 이분들이 사업을 하다보면 강사를 초빙해서 강의를 듣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요. 일정한 조건이 안 되면 강사비가 지급이 안 되고, 이분들은 그전에 캐치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 상황을 모르고 일단은, 강사가 되기 위해서 적정한 교육을 받으면, 이수가 되면 되는 것으로 착각해서 강의를 받고, 강사비를 못주니까 본인들이 갹출하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우리 회장님이나 분과위원장님들하고 소통을 하셔서 새롭게 출발하시는 만큼 그분들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고 도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도움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동료위원들이 주민자치협의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질의를 하시는데, 과장님께서 효성2동 동장으로 계셔 봤기 때문에, 주민자치협의회에 대해서는 많이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자치위원이 정원을 50명으로 해 놨는데, 50명으로 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다양한 계층에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하기 위해서 최대 50명으로 설정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자치시대에서 구민들이 누구나 많은 사람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50명으로 인원을 많이 늘려놓은 거란 말에요. 그런데 지난번에 본위원이 조례개정을 하려고 했던 것들이 50명이 채워지지를 않아요. 38명, 40명 미만으로 하다보니까, 매년 1억 3, 4천만원 정도가 불용처리되는 악순환을 계속 겪고 있습니다. 그 비용을 가지고 다른데 충당해서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비용을 건들지도 못하고 매년 묶여 놓는단 말에요. 그래서 그거를 해소하고자 이렇게 했는데, 일부 주민자치위원들 중에서 자치분권에 역행하는 거 아니냐 이래서 제가 한발 물러섰습니다만, 그렇다고 본다면 이제 거기에 맞는 행위를 해야 된다. 말로만 자치분권시대 역행한다고 할 것이 아니고, 이제는 그 인원을 채우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그 인원을 채워서 이제는 그야말로 자치시대에서 50명으로 해 놓은, 거기에 걸맞게 구성을 해야 된다. 그래서 아마 아직 채워지지 않아서 2차 모집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각 주민자치에 그런 부분들, 인원을 못 채우면 어쩔 수 없겠지만, 강제로 채울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든 홍보를 해서 거기에 걸맞게 해라, 안 그러면 이번 같은 경우도 또 올해도 똑같은 예산이 낭비되는 이런 문제가 발생한단 말에요. 그런 부분을 신경써주시고, 운영비 얘기가 나왔는데, 주민자치협의회 회원들이 회비 수당을 받아서, 5만원 주고 있잖아요. 5만원 플러스 자체적으로 2만원 걷는 데도 있고, 3만원 걷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8만원 정도, 많게는 8만원, 적게는 5만원, 그거 가지고 회비 수당 가지고 회비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으로 회의 끝나고 나면 식사도 하고, 여러 가지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돈이 많이 부족하지요. 다른 단체에 비해서 주민자치협의회가 크고 작은 사업들이 많아요. 교육도 그렇고, 하다 못해 전단지 붙이는 거, 작은 거라도 돈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운영비 얘기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은 주민자치협의회 회장들 하고 만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의논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자료를 현관문 관련해서 자료요청을 했는데, 왜 자료요청을 했는지,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은 제가 잘.....,
해진

박해진위원

잘 모르시겠지요? 동사무소에 계셔 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현관문들이 여닫이로 해 놓다 보니까 노약자들, 어린아이들, 장애인들이 출입하기가 어려워요. 처음에 설치해 놓은 것은 괜찮은데, 시간이 오래된 것은 뻑뻑하기도 하고, 어떤 데는 밑에 심지가 망가져서 열었다 닫히면 저 혼자 급하게, 빠르게 닫히는 현상 때문에 안전사고도 우려된다. 그래서 현관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하는 것이 어떻겠냐 해서 제가 전수조사해 보라고 했던 거거든요.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민원실 입구뿐만 아니고, 특히, 밖에서 바로 들어가는 현관문 같은 경우는 경사진 곳도 많고, 계단도 있어서 더욱더 어려워요. 문 열고 닫고 하는 곳이, 이런 것들은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 안 돼 있는 곳은, 많은 비용은 안 들어가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고, 새로 짓는 것은 자동문 설치하도록 공공시설과에 얘기 하겠지만, 또 하나의 문제는, 자동문으로 했을 때 단전이 된다거나 이랬을 때 문을 사용할 줄 모르면 결국은 고생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동문 안에 단전됐을 때 어떻게 수동문을 연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적어서 부착해 놓으라는 겁니다. 부착해 놓으면 전기가 안 들어왔을 때 작동방법을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문을 쉽게 열 수 있도록, 공무원들 누구나 절전이 됐을 때 그렇게 할 수 있다. 문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까지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올해도 마찬가지로 코로나 때문에 자치행정과 같은 경우 모든 행사들이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일이 단체라든지, 워크숍 등 행사가 많잖아요. 이런 것들이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코로나 정국에서 큰 피해가 없도록 유동성있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이병학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 같은 경우는 업무자체가 복잡하기는 합니다만 복잡한 가운데 팀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같은 경우는 후생복지 포인트에 의해서 매년 진행하는 사항이고, 그 다음에 공무원 역량강화 및 사기앙양 같은 경우는 2020년부터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에서 하는 부분들은 많이 실행을 하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되어 있어요. 금년도도 직원 역량강화 및 사기앙양 쪽을 보면 지난연도 같은 경우 직장훈련 및 직무교육에서 신규자를 대상으로 57명 직무교육을 시켰는데, 집행액같은 경우 171만원 정도 밖에 안돼요. 강당에서 강사를 모셔놓고 교육을 한 거지요. 그런 개념이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금년도 같은 경우 추진계획을 보면 상반기 1박 2일로 해서 전직원에 대한 직장훈련 및 직무교육을 시킨다고 하는데, 예산은 2억 5천, 예산 확보가 안된 상태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추경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금 상황으로 보면 예측할 수 있겠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전체적인 부분이, 뒤에도 나오겠지만 대선, 지방선서가 있는 상황에서 모든 여건이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여건이 어떻게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인데, 추경은 편성할 수 있나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위원님들이 본예산에 편성이 됐었는데, 이 부분은 추경에 반영하는 안이 좋겠다고 하셔서 저희가 추경계획은 추경에 반영하는 안으로 마련했는데요. 추경에 올상반기 추진을 못한다 하더라도 추경에 반영을 해 주시면 저희가 각종 선거가 끝나고 난 이후에 바로 추진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리고 밑에 보면 업무유공공무원 문화탐방에 있어서, 지난연도는 사업추진을 못했지만 지금 우리가 매년 모범공무원, 모범친절공무원 수상자가 매년 나오고 있잖아요. 지금 여기에 보면 예산을 세워놨지만 2년간은 계속 못했고, 19년도, 21년도, 22년도 모범대상자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을 하는 거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런데 이것이 누적이 되고 있어요. 계속요. 예산 세웠다가 못하면 반납하고, 내년 같은 경우는 여기에 포함이 되겠네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22년에 대한 공무원들은 내후년에,
병학

이병학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이거를 계속 실시하지 못하면서 누적해서 인원수만 계속 늘어나고 사업비는 계속 책정을 해 놓고, 이런 것은 한번쯤 정리를, 이분들은 문화탐방이라는 것으로 한정돼서 정해놓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오면 실시를 할 수가 없어서 계속 누적이 되니까 다른 방법으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꼭 업무유공공무원 문화탐방이 아닌 다른 것으로 코로나 상황 관계없이 실시할 수 있는, 이분들한테 어떤 혜택을 주기 위한, 수상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위원님 말씀에 동감은 합니다. 인천시 같은 경우에는 모범공무원이나 친절공무원 상 탄 분들에 한해서는 문화탐방 여행티켓을 40만원에서 50만원 범위 내에서 상품권을 지급해서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하고는 있는데, 저희도 그렇게 활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이거는 묶어서 가다보니까 실시를 할 수 없는 거고, 개인적으로 티켓을 준다든가 하면 알아서 할 거 아닙니까? 이거는 생각을 좀 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치행정과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위원님들께서 가장 중점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주민자치활성화 지원 사업이에요. 12개 동이 금년 3월 2일이 되면 2기가 시작하고, 1기하고 제일 먼저 시범 동으로 한 곳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2기로 가야 되는 거고, 어느 정도 분과라든가 정착은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있었던 부분도 많이 있고,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집중적으로, 동주민센터하고 연관된 부분들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이 있었어요. 거기에 대한 조례라든가 문제되는 것은 개정을 하려고 노력도 했었고, 지금 조금은 불필요한, 불합리한 요소들은 많이 제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곧 선거가 있는데, 자치행정과 같은 경우 선거업무를 담당하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고생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공정한 선거업무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하나만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나와 있지 않은데, 대학생 구정체험이 있잖아요. 예전에도 보니까 인기도 많았고, 일자리창출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고, 전년도 보니까 96명 모집에 1,600명 정도까지 몰렸다는 기사를 본 거 같은데, 이번 연도에는 빠져있는 겁니까?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계속 시행하고요. 그리고 추가예산이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조성환위원

이번연도는 어떻게, 100명 정도는....., 올해 몇 명정도 혜택을 받는 거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잠시만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22년도는 본예산 기준으로 240명을 계획을 하고 있고요. 종일제 220명, 시간제 20명으로 해서 1기 때는 90명, 1기, 2기 방학 중, 동계, 하계는 90명으로 실시하고 있고요. 상반기 중에는 60명으로 해서 150명은 6월 중에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해서 저희가 체험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성환위원

그러면 총240명인데, 전년도에는 300명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에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확대 할 예정이고요. 240명은 본예산 기준으로 240명을 계정한 거고, 추후에 더 필요한 인원에 대한 것은 추경에 반영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위원장도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심도있게 질의하셨지만 당부 말씀드리고, 자치행정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에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요. 주민자치회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는 동주민센터와 연계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네.

조양희위원장

두 번째는 이제 올해는 동시에 3월 9일날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로 자치행정과하고 각동사무소가 어려움이 뒤따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차질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바르게살기가 있잖아요. 바르게살기 단체가 문제가 있었잖아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상황이 진전이 된 것은 없고요. 경찰서로 다시 넘어왔습니다. 다시 재조사를 하라고 넘어온 상태고요. 그 이후에 경찰서에서는 여러 가지 현안사항이 많아서 중지되어 있는, 조사 중인 상태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알기로는 마찰로 인해서 전체가 희석돼서는 안 되겠다. 바르게살기 단체에서 나름대로 각동에서 봉사를 하는 사람들이잖아요. 말 표현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지지권자들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몸소 체험을 하고 봉사하시는 분들이 소외돼서는 안 되겠다. 마무리를 잘하셔서 바르게살기가 목적에 맞게끔 취지에 맞게끔 잘 봉사 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은정

한은정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더 이상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3분 정회

10시 4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남상진입니다. 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조양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양해란 홍보팀 주무관입니다. 장경호 미디어팀 주무관입니다. 최학형 정보화팀장입니다. 김종기 통신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홍보미디어과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2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에서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와 홈페이지, 새올행정시스템 및 정보통신시설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구민과 소통하고, 완벽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 누구나 구정에 참여하며, 구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으며, 지난해 추진실적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올해 추진계획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 정·현원 현황과 주요분장사무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3-4쪽, 2022년 예산현황입니다. 세출예산은 24억 2,440여만원으로 전년대비 19.1% 증가하였습니다. 국시비보조사업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5쪽부터 7쪽까지,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전개입니다. 구정소식지 발행, 카카오톡 채널 운영, 언론사를 통한 홍보 등 구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구정을 알리겠습니다. 첫째, 구정소식지 제작발간으로 올해 2억 3,02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추진계획은 구정소식지 계양산메아리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4만부를 제작 배부하고,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를 3만 2천명 이상 가입토록 하여 지면과 모바일을 통해 구정소식을 알리겠습니다. 아울러, 신규사업으로, 구정소식에 중요한 사업 및 정책 홍보사항 등 구민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거나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2분 이내 모바일을 탑제하여 구민의 이해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구정홍보활동 지원입니다. 올해 1억 8,93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추진계획은 역점시책 및 주요사업 등을 언론보도 자료로 제공하고, 언론 담당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언론 홍보 및 기획보도 자료를 제공하며, 언론사 오보 등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하겠습니다. 또한, 모바일 소식지인 카카오톡을 활용해서 긴급재난 및 구정시책, 주요행위 등을 실시간으로 발송하여 구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양기록보관소는 최신 자료를 수시로 업로드하여 계양의 변화하는 모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부터 3-10쪽까지 미디어매체를 통한 홍보강화입니다. 미디어매치를 이용한 홍보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구민 누구나 참여하고 함께하는 양방향 소통을 실현하겠습니다. 먼저, 미디어매체를 활용한 홍보입니다. 올해 예산은 7,930여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지난해와 같이 지역방송, 라디오 등 지역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구정 주간뉴스, 정책 홍보영상을 제작 송출하고, 국악제, 양궁대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 등 구의 주요행사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송출하겠습니다. 두 번째, 영상홍보물 제작입니다. 올해 예산은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방송사와 연계하여 지금은 계양시대 12평과 구이미지 광고 캠페인 1편을 제작하여 지역방송사를 통해 송출하고, 홈페이지에 등록하여 구민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세 번째, 소셜미디어 운영입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운영을 위해 올해 6,74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SNS 운영활성화를 위해 전문제작사에 위탁 운영하며, 구민이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의 주요 홍보사항을 카드 뉴스 등으로 제작하여 홍보하고, 제8기 신비블로그 기자단과 영상기자단을 새로이 구성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11쪽부터 3-13쪽까지,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 및 정보 보완 강화입니다. 새올행정시스템 및 온나라시스템 홈페이지 관리를 통해 구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온나라 문서 2.0 전환으로 사업비는 7억 3,720여만원입니다. 행정안전부의 방침에 따라 지난 2014년 구축하여 2022년 종료되는 온나라시스템 1.0 버전을 서버, 장비 등 시스템과 한글 MS오피스 등 소프트웨어를 온나라 2.0버전에 적합하도록 새롭게 구축하여 문서생산 및 전송 등 관리전반의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표준업무에 맞춰 전환하겠습니다. 두 번째, 행정정보시스템 운영 및 정보화 시행 지원으로 올해 4억 1,050여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난해 공공빅데이터 176건을 개방 및 관리하고 있으며, 두건의 빅데이터를 분석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새올행정시스템 공통기반시스템 및 온나라시스템을 전문관리기관에 위탁 운영하며, 노후 PC는 50대를 새로이 구입하겠습니다. 또한, 행정망과 홈페이지에서 운영 중인 노후 된 침입방지시스템을 교체하는 등 행정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지속적인 행정서비스 지원을 하겠습니다. 세 번째, 홈페이지 운영 관리입니다. 올해 예산은 8,210여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월에 구와 의회 홈페이지 디자인을 개편하고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해 솔루션을 구입 설치하며, 구민이 안전하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4쪽부터 3-16쪽까지, 정보통신 시설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시와 구, 구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네트워크망 관리, 통신보안 및 방송지원을 통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와이파이의 철저한 관리와 전광판을 이용한 구정홍보 등 구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먼저, 유·무선 및 정보통신망 관리입니다. 예산은 5억 7,270여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각종 정보통신시설이 정상 운영 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두 번째, 정보통신 기반시설 구축입니다. 올해 예산은 1억 1,580여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난해 125대를 관리하는 청사관리용 CCTV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0년 이상 경과하여 장해가 수시로 발생하며, 화질이 떨어져 필요시 정확한 확인이 안 되는 영상 및 저장 장치 등 영상운영시스템을 교체하고, 41만화소 및 130만화소에 노후 된 CCTV 8대를 200만화소로 교체하여 청내 CCTV 영상관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아이피 전화기 70대를 구입 교체하고, 정보통신 사용 전 검사를 위해 구내배선 송수신 측정장비를 구입하여 민원행정에 적극 대응하는 등 정보통신 시설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참고로 나누어드린 유인물은 2014년 12월 공공와이파이 설치 현황으로 지난해 자체설치 7개소, 정부설치 63개소 등 전체 70개소가 증가하여 현재 335개소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홍보미디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숙의 위원님.

김숙의위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홍보미디어과가 계양산메아리라든가 여러 가지 활용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 전개에서 보시면 구정소식지 제작발간에서 추진계획을 보니까,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확대 목표가 3만 2천명인데, 지금 인구가 30만 조금, 29만, 30만 안 되는 정도인데, 그다지 많다고는 생각 안 들거든요. 전에도 인사이동하시기 전에 과장님께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홍보효과를 많이 얻을 거 같아서, 전입신고자한테, 번거롭고 힘들더라도 전입자가 동사무소를 방문할 거 아닙니까? 인터넷으로도 전입을 하겠지만, 방문하시는 분들한테는 그 자리에서 채널을, 계양구청은 구청 채널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홍보효과가 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한 번 방법을 생각하셔 가지고 홍보효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지난해 11월에 전단지를 제작해서 동사무소에 배부를 했 었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해서 1천명 정도 가입한 상태인데요. 저희가 올해 32천명 예상한 거는요. 증가추세가 정체기에 있어서요. 최소한 잡은 거고요. 저희가 최근에 경로당이나 이런데도 잠정적으로 운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동사무소, 경로당 방문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안정이 되면 경로당도 방문하고, 전입세대 이거는 추가로 제작해서 배부하겠습니다.

김숙의위원

담당자 분한테 해서 말 한마디 하시면, 젊은 층이라든가 그런 분들은, 더군다나 코로나 시대에 움직이지 않으니까 SNS 통해서 많이들 얻으니까 구정소식지를 받아볼 수 있도록, 많은 효과를 얻을 거 같아요.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김숙의위원

공공와이파이 설치현황에 대해서 주셨는데, 잘 봤고요. 3-14쪽에 보시면요. 추진실적에서 유무선 방송, 위성방송 내용을 보니까 공공와이파이 전수 점검해서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활용해서 한다고 했는데, 지금 총335개소가 있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전수점검은 어떤 식으로 하나요? 상태 점검하는 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하절기에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이용해서 현장을 나가서 와이파이 강도라든지 켜진 상태를 점검을 합니다. 전원장치 등 해서 수리할 수 있으면 수리하고요. 그 다음에 교체가 필요하다면 교체까지 하는 것으로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에는 12개소가 신호강도, 전환공급장치 이런 것이 불량이 있어서 개선을 했고요. 올해도 날씨가 조금 풀린다든지 아니면 하절기 아르바이트 학생을 이용해서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숙의위원

1년에 한번 하는 거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감도가 안 좋으면 전화가 옵니다. 저희 부서로 전화가 와서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수시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숙의위원

12건에 대해서는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이 점검하면서 발견한 거예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숙의위원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기반시설 구축에서 CCTV가 10년이상 노후화 돼서 교체한다고 나와 있는데, 10년 이상 되면 렌즈가 흐려지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카메라가 오래되다보니까 41만화소하고, 130만화소 8대를 새로이 교체하는 사항인데요. 41만화소나 130만화소 같은 경우는 영상자체가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김숙의위원

몇 년 정도 된 거예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카메라설치는,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저희가 카메라 처음 설치한 것은 2011년 이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정확한 설치연도는 자료가 없어서 그런데요. 처음에 설치했을 때 40만화소, 130화소를 200만화소로 교체하는 사항인데요. 카메라가 오래된 것도 오래된 거지만 이거는 화소자체가 낮은 사향이기 때문에 사물 식별이 안 되는 사항입니다.

김숙의위원

흐릿하게 나오는 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저희 주차장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주차장에서 접촉사고 났을 경우 상대방 과실 여부를 따지기가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숙의위원

청내 CCTV 카메라 125대 중 8대라고 했고, 노후 CCTV는 몇 대에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 CCTV가 125대가 청내에 설치되어 있는데요. 41만화소 5대, 130만화소 5대가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8대만 200만화소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나머지는 200만 화소로 설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숙의위원

점검 잘하셔서 사건 사고,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주차장 사고라든가 여러 가지 전반적인, 함부로 못 하거든요. 보완이라든가 CCTV로 인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는 것도 많은 것 같아요. 잘 검토하셔가지고 화소라든지 안 좋은 경우 교체하는 것도 방법인 거 같고, 8대만 교체하면 문제가 없는 거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이번에 8대를 교체하고 나면요. 우선순위에서 밀리지만 2대가 아직 저화질카메라가 있는데, 내년쯤 교체하는 것으로,

김숙의위원

2대는 어디에 있는 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2대는 실외가 아니라 실내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시급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김숙의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김숙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지금 홍보미디어과를 보니까 지면, 모바일, 미디어매체를 통해서 다각적으로 홍보를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업무보고 때 말씀하신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구정소식을 전해서 구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3-6쪽에 보시면요. 신규사업에 보니까 2분이내 영상을 제작해서 모바일소식지에 탑제, 구민의 공감대 참여 등이 필요한 사업을 담당자들이 직접 설명하는 사업을 큐알코드를 이용해서 하는 사업인데, 지금 계양산메아리에 있듯이 오디오북 같이 큐알코드로 스마트폰 카메라 비치면 계양산메아리를 소리로 들을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아직은 이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하고 있지는 않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것은 지난 11월달부터, 12월부터 제작을 했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시범운영을 했고, 올해부터는 정상적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조성환위원

어떤 내용이 필요한 신규사업이라고 보시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주민이 이해갈 수 있도록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내용으로 해서 큐알코드로 해서 카메라로 인식하게 되면 담당자가 설명하는 겁니다. 계양산메아리 제작 담당자가 인터뷰 형식으로 해서, 저희 메아리제작 담당자가 질문하면은 부서담당자가 설명해 주는 인터뷰형식으로 해서 제작을 했습니다.

조성환위원

인터뷰식으로 해서, 대체로 우리가 필요한 사업이나 알려야 될 사항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2월호에 제작했던 거는요. 폐·위약품 버리는 거, 폐기처분하는 방법을 설명해서 안내를 했습니다. 복용하다 남은 약이라든지.

조성환위원

의약품 버리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을 인터뷰 식으로 해서 주민들한테 알리는 사항이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회선

김회선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메아리를 나누어 드렸는데요. 시연을 해서 소개를 해 드려도 될까요?

조양희위원장

한번 해 주세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14페이지 보시면 알림마당에 하단 양꼬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를 스마트폰으로 클릭을 하시면 링크가 뜹니다. (양해란 홍보팀 주무관-양꼬치 사용방법 설명)

조성환위원

좋은 정보네요. 폐의약품 버리게 된다면 어떻게 버려야 될지 일반 사람들은 종량제봉투에 버리는 상황인데, 버리는 방법까지 알려주면 홍보미디어과나 구에 대해서 신뢰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방법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카카오톡 구정홍보에서 보면 재난메시지 같은 거를 확진자나 이런 분들한테 메시지를 보내잖아요. 저 같은 경우 쉽게 쉽게 문자메시지를 많이 확인하는데, 카톡도 같이 보내고 있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카톡은 메시지를 발송하는 것은 확진자 발생현황이라든가 재난안전, 중요한 것은 메시지로 발송을 하는데요. 나머지는 카카오톡에 링크를 걸어놓는 겁니다. 포스팅이라고 하는데요. 걸어놓으면 필요하신 분들이 그거를 읽고 하는 거고요. 일일이 다 메시지 발송하다 보면 발송료가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저희도 재난메시지 같은 거는 카톡으로는 확인을 잘 안 했던 것 같습니다. 문자로 오다 보니까 문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거지요. 이거를 어떻게 보면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비용이 절감이 되지 않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재난안전 발생현황 문자 같은 경우는 시에서 일괄적으로 보내기 때문에요. 그것으로 대체를 하는 거고요. 그거를 카카오톡으로 해서 발생현황을 일일이 다 발송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재난안전문자는 일괄적으로 시에서 전 구민한테 발송하는 거고요. 자주 발송하다 보면 구민들이 울릴 때 마다 거부감도 있고 하기 때문에요.

조성환위원

링크만 걸어 놓은 상황이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

네, 알겠습니다. 3-11쪽에 온나라 문서 2.0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제가 확인해 보니까 2.0으로 전환을 하면 시스템 클라우드로 통합이 되고, 업무환경이 통합이 되고 기관간 공통 결재도 지원하지 않았던 거를 다른 기관까지도 문서를 결재할 수 있다는 좋은 점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 추진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지금은 관리하는 업체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라고 하는 개발업체인데요. 협약을 맺은 상태고요. 올7월 하반기 본격적으로 전환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안으로 2.0 전환 완료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지금 몇 년째 하고 있는 거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온나라 1.0구축은 2014년에 구축을 했고요. 22년에 행정안전부에서 유지·보수를 종료하겠다고 저희한테 통보가 온 사항입니다.

조성환위원

이번 연도 안에는 해야 되는 사항이네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14페이지, 정보통신시설 효율적 관리에서 문서 및 정보통신망 관리 부분에 5억 7,200만원이 잡혀있는 것이 있잖아요. 여기에 유지·보수비가 어느정도 들어 가 있어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정보통신시설 유지·보수 비용은요. 공공데이터 요금 납부하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구에서 통신망 등 요금납부 및 유지·보수가 있잖아요. 요금은 따로 빠져있고, 유지·보수가 있는데, 요금은 다르잖아요. 유지보수비가 얼마인지.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유지·보수 비용은 전반적으로 1억 3,8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주로 유지·보수가 어디에 많이 들어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유지·보수는 저희가 통신네트워크망 유지·보수가 있고요. 청내에 있는 CCTV 유지·보수, 청내 방송시스템하고, 회의방송시스템, 공공무선와이파이, 팩스까지 해서 통신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유지·보수 비용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작년에도 이 정도 들어갔었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작년 금액이 전년도에 1억 3700만원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억 3,800만원 해서 1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요금하고 유지·보수비는 따로 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공공와이파이 설치는 계속하는 거예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자체 제작을 할 수 있는 데는 거의 했다고 보고요. 저희가 설치함으로 인해서 중앙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저희한테 설치 필요한 곳이 있으면 요청을 하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중앙에서 설치할 때 110개소 요청했는데 63개소만 설치됐었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더 요청할 계획이고요. 현재로서는 저희 자체적으로는 예산을 아직은 편성을 안 했습니다만 필요하다고 하면 새로운 시설이 생긴다든지 하면 추가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설치되어 있는 와이파이 중에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거리가 있잖아요. 어느 정도,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50미터 나오긴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20미터 이내 사용해야지 그 이상되면 감도가 떨어지게 되겠습니다. 집에서도 벽이 하나 있으면 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에요. 50미터까지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공공장소라든지 아니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다중시설이라든지 거기에 머물러 있을 때만 가능한 거잖아요. 움직이게 되면 아무래도 강도가 떨어지니까 와이파이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인데, 우리 청소년들이든 누구든 어르신들도 마찬가지지만 요즘 핸드폰을 길거리가면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와이파이 있는 데를 지나갔을 때는 와이파이가 잡힐 듯 하다가 다시 안 잡히고 끊어지고 해서 오히려 일반데이터 사용하는 것이 약간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사람 많이 이동하는 이런 구간들은 설치를 해주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일반 도로 중에 설치한 데는 계양문화로라고 해서 구청 앞에 상수도사업본부 있고 그 거리 도로변에도 설치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사람 많이 다니는 계양산 거기도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놨습니다. 그것도 저희가 파악해서 필요하다 싶으면 중앙에서 수요조사 할 때 설치 요청한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별도로 예산을 편성해서 설치하는 방향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버스 같은 데는 버스회사에서,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설치한다든지 중앙에서 설치한다든지,
해진

박해진위원

구에서 해 준거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런 것들은 방법을 어떻게 하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종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하계 일제 점검 때,
해진

박해진위원

그것도 아르바이트생들이 버스 올라가서,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버스 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류장만 하는 겁니다. 버스 안에는 설치 안 하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와이파이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고, 와이파이를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필요한 지점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와이파이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우리가 설치한 것이 전체가 국가사업 분으로 124대 우리 구 자체 211대 해서 335대를 설치했는데, 구축현황 보면 과장님께서는 거의 다했다고 말씀하셨고요. 작년도에 국가사업분 63대 우리구가 7대를 설치한 거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사업비 같은 경우는 하나도 안 들어간 거는 왜?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작년에 7개소 설치한 것은 공원설치하면서 갈현체육공원에 설치했고, 그 다음에 도두머리공원이라든지 꿈나무어린이공원, 숲속어린이공원, 제가 알기로는 재개발하는 과정에서 공원을 설치하면서 저희한테 관리권을 넘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치하는 쪽에서, 공원을 조성하는 쪽에서 설치해서,
병학

이병학위원

공공와이파이가 수명이 있나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특별하게, 한번 설치해 놓으면 전원공급장치라든지 부품 잘못된 거 외에는 수명은 특별하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고장나고 안 나고가 확인이 가능한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들이 가끔가다 전화를 받는데요. 민원인에게 전화가 오는데요. 거기 도착을 했는데, 와이파이가 안 뜨게 되면 안 뜬다고 저희한테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나가서 어디가 불량인지 확인하다 보면 부품이 빠졌다든지 전원공급 장치가 빠졌다든지, 훼손됐으면 교체를 하고, 유지·보수 쪽에서 나가서 확인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AS라든가 그런 개념은 없고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유지·보수 쪽에서는 부품 교체해야 되면 하는 거고요. 설치한데서 AS는 설치하고 나서 1년 간은 거기에서 유지·보수를 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구민들의 편익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니까 잘 이해하겠고요. 우리 5쪽에 보면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활동 전개에 있어서, 구정소식지는 잘되어 있고 많이 보급도 됐고, 내용도 충실해 졌고, 읽어주는 것도 있고, 양해란 팀장님 양코치인 것을 새로 알았는데, 제목도 친숙하고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부분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밑에 보면 출입 언론사 현황이 있어요. 언론사가 여기 보면 방송사가 5개고, 인터넷 87개, 지면이 47개사 해서 139개사로 굉장히 많은 숫자인데, 이 지면 47개사가 우리 구에 등록이 되어 있는 신문사지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저희 139개사 자체가 취재 들어오겠다고 해서 저희한테 등록이 된 언론사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지면 같은 경우 47개가 등록됐지만 실질적으로 계양구에 대한 기사를 쓰고 거기에 대한 지원, 언론사들 지원이 나가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나가는 언론사가 몇 개나 됩니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지난해 같은 경우 74건을 지급했는데요. 전체가 나갈 수 없는 상황이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인터넷까지 포함해서,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전체 나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지난해 언론보도 자료 건수, 지역 인지도, 기자활동 등 종합적으로 확인해서 검토해서 지난해 나간 것은 39개사 언론사가 나갔습니다. 인터넷까지 포함해서 39개사 언론사가 나갔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지면 같은 경우 우리가 들어오는 신문이 정해져 있잖아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그렇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대략 10여개 정도고, 나머지는 실질적으로 신문 발행부수나 이런 것이 지금 우리한테 들어오고 있는 것은 없어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발행부수가 적다든지 일간지가 있는가 하면, 주간지, 월간지 이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광고비를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은 어니고요.
병학

이병학위원

1년 정도 봐가지고 통계를 해서 기사 한건도 안 쓰고 이름만 걸어놓는 이런 언론사, 언론사도 폐업하고 이런 것도 많잖아요. 숫자만 많이 하지 말고, 정리할 필요도 있지 않겠어요? 오랫동안 활동을 안하는 언론사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저희한테 언론사 측에서 언론사 참관이라고 하잖아요. 참관을 하게 되면 저희한테 취재를 들어오겠다고 보도 자료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등록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등록을 안 하게 되면, 그러니까 언론사를 일방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광고비 같은 것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인터넷 같은 경우도 87개사지만 실질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거거든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많습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그렇게 이해를 할게요. 우리 홍보미디어 남상진 과장님께서 보니까 부서장으로써 역량이라든가 열정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들, 팀원님들, 홍보미디어과에서 팀웍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고요. 올해도 계양구 홍보를 위해서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병학 위원님에 이어서 방송사 5개사가 있잖아요. 5개 방송사라 하면 KBS, SBS, MBC, JTBC 정도 될 거 같은데, 5개 방송사에서, 우리 계양구에서 언론을 통해서 홍보한 일이 있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실질적으로 저희한테 들어오긴 했는데요. 실질적으로 저희 계양구에 대해서 많이 방송을 하고 그러는 거는, 부평에는 LG헬로비전 케이블 방송이고요. 아직 OBS는 활동이 이렇다 저렇다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거기도 저희가 계양구에 방송국이 개국이 되면 거기도 아마 많은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나머지 방송사 쪽에서는 거의 계양구에서 특별한 이슈가 있을 경우에만 방송을 하러오는 것이지 일부러 저희 계양구청을 찾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LG헬로티비를 이용해서 하고 있는데요. 시간대별로 다르겠지만 시청률이 제일 높은 때가 몇% 정도 됩니까?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시청률은 공개를 안 합니다.

조양희위원장

방송사가 다 다르겠지만, 요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제 일 높은 시청률이 있을 거 같은데요.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방송사 자체적으로 시청률이 가장 높을 때는 6시부터 9시 사이가 아닐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고비라든지 제작비라든지 이런 것이 많이 책정이 된다면,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에 방영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부족하다보니까 시간대는 조금....., 그렇지 않아도 LG헬로비젼에서 저희 관련된 뉴스는 수시로 나가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장

홍보미디어과는 크게 나누면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데 대한 활동을 전개하는 부분이 있을 거 같고, 미디어 매체를 통해서 구정소식이라든가 이런 것을 홍보할 수 있고, 요즘은 정보화시대기 때문에 헤킹으로 인해서 업무가 마비되고 혼란을 초래할 수 있잖아요. 안정적인 행동정보서비스라든가 정보보완 설치 같은 거 이런 부분들을 안정적으로 잘 운영 할 수 있도록, 지금 현재까지는 구가 그나마 헤킹 당하는 것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런 부분에 역점을 두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마지막으로 계양산단이 상반기 정도는 잘 추진이 될 거라고 판단이 되고, 테크노벨리 100만평이 27만평 정도가 산업단지로 조성이 돼서 할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테크노벨리는 LH에서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계양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매체를 통해서 우리 계양구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실질적으로 서운산단도 8, 90%가 입주를 해서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만요. 처음에는 여러 가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지만 상당히 좋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함께 홍보를 강화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상진

남상진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미디어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4분 정회

11시 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김영신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광호 민원여권팀장입니다. 정정심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김은순 기록물관리팀장입니다. 민원여권과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4-3쪽부터 4-4쪽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진계획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5쪽, 구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먼저, 공무원 친절마인드 강화입니다. 상반기에 신규직원에 대한 친절교육과 하반기에 전직원 친절 및 특이민원 응대교육을 실시하고, 청내 아침방송과 친절 및 민원처리마일리제 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외부전문기관을 통한 고객만족도 조사를 10월 중 실시하여 민원행정서비스의 문제점 파악과 개선사항을 강구하여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편의시책 추진 및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입니다. 야 간민원실 및 거동불편인 민원서류배달제 운영을 지속 실시하고, 전입자를 위한 생활안내책자를 3월 중 제작 배부 할 예정이며, 분기별 민원편람을 정비하여 현행화하는 등 구민들에게 필요한 민원편의 시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6쪽,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입니다. 구민편의 증대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24대를 점검 관리하는 사항으로, 계양 1, 2동 청사신축 관련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 설치하고, 9월중 법원민원발급기 1대를 추가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시로 옥외부스 점검을 통하여 편리한 민원서비스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7쪽, 차세대전자여권 발급 추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 여권발급은 2020년대비 45% 감소하였으며, 12월 21일부터 차세대전자여권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야간민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실무 직원의 교육과 업무공유를 통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여권발급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8쪽,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관리입니다. 2022년 1월 1일자 우리 계양구 인구는 12만 7,984세대 29만 5,696명이며, 1인 가구는 44,994세대입니다. 상·하반기 사실 조사와 10월 중 동 행정복지센터 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여 정확한 주민등록관리와 직무능력향상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 증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9쪽, 신속 정확한 가족관계등록사무 처리입니다. 2022년 1월 1일자 계양구 가족관계 등록 인구는 12만 7,923명이며, 그간 가족관계등록민원을 27만 3,260건 처리하였습니다. 가족관계등록사무의 동담당자 교육 및 점검, 성본창설 및 개명허가절차 안내, 가족관계신고처리 결과 문자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가족관계등록사무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4-10쪽,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운영 및 관리입니다. 기록물의 수집 보존 활용 등 기록관리 전과정을 기록물관리법령에 따라 전자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4월에 보존 포맷 변환 및 문서보완서버 설치와 백업소프트웨어 교체를 하고, 중요기록물 이중 보존완료 데이터 업로드 및 기록물의 이관 등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통하여 기록물업무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양희위원장

민원여권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성환 위원님.

조성환위원

조성환 위원입니다. 자료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시고요. 몇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 보면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인데요. 친절교육도 많이 하고, 표창도 주고 계시는데, 추진계획에서 보면 친절도 외부전문기관을 통해서 민원서비스만족도도 조사하고 친절도 자가진단실시에서 새올행정시스템 설문조사 활용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새올행정시스템에 민원이 올라온 분들한테 새롭게 설문조사를 하는 거예요?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 전직원을 대상으로 작년까지는 하지 않았고, 올해 9월에 자가진단을 6급이하 전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데, 새올행정시스템에 보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자가진단 관련한 내용을 4개 분야 16개 항목을 만들어서 자가진단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직원들이 부족한 사항을 점검 좀하고 그러면서 친절도 향상을,

조성환위원

이 시스템에 직원대상으로 4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의뢰를 하려고 하는 거네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직원들이 직접 설문조사 식으로 자가 체크를 하는 겁니다.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에서 보면 24대 무인민원발급기가 있다고 하셨는데, 점검관리에요. 지금 점검관리가 어떤 식으로 어느 업체에다 점검할 수 있도록 주는 거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유지보수용역을 두개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그러면 추가로 법원에 신청하려고 하는데, 지금 구청에 몇 개가 법원에서......,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법원에서 설치한 거는 구청에 한대가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한대가 있는데 구청에 한대를 더 설치한다는 건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저희는 일단 신청해서 배정이 된다면 서운산단이나 이쪽에 해서 법인 관련해서 인감 등 법원민원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서운산단에 71개 업체가 들어오다 보니까 그쪽도 필요 할 수가 있겠네요. 차세대 전자여권발급이 업무보고 때 45%가 감소가 됐다고 하셨어요. 2,753건에서 교부가 2,728건에서 수수료 수입현황이 201건 1,967만 3천원으로 되어 있는데, 야간민원실 운영에서 6시부터 21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45%까지 감소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편의 제공하는 측면에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파악을 해 봤나요? 수입이나 이용도 같은 것을 해 봤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저희가 매주 실적같은 것을 보고를 하는데요. 많지는 않습니다. 다른 구에서도 그렇고 계속 야간민원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하고 있고요.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감소가 되면서 다른 구에서는 잠정 중단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내용이 이미 다 알고 오셨다가 갑자기 중단한 내용을 모르고 헛걸음하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직원들이 초과근무하면서, 지금 현재는 민원 한명, 여권 한명해서 목요일마다 2명씩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상황을 봐서 당분간은,

조성환위원

다른 상황이면 괜찮은데, 코로나 시국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50% 가까이가 감소됐는데, 이것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잠정적으로 이렇게 탄력적으로 검토를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저희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조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진 위원님.
해진

박해진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법원무인발급기 얘기가 나왔는데, 발급되는 서류가 뭐가 있을까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부동산 등기부등본하고요. 법인 인감증명하고요.
해진

박해진위원

서운산단 쪽을 말씀하셨는데, 서운산단까지 구민들이 가는 접근성 이런 부분을 감안하신다면 서운산단은 그야말로 산단에서 종사하시는 분들 이분 외에는 사실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운 곳입니다. 계양구청 안에 들어가 있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해진

박해진위원

우리가 등기소가 없어지면서 서류 발급받기가 어려움이 많아요. 주·야간으로 바쁜 사람들 같은 경우는 야간에도 이용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구청 같은 경우는 문을 닫게 되면 어디 가서 발급받을 데가 없단 말에요. 그래서 외부 쪽에 설치를 하고, 구청외부든 아니면 우체국 앞이든 경찰서 앞이든 그쪽으로 설치해서 홍보를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각 주민센터 민원창구에 민원인들이 주로 뭘 발급 받으러 많이들 오실까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동 같은 경우에는 통합민원실에서 아직도 등초본, 인감, 전입신고.
해진

박해진위원

무인민원발급기 역할이 그거잖아요. 그런 서류들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무인발급기가 설치되어 있는 거잖아요. 제가 몇 년째 느끼는 거고, 가끔가다 그런 얘기를 하는 건데, 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민원창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보면 점심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점심을 드시더라도 혼자 드시거나 도시락을 가지고 와서 드시거나, 직원들 간에 소통도 그렇고 혼자 떨어져있는 이런 부분이 많이 보인단말에요. 그렇다면 무인민원발급기가 왜 필요한가, 그럴 때 바로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자가 있다고 하면 굳이 그분들이 점심시간 12시에 거기에서 같이 근무할 이유가 없겠다. 이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활용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예를 들어서 점심시간에 12시에서 2시 사이든 1시 사이든 그 사이에 안내를 해 줄 수 있는 부분만 있다면 거기 가서 직접 무인발급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굳이 민원창구에서 직원들이 점심도 못 드시고 등초본이나 발급하는 이런 것은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일단은 연세드신 분들은 창구를 많이 활용하지만 젊은 세대들은 직원이 근무를 하더라도 아침 9시부터도 동에 있는 무인발급기에서 발급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진

박해진위원

평상시는 괜찮은데,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이 많이 있는데요. 직장인 같은 경우는 그 시간을 이용해서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으러 오는데, 노인 분들은 아무래도 민원창구가 편하지요. 그 역할을 어떤 안내자가 그 역할을 해 주면 되잖아요. 무인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거기 가서 기계 작동하는 방법만 알려주면 되니까.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간단한 발급 정도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을 하고요. 전입신고나 그 외에 신고서류가 있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도 점심시간에 쉴 수 있으면 좋지만 교대를 하는 이유가 그 시간을 이용해서 전입신고나 그 외 신고들을 하러 오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교대로 해서 1시간이상씩은 교대하면서 식사하고 있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그렇다면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민원인들 중에 어떤 민원들이 들어오고 있는지 통계를 한번 내보고 통계에 따라서 운영의 묘를 발휘해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등초본을 발급받으러 오는 분이 많은지, 전입신고를 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지 그 양에 따라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굉장히 간단할 것 같습니다. 민원업무를 보고 계신 분들이 직접 작성해도 될 것 같고, 그래서 민원인들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그 민원인에 따라서 조정할 필요는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파악해 보겠습니다.
해진

박해진위원

민원창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려움들이 많습니다. 공무원들 중에서도, 여러분들이 고생한 만큼 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서비스 때문에 편하게 할 수는 있는데, 그것 또한 공무원들도 감내해야 된다고는 하지만 어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찾아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수고 좀 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계속 업무에 충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장

박해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병학 위원님.
병학

이병학위원

앞서서 동료위원들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고, 방향도 제시해 주셨고, 민원여권과가 2년간 해외여행자들이 감소로 인해서 여권발급이 줄어 있는데요. 지금 민원여권을 발급하는 직원은 몇 분이서 하고 있나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지금 저희가 공무직 2명, 일반직원 1명이고요. 안에서 심사하는 직원이 한명인데요. 4명입니다.
병학

이병학위원

코로나 이전 상황에서는 몇 분이서 했어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최대 많을 때 6명까지도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팀장까지요.
병학

이병학위원

여권발급수가 줄어들고, 발급수량하고 비용을 국가에 납부하면 22%를 다시 내려 보내주는 거잖아요. 그 정도 가지고는 인건비도 안 되는 금액을 받고 그 업무를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국가적인 문제지만 맞춰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민원부서 같은 경우는 우리가 민원접전부서라고 하지요. 비상벨 운영을 하고 있는데, 타지자체에서 민원인이 와서 어떤 공무원들한테 좋지 않은 이런 것을 했을 때 이런 것을 이용하기 위해서 벨을 설치하고 운영하는데, 근래는 이런 것에 대해서 사용한 적은 없지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근래 사용은 없고요. 모의 훈련할 때 한번.....,
병학

이병학위원

훈련은 하고 있고요?
영심

김영심민원여권과장

네.
병학

이병학위원

이게 그렇더라고요. 우리가 예를 들어 소화기 같은 경우 항상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어요. 어디 가나 있고, 그런데 이것이 눈에 익숙하고 어디에 있고, 어디에 사용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로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이 태반이다 보니까 그런 현실적인 상황이 발생이 되면 그것을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이 없다는 겁니다. 실제로 그 소화기를 가지고 실전처럼 분사를 해 보고 그러면, 만약에 그런 실전상황이 오면 대응능력을 충분히, 빨리 조치를 할 수 있다 해서 모의 훈련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민원여권과 물론, 환경 내부에 들어가면 많은 민원인들이 들어오고, 처음 이미지가 중요하잖아요. 문 열고 들어갔을 때 깨끗한 환경, 쉼터라든가 민원인을 대하는 공무원들의 밟은 미소, 친절함 그런 것으로 인해서 구의 이미지가 외부에 많이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양희위원장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저도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고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기 때문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인지하시고 집행해 주십사 당부드리고요. 민원여권과는 다른 과도 마찬가지겠지만 코로나가 장기화됨으로 인해서 구민들이나 공무원들도 마음적으로나 심신이 상당히 피로할 단계에 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힘들고 역겹지만 그래도 항상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공무원들을 위해서 친절한 마인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역점을 두시고 해 나가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민원여권과장님, 각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3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3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