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태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위에 사료비 보면 1억 8,000만 원 나갔는데 예를 들어서 건천, 아화, 서라벌대학사업단 이렇게 돼있는데 크게 변동은 없었는데, 여기 것을 여기 갖다 주고 이런 형태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 숫자를 대비해서 1억 8,000을 단순 안분하면 이 좀 특이한 점이 나왔어요.
건천에 2,000 몇 백 만 원을 안분하면 1억이 넘어가는데 260두수 같으면 2,000얼마를 절감을 했어요. 절감하는 것도 좋지만 두 수에 비하면, 그런데 회원 52두수하고 사업단 26두수는, 거의 두수에 거의 정확하게 비례해요. 2,100만 원, 1,000만 원, 거의 일치하는데 서라벌대학은 왜 이렇게 78두수밖에 안 되는데 안분하면 3,200만 원밖에 안 나와요.
그런데 서라벌 대학은 왜 이렇게 사유비를, 특혜를 한 것처럼 이렇게 나타나나요? 아화도 한 두 배가 넘어요. 두 배 가까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