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그 사업에, 농협 사업에 이제 우리 시가 들러리서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제가 볼 때에는. 지금 이렇게 보면, 국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우리가 역으로 이래 뒤집어보면 농협이 아니면 농정사업을 시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들리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좀 축산과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비천년한우, 비천년한우 뭐 지원하는 돈도 막대하게 들어가고 또 천년한우라고 명시를 하면서도 또 뭐, 젖소가 한우입니까? 거기도 또 지원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농협, 축협 이런 수협도 마찬가지예요, 사실은.
과거에는 농협이, 정말 농업이 우리나라에 주력 산업일 때 정말 외곽에서 지원하고 보조를 해주는 그런 단체였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농협이. 축협도 마찬가지이고, 수협도 마찬가지이고. 지금은 농협으로 다 통합되었죠?
사실은. 이건 거대한 기업이에요, 지금은. 이상입니다. (이동협 부위원장, 장동호 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