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호대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주차장이나 도시숲을 만들어놨을 때 시민들의 어떤 삶에 그게 얼마나 좋아졌겠느냐, 그것을 다 팔아가 집을 주택지로 다 분양해버리고 나서 향후에 이런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는 그런 여론이 높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폐철도 부지의 활용, 특히 또 경주역사부지 이것은 정말 경주의 어떤 도심의 모양을 바꿀 수 있는 그런 중요한 발전으로 봤을 때 도시재생사업이 그 일대로 앞으로 지금 250억 원 성동시장 주변으로 해서 우체국, 중소기업쪽으로 그 황오동 일대로 하지만 2차로 그 뒤에 관사, 우리 흔히 말하는 관사쪽으로 다시 2단계로 도시재생을 공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가 봤을 때에는 역사 부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경주의 도시모양이나 모든 게 달라진다고 보거든요. 도심활성화에도 또 기여를 할 수 있다, 상가나 모든 게.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많은 고민도 해야 되고 또 깊이 생각해서 진행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잘 그래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