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상도 의원 발언
위원 연번 2번 중에 도시 이미지에 맞는 계획적 정비라고 연번 2번이 몇 번. 97쪽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추진성과도 좀 있더라고요.
경상북도 옥외광고물 전시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대상을 수상하신 부분도 있고 그래서 실적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아까 김순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간판광고물 개선사업이 여러 가지 한 2017년도부터 해마다 행안부, 경상북도 공모사업을 통해서 한 번도 빠짐 없이 선정된 것의 그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서 개선사업으로 인해서 경관이 상당히 좋아졌긴 합니다. 특히 읍성이나 역전 경주역 앞쪽, 황오동 일대가 경관이 많이 개선되었더라고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그런데 관에서 주도를 하는 개선사업은 있지만 개인이 소상공인들이 어렵잖아요. 2만 1,몇 백여 소상공인들인데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일부 구간에 제한돼서 자꾸 이런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주민이, 관에서 주도가 아니고 주민이 주도할 수 있는 광고물, 그러니까 거리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개선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민주도형 개선사업을 진행을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거는 공공시설물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을 받을 수도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민 주도형으로 환경 정비를 할 수 있는, 추진할 수 있는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