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돈만 지금 다달이 1년에 얼마씩 주는 것이지. 정확히 말씀을 하셔. 그래야지, 그래야 회의가 매끄럽게 되는 부분이지.
어쨌든 그 부분이 그렇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것은 권장사업이에요. 전기세가 약해진 그 부분에 대해 우리는 투자도 10원도 안 들어가고 이득을 보는데.
정확히 과장님이 답변을 매끄럽게, 못한다는 것이 아니야. 매끄럽게 좀 이런 이런 부분이니까 해 주셔야 하는 부분이에요. 어쨌든 전기세가 감면됩니다.
내가 얼마나 되는 것은 잘 모르겠지만. LED등 하면 전기세가 감면해서 지금 백열등에서 간단히 하면 LED등으로 많이 바꿔요. 가정도 많이 바꿔지고 일부 다 관공서 바꾸고 있잖아요.
근데 업자가 쉽게 말해서 민자본 그 사람이 선 투자 51억 해 가지고 선 투자하고 나중에 그 이득금 부분에 대해서 정읍시에서 받아간다고 하는데, 크게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