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국장님, 그 말씀은 이 허가를 내주고 난 뒤에 그런 말씀을 할 필요가 없어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자원순환과에 접수되었을 때는 기업지원과하고 부서로 가잖아요. 그러면 전부 취합을 해서 왔을 때는 적합하다고 내줘야 되지.
우리가 이거는 일주일 만에 건천읍민들한테 말 한마디 안 하고 지역구 의원들한테 말 한 마디 안 하고 적합하다고, 뭐가 보고 일주일 만에 적합해요? 그게? 그 땅을 확보도 못했는데 적합합니까?
왜 그런 것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있지만 건천읍민들한테 그런 이야기하면 말 듣겠습니까? 다른 데 전부 적합하다고 왔을 때 기업지원과도 5,600평 땅을 용도 변경 해서 왔을 때는 보고 적합하든지, 부적합하든지 이야기를 하고 건천주민들한테 한번 물어보고 아래도 이야기했지만 소 몇 마리 먹인다고 소막 지어도 전부 이야기하잖아요. 소똥 냄새난다고, 전부 이야기 하잖아요.
그것도 불과하고 이 8,000평에 쓰레기공장, 그것도 일반쓰레기가, 이게 완전 밑바닥에 그걸 전부 말려 가지고, 말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냄새 엄청 납니다. 지금 현재 있는 곳보다 한 100배는 더 납니다. 100배고 200배고 주민들한테 이야기는 해야 되지 않습니까?
건축과 한번 가보세요. 소, 50평 정도 짓는다 하면 동네주민들한테, 이장한테부터 연락 다갑니다. 이걸 해주어야 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러면 자원순환과는 무슨 빽이 있어서 8,000평 오니공장 들어오는 것도 앉아 가지고 적합하다고 내줍니까? 그러면 주민들, 건천에 아무도 안 삽니까? 주민들이 없느냐고요.
그러면 장동호, 박광호 시의원은 들러리 쓰는 것입니까? 난리입니다, 난리. 건천이 왜 난리냐 하면 건천에 석산 있지요?
지금 돔 구장, 쓰레기, 그거 아예 들어오지요? 지금도 오니공장, 그 산단에 생각해 보세요. 건천1리 있어도 바람이 샛바람 불면 거기에 매코한 냄새가 건천에 더러 칩니다.
더러 치고 이쪽편에 송선에, 석산에는 이쪽에 바람 불면 읍 쪽으로 먼지 다 날라 옵니다. 그러니까 이거까지, 말이 됩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귀띔만 해주면, 우리가 현수막 걸고, 주민들 알았으면 우리가 이만큼 곤경에 처하지는 안 하잖아요.
왜 그렇게 일방적으로 그렇게 해 버립니까? 이거는요, 아무리 우리가 변명을 박광호하고 가서 우리가 해도 너거하고 짜서 한 것이지, 아니다. 이 큰 쓰레기 공장 들어오는데 우리한테 말 한마디.
건천읍민 누구한테라도, 건천에 공무원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도 모르구로, 적합통보를, 1월에 내렸는데 이제 우리가 알았어요. 1월 말에 냈는데 이제 5개월 뒤에 우리가 알고 이야기하니까, 읍민들이 우리 이야기를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그만큼 심각합니다.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그걸 허가내 준 것을 이걸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해서 일단 기업지원과에서 내려오면 적정으로 해주고 그걸 좀 국장님 좀 ㈜한미푸름에 원상복구를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