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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251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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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이야기이고? 그 노는 땅에 들어왔다고. 그래서 1월 23일에 이제 접수가 되었어요, 이게.

한미푸름이라는 이 회사가 건천일반산업단지에 이제 그 사업계획서를 이제 접수를 1월 23일날 내었는데 그리고 일주일만에 자원순환과에서 적합하다고 통보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아무리 지역에 주민들을 무시하고 지역의 시의원들 무시하고, 이거 아주 보기 좋고 냄새 향기롭고 잘 팔리고 이런 거 들어오면 무시하고 내줘도 돼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런 것은.

지적사항도 없어요. 그러나 이게 봐서는 그 하수처리시설하고 찌꺼기, 분뇨처리하고 찌꺼기 그것은 문제가 뭐 분뇨 찌꺼기는 다 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이제 그 회사, 아주 그것은 말로써 표현을 못할 그런 찌꺼기만 있는 암 발생하는 그런 찌꺼기를 버릴 게 없으니까 이제 건천에 와있는 거예요. 건천에 하려고 접수한 거예요.

노는 땅에, 과장님이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노는 땅에 이제 왔는데 아무리 해도 이것을 우리 위원들한테나 그 읍장한테 이야기를 해야 될 거 아니가. 이거 큰 문제가 되는 것을 말 한마디 안 하고 국장하고 과장하고 딱 결재를 해가지고 말이야. 그것도 이제까지 몰랐어, 우리도.

해도 해도 너무 하지. 무시해도 너무 하지. 그게 왜 그러냐?

건천읍민들 전체를 무시하고 장동호, 박광호 너거는 엿 먹어라 이 뜻이에요. 이게 지금 현재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압니까? 건천읍민들이 이장회의 하는데 오라고 해서 갔어요.

가니까 너거도 그 한 자리 걸쳐있는 거 아니가, 응? 너거도 한 자리 걸쳐있으니까 이거 내주도록 가만히 있었던 거 아니냐, 이거, 이 이야기를. 이거 지금 다음에 시의원을 못해요.

할 수가 없어. 이장들 다 있는 데에서 장동호하고 박광호는 여기 한미푸름하고 같이 한 통속 아니냐 이거라, 경상도 말로. 이래가지고 지금 우리가 곤경에 처박혀가지고 이거는 뭐 말도 못해요.

이래 하는 걸 지금 과장하고 국장하고 둘이서 그래 만들어 놨다니까. 이거 보세요, 이거. 이거는 자원순환과에서는 기업지원과에 지금 땅 600평, 1,600평 남은 땅에 임마들이 8,000평이 필요하다고 하니까네 기업지원과에서 5,400평을 이 폐기물 처리할 수 있는 땅을 용도변경 해가지고 자원순환과에 왔을 때에는 모든 것을 보고 적합하다 안 적합하다고 하는 것을 결정을 해줘야 돼요.

이것은 기업지원과에서 땅 용도변경을 해줄지 안 줄지도 모르고 자원순환과에서는 정책을 하자고 서류가 ㈜한미푸름에 나갔거든요. 이 사람들은 다니면서 되게 동네에서 태태 직이는 사람들, 말 많은 사람들, 한 명 한 명씩 이렇게 많이 집회해 본 양남에 계신 분들은 알지만 한 명, 한 명씩 찍어 넘기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시의원들만 오도 가도 못하는 것이야.

그러니까 국장, 과장, 이거를 처리가 잘못되었다고 ㈜한미푸름한테 취하를 내주세요. 이걸 내주고 그 다음에 기업지원과에서 이게 왔을 때는 적합하다, 안 적합하다는 것을 새로 결정을 해라는 말이다. 틀렸는교?

국장님, 이야기를 해 보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