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선정위원회가 열렸으면 지금 국장님 말씀은 우리 직원들은 이렇게 평가를 했지만 다른 분들, 예술가들은… 이거 우리 운영위원회 있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은 다르게 평가하셨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셨으니까 그 근거 있으면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우리 직원들이 저한테 이런 자료 왜 제보하셨을까요?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신 거예요. 그 당시에 굉장히 문제가 있었고 직원들이 다 반대했었어요, 이거.
그런데 몇몇, 지사님과 몇몇이 강하게 주장을 해서 인사아트센터의 2층에 입주를 하게 된 거거든요. 그런데요 저는 사람마다 다 안목이 다르고 특히 우리 도지사님, 문화예술에 관해서 안목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본인이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평가하실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건물주와 아무 상관이 없는 상태에서는 그러실 수 있습니다.
인사아트센터 건물주와 우리 도지사님은 굉장히 오래된 인연이세요. 굉장히 오랫동안 후원해 주신 지지자세요, 그 건물주께서. 그런데 5억 원이라는 목돈으로 임대보증금 내고 2,100만 원 굉장히 비싼데, 월 임대료, 이렇게 2,100만 원씩 매달, 지금 올해가 이제 3년째가 되나요?
이렇게 벌게 해 주는 거는 이해충돌의 우려도 있지 않나요? 직원들 의견 다 묵살하고 이렇게 선정함에 있어서 이해충돌 우려 없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