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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51회 제문화행정위원회2020-06-12

최덕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덕규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관광국 및 해당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내실 있고 엄정한 감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둘째 날로 어제에 이어 문화관광국 및 해당사업소 시민행정국 및 행정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컨벤션과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컨벤션과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업무보고 순서로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84쪽부터 94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83페이지 2020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개최에 대하여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시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아시아 송 페스티벌은 현재 예산은 국비, 도비, 시비하고 총 11억 4,000만 원이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 배정이 되어있고요.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서 최근에 기획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입찰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지금 여기에 보면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미얀마가 되어있는데 현재 항공상황이라든지 이런 것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최덕규위원장

항공계획이 한 달, 두 달 이렇게 계획이 잡히는 게 아닌데, 현재로써는 진행에 큰 문제는 없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사실 그 문제가 사실 걱정되는 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현재로는 일단은 10월 경에는 국제 참여하는 가수들과 그 나라 스텝들하고 미리미리 준비를 하면 10월달에 이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현재 중에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아니, 이게 원목적이 아시아에서 오시는 분들만 오는 거예요, 아니면 거기에 있는 국민들도 이 페스티벌에 참석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한국의 대중가수와 아시아의 대중가수가 같이 합동해서 공연을 펼치는데 동남아 쪽에 관광객도 같이 유치하는 걸로 목적이 되어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그러니까, 그런데 항공이라는 게 항공운영계획이 올해가 지금 6월달이잖아요? 7월달 계획이 6월달에 서는 거는 아니거든요. 벌써 3개월, 4개월 전에 항공계획이 다 잡힌다는 말이에요. 아직까지는 지금 일본이나 동남아 쪽하고 항공편이 지금 열리지 않은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진행해서 항공편이 안 열리면, 물론 출연진은 가능할 수 있어요. 그것은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할 수는 있는데 우리가 원래 했던 목적을 달성할 수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지. 이게 한류에 대한 홍보도 하고 경주에 대한 것도 홍보도 하고 그런 거 잖아요, 이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그거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그 부분도 계속 체크를 하시고 이거 예산하실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걸로 인해서 더 이상 진행이 안 되는데 계약이 돼야 있기 때문에 돈을, 시비는 2억 8,000만 원쯤 됩니다마는 지급을 해서 문제가 안 생기게 계약과정에서도 꼼꼼하게 챙기십시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영태위원

88페이지요. 경주의 숨은 명소 발굴 관광 자원화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경주 관광이 좀 보면 편중되어있는 것도 사실이지요? 거기에 대릉원 쪽에 관광객이 많이 몰려가고 코스가 대충보면 대릉원에 첨성대 구경하고 불국사 한 번 들렀다가 시간 좀 되는 사람들은 석굴암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저녁에 안압지 보면 1박 2일 하는 분인데, 그 정도까지만 해도 괜찮은데 제가 숨은 명소 발굴이라고 해서 어떤 곳을 이야기하는지 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관광의 트렌드가 굉장히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황리단길 중심으로 요즘 관광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황리단길이 관광명소가 된 것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관광의 패턴이 단체에서 완전히 개인 관광으로 넘어오고 있고 또 기존의 여타 유적지구 중심에서 여러 가지 힐링이라든지, 자연관광, 생태관광 이런 쪽으로 많이 바뀌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최근에 산내 같은 데 화랑의 언덕 같은 데 가보면 주말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경주가 참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에 찾아보면 굉장히 관광명소가 많거든요.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해서 그런 것을 홍보함으로 인해서 경주가 역사자원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가 다양하게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한영태위원

시도는 평상시에도 꾸준히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것처럼 업무보고에 올릴 정도의 다른 특별한 게 있는지 싶어서 물어보는데 경주는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온 천지가 관광지 아닙니까? 그런데 어디 본들 아까운 데가, 보여줘서 그거 한 데가 어디 있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근본적인 거는 관광객들의 동선을 어떻게 유도해내느냐가 중요하다고 저는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백룡사에 사면석불 같은 거, 그런 거는 일반 관광객들한테 잘 알려지지 않잖아요? 하지만 경주시민들은 많이 알지요. 그런데 저렇게 사면이 석불로 되어있는 곳이 우리나라에 대단히 많이 여러 곳에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기 가기가 사실 동선을 잡기가 힘든 것은 사실이거든요. 산업도로에 차가 횡횡 다니고 하니까 관광객들 입장에서, 하여튼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이런 저런 거, 앞에 또 한 가지 더 86페이지 보문관광단지 활성화 여기는 저번에 상임위에서도 지적이 많이 됐던 부분인데 박광호 위원이 그때 “조명을 밝게 하자”, 임활 위원님도 그런 얘기도 하시고 저도 그렇게, 미디어파사드도 어렵게 어렵게 예산이 통과가 됐잖아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한영태위원

여기는 솔직히 제가 며칠 전에 자전거 타고 한 번 보문 땅 팔았던 곳 우리 땅은 아니지만, 어떻든 거기에 가보니까 진짜 황량하데요. 잡풀만 우거져있고. 진짜 누구 말마따나 황성옛터가 생각날 정도로. 이거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보문단지 활성화 용역을 5월 말 기준으로 용역을 완료하고요. 관광공사에서는 또 그 용역에 이어서 세부적인, 예를 들어서 체험시설 같으면 체험시설의 구체적인 용역을 자체적으로 시행할 계획으로 있고요. 전체적으로 제가 저희들의 생각은 보문단지는 네 가지로 크게 활성화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첫째 체험시설, 그다음에는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콘텐츠, 그다음에는 조명, 그다음에는 여러 가지 보문단지가 건폐율이라든지, 용도지역이라든지 사실 현재의 관광단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규제를 갖다가 푸는 데, 그 네 가지 역점을 두고 관광공사와 저희들이 경주시와 힘을 합쳐서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한영태위원

쉽게 얘기하면 체험, 새로운 콘텐츠, 조명, 규제완화, 이렇게 요약이 되네요,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한영태위원

이거, 우선 보기에는 이렇게 한 번 관광컨벤션과에서 이렇게 방향을 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약간 안도를 하는데, 이렇게 대부분 보면 처음에 시작할 때 계획은 이렇게 잘 잡던데 그게 실질적으로 실행이 잘 안 됩디다. 보문이 실제로 살아줘야 관광객들이 경주에 1박을 합니다. 여기에 볼거리를 제공 안 하면 경주에 1박 할 이유가 별로 없어요. 나중에 황리단길 대릉원 한 번 돌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불국사 한 번 갔다 오면 저녁 6시쯤되면 KTX 타고 부산 내려가면 되거든요. 그게 이 사람들 대부분의 코스예요. 특히 단체가 아니고,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단체가 아니고 개인 위주로 관광을 많이 온다는 사람들도 그래요, 가족 단위로 오는 사람은 특히. 1인 홀로 오는 분들은 그래도 경주 구석을 좀 봅니다. 보는데, 애들 데리고 부모들 입장에서는 그런 경향이 좀 짙거든요. 그런 부분, 보문을, 그리고 조명 이거 여러 가지 조명하는 데 그렇게 어렵나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조명은 전체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조명이, 보문에는 호텔부터 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시설입니다. 다양한 시설에 그 컨셉에 맞는 조명을 다양하게 해야 된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우선은 미디어파사드, 물넘이교 미디어파사드로 시작으로 해서 둘레길 그리고 호텔이라든지 시설물별로 다양하게 그렇게 관광공사와 협의해서 조명을 설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광공사 사장님하고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

한영태위원

결국 이거는 일반사업자들하고 협업이 돼야 좀 되는 부분이지요? 그런 거 아닌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조명 전문가라든지, 그런 민간의 전문가들하고,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거기에 대명리조트나 현대호텔, 힐튼, 하이코, 그 대표적인 건물에서 조명이 좀 비추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맞습니다.

한영태위원

거기하고도 얘기가 어느 정도 좀 돼야 될 거고. 그리고 이게 무조건 불을 밝혀야 되는 부분은 아닌 거 같고 전체적인 컨셉을 잡아서 보문 전체가, 어떤 뭐라고 해야 되는교? 컨셉이 있는 조명이 좀 됐으면 좋겠다는 거지요. 무조건 불만 이렇게 하지 말고. 제가 예전에 중국에 한 번 보니까 국장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길거리에 아주 예쁜 조명을 다 깔아놨더라고요. 상징하는 부분이 있더라는 말입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한영태위원

보문, 경주 전체를 다 그렇게 하기 힘들면 보문이라도 그렇게 해놔주면 좋겠다, 그런 거지요, 컨셉을 가지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한영태위원

그렇게 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수광위원

우리 한영태 위원 보충질문 좀 드릴게요. 우리 보문관광단지 활성화사업에 보면 용역이 5월달에 완료가 되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용역이 완료되고 그 용역결과를 저희들한테 납품을 갖다가 하기 위해서 책자 이제 편성 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용역을 사업시행을 할 때 우리 시가 어느 정도까지 관여했습니까? 그냥 던져줬습니까? 아니면 시가 어떤 부분을 갖다가 한 부분이 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저희들은 과업내용을 갖다가 관광공사하고 같이 저것을 계획을 하면서 분명히 세세한 부분까지 우리하고 협의해야 되고 중간진행 과정도 저희들한테 보고를 하고, 또 시장님께, 우리 경주시에도 보고를 하고 그렇게 하기로 이제 협의를 했고요, 그리고 저하고 우리 도시과장하고 또 자문위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소위원회를 갖다가 구성을 했는데 용역 그것을 검토하기 위해서, 소위원회 문화관광국장님하고 도시계획국장님이 같이 참여해서 자문을 하고 같이 이제 진행을 했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시가 요구한 사항들은 뭡니까? 용역을 같이 참여를 했는 것 같으면 우리 시가 행정에서 봤을 때 보문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이렇게 좀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들 갖고 의견을 내고 또 그게 되도록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자문위원회 구성하고 이렇게 해도 그런 부분들을 안 하신 것 같으면 실제로 그것은 있으나 마나 한 거지 어떤 그거고 우리 시가 중점적으로 우리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서 이러이러한 부분들 꼭 해야 된다, 아까 우리 과장님, 이야기 하셨듯이 체험시설 뭐 콘텐츠 개발, 조명, 용도지역 건폐율이라든가 이런 것 좀 규제완화를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들을 해서 용역결과가 나오는 건지, 이런 부분들 전혀 빠지고 지금 현재 과장님 생각만 가지고 계시고, 용역할 때는 그런 부분들이 안 들어간 것 같으면 용역결과가 이래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우리 용역이라는 것은 그냥 돈을 던져주는 것이 아니고, 그렇죠? 우리 시가 나름대로 과에서 생각하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서 이러이러한 부분들은 꼭 해야 되겠다, 이런 문제점이 있었으니까 이런 것은 시정해서 어떤 테마를 어떻게 유치를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을 던져주고 용역을 해야 되는데 대부분 보면 용역이 안 그렇잖아요. 그냥 던져만 주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또 우리 시는 따라가다 보니까 행상 뒷북행정의 어떤 그거다 보니까 이거 처음 제가 용역 부분 이야기 할 때도 분명하게 관광공사에다 7,000만 원 주지 말고, 던져주더라도 우리 시가 관여를 하라고,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과장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관여한 적이 없거든요. 그냥 위원회 하고 이런 데 하는 데 있어 가지고 그냥 참석만 했는 거지, 용역에 대해서 용역사들하고 같이 의논한 게 하나도 없다 아닙니까? 그렇죠? 맞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용역업체가 월드브릿지사인데 선정되고 난 뒤에 수시로 저희 사무실에 와서 그 과정을 갖다가 이제 설명을 하라고 그랬고 계속 저희들한테 설명을 했습니다. 중간보고회도 우리 시에서 중간보고회도 개최했고요, 여러 가지 시에서전문가들 갖다가 같이 참석시켜서, 지역위원님도 참석시켜서 우리 의견을 갖다가 개진했고요, 저는 용역업체는 보문관광단지 시설 업체들 다 모아서 한번 설명회도 가졌거든요. 거기 가서 분명하게 조목조목 문제점이라든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될 것인지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처음에 이제 자기들 용역해 왔을 때 너무 하드웨어 중심이 되어 있어서 이것은 안 된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 그런 콘텐츠가, 다양한 콘텐츠를 갖다가 수수용해야 되고, 그리고 관광공사에는 주문하기를 예를 들어서 집라인을 갖다가 계획을 하고 있는데 집라인을 계획하더라도 다양하게 모든 것이 오픈된 상태에서 다양하게 검토해야 된다, 어떤 한 노선을 가지고 너무 집착을 하게 되면 우리가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없으니까 다양한 노선을 검토해야 되고 그 부분만 아니라 용역업체에서 제공하는 것들도 다양하게 오픈해 가지고 항상 그런 마음으로 우리하고 협의해서 해야 된다, 누차 강조를 했고 그런 면이 중간에 많이 수정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보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 과장님 지금 용역결과에 용역이 완료되어서 결과물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죠? 나오는데 용역은 우리 과장님 판단해서 우리 시가 원했는 어떤 그런 개발공사 그 보문단지 어떤 활성화에 그런 방향으로 되어 나오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나오는 겁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지금 현재.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제가, 추가 답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우리 보문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본구상하고 그다음에 조금 전에 과장님이 하던 네 개 정도의 테마를 갖고 지금 기본계획을 수립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결과물이 아마 다다음주쯤 나오면 저희들이 그게 기본계획을 들고 의회에 설명을 좀 드릴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이 기본에 따라서 아까 구분된 사업이 만들기 전에 저희들 의회에 보고를 하고 또 추가의견을 수렴해서 전체 포괄적인 계획이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1억 4,000 들여서 시비 7,000만 원, 관광공사가 7,000 해서 1억 4,000 들여서 기본 지금 이제 계획을 하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기본계획입니다. 기본계획인데 이게 지금 현재 우리가 처음에 착수보고회 하고 중간보고회 하고 하면서 거의 한 두 시간 정도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해서, 우리 시에서 요구하는 내용이 거의 반영이 다 된 상태인데 이것을 지금 아직 보고서가 지금 저희들 우리 전에 보고했는 자료만 지금 저희들 들고 있고 보고회 나오면 이것을 갖고 구체적으로 실행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을 좀 더 수렴을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리고 우리가 보문아치교 야간경관조명사업을 지금 추진하는 데 있어 가지고 동궁원도 야간경관 앞쪽에 조명사업을 하잖아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별도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사업을 하는데 그러니까 시가, 그렇죠? 이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데 있어 가지고 같이 협업을 해서 같이 뭔가 묶어줘야 되거든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렇게 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그런 부분들은 실제로 국장님이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같은 동궁원 같으면 맨 국에 소관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게 뭔가 연결되도록 해야 되는데 과가 틀리다 보니까 과별로 해서 한쪽에는 이런 어떤 테마 갖고 했고 이쪽 이래 하다 보니까 지금 안 맞잖아요, 그렇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동궁원하고 문화관광공사하고 우리 관광컨벤션과하고 늘 접촉하면서 의견을 나누기 때문에 이게 한쪽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김수광위원

아니, 일방적으로 뭔가 같이 연결고리가 됐으면 좋겠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협업해서 잘.

김수광위원

우리가 여기서 올라가면 보문관광단지입구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동궁원 대교, 아치가 보이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게 같이 뭔가 조명이 같이 어우러져야 된다는 이런 어떤 의미로 제가 이야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 그런 부분들은 과별로 항상 같이 뭔가 의논해서 그런 사업들이 이루어지면 결과물에 대해 가지고는 우리 시민들이든 안 그러면 관광객이 왔다가 진짜 괜찮다 이렇게 되는데 이게 다 분리되어서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처음 하실 때부터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또 해 주신다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꼭 명심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 모노레일 사업은 지금 안 되는 거죠? 모노레일사업 자체는 처음에 우리 여기 보니까 18년도 11월달에 전체의원 간담회 때 모노레일 사업관련해서 설명회를 했는데 이 사업은 지금 진행이 안 되는 거죠, 지금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모노레일은 지금 다양한 방법을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당초에 모노레일은 호수를 갖다가 완전히 한 바퀴 도는 것으로 그런 안이 제시가 되었었는데, 저는 정말 면밀하게 검토도 하고 대한민국의 모노레일 갖다가 가장 전문가도 불렀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했는데 사업성이 첫째 떨어지고 또 환경문제라든지 다양한 문제점이 있어서 저는 그 대안을 지금 찾고 있거든요. 대안을 찾으면 모노레일도 이렇게 보문단지에 완전히 안 된다기보다도 노선이라든지 충분히 현실성 있는 사업성 있는 그런 대안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지금 검토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실행하고 있는데 이제 그 모노레일 사업 자체가 그러면 사업주체가 어쨌든 사업 하겠다고 했을 때 협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농어촌공사하고, 그전에도 보니까 농어촌공사하고는 협의 안 한 상태에서 그런 사업을 또 발표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긴 것 같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지금 그 부분은 아마 민간투자유치사업 쪽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이번에 용역을 담지는 않았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안 담았는데 그때 하겠다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아직 진행 중인데요.

김수광위원

진행 중인데 그런 부분들이 그 당시에도 농어촌공사하고는 협의가 안된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발생되고 그렇다고 제가 들었는데 이런 부분들 하시더라도 사업자라고 생각하고 또 내가 사업한다는 이런 생각으로 사실 보면 다 챙져지거든요. 이런 부분들 과에서 면밀히 챙겨가지고 이런 미스가 안 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사업자는 어쨌든 수익이 나야 또 사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수입, 그러면 우리 시가 행정적으로 도울 수 있는 일 같은면 적극적으로 도와야 사업이 유치가 되는 거거든요.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안 해 주는데 그 사람들이 사실 경주말고 다른 데 가 또 충분하게 사업할 수 있는데 경주 올 리가 없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러니 이런 부분들은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 과에서 적극적으로 행정에서 도움을 줘야 사업자들 온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도 과장님 좀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알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박광호 위원님.
광호

박광호위원

수고하시죠.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86페이지 보문관광단지 활성화사업이 있습니다. 보문관광단지에 관리주체가 누구입니까? 경주시입니까?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입니까? 경상... 출처가 누구에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경북문화관광공사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맞죠? 지금 우리 경주시에서 지금 앞서 과장님도 그렇고 국장님도 그렇고 많은 어떤 좋은 이야기를 하셨지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보문관광단지가 주체가 경상북도 관광공사입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여러 사업들이 지금 보문관광단지 개발계획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우리가 거기다 컨테이너 하나 갖다 놓으려고 해도 경주시에서는 동에서는 되도, 보문관광, 그 문화공사에서 못 하게 하면 관련되어 가지고 못 하도록, 설치를 못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것은 알고 계보시죠? 그렇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사실 소수는 그렇고. 대형사업은.
광호

박광호위원

예를 들어서 제가 표현을 하나 한 것 뿐인데 그만큼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에 개입을 할 수 없단 뜻이에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전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전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지금 분수 지금 고장 났습니까? 가동 됩니까? 고장 났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고장났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고장났죠? 경주시 같으면, 경주시 것 같으면 벌써 고쳤겠죠, 우리가 지적을 해서. 왜 안 고칩니까? 그런 거에요, 지금.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그런 겁니다. 경상북도가 큰집이고 저희가 작은집이잖아요. 행정 직제로 보면. 또 경상북도는 우리 경주뿐 아니라 안동에도 단지가 있잖아요. 개발하고 있고. 그중에, 부속사업장 중에 경주시민이 생각하고 우리가 생각만큼의 보문관광단지라는 그런 마인드가 잘 없습니다. 답답한 것은 우리 경주시입니다. 그러니 지금 집행이나 예산,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예산을 주고 하지만, 우리 목소리를 낸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 진정성 있게 받아들인다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은 잘하셨죠. 모노레일도 좋고, 뭐도 좋고 좋지만 그 개발계획이 포함된, 그것부터 변경이 되어야 모든 사업이 시작되는 부분인데 변경자체 주체가 경주시가 아니란 거죠. 행정적으로도. 그렇게 하시기 때문에 본 위원이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경주시에 공무원들의 노력도에 대해서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고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경상북도 관광공사, 경상북도에서 우리 경주시에 보문관광단지가 지금처럼 가면 경주시의 이미지라든가 경주시 관광도시로서의 면모가 잃어지니 절실한 것을 그것을 잘 설명하셔서 거기서 적극성을 띄면 빨리 좀 변화가 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 아무나 하셔도.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위원님 말씀 백번 지당하십니다. 저희들도 협조를 많이, 같이 공유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수시로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전달해서 같이 가는 우리 경주의 보문단지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보문관광단지가 살아야 우리 경주관광의 어떤 명맥이, 경주가 산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많은 노력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이만우 위원님.

이만우위원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93페이지에 신라 금속공예지구 조성사업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 민속공예촌이 그 옆에 있는데, 민속공예촌이 여러 가지 운영에 어려움이 있고 활성화되지 않는데, 또 공예지구 조성하는 거는 마땅치 않는다고 해서 동료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하고 걱정도 하고 현장도 방문했습니다마는, 그러나 과장님께서 여기에 애착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도 해 주시고 해서 어차피 올해에 9월달에 조성하게, 착공하게 돼 있는데. 여기에 기대효과에 민속공예촌과 공예지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을 하겠다, 그리고 또 적극적으로 천년 예술인과 지역대학에서 적극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했는데, 어차피 하게 된 거 끝까지 관심을 가지시고 정말 이걸 해서 앞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혹시 또 신라 공예인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한 가지 더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84페이지에 형산강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에 사실은 이걸 할 때도 우리 동료위원께서 현장도 방문해 주시고 했는데 거기에 박스, 화물자동차를 장기주차를 하고 또 오면서 쓰레기를 갖다 버리고 그렇게 장소가 마땅치 않다는 여론도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공사가 완료가 되어 가는데, 지금 항간에 들리는 이야기는 확실하게 확인은 못 했습니다마는, 공사가 부실하다, 대형화물자동차를 정말 주차해놓기 편리하게 돼 있다는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한 번 어떻게 연구를 해보시는지, 안 그러면 앞으로 어떤 대책이 있는지 대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형산강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현재 공사는 잘 진행이 되고 있고요. 당초 설계대로 지금 공정이 60%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얼마 전에 시장님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셔가지고 여러 가지 격려도 해 주시고 이게 준공이 되면 “북부권의 관광이라든지 형산강 프로젝트를 포항하고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거다”하고 기대가 크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대형주차 그런 문제는 저희들이 공사를 마치고 난 뒤에 계속적으로 그 부분은 단속이라든지 사후에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면사무소에서도 같이 사실적으로 공원이 형성이 되더라도 대형차들 같은 경우에는 단속을 안 하면 주차해놓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런 거는 사후에 관리를 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우위원

어쨌든 앞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어쨌든 생각대로 시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만우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광 위원님.

김수광위원

과장님, 마이스터 산업 육성에 대해서, 하이코 증축 계획을 지금 잡았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러면 증축을 1,300평 정도 주차장하고 운동시설해서 한 2,100평 이렇게 하는데 총사업비는 얼마 정도 잡았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증축이 한 490억 원 정도를 잡았었습니다. 이 증축하는 게 기존에 차라리 새롭게 지금부터 오히려 더 건축비가 비싼 부분이 있더라고요. 최근에 증축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용역을 지금 실시를 하고 있거든요. 다행히 선정된 업체가 대한민국에서 컨벤션 분야에는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업체입니다. 지금 분석을 잘하고 있는데, 다양한 방법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당초에는 하이코 우측 편에 야외 전시장이 있는데 야외 전시장 부분을 증축하기로 했습니다마는 그보다도 좋은 방안도, “우리가 잘 검토하면 나올 수 있다,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검토가 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만약에 나오면 의회에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마는, 좋은 방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착실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애당초에 하이코가 짓고 난 뒤에 우리 경주가 기부채납을 받았잖아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받아서 운영을 했잖아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이 증축하고자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가장 큰 이유는 저희들이 그 건물에 건폐율이 20%이다 보니까 그 건폐율에 맞춰서 건물을 지었는데, 원래 예를 들어서 한 30% 정도 되었으면 분명히 전시장을 더 크게 지었을 겁니다. 이게 회의장 규모와 전시장 규모가 접정 그게 발란스가 되어야 되는데, 전시장이 전체 하이코 전체면적에 비해서 많이 좁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부스가 110개밖에 안 나오는데 최소한 국제적인 행사나 큰 규모의 전시를 하려고 하면 300 부스 이상은 나와야 된다는 개 업계의 정론이거든요? 그래서 300 부스 정도는 확보를 하게 된다면, 지금 가동률이 30% 정도에 사실 머물러 있습니다. 전시장이 확장되면 가동률 50% 이상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건폐율 문제하고 국제행사 문제가 보면, 그러면 애당초에 경주시가 기부채납을 받고자 이렇게 했을 때 애당초 사업 시행할 때 이런 부분들은 안 짚어봅니까? 시는 그냥 주면 주는 대로 받습니까, 아니면 그 당시에 한수원이 이렇게 해서 지어서 기부채납 하겠다고 했을 때 우리 시도 여기에 관여해서 국제규모 행사는 이 정도 되고, 건폐율이 만약에 낮은 거 같으면 그 당시에도 충분하게 건폐율을 조정해서라도, 용역을 바꿔서라도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이거 그냥 받아서 인제 와서 또 이렇게 하겠다는 거는 행정에서 조금 소홀한 게 아니냐, 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당시에는 보문단지 전체가 자연녹지 지역으로 건폐율이 20%로 한정이 되어있었고요. 그리고 한정된 면적에서 저희들이 전국에 큰 컨벤션센터가 10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 회의 중심형 컨벤션센터 저희 쪽인 경주입니다. 경주는 여러 가지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전시보다는 사실적으로 우리가 인구 규모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국제회의는 굉장히 강점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회의 중심형 컨벤션 센터를 짓다 보니까 회의장이 조금 커지고 또 회의장은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전시장이 조금 작아진 경향이 있고요. 그거는 그 당시에 우리가 타당성 검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서 이것은 반드시 회의 중심으로 가야 된다고 협의를 해서 컨셉을 잡아서 나간 부분이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당시에도 자연녹지 20%라고 했는데 지금 이거 이제 용역율 바뀌었죠, 건폐율이 바뀌었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지금은 몇 %로 바뀌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지금은 40%까지,

김수광위원

그때도 그러면 우리시가 필요한 거 같으면 충분하게 협의해서 40%로 바꿔서 사업을 할 수 있었던 거 아닙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때는 보문단지 전체가 용도구역별로 다 이렇게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을 풀어줄 수 있는 것은, 사실 이게 전부 다 직과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을 갖다가 건폐율을 풀어줄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아니었거든요. 근데,

김수광위원

지금은 어떻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지금은 국토계획법상에 입지규제 최소구역이라는 아주 특별한 예외조항이 작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수행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 되기 전까지 반드시 저희들이 풀어야 되겠다고 하고 그걸 갖다가 용역을 해서 정말 어렵게 어렵게 도와 지방환경청, 전국에 입지규제 최소구역으로 건폐율이 상향조정된 곳이 세 군데밖에 없습니다. 정말 어렵게 우리가 노력으로 성취를 했다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국토부에서 그런 사업 부분에 문제들이 있다 보니까 한시적으로 풀어줄 때 우리 시가 참여해서 푼 것이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 한수원에다가 증축예산 지원요청 브리핑을 했다고 나오는데,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한수원에서 이거 기부채납한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렇다 보니까 한수원에서 증축에 대해서도 충분하게 한수원에서 부담하라고 요구를 할 수 있는, 여기 또 했다고 이렇게 되어있는데 그 결과물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러니까, 한수원하고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상생발전협의회를 가집니다. 그때 저희들이 미리 PT를 준비해서 제가 직접 한수원 부사장하고 부시장님하고 위원들 참석하는 가운데 PT를 했습니다. 증축을 해야 되는 거는 지역경제발전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한수원에서 준 부분이고 또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한수원에서 상시회의를 통해서 좀 지원을 해달라고 강력하게 호소를 했습니다. 한수원 입장에서는 지금 사실 굉장히 한수원이 경영이 어렵다 보니까 200억 원 이상의 재원은 정말 어렵다는 입장이었고, 경영이 어렵다는데 저희들도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마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적극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한수원은 200억 원까지는 부담하기로 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아닙니다. 한수원은 하여튼 보통 상생협의회에서 하는 거는 1억 원, 2억 원 규모의 그런 같이 우리가 협의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거는 사업비가 전체적으로는 490조 원 이렇게 되니까 한수원에서 이 부분은 상생 협의 안건이 아니다. 이거는 정말 풀기 어려운 문제라고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어쨌든 시 입장에서는 어렵지만, 적극적으로 우리 과에서 우리 과장님하고 직원들이 노력하셔갖고 최대한 협조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락우 위원님.

이락우위원

238페이지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아니, 업무보고,

이락우위원

아, 업무보고인가요?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컨벤션 소관 감사자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락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락우위원

연번 14번입니다. 전통한옥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이락우위원

여기 신청자가 신청한 곳이 몇 곳쯤 됩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지금 작년도에 네 곳이 선정이 되었는데요. 우리가 2개 업체가 탈락했습니다. 6개 업체가 신청된 거죠.

이락우위원

6개밖에 신청을 안 했습니까? 선정기준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통한옥체험 프로그램은 도내 한옥 체험업을 경북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숙박 시설로 육성하기로 해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관광객 유치하자는 그런 차원에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사업선정 기준은 사업계획에 적정성이나 합목적성, 자부담 확보 가능한 여부, 한옥 상태가 깨끗해야 됩니다. 한옥 상태 그런 것도 좀 하고요. 숙박 시설을 갖다가 체험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지 그런 문제, 그다음에 관광객유치 효과가 있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를 합니다.

이락우위원

경주 시내에 한옥 펜션이 얼마 정도 있는지 그거는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지금요? 등록한 경주시 한옥 체험 프로그램 등록한 펜션 포함이지요, 이거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한옥 체험업이 139개 업체가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근데 아까 금방처럼 선별기준에서 자부담이라고 했는데 자부담이 200만 원, 300만 원이고, 보조금은 2,000만 원 이상 되는데, 신청한 곳이 많을 것 같은데 왜 여섯 곳밖에 안 됐습니까, 이게? 홍보가 덜 됐습니까, 이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홍보는 저희들이 사전에 홍보를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락우위원

지금 그러니까 네 곳이 선정됐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해마다 이 정도 규모로 그렇게 선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네 곳이 어디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네 곳이 자료에 나와 있는데요. 소설재, 향단, 구토란 펜션, 양동마을 해서 네 곳입니다.

이락우위원

제가 선정기준은 담당 부서에서 잘 하셨을 걸로 생각하고, 여기에 보면 양동마을 운영위원회에서 9,724만 원 사업비에 대한 이걸 선정됐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이락우위원

그런데 보면은, 연번 2번에 보면 향단 이난희 씨한테 다시 3,000만 원의, 다시 선정이 되었거든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이락우위원

이거 그러면 거의 1억 2,000만 원에 가까운 돈이 양동마을에 집중되어 있지 않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이락우위원

왜냐하면 아까처럼 선정기준에 보면 다양한 곳에 다양하게 유치하기 위해서 하는데 양동마을에 거의 한 70∼80%가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듣기로는 민원인들이 안 그래도 여기에 자기들도 이런 지원을 받고 싶어 하는 데가 많다는 걸 제가 듣고 자료를 찾아보고 준비를 했거든요. 이유가 뭐죠, 이게? 다른 데도 두 군데 탈락된 데도 있는데?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이게 전체적으로 도에서 선정합니다. 하는데 도 전체를 볼 것 같으면, 도 전체 선정이 10개 시·군에 25개소가 선정이 되었거든요. 되었는데, 신청현황을 보면 11개 시·군에 28개소입니다. 3개소가 이제 탈락된 상황인데 신청된 대부분이 사실 한 90% 정도는 됩니다. 되고 소설재, 향단, 구토란 펜션은 이것은 개인 업체고.

이락우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아는데요, 양동마을운영위원회에서 이것 받아갔으면 향단 같은 경우에는 여기 양동마을운영위원회 받아간 돈이 향단에도 수급을 받거든요. 똑같이 혜택을 받거든요. 그런데 왜 향단말고 다른 데를 갖다가 한 군데 더 해 줬으면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안 받았겠나 싶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향단은 개인사업체고 양동마을은 마을회에서.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마을회에서 하는데 그 마을회 안에 향단이라는 그게 포함되어 있다니까요, 그게 같이 혜택이 포함되어 있는, 같은 혜택을 받는다니까요, 이게. 양동마을운영위원회 프로그램 그거 이것 신청서에 보면 그 안에 향단도 포함되어 있다니까요, 그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 사업내용은 중복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양동마을에서 하는 것 전통혼례라든지 마을전체에서 향단하고 다르게 운영을 합니다.

이락우위원

아니 프로그램은 다른데 그 프로그램, 양동마을운영위원회에서 받은 이 금액 안에 이 향단 또한 포함된다니까요. 그 안에 펜션, 한옥 집이요. 이게 숙박시설이 포함되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린 거고 제가 이 질문을 드린 이유도 마찬가지, 경주 같은 경우에는 한옥 체험 프로그램이 하는 데가 굉장히 많고 펜션 또한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곳에 골고루 좀 선정을 해 주십사 그래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제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 점은 유의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아니, 이락우 위원님 말씀드린 게 향단은 그러면 양동마을운영위원회 안에도 들어가 있고 개별 프로그램도 받고 두 개 다 한 겁니까?

이락우위원

그렇죠.

최덕규위원장

그것을 지금 정확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게 향단은 향단, 우리가 향단이 보문 우리 전통가옥인데.

이락우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양동마을에서 하는 게 전통혼례, 성인식, 국악공연, 다도체험, 국궁체험이 있잖아요. 이렇게 해서 되어 있는데 대상지역 가옥, 한옥 체험 현황에 대해서 남산댁, 유연재, 향단, 해저고택, 휴휴산방, 낙원한옥, 만호고택, 삼산 이게 다 포함되어 있다고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 안에. 그러니까 같은 혜택을 두 군데 보는데 제가 또 좀 다른 곳에, 예를 들어서 감포라든지, 여기 없는 감포라든지 현곡 쪽에 또 혜택을 줬으면 싶어서 제가 선정에 대한 기준을 말씀드렸는 겁니다, 제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 점 유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리고 저기 연번 10번에요. 연번 10번입니다, 연번 10번이요. 경주시 관광객통계산출개선방안 연구용역인데 여기 산출개선방안에 대해서 잠깐 개선됐는 것에 대해서 용역 넣었기 때문에 짧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 현행은 어떻게 했는데 지금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 용역을 넣었기 때문에 잠깐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이제까지 관광객 통계를 불국사 중심으로 해서 불국사를 기점으로 관광객을 통계를 잡아왔습니다. 잡아왔는데 그 방식이 여러 가지 지금 또 관광 자원도 많이 바뀌었고 관광객의 성향도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새롭게 좀 더 정확한 현실을 반영하는 그런 관광객 통계를 갖다가.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그게 불국사에서 어떤 쪽으로 간다는 그게 있어야 되잖아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래서 작년에 용역결과는 어떤 식으로 나오냐 하면 우리가 주요 지역 통계가 있습니다. 24개 군데 주요 지역통계가 있는데 그것은 정확하게 실제 통계가 산출이 되는 겁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그러니까 24개 주요 지역 통계를 갖다가 그대로 뽑으면 중복되는 게 있습니다. 중복되는 부분을 갖다가 감하고, 그러면 거기에 포함 안 되는 부분 예를 들어가지고 골프관광이라든지 산악관광 같으면 그런 부분하고 완전히 또 별개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전체적으로 통계를 산출했는데 그것은 그 통계방식은 지금 실험적으로 계속적으로 저희 통계를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면 세 번째 경주관광특구 진흥계획 연구용역 있잖아요. 여기도 활용여부에 ‘여’해 놨는데, ‘여’해 놨잖아요. 지금 적용했다는 말이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특구.

이락우위원

용역했는 결과에 대해서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특수에 용역은 작년도에 특구용역이 나왔고요, 거기에 보면 다양한 주요 콘텐츠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특구용역이지만 사실 특구, 우리는 시내 불국, 보문지구에서 거의 대부분이 사실 특구, 주요 관광지가 다 들어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 경주시 관광에 그런 발전방향을 갖다가 담은 거거든요. 다양한 거기에 보면 콘텐츠라든지 좋은 안이 많습니다. 그것은 우리 공모사업이라든지 또는 여러 가지 정책을 결정하는 데 많은 이제 참여을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안 그래도 저도 책이 이것 다 읽어봤거든요. 이게 읽어봤는데 특별한 이제까지 안에 대해서, 특별한 더 추가적인 게 제가 일반 빅데이터 이용한 업체 이용했는 것보다는 자료가 부실했기 때문에 말씀드리고,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 신청서 작성 용역에서는 아까 김수광 위원 이야기 했듯이 이것은 우리 시가 자료가 부족했는 겁니까? 우리 용역을 잘못 준 겁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거점도시 말입니까?

이락우위원

예. 용역 줘 가지고 우리가 안 됐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시에서 자료가 부족했는 겁니까? 용역 설정 방향이 잘못된 겁니까? 이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용역은 저희들은 뭐 당연히 용역업체하고 협조를 해서 자료 같은 것은 충분히 제공을 하고 또 용역업체 뿐만 아니라 지역의 교수들도 참여해서 자료는 나름대로 충실하게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그 우리가 만든 용역결과가 그러니까 거점도시, 또 추진하는 방향하고 이제 그런 게 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전체적으로는 거점도시하고 그렇게 만든 결과입니다.

이락우위원

이게 제가 겉으로 끝으로 정리하자면요, 연번 25번에 보면요, 경주 방문 관광객 현황이 있는데 2018년도나 2019년도나 크게, 특히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큰 변화가 없지 않습니까? 이게. 증감이 되어서. 또 2번에 보면 주요 관광지 방문객 현황 보면 박물관, 천마총, 동궁과월지, 불국사, 석굴암, 무열왕릉, 포석정, 양동마을 해 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비씨카드 빅데이터의 책을 본, 경주 황리단길에 이런 것 다 합한 것보다 황리단길에 인원이 더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자료에는 이 황리단길이 빠졌다는 겁니다. 언제까지 관광 이게 박물관, 첨성대, 불국사, 석굴암 언제까지 이것을 할 거냐는 말입니다, 중심을. 비씨카드 빅데이터에서는 이것 전체 했는 것보다 경주 황리단길이 인구가 더 많이 모였다고 데이터 상에 나와 있습니다. 또 어쨌든 왔다는 것은 소비자 프로파일링 해서 다시 역조사를 해도 황리단길이 훨씬 많았다는 내용이 그 책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자료 자체가 제가 답답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최근 우리가 2020년에 맞게 자료와 데이터를 가지고 와야 되는데 언제까지 황리단길 빼고 데이터 안 맞는 이런 자료를 갖다가 우리 사무감사에 자료를 제공해 주시느냐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번 묻고 싶고, 앞으로는 우리나라의 빅데이터사가 한 다섯 군데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 자료를 더 많이 활용을 하고 용역에서도 그런 자료를 통한 용역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저희들도 빅데이터하고 특히 또 말씀하시는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데 그것을 갖다가 어떻게 정확한 데이터로 집계해서 반영할 것인지 저희들 숙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아까 그랬잖아요. 소비자 프로파일링 하니까 다시 역으로 조사해 가지고 불국사, 첨성대, 방문했는 것까지 다 알더라니까요. 빅데이터에서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앞으로 빅데이터 그런 부분을 많이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락우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위원님, 잠깐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11시 0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55분 감사중지

11시0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한 개만 짚고 위원님들 질문을 좀 받을게요. 우리 예산을 보면요, 281페이지 있죠, 281페이지. 연번 13번인데 이 수의계약을 하면서요, 수의계약 계약금액을 어떻게 산정하십니까? 견적에 의해서 가는데 어떻게 우리 예산이 4,191만 원인 줄 알고 견적을 4,191만 원 넣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이것은 견적에 넣었다는 것이 아니고요, 예정가격입니다. 예산 금액에 예정가격이고 견적은 이렇게 계약하는 것은 다릅니다.

최덕규위원장

아니, 2019년도에 계약금액이 4,191만 원이잖아요. 어떻게 홍대입구역 매체광고 하는데 예산이 2,973만 3,000원인데. 하여튼 거기에 대한 이것 뭐가 잘못 됐는지 하여튼 수정해서 하시고요, 문화관광해설사 환경개선사업이 242페이지인가? 아, 이것은 뭐 결산자료에서 받았는데 근무복을 구입을 해요, 근무복을. 그런데 예산이 540만 원 있으니까 딱 10만 원씩 54명. 540만 원. 또 58명이 있으니까 15만 원씩 해서 870만 원. 그런데 견적을 이 뒤에 받습니다. 이렇게 견적서를. 샤트렌 10만 원, 54개, 540, 또 뒤에 가면 타인예산서도 없습니다. 세비공방 870만 원, 그다음에 이것은 또 코오롱 스포츠 50만 원, 닥스 골프나 코롱이나 근무복이 똑같으면 닥스에도 받고 코오롱에도 받아가 이 근무복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해서 견적받는 것 아닙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타인 견적 그것 받습니다. 6943

최덕규위원장

자, 과장님 시간이 많이 가니까 이런 관행적인 것, 예를 들면 예산이 540만 원 되어 있으면 54명 거다 자, 이것 10만 원짜리 견적서 하나 갖다 주소, 그렇게 하지 마시라는 얘기입니다. 적어도 똑같은 업체가 있으면 인터넷도 찾아봐도 되고 다만 10만 원이라도 아끼려는 마음 있으면 이런 견적이 안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결과가. 이해되시죠? 무슨 얘기인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이것 뿐만 아니고 다른 여러 가지 계약이 이 과만이 아니고 전체공통입니다. 결산을 해 보니까 이런 게 이런 폐단이 있어서 앞으로는 정확하게 견적할 때도 코오롱, k-2 많잖아요, 세 개에서 자 이런 패딩 조끼 견적 갖고 온나, 그러면 54개 구입하겠다고 하면 깎아주잖아요, 경쟁이 되잖아, 여기서 벌써 15만 원짜리 갖다 주소, 그렇게 하지 마시라는 얘기입니다.
김동해 위원님 질의하시기 시기바랍니다.

김동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연구용역비에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 주시고 하셨는데 이제는 집행부에서도 이 용역 부분에 대해서 이제 좀 개선을 해 나가야 될 때가 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용역이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어느 부서든 간에 용역은 어떤 목적에 따라 가지고 일정한 형식에 딱 정해져 있어요. 보면. 이 형식에 딱 정해진 어떤 정제화 된 형식에 딱 끼워넣기, 맞춰넣기식으로 하는 것이 지금의 용역의 대부분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사실적으로 용역을 해 놓고 그것을 실질적으로 활용을 할 수가 전혀 없는 겁니다. 인정하시죠, 과장님? 제가 질문을 드릴게요. 두 가지 중에 관광거점육성도시 사업은 굳이 우리가 탈락은 했는데요. 이거를 꼭 용역을 요구를 그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용역을 맡긴 겁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거점도시 같은 경우에는 워낙 타 시하고 경쟁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관광지에 대한 전체적인,

김동해위원

아니, 강제조항입니까, 아닙니까? 이거를 용역을 맡겨야 된다, 안 맡겨야 된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렇게 강제조항은 없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떨어진 거 같은데? 용역을 맡겼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떨어진 거 같습니다. 이 업체가 어디 업체입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자인이엔씨입니다.

김동해위원

업체가 어디에 있는 업체입니까, 소재지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대구 경산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김동해위원

물론 서울이나 대도시는 아닙니다. 가까운 경산이라서 조금은 다행인데요. 5대 관광거점 도시육성 사업을 공모하는데 우리 경주를 잘 알고 있는 우리 공무원들이 하는 게 안 맞나요? 아니, 그분들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 부분은 우리가 일단 선정을 돼서 저희들하고 협의하고 모든 자료 같은 그런 거는 저희들이 전부 다 기본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동해위원

예, 좋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경주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우리 공무원분들이 밤을 새워서라도 정말 5대 관광거점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자료를 만들어가지고 해서 그게 낫지, 이걸 용역을 이렇게 맡긴다는 것은 강제적으로 무조건 용역을 맡긴다고 하면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문제가 있지 않으냐,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가장 큰 문제점이 관광특구 진행계획인데 우리 경주 관광특구가 몇 년도죠? 94년도죠, 과장님, 지정된 게, 맞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년도는 자료를 좀,

김동해위원

보문은 약간 틀릴 겁니다. 관광특구가 지정이 됐는데요. 이거 지금 작년도에 용역을 맡기셨는데 이거 정기적으로 몇 년에 한 번씩 이렇게 용역을 하는 거 맞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거는 관광진흥법에 의해서 몇 년마다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김동해위원

5년마다 한 번씩 하기로 되어있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런데 저는 안타까운 것이 지금 시내 권역 그다음에 보문 권역, 불굴권역에 대해서 용역을 이제까지 계속해오셨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 용역들을 시행했습니까? 시행된 게 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특구 용역 말입니까?

김동해위원

아니, 이 용역을 5년마다 한 번씩 돈 들여서 해야 되잖아요, 의무적으로?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것을 의무적으로 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이용을 하라고 용역을 하는 거 아니에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거예요, 5년마다 한 번씩?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관광특구 관리현황에 이렇게 보게 되면 313쪽 한 번 보십시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보게 되면 이거 용역 이번에 한 거지요? 이거 이번에 용역한 거 맞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동해위원

이 용역도 사실적으로 요즘 이제 불국단지가 새로 이렇게 많이 위원들도 관심을 가지고 하면 용역이 나오고 하면 사실 감사 때 이렇게 갖다 주는 게 아니라 우리 위원님들께 벌써 가져다주셔야 되는 거예요. 특히 문화관광 위원들한테. 그런 거 정도는 집행부가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313쪽을 우리 위원들이 한 번 봐주세요. 이게 지금 운영현황 관광특구 사업추진을 보게 되면 시내 지구부터 시작해가지고 보문지구, 불국지구 한 번 보십시오. 신라대종 타종체험관 및 화장실 준공 이거 벌써 준공이 다 된 거잖아요? 그다음에 포석로 공영 주차장 벌써 준공됐잖아요? 전선 지중화 벌써 이게 용역하기 전부터, 전선 지중화는 3년 전부터 공론화된 사항입니다. 공론화되고 지금 도시 경관개선 사업, 지금 또 일방통행, 지금 다 황리단길에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다음에 보문지구도 똑같습니다. 보문 수상공원 리모델링 사업, 이거 벌써 의회에서 벌써 작년부터 의논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물레방아 화장실 신축공사, 지금 하고, 했지요? 한 거고, 천군화장실, 똑같은 거고 불국지구도 벌써 불국 스포츠센터 건립에 대해서 논의를 한 지가 오래됐습니다. 이거 지금 하고 있고요. 불국사 조명테마거리라든지, 시설환경개선 사업이라든지, 이게 지금 다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컨벤션과나 아니면 다른 과에서 다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런 사업들이 주로 되어있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이게 형식적이다, 그렇게밖에 못 보는 거예요. 과장님,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위원님, 이거는 추진현황입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추진현황이, 아니, 추진현황이 지금 다 되어있는 거잖아요? 이거 관광특구 관리현황에 들어가 있잖아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러니까 그거 현황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용역 결과는 아니고 그렇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용역결과도 지금 똑같지 않습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용역이나 콘텐츠 같은 것도 소프트웨어 분야도 좀 나름 많이 담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거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그리고 추진된 사항으로 갖다가,

김동해위원

보십시오. 계획에 보게 되면, 황남동 같은 경우에 활성화 방안에 있잖아요? 황남동 교통체계개선, 일방통행, 지금 하고 있잖아요? 월정교 지금 벌써 280억 원 해서, 28억 원 해서 지금 되어 되어 있잖아요? 공유지 활용 복합공간, 지금 다 하고 있는 사업인데 뭘, 지금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저는,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우리가 용역을 하게 되면 용역은 딱 맡기면, 이거는 중간보고회 합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중간보고회 다 거쳐가지고,

김동해위원

어디서 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시에서 했습니다.

김동해위원

누가 참석해요, 위원?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각 관계 부서 공무원들, 그리고 그 분야의 전문가분들, 그리고 건축 분야, 각 분야별로 전문가분들을 초빙해서 같이,

김동해위원

이분이 산업경제개발연구원이 어디 있습니까? 어디에 있는 업체입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거는 대구업체입니다.

김동해위원

대구업체입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동해위원

저는 될 수 있으면 공직자분들이 정말 노력을 하고 아니면 의원님들이나 많은 공무원들의 머리에서 정말, 또 우리 시민들의, 정말 시민들의 아이디어에서 나오는 그런 게 오히려 경주를 더 잘 알고 경주의 발전에 획기적인 안도 저는 있다고 봅니다. 물론 용역도 하기는 해야 됩니다, 밖에서 보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너무나 이런 형식적인 용역이 많다 보니까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용역 부분이 사실 저희들도 용역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위원님이 하신 이야기한 것을 사실 많이 강조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하고 용역 부분에 가장 저희들이 해보면 사실 관광업 분야 같은 경우는 굉장히 트렌드가 빨리 바뀌는데 그걸 갖다가 먼저 용역하는 그 사람이 먼저 짚어주고 그걸 예견하고 거기에 맞춰서 정책을 갖다가 방향을 제시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약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것을 도출하기 위해서 현재 우리가 경주 여러 가지 현황을 문제점 이런 거를 짚어주고 이렇게 의논을 하거든요. 그런데 업체도 전반적인 사실 또 능력도 그런 것도 사실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하여튼 그런 부분이 우리가 공무원이 먼저 선제적으로 그걸 과업제시하는 단계부터 정확하게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용역이 정말 사업의 목적에 맞게끔 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임활 위원님.
임활

임활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짚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꼭 짚는 이유는 관광거점 도시육성 사업공고 금액이 1,000억 원짜리다,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임활

임활위원

지난 간담회 때 의원들이 이 부분을 언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치적인 부분만 좀 해서 더 이상 진전이 없었습니다. 정치적인 부분은 제로일 수도 있고 100일 수도 있다. 그런 부분은 언급이 안 됐으면 싶고 방금 부위원장님께서도 짚었지마는 용역연구비 1,770만 원,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임활

임활위원

1,000억 원짜리 대형사업인데 지금까지 흘러오면서 이런 부분은 한 번 되짚어갈 필요가 있다, 뒤에 후임들을 위해서. 앞으로 이런 사업을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기 위해서는 잘된 점도, 부족한 점도 우리가 파악을 하고 그렇게 가야 될 필요가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다른 부분이 되면 많이 열정적이고 열심히 하시는데, 1,000억 원짜리 공사의 프로젝트가 선정이 안 돼서 상당히 아쉽거든요. 그런 부분에 과장님께서 문제점은 뭐가 있었고 아쉬운 점은 뭐가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 이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그런 부분이 있으면 말씀 한 번 부탁드립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거점도시가 결과적으로 안 됐습니다, 선정이. 못 된 점은 정말 아쉽습니다. 준비는 다른 걸로 열정을 가지고 우리 전 부서, 국장님, 부시장님도 정말 열심히 하셨거든요. 준비를 같이해서 했습니다마는 결과적으로 선정이 안 된 부분은 전체적으로 거점도시라는 게 지금 경주, 경주 문제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검토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했던 방향이 또 국가가 생각하는 방향하고 안 맞을 수도 있고, 그런 거는 정책적인 판단에서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부족한 점을 꼽으라고 하면 저희들은 관광지가 너무나 풍부합니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거점도시의 중심으로 시내 지구, 황리단길, 그리고 또 시내 지구를 중심으로 이렇게 잡았습니다마는, 그 거점도시 내용에 시내뿐만 아니라 불국권이라든지, 옥산성, 저 북부권이라든지, 양동마을이라든지, 그런 다양한 게 있습니다. 그거를 갖다가 전체적으로 좀 담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 방향이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랬습니다마는, 지금 생각해보면 탈락했지마는, 준비하는 과정이라든지 그 내용 같은 거는 정말로 준비하면서 정말로 저희들이 공부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다른 공모라든지 앞으로 관광의 국가 정책적인 측면에서 이번에 준비하면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바탕으로 해서 다음에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활

임활위원

근데 지금 과장님 말씀을 지금 들어보면, 다음에 비전[Vision]적인 그런 말씀을 하시고 부족했던 점, 이런 부분은 언급은 좀 적으신 거 같아요. 분명히 어떤 선정이 안 된 이유는 다른 도시에 비해서 아니면 내용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게 있었기 때문에 선정이 안 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은 과장님 답변은 조금 공감대를 좀 못 얻을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느끼시는 점 없으십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저희들은 저는 꼭 이 거점도시뿐 아니라 관광정책을 추진하면서 저희들은 사실 전국 최고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전체적으로도 사실 경주만 한 자원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보는데 워낙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그걸 어떻게 엮어서 만들어내고 하는 그런 소프트웨어 분야는 약간 또 취약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그런 관광자원을 잘 이렇게 엮어야, 엮는다고 했습니다마는, 조금 이렇게 방법적인 문제에 부족하다면, 그런 쪽에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임활

임활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을 토대로 해서 다음에는 의원님들께서 제안을 해 주신 걸 바탕으로 해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광호 부위원장, 최덕규 위원장과 사회교대)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서선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선자위원

임활 위원님 질문한 것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294쪽에 보면 공모사업 응모 및 추진현황이 있죠? 여기에는 선정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 하나와 선정된 아시아송 페스티벌 개최지 선정공모가 있는데 추가 자료에 의하면, 일단 2019년도에 저희가 관광컨벤션과에서 총 6건의 공모사업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중에 세 건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중에 두 건이 당선이 되고, 선정이 되고 세 건이 신청이 안 된 건데 제가 그 내용을 살펴보니까 일단 2019년도 1월달에 문체부에서 내려온 2019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이 사업하고, 그다음 이 사업에 과장님 신청을 하셨는데 선정이 안 됐잖아요. 이것 선정이 안 된 이유에 대해서 검토해 보셨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특구 활성화 지원사업인데 그 내용은 우리 보문단지중심으로 신청을 당시에 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고사분수 이것도 고장났고 해서 사실 관광공사에서 공모사업으로 넣었습니다. 고사분수하고 광장에 경관조명하고 보문에 오리연못공원하고 이렇게 해서.

서선자위원

그러니까 넣은 것 이야기하지 마시고요, 왜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고 그러면 차후에도 이런 내년도에 공모사업에 어떻게 우리가 대응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얘기해 주십시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이것은 공모사업에 내용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것은 시설 이제 정비사업 위주로 이렇게 했는데 용역이 관광특구활성화니까 특구전체 어떤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좀 담지 못 한 그런 측면이 있었고요, 앞으로는 공모사업에 어떤 전체에 컨셉에 잘 맞게 그렇게 가는 게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많이 느꼈습니다.

서선자위원

과장님, 우리 관광컨벤션과에는 보니까 6개의 팀이 있어요, 그렇죠? 관광기획팀, 관광개발팀, 관광홍보팀, 컨벤션팀, 교촌마을팀, 3대문화권T/F팀이 있는데 팀장별 계획수립을 보니까 일단 관광기획팀에서는 이번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관련해서 공모계획수립을 하셨어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관광개발팀장님이나 관광홍보팀장님은 이 계획수립 내역이 전혀 없네요. 왜 해당사항으로 있죠? 오늘 우리가 과장님으로부터 들었던 여러 가지 안들에 대해서 일단 관광개발팀장님 누구세요? 팀장님, 우리 기본테마가 벌써 체험시설, 콘텐츠, 조명, 규제완화 이런 관련된 안들이 있는데 왜 관광개발이 계획수립에 전혀 내용이 없죠? 관광홍보.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제가 말씀.

서선자위원

과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사실 저희들은 관광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수많은 계획을 수립을 합니다. 계획에 의해서 일이 추진되어 왔는데, 이것은 이제 팀장, 계획은 보통 담당자들 기안하고 수립을 해서 이제 팀장이 검토를 하고 과장이 애당초에 초안을 잡아서 계획을 보고해서 여러 가지 협의를 해서 이렇게 합니다마는 팀장이 직접적으로 그것을 수립하는 게 어떤 그런 뜻이고, 담당자가 수립하면 팀장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렇게 결정이 나고 있습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니까 사실은 팀장님이 보통 계시는 기간이 1~2년이라면 이런 기안들이 쌓이고 쌓여야 다음에 누가 오더라도 그 기안을 보고 설명을 듣고 큰 청사진이 그려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계획이 없다는 게 저는 그러니까 아이디어는 물론 다가지고 계시겠죠, 일을 안 한다는 그 개념이 아니라 누군가가 오더라도 그런 것을 보고 로드맵을 따라서 이렇게 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아쉽고요. 교촌마을팀장님 보니까 교촌마을관광 활성화 계획 등 해서 9건의 그 안이 수립이 되어 있어요, 방향지시 안내판 정비계획, 죽 이렇게 나와 있는데 우리 265페이지를 보면 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이 있습니다. 거기에 교촌한옥마을 운영 및 관리 철저에서 이 위탁자 선정하고 관련해서 민원들이 있었잖아요. 그때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임대업에 대한 조례개정도 검토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그러면 사실 이런 것도 교촌 여기에는 계획수립에 들어가야 되는 부분들인 거에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교촌은 지금 여기에 계획를 자료 갖고 계십니다마는 정말 어려운 여건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직원이 한 명, 팀장님 한 명이거든요. 두 명이서 최근에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저번에 우리가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에도 위원님들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하셨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이 위탁자 선정 이런 문제도 저희들 올해 우리 교촌, 작년이죠? 자문위원회를 갖다가 네 번이나 개최를 했습니다. 이렇게 그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자문위원회 소집하고 거기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서 선정에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해 나가고 있거든요.

서선자위원

그러면 임대업에 관련된 조례개정 검토부분은 삭제되는 겁니까? 지금 그 건에 대해서 전혀 말씀을 안 하시네요. 지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임대업에 대한 조례개정도 검토할 것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질문을 드렸는데 왜 전혀 답변이 없으신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조례 부분은 작년에 아직 조례개정 검토를 못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그것은, 조례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하면 거기에 맞도록 계속적으로 개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 전부 다 수합을 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서선자위원

과장님, 사실은 그 자문위원회의 역할을 따라서 하다보니까 문제가 사실은 된 거에요. 그 부분이. 그래서 그분들의 어떤 위원회의 역할보다는 법률적으로 앞서가는 그게 있어야 되는 거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 행감 때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왔었고, 민원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 제시안이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자문위원회 물론 의논하고 어떤 검토를 하는 것은 중요한데 그것보다는 뭐든지 앞서가는 법률안이 하나는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주시고 고민을 한다면 이런 계획수립안에도 이런 큰 로드맵 안에 넣어서 그 중심을 따라서, 청사진을 따라서 움직여 가야 다른 팀장님이 오더라도 그 일에 대한 혼선이 안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계획수립안에 조금 더 세심한 배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알겠습니다.

서선자위원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영태위원

기다리다가 다 잊어버렸다. 내가 머리가 나빠서 큰일났네. 여기 보면 제가 이 책자가 뭐냐 하면 우리 행정사감사계획서 책자입니다. 여기 연번이 26번에 해외단체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포상금 지급내역이 여기에는 기재가 되어 있는데, 우리 여기에는 없어요. 행감자료에는. 그래서 이것을 왜 뺐나 싶어서 아까 물어보니까 지급한 내역이 없다, 없어서 뺐다 라는데 그런데 이게 예산서를 내가 보면 예산서에 1억 5,000이 잡혀져 있어요. 여기에 보니까. 경주시 관광 인센티브 해서. 제가 기억이 약간 나거든요, 그때 상임위에서 이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잡았는데 그러면 2019년도는 이 돈을 집행을 한 개도 안 했나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것은 1억 5,000만 원은 인센티브입니다. ○한영태 위원 인센티브. 지금 여기 내용도 그거에요. 포상금 지급, 포상금 지급내역은 뭔데요, 그러면? 관광객유치 우수여행사 포상금 지급내역은 이것은 인센티브 아닙니까? 같은 것 아닌교? 이것은 뭔교, 그러면.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포상금 지급명세서 내역.
이 26번 사항은 단체관광객, 해외단체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를 대상으로 포상금이거든요. 외국인 단체관광객 대상으로.

한영태위원

2019년도에.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인센티브 집행을 했습니다.

한영태위원

했는데 왜 이 행감자료에는 빠졌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이것은 우수여행사를 이제 선정해서 포상금 지급하는 것하고 인센티브, 인센티브, 외국인 단체 인센티브하고 이것은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고 포상금.

한영태위원

과장님, 제가 뭐 이해가 좀 안 되는 게 해외단체관광객유치 우수여행사 포상금과 이것은 그러면 어디 예산에 잡혀져 있는교? 뭐로 줬던교? 과장님 돈으로 주지는 않았을 거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인센티브는 지금 1억 5,000만 원짜리 편성된 인센티브는 수학여행단하고 그리고 외국인 단체관광객 그렇게 해서 지급이 되었습니다. 되었고, 이 부분은 유치우수여행사인데, 포상금인데 외국인 유치랑 우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포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것하고 다른 개념으로 이제 파악을 하고.

한영태위원

잠깐만요. 다시 묻는 게 그거잖아요. 인센티브는 그렇게 지급을 했다라고 합시다, 1억 5,000은. 여기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여기 계획서에 연번 26번은 여기 빠진 것은 명확한 거고 그런데 이게 빠진 이유가 지급했는 내역이 없어서 빠졌다 라고 아까 우리 팀장님한테 얘기를 들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 말씀은 해외단체여행사한테 주는 포상금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이게 예산이 어딘가에 잡혀져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디 뭐 관광컨벤션과 예비비로 줍니까? 아니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한 1억 5,000 예산이 해외단체여행객에 주는 인센티브에 포함된 예산입니다.

한영태위원

글쎄요, 그러니까 다르다 해서 제가 이야기하는, 포함됐으면 여기에 왜 행감자료에 연번이 빠졌어요? 행감은 이렇게 합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여기에 제목이 단체관광 관광객유치우수 여행사 포상 그러니까 여행사가 우리 안 많습니까? 많은 수많은 중에 해외단체관광객유치 우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우리가 포상하는 형태로 주는 그런 것은 예산이 없다는 거죠. 인센티브로 단체여행객을 모객을 해서 10명, 20명 오면 인센티브, 그 부분입니다.

한영태위원

제가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다시 차근차근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2019년도에 1억 5,000이 경주시관광객 인센티브로 1억 5,000이 잡혀 예산서에 있습니다. 있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연번 26번이 여기 보면 해외단체관광객 유치우수여행사 포상금 지급내역이라고 되어 있는데 감사자료에는 이 연번 26번이 빠져서 제가 이것을 물어보는 거고, 그리고 처음에 과장님 말씀하시기는 인센티브와 여기 포상금은 개념이 다르다 말씀을 하셨기에 제가 그러면 포상금예산은 어디에 잡혀져 있나요, 물으니까 과장님 말씀은 1억 5,000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한 거란 말이에요, 인센티브에 그러면 명확하게 우리 예산이, 경주시의 예산이 여기에 잡혀져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자료에 연번26번은 명확하게 올라와야 됩니다. 연번26번. 거기에 내역이 없으면 내역이 없다고 해야 돼요. 감사를, 계획서를 잡을 때 아예 그러면 이걸 올리지 않았어야 되는 거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 점은 저희가 감사자료 제출하는 데 굉장히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연번에 지금 “해당 사항 없음”으로 해서 자료에 그렇게 명기를 해야 되는 게 맞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미흡했다는,

한영태위원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는 1억 5,000만 원에 대한 내용을 저는 보고 싶어요. 지금 이렇게 하시니까. 왜 뺏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그 1억 5,000만 원에 대한 자료, 2019년도니까 벌써 끝났을 거 아닙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저한테 가져다주시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한영태위원

그리고 행감은 이렇게 하시면 안 되지 않나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거는 좀 미흡했습니다.

한영태위원

계획서도 하고 우리가 이 계획서를 잡을 때 1차, 2차 우리 의회에서도 준비를 해요, 나름. 이 계획서 최종은 변경된 계획서란 말이에요. 그러면 행감자료에 당연히 올라와야지요. 우리가 본회의에서 이 행감 계획서를 통과시켰지 않습니까? 집행부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지요, 말로 하자면. 그러시면 안 됩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 점은 유의해서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리고 299페이지에 보면 오늘 위원님들이 보문관광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거든, 저도 거기에 조금 보태기도 했지만. 여기에 보면 리모델링 사업, 물레방앗간 화장실, 여기에 다 시비가 들어가 있네요, 그렇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한영태위원

시비가 들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광공사에 우리의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는 것은 조금 반성해야 되지 않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관광공사, 보문단지 활성화 문제를 가지고 관광공사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또 여러 부분에서 관광공사에 계속 압박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물레방아 화장실 같은 경우에 작년도 우리가 예산이 3억 원이 회수됐는데 “3억 원이 어렵다”고, “무슨 소리 하느냐?”, 해서 하여튼 결국은 자기들이 2억 원을 보태서 그렇게 한 부분이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예, 제가 근본적인 질문을 드린 이유는 그런 겁니다. 목소리를 좀 제대로 내시라는 거지요. 우리시는 시의 예산을 보문에 드리고도 관광공사 눈치를 봐야 된다는 게 제가 이해가 안 된다는 겁니다. 아까 제가 조명에 대한 이야기도 말씀드렸듯이 좀 시에서 좀 이렇게 잡고 가시이소. 보문이 경주 거지, 경상북도 의성 거인교, 아니잖아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 부분은 계속 그렇게 하고 있고요. 얼마 전에 제가 직접 여러 가지 조명부터 해서 직접 안을 가지고 관광공사 사장하고 직접 독대를 해서 여러 가지 요구를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한영태위원

거기는 자기들 조금 장사 안되고 투자할 생각은 안 하고 땅 팔 연구만 하는 데 아닙니까? 거기 뭐 하러 끌려갑니까? 하여튼 아까 이야기한 거 그거 1억 5,000만 원 자료나 좀 챙겨주십시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광위원

295에 한영태 위원 보충질의 좀 할게요. 우리 관광공사가 그러면 결국은 “화장실 짓는 데 3억 원 가지고 모자란다”, 그래서 자기들이 2억 원을 더 부담하겠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래서 5억 원으로 한다는 이 말이잖아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러면 60㎡ 같으면 18평인데 5억 원으로 짓는 거 같으면 평당 얼마 치이냐면, 2,700만 원 치이는 겁니다. 3억 원으로 짓는 거 같으면 평당 1,600만 원 치이거든요, 공사비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런 거는 한 번 생각해봅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전에 저희들이 도비, 시비해서 3억 원에 대해가지고 저희들이 한 거는 “3억 원으로 지을 수 있다, 3억 원으로 지을 수 있다, 3억 원으로 지어라”, 했더니 자기들은 “거기에 들어오는 문화관광공사의 화장실에서 오수관하고 그 부분을 연결 부분하고 기본시설공사가 소요되기 때문에 3억 원으로 안 된다.”, “무슨 소리 하느냐?”, “3억 원으로 안 되면 우리는 반납한다, 3억 원 그 부분은 관광공사 부담하든지 해라”, 라고 해서 하여튼 자기들이 처음에는 반납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2억 원을 하겠다.”, 고 해서 5억 원으로 된 부분입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우리 시가 관광공사 짓고 난 뒤에, 준공하고 난 뒤에 사업에 대해서 한 번쯤은 사업내용을 살펴보시라고요. “진짜 너희 들어간 거 맞나, 결산 한번 보자”라고 해서,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건 철저하게 감독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까 이건 결국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봐서는 2,700만 원, 아무리 오수관을 옆에 식당까지 연결시킨다고 해도 사실 그렇게 돈이 들어가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자기들은 3억 원 가지고 지으면서 자기들이 2억 원 돈 낸 걸로 아마 생색 다 내고 시하고, 결국은 경주시는 돈만 내고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니까, 이런 부분들은 한 번 짚어보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그래서 공사내역에 대해가지고 5억 원에서 공사내역에서 3억 원밖에 안 들어간 거 같으면 다음에 정산해서 시비는 반납받도록,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그거는 철저하게 집행과정에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예,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과장님, 세 가지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270페이지입니다. 270페이지 불허가 반려 민원현황 보면 2번, 3번이 별도 사업이 뭡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2번, 3번, 예. 2번, 4번, 어,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2번, 3번.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2번, 3번 말씀이죠?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예.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이거는 관광호텔 사업계획 승인 건이고요. 위치는 천북에 성지못 재방 쪽에 관광호텔을 신축하겠다 해서 사업계획서가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여러 검토과정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우리가 거부 처분한 내용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2번도 있고 3번도 있잖아요. 두 가지,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이거 두 동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현황에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두 동으로,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현황에 두 동으로 들어왔다, 건건이 그렇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예, 그리고 지금 288페이지 한 번 보십시오. 이거 다 경주시로 되어있는데, 사용 목적 지목을 보시면 이거 지금 주차장 부지도 있고 공원 용지도 있습니다. 이 현황, 그런데 지목은 아직까지 그 매입 당시의 지목으로 되어있는 거 같습니다, 맞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이거 지적과에 의뢰하셔가지고 주차장은 주차장으로 그 이용 용도에 맞게 지목변경 하십시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조사를 해보고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사용 목적에 맞게 지목변경하시고요. 동료위원들께서도 보문관광단지 활성화 부분을 많이 지적하셨는데, 보문 수상공원 자리 리모델링 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현재 총예산 19억 원 중에서 4억 원은 집행을 했고요. 나머지 15억 원에 대해서 실시설계는 다 된 부분입니다. 그런데 공사가 지금 보문호가 물이 거의 만수이기 때문에 물이 어느 정도 빠졌을 때, 물이 만수면 기초공사를 하는 데 물막이 공사도 해야 되기 때문에 별도 예산이 수억 원이 더 들어갑니다. 그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보문호 물이, 가을 추수가 끝나면 물이 좀 줄어들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그거에 맞춰서 공사를 하기 위해서 아직 지금은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러면 올가을에 물 못 빠지면 또 이거 사고이월로 또 넘깁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거는 그때는, 정 물이 안 빠진다, 농어촌공사에서 물을 뺄 수 없다고 이렇게 될 경우에는 하여튼 물이 최대한 수위가 낮아지는 그 시점에서 간단하게 물막이 공사를 하든지, 물이 조금 있을 때는 그런 새로운 공법을 도입하든지 그렇게 검토해서 추진은 올해 내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이거 뭐, 물막이 공사는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이 예산은 지금 물막이 공사비용을 뺀 비용 맞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지금 설계된 부분은 물막이 공사 설계된 부분은 없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물막이 공사를 안 하려면 물이 수심이 얼마나 돼야 됩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물막이 공사를 하려면.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안 하려면.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그게 기초공사 부분 때문에 그렇거든요. 물이 조금 차 있을 정도는 특수공법으로 하면 될 것 같고요. 완전히.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 뒤에 담당자 있으면 잠깐 설명 좀 해 주세요. 과장님, 그 보문에 물 있는데 물막이 공사 안 하고 어떻게 공사를 합니까?
후열

임후열관광개발팀장

수심이 만수위가 100%로 봤을 때 20∼30% 정도면 공사가 가능합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보문호에 물이 20∼30% 정도 있으면 공사가 가능하다, 이 말 아닙니까?
후열

임후열관광개발팀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맞지요? 지금 100인데? 언제 합니까, 공사 그거? 그러니까, 앉으십시오. 그러니까, 과장님 의욕은 좋습니다, 열정도 좋고. 지금 동료위원들이 하는 얘기가 그거잖아요? 우리가 보문개발공사에다가 돈은 주면서 주인 역할은 제대로 못 하고 이거 당초에 리모델링 사업하는 것도 좋지만, 사업 이거 공연 대기실, 부대시설 의자 바꾸고 하는 그런 시설이고. 수상무대 할 때 15억 원을 댔는데, 이거는 당초에 계획을 잡으실 때 잘못 잡은 거잖아요. 물 그거 언제 넣는 거를, 지금 그래서 앞으로 공사하는 데 물막이 공사를 하더라도 시비 안 보태서 할 자신 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제가 예산 범위 내에서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당초에는 원래 농어촌공사에서 수문 공사를,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있지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해야 되기 때문에, 수문 보수공사를 갖다가 하는데, 수문 보수공사를 하려고 하면 물을 완전히 빼고 할 계획이다는 이런 계획이 있었다, 그래서 거기에 물막이 공사는 안 해도 된다고 판단해서 설계를 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확인해보니까 수문 보수공사가 지금 당분간은 계획이 없다는 결과가 나와서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관광공사랑 협의하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농어촌공사 공문으로 업무 협조를 했습니까, 구두로 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당초에, 그 부분은 관광공사에서 농어촌공사하고 협의하면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진행한 사항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 공문 제출 좀 부탁드리고요.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예.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이 사업은 경주시에서 제안한 사업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도에서 시작해서 경주시가 같이 가는 겁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무대 확장공사는 경주시에서 요구한 사항이고 예산은 우리가 같이 도하고 협의해서 관광공사와 하고 있는데 지금 물막이 공사를 하느냐, 마느냐는 설계가 되어있으면 하면 되지만, 안 되기 때문에, 이 농업용수가 모내기 철이 끝나고 10월 중순쯤 되면 전체 매년 수위가 40∼30%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면 아까 담당자까지 말씀하셨듯이 20∼30% 정도의 수위만 있으면 공사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10월 말에 저희들이 한 10% 정도 물을 빼버리고 공사를 하고 난 뒤에 형산강에서 재활용 펌핑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채워드리는 걸로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국장님, 형산강에서 보문호수까지 펌핑 시설은 되어있지만, 그때도 보문호수에 물이 찼을 때도, 못 찼을 때도 농어촌공사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하니까 비용 부담 때문에 물을 못 채웠는데 다행히 태풍이 와서 물이 찼다고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요구하는 거는 대량의 물을 빼버리면 포항 하류 쪽에 물이 없으니까, 예,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빼는 게 아니고 다시 인입을 시키는 비용 말입니다. 물 쓰는, 물 사용료, 그걸 요구해가지고 농어촌공사에서 부담을 못 한다고 해서 그때 그래서 보문호가 계속 말라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태풍이 와서 비가 감수가 된 상황이 이렇게 지금 오는 거예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래서 전체를 채우는 거는 불가능하지만 10∼20% 정도는 저희들이 형산강에서 재이용 물을 이용해서 채울 계획으로 협의를 하고 있거든요.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러면 오늘 말씀하시는 거는 이 비용 안에서 물막이 공사를 포함해서 올해 안에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는 내용 맞습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최소한 10월 말에는 착공을 하려고 합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이 비용 부담 안에서,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 비용 갖고 다 하려고 합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리고 아까 분수 그거는 관리 주체가 누구입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분수는 문화관광공사에서,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거 고장나가지고 계속 이렇게 있는데 이런 거 할 게 아니고 그런 거부터 할 수 있도록 이야기 못 합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예산 부족을 계속 이야기하는데 저번에 공모사업에서 사실 그 사업으로 인해서 공모가 안 됐습니다마는, 자기들이 그 부분은 예산을 공모사업을 통해서든, 관광공사에서도 예산을 계속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것 분수 시설할 때 얼마 비용 들었습니까? 분수 만들 때 공연장 앞에 그 분수 만드는 것 얼마 들었습니까?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정확한 예산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함에도 지금 그 시설조차도 관광공사에서 수리 안 하려고 하는데 안 그렇습니까? 결국은 관광공사가 주인의식이 없다는 거에요. 그만큼 돈을 들여서 고장난 것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데, 무슨 애착이 있어 가지고 경주시에 협조를 하고 비용을 들여서 하겠습니까? 그런 어떤 시스템부터가 경주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해서 같은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그 부분부터 시작해야 보문관광단지가 다시 살아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화장실도 아직 그대로 있어요. 어제 갔다 왔습니다, 제가. 경주 시민들은 계속 건의하고, 우리 의원들한테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말씀은 말씀하고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실행을 하는 사람은 관광개발공사에서 하셔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회의석상에서 알았다 알았다를 말씀은 할 수 있겠죠만은 거기에 결과로 나타나야 되는 거잖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경주시 얼굴이잖아요, 보문관광개발공사. 분수 제가 알기로는 몇 십 억 들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 수리하는 것 그대로 방치해 가지고. 방치를 해 놓고, 그것 때문에 무대도 거기 있는 거잖아요. 그것을 뒷배경으로 하려고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맞잖아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 문화관광공사는,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굉장히 소극적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렇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래서 지금 도나 시가 지원해 주지 않으면 각종 사업들이 진행이 될 수 없는 정도로 때문에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들이 관광공사, 문화관광공사에다가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서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저희들이 유도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보문골프장, 그것은 누가 관리, 보문관광개발공사 아닙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맞잖아요. 거기 지금 연에 수익이 얼마나 많은데 인건비 쓰고도 남아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 수익으로 전체 살림을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렇죠, 남아요. 남으면 다시 이런 시설에 대해서 재투자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감사를 한번 의뢰를 하신다든지 대의기관에 도지만. 우리가 역할론에 있어 가지고 그래서 개선을 시켜야 되는 거지 밑빠진 독에 자꾸 물만 붓고 집행부는 의회한테 질타를 받고 시민들한테 일 안 한다는 그런 이야기 듣지 마시고 과감하게 이번 기회에 행정사무감사 이런 지적사항이 나왔으니 어떤 회의석상에서 강력하게 좀 요구 좀 하십시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의회에서 이렇게 지적해 주신 것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들 지속적으로 하여튼 독려를 하고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락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락우위원

연번 10페이지입니다. 아까 여기 우리 연구용역비 발주현황표에 대해서 경주관광특구계획 진행용역이 산업경제개발연구원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여기 홈페이지 들어가 가지고 보니까 여기 연구원들 중에 문화관광에 대한 전문 석·박사가 없습니다. 또 그다음에 여기에 연구내용들이 학술연구, 폐기물 관련 연구, 민간위탁운영방안 연구, 공공요금관련연구, 원가산정연구 각 분야조사연구인데 이것 상수도, 버스교통량, 주차장 이용실태 이것 밖에 없습니다. 여기 연구했는 내용을 연구, 연구 업적에 보면 문화관광에 대해서 연구실적이 한 개도 없습니다, 이제. 또 그 다음에 밑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신청서 작성용역인데, 여기도 마찬가지 자 대구에 자인 이엔씨가 대구에 있다고 했는데 대구는 건축토목회사고요, 건축토목설계회사이고, 동천동에 한 개 여기 있는데 이것은 홈페이지가 연결이 안 되어 가지고 그런데 연구실적자료 가져 오라 했는데 이 회사, 이러니까 당연히 신청이 될 수가 있습니까? 이게 또 그다음 비즈마 코리아도 마찬가지, 이것도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까 연구실적이, 홈페이지가 없거든요. 그러니 연구용역을 넣을 때도 그 분야의 전문가한테 용역설적이 있는 분들한테 이게 넣어야 제대로 된 용역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여기 선정했는 기준이 어떻게 되죠?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특구진행계획 용역은 입찰을 통해서 이제 진행을 했는데 거기 선정된 업체가 산업경제개발연구원이고요, 연구과정에서는 관광 그 전문 분야에 그 자기들 연구원이 없으면 그때 다른 관광분야 참여를 시켜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인 이엔씨 같은 경우에는 토목이라든지 조경 분야에 그쪽에 이제 특화된 업체이기도 합니다만 최근에 이런 소프트웨어 연구, 분야에 새롭게 그런 부서를 만들어서 진행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우리 축구공원, 저번에 축구센터죠, 축구센터 그때 자인 이엔씨가 했습니다. 했는데 내가 물어보니까 괜찮게 한다고 해서 조언을 받아서 이렇게 선정했습니다.

이락우위원

어쨌든 경주거점도시, 관광거점도시 탈락됐잖아요. 탈락되면 다시 왜 탈락되었는지 원인분석을 아까 하시게 된다고 했잖아요, 하게 되면 이에 대한 관련 용역이나 관련연구 실적이 많은 곳에서 제대로 된 연구용역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보니까 거의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산업경제개발연구원이나 자인 이엔씨도 우리 담당자가 대구에 있다고 했는데, 경산에 있다고 했는데, 주소는 대구지만 양정로 여기 있네요, 보니까. 그러니까 어쨌든 저희들한테도 연구용역도 아까 우리 부의장님 말씀하셨듯이 줘야 되지만 제대로 된 용역업체를 선정하는 게 더 좋은 결과를,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그 입찰도 있지만 수의계약할 때까지, 이제까지 경주를 잘 알고 또 경주에 이제까지 업적이 많은, 실적이 제대로 된 업체를 선정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택

장상택관광컨벤션과장

알겠습니다.

이락우위원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컨벤션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컨벤션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3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2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속개

최덕규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궁원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궁원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는 원래 오늘 유소년축구대회하고 뭐 있어가지고 좀 뒤로 미뤄놨거든요. 그게 지금 또 마쳤는데 앞으로 당기기가 그래서 순서는, 일단 화랑마을 마치고 체육진흥과 하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궁원 업무보고는 105쪽에서 106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광호

박광호위원

원장님, 여러모로 노력하신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직원분들, 그 홍보판 있잖아요, 홍보판. 정보통신과에서 관리하는교, 동국대학교?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입구에 있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 나무 나무 사이에 홍보판 또 있습니다. 나무 나무 사이에 있지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 철재로 된 거 말씀하십니까?
광호

박광호위원

예.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철재, 지하도 올라가서 보이는 사선으로 이렇게 설치한 전광판.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거 좀 지나서 철재로 된 거, 순두부 마을 쪽으로 써놓은 거?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있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 전광판은 올 연말까지 기한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철거를 한다고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하여튼 그 철거되는 그 자리에 하시든, 일단은 너무 순두부 쪽으로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그 홍보 효과도 없고 사고도 나겠더라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한 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예, 감사합니다.

최덕규위원장

예, 한영태 위원님.

한영태위원

방금 박광호 위원님이 이야기하셨던 지하도 올라가다 보면 내가 저번에 한 1년쯤 됐지 싶은데? 그 홍보판이 지하도에 내려가는 차들, 그러니까 큰 도로에서 들어오는 다리 건너서 오는 분은 용이한데, 여기에서 2차로 타고 가는, 동천에서 올라가는 그쪽에 사람들은 그거 안 보여요. 의미가 없더라고. 그래, 그거를 어떻게 고민을 해 주십사 했는데, 아직 아무 조치가 없던데?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수차례 부위원장 박광호님도 말씀하시고 그래서 그랬는데, 지금 전광판이 동국대 산학협력단에서 서라벌회관하고 황남 복지주민센터 앞에하고 세 군데 해가지고 관리하고 있는데 그게 유지·보수 업체가 지금 현재 부도가 나고 없습니다. 그래서 수차례 저희들도 동천에서 올라가다 보면 그게 지하차도 올라가면 조금만 보이고 이쪽에서 조금 보이고 이래가지고 수차례 옮기려고 해봤는데, 주체가 산학협력단으로 되어있고요. 그런데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옮기려고 하니까 이게 옮기는 거 대비 실효성이나 이런 게,

한영태위원

효과가 없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좀 떨어진다고 판단해서, 이것도 내년, 올 연말에 세 군데 다 철거할 계획이라고 해서 현재는 그렇게,

한영태위원

그러면 그쪽은 신경 꺼버려야 되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래도 저희들이 안 나오고 하면 저희들이 좀 신경 써서 이렇게 좀 관리를 하기는 합니다.

한영태위원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예, 김수광 위원님.

김수광위원

과장님, 보문단지 진입부 야간경관 조성이라고 해서 이거 현재 용역이 끝났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현재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중에 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이 설계용역을 하면서 다른 부서하고도, 관광컨벤션과하고도 협의를 좀 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 부분은 전에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도 있어서 저희들이 문화관광공사에도 찾아갔고요. 관광컨벤션과하고도 지금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어서 여기 실시설계를 시작했고요. 이게 관광컨벤션과하고 문화관광공사는 같이해야 되는 상황이 있어서 저희들이 우리는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나중에 미디어파사드라든지 이런 부분하고 같이 하는 걸로 해서 지금 협의를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찾아가서 설명도 드리고 다 했었습니다.

김수광위원

우리 시가 보면 과별로 사업 다 다르다 보니까 같이 협업을 해서 뭔가를 만들어내야 되는데 따로따로 해서는 연결고리가 잘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그래서 그때도 했는데, 하여튼 이런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같이 이렇게 협의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서선자 위원님.

서선자위원

과장님, 106쪽에 라원 조성,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서선자위원

2019년도 12월 10일 날 경주시 경관심의 완료를 했고 올해 2월 26일 문화재 형상변경심의 가결이 됐네요? 이거 어떤 사항인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저희들이 행정, 식물원 조성을 하기 위한 행정절차 중의 하나입니다. 이거는 작년 12월달에 경관심의를 완료한 부분은 저희들이 지난번에 의회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거기에 대한 대략적인 최종보고회를 끝내고 그 안을 가지고 도시계획과에 있는 경관심의위원회에다가 저희들이 상정을 해가지고, 이게 또 좀 수정해야 될 사항이나, 권고사항을 받아들이고 해서 최종적으로 경관심의위원회에 통과했다는 그런 내용이고요. 형상변경심의 이거는 뭐냐 하면, 저희들이 지금 제2동궁원 이쪽에 명활산 바로 맞은편에 보면 사면이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사면 거기를 시구 조사를, 발굴을 하라는 게 있었습니다, 시구를.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에는 표본조사를 좀 하려고 했었는데, 문화재 심의위원회에서 시구를 하라고 허가가 떨어지는 그 조건으로 해서 저희들이 문화재 형상변경심의를 득한 겁니다. 그래서 그 결과 문화재 부분은 시구를 저희들이 일부 했습니다. 10,625㎡에 대해서 발굴을 하라고 했는데 반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반은, 도로 입구 쪽은 사토가 엄청나게 많이 있어서 그거 다 치우고 발굴하려면 경비가 너무 많이 드니까 저희들이 문화청에서 양해를 받아서 그거는 공사하면서 발굴하고 반은 하라고 해가지고 했는데, 결과, 매장문화재나 이런 거는 전혀 없었습니다.

서선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수광위원

형상변경은, 골기와하고 하는 데 몇 m 하고 이런 거 협의 본 거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 건물 자체가 명활산에서 경관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사적에 미치는 영향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이의가 없는 것으로.

김수광위원

몇 m를 하기로 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원래 저희들이 경사지붕 7.5m입니다.

김수광위원

7.5m 같으면 2층까지 나옵니까, 안 나오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안 나옵니다.

김수광위원

단층이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대한 올려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동궁원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활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활

임활위원

연번 13쪽에 보면은요. 동궁원 전시용 국화초화 구입, 올해 사계절 꽃단지 조성을 위한 튤립 추가구입, 그런데 예산액은 5,000만 원, 계약금액은 1,800만 원, 1,600만 원 그렇거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어떤 거 말씀하시죠?

서선자위원

337쪽입니다.

최덕규위원장

388페이지.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임활

임활위원

예산액은 물론 당초의 예산액이기 때문에 5,000만 원, 5,000만 원 이렇게 구분이 되어있는데, 예산액하고 계약금액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은 구체적인 예산을 못 잡았다는 어떤, 그렇게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목이 사계절 꽃길, 튤립 추가구입 이렇게 되면 튤립을 몇 개, 단가 얼마, 몇 개, 이렇게 해서 당초 예산을 잡으면, 구체적인 안을 가지고 예산을 잡으면 예산 금액, 계약금액 차이가 이 만큼 안 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임활

임활위원

그러니까, 조성을 하는 부분도 내년에 어느 곳에 어떤 걸 식재를 하고 추가구입을 한다는 어떤 그게 좀 상세히 상세히 구상을 하고 당초 예상금액을 세우고 그렇게 구매가 이루어지면 예상금액과 계약금액의 차이가 이렇게 많지는 않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십시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그것만, 튤립만 구입하는 예산은 아니고요. 이 예산액은 보니까 저희들이 예산에 사계절 꽃단지 그 야외 식재용 초화류 구입 예산 전체가 5,000만 원입니다.
임활

임활위원

예.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래서 그중에 튤립을 1,600만 원 치 구입했다는 그런 내용으로 표시를 한 거 같습니다.
임활

임활위원

그러니까, 물론 당초 예산이지마는, 내년도 어디에 어떻게 무엇 무엇을, 또 세밀하게 뭐 몇 개, 뭐 몇 개 이렇게 하면 금액 차이가 이렇게 안 난다는 거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참고하시고 그렇게 하십시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예, 한영태 위원님.

한영태위원

387페이지에 보면 연구용역비 발주현황에, 이게 좀 제가 좀 궁금해서 그런데 용역명이 경주 동궁원 경영관리 개선방안 연구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매년 받는 거는 아니잖아요, 용역을?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아닙니다.

한영태위원

이번에 한 번 받아봤는교?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작년에 제가 1월달에 발령이 나서 오니까 그 전에 보니까 동궁원 적자 부분이라든지 기간제, 인원 문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지적들도 많고 해서 저희들이 업무의 적정성은 어느 정도쯤 되는지, 그리고 기간제 숫자라든지, 직원 숫자라든지, 이거는 현재 어느 정도 선인지 저희들이 좀 궁금하기도 하고요. 앞으로 동궁원에 여러 가지 경영수익을 올리려고 이렇게, 어떤 방안이 있는지 한 번 연구용역을 저희가 예산이 없어서 예산부서에 연구용역비를 재배정을 받아가지고 한 번 시행을 했었습니다.

한영태위원

예, 그 결과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결과는 저희들이 직무는 분석을 해보니까 기간제 인원도, 우선 이런 부분은 조금 올려야 된다는 얘기는 있었는데요. 올린 지도, 저희들이 작년 2월달에 올렸기 때문에 그거는 5,000원으로 올렸기 때문에 적정하다고 판단을 해 주었고요. 기간제 부분은 당시에 저희들이 23명 기간제를 쓰다가 자구책으로 꽃다발 입구 검표하는 세 사람 교대하는 사람들을 저희들이 두 사람으로 한 명을 줄여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하고 이후에 예산을 받아서 더 채용을 했었지만, 꽃누르미라든지 곤충체험관에 기간제 분들이 더 필요하다는 그런 쪽으로 봐서는 인원도 타당하다는, 적당하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업무량이나 그런 거를 분석을 해보니까, 좀 팀장 한 명에 직원 한 명이 있는 그런 팀이 두 개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향후에 제2동궁원를 짓고, 지금 그거를 이어서 가기 때문에 그런 측면으로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의견을 냈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경영개선방안으로는 사실상 욕심이 좀 저희들이 납니다마는, 주차 이거를 유료화하라는 권고사항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보문단지와 연계하는 상품개발이나 그다음에 볼거리가 없다. 볼거리를 보여줄 수 있는 테마를 방안을 강구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다양한 체험거리 그다음에 상품화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여러 가지 안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처음으로 열매따기체험이라든지, 곤충체험, 꽃누르미체험, 이런 거를 처음으로 만들어서 시행을 하였고요. 또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지금 야간경관 조명사업도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다음에 보문 이쪽에 저희들이 행정기관이 앞장서서 여러 가지 업체들하고 상생하는 차원에서 보문통합권을, 투어 패스권을 업체하고 계약을 곧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게 다양하게 이제 저희들이 그런,

한영태위원

통합권에 대한 용역도 같이 포함을 시켜서?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니요, 이거는 용역이 아니라 저희들이 별도로 지금 계획을,

한영태위원

통합권은 동궁원에서 결정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통합권은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보문 10개 업체하고.

한영태위원

10개 업체하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한영태위원

추진을, 동궁원에서 주축이 돼갖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런데 가시적인 결과가 좀 나왔나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저희들이 최종적으로 버드파크도 같이 저희들하고 해서 일단은 만들어가는 걸로 협의를, 참가를 했고요. 그다음에 엑스포라든지, 경주월드라든지, 큰 업체들 다 들어오기로 했고, 해서 지금 현재 경궁 나들이라는 사업을 하는 게 있습니다. 그 사업하고 같이 연계도 하고 저희들은 별도로 패스권을 만들고 해서 보문권에 업체 쪽에도 경제적으로 도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이거 좀 괜찮은 거 같은데,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한영태위원

어떻든 경주에 왔는 경주관광객들을 보문에 오면 좀 거기를 이래저래 둘러보게 좀 묶어놓을 필요가 있거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최소한 세 개 이상 묶어서 하려고.

한영태위원

그래야지 경주에서 하룻밤이라도 자지.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것은 좀 괜찮은 것 같고, 하여튼 아까 제가 또 질문하려고 했는데 제2동궁원 라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그럼 이게 이 용역으로 경영관리개선방안연구 용역으로.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 용역을 이제 용역은 이제 저희들한테 제안을 해 준 거고요,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말씀드린 대로 실행을 지금까지 작년에 하고, 올해에 이어서 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리고 주차권 같은 것 이거 유료화 욕심내지 말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옥심은 안 냅니다.

한영태위원

욕심내지 말고 그런 데까지 우리가 주차비 1~2억이 거기에 많이 동원되는 것도 아닌데 기간제 25명 정도, 23명, 25명 정도 이렇게 활용, 뭐라고 하노. 계신다고 하니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그렇게 진행을 좀 하시고 여하튼 이런 저런 모습이 하여튼 좋기는 합니다. 좋기는 한데 제2의 라원, 동궁원도, 이 라원도 여기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이제까지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 따로 제가 이 자리에서 이야기한다는 것은 중언부언이 되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안 하겠는데 어떻든 우리 의회도 그렇고 시민들도 여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라는 것은 동궁원장님이 항상 좀 이렇게 마음 속에 가지고 좀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김수광위원

과장님께 보충 질의 좀 드릴게요. 연구용역 발주현황을 보면 이제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관리 방안이라든가 여러 가지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다 하는 안이 용역결과가 나왔잖아요. 나와서 이제 그러면 작년 6월달 이후부터 지금까지 우리 과에서 이렇게 바뀌어서 뭔가 시행을 하고 있다, 거기에 체험할 수 있는, 두 가지 정도 넣고1 나머지는 또 뭡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저희들이 이제 지금 하고 있는 게 열매따기체험, 곤충체험, 그리고 꽃누르미 체험을 새로 체험을 신설을 해서 시행을 하였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같이 상생하고 하는 차원에서 보문투어패스권도 발주를 하였고, 그다음에 저희들 홍보, 이제 또 새로운 이제 저희들 온라인시스템이 없어서 온라인시스템도 만들어서 저희들이 좀 경영에 조금 도움이 되도록 또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들 동궁원 캐릭터 저희들이 새로 개발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캐릭터를 지금 이제 저작권 등록까지 해 놨는데요, 저희들 추후에 이것을 상품화해서 저희들이 지금 야생화라든지 키운 것 꽃누르미 관계라든지 이런 것하고 접목을 해 가지고 상품화해서 저희들이 이것은 상표권까지 출연등록을 하기 때문에 이것 가지고 저희들이 상품화해서 수익도 좀 올리고, 지금 그렇게 하려고 지금 준비를 또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우리 경주 보문단지를 보면 사실 야간에 뭔가 볼거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없잖아요, 없어서 그때 광장 거기에 호수 옆에 거기 뭔가 좀 이렇게 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제가 그때도 이야기를 한번 드렸는데, 우리가 동궁원이 보면 1년에 지출예산이 보면 한 20,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28억이 있고, 수입은 2019년도 보면 6억 5,400하면 거의 23억 정도가 적자 아닙니까,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이 사실 23억, 라원까지 해서 했을 때 이게 라원도 지금 현재 어떤 사업구조라든가 이런 것 봐서 흑자내기는 사실 어려운 것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닙니다. 라원은 조금 제가 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책임지고 돈을 좀 많이 벌려고 제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렇게 되면 좋죠, 그렇게 되면 좋은데 지금 현재 어쨌든 지금까지 우리가 동궁원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계속 이렇게 20몇 억씩 이렇게 적자가 되다 보니까 뭔가 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관심도 갖고 이렇게 가보면 실제로 동궁원, 보문단지 전체를 동궁원 자체적으로라도 뭔가 사람들이 볼거리를 아, 거기 한번 가봐야 되겠다는 이런 어떤 테마가 사실 없거든요, 그렇죠? 우리가 가보면. 어디 가도 다 있는 것으로 해서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원장님 새로 오셔가지고 뭔가 좀 더 획기적으로 하시려고 하는데 좀 더 이렇게 신경을 쓰셔 가지고 우리 직원 분들도 거기에서 고생은 다 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번 코로나 때문에 사실 조용했기는 조용했지만 이런 기회에 좀 더 연구개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주석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석호위원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원에 우리 동료위원이 야간 저거 하는 얘기를 했는데 여기 우리 감사자료에는 안 나와 있지만 우리 기존에 음악분수대가 되어 있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있습니다.

주석호위원

지금 활용하나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거의 매일 한 시간마다, 한 시간 단위로 해서 지금 음악분수를 틀고 있습니다.

주석호위원

저번에도 우리가 원장님 오시기 전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음악분수 그것을 조금 여기 지금 다른 예산들이 전부 다 많이 올라오는데 음악분수 그것을 조금 더 저거해서 야간에 좀 늦게까지 행사 이벤트를 하면 맨 처음에는 잠깐 그렇게 했어요. 관광객이나 누가 이렇게 연인들끼리 왔을 때 누구 생일을 축하한다, 글도 나오고 음악도 나오고 해 주고 이러면 거기에 다문 컴퓨터 입력하고 하는 직원이 하나 있으면 일부 그것을 그렇게 한번 해 주면 5,000원을 받든지 1만 원을 받든지 하고 방금 우리 마이너스가 많이 나고 이렇게 되는 부분도 있는데, 아마 음악분수를 그것을 참 잘해 놔놓으면 조금 다른 데 어디 보니까 그렇게 해 놔놨는 데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잘되면 우리 동궁원 전체가 다 괜찮은 것으로 제가 이해가 되는데 지금 제가 이렇게 가보면 한 번씩 거기 꽃다방에 커피도 한 잔 하러가 보면 분수 뭐 연못처럼 되어 놓고 붕어 키우는 것도 아닌데 조용하게 그렇게 있으니까 별로 보기 안 좋았습니다. 분수는 제가 봤을 때 평상시에는 계속 이렇게 좀, 더군다나 여름 같은 데 이때는 계속 분수가 발산되면서 음악 어느 정도 흘러나오고 거기 주변에 경관, 제가 봤을 때 아는 데가 많은데 또 약간 그늘 집처럼 되어 있고 이래가 구경도 하고, 낮에는. 저녁에는 아주 또 어떻게 보면 축제장이 될 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 수 있는데 우리 직원들도 많고, 원장님 이하 직원들도 많은데 그런 생각을 안 하시는 것 같아.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난번에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께서도 한 번 말씀해 주신부분이 있어서 지금 현재 야간경관 조명을 설계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음악분수 쪽도 야간, 같이 하기 위해서 그 안에 경관조명하고 지금 전부 저희들이 현재 우리 예산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고 또 더 추가할 수 있는 것은 추가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런 말씀하신 이벤트 부분도 저희들이 녹색탐방로 교량 있는 쪽에 거기는 좀 연인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와서 사랑의 열쇠, 그다음에 요즘 봉으로 생긴 이렇게 끼우면 불이 들어오는 그런 시스템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설치를 해서 필요하면 젊은 사람들 문구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이쪽에서도 이벤트를 하고 음악분수 쪽에서도 저희들이 야간경관 광장에 LED 장미정원조성하고 이렇게 할 때 같이 해서 이벤트도 같이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그 부분을 경관조명을 시작을 할 때 되면 종합적으로 운영을 어떻게 하겠다는 별도의 계획을 세워서 그 부분 반드시 넣어서 하겠습니다.

주석호위원

그래서 아마 경관조명하고 더불어 분수가 음악분수이니까 형형색색의 분수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할 수 있고 아까 잠깐 잠깐 타임에는 전광판 쪽에 하나 해서 뭐 예를 들어서 ‘사랑해요, 주석호! 오늘 생일 축하합니다!’ 이래 했으면 음악 잠깐 넣어줄 수 있는 것 이런 것을 해 주시면 내가 봤을 때 우리 뭬 연인들이 되든 가족이 되었든 이렇게 가면 거기에 한 번 나오면 포토존이 되잖아요. 또 다시, 또 다른 포토존이 되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또 시민들이 거기 와서 즐길 수 있는 그런 장이 될 수 있는데 이제까지 계속, 처음에 잠시 반짝하다가 그때는 그런 것도 없었어요. 음악분수에서 사람들이 잠시 모였다가 한 번 해 놔놓고는 이것을 가지고 계속 빨아 먹으려고 하는데 뭐를 변형을 줘서 정말 시대에 맞춰서 이런 이벤트화를 만들어 줘야 만이 관광객들도 새로이 오고 아, 맞다, 경주 가니까 동궁원에 가봐야 되겠다, 가서 내가 오늘, 니가 어제 생일이지만 오늘 내가 생일날 뭐 하나 해 줘야 되겠다, 이런 것을 해서, 우리가 홍보도 중요하지만 저절로 그것은 입소문으로 나서 스스로 오게끔 만들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알겠습니다.

주석호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박광호 위원님.
광호

박광호위원

과장님, 제2동궁원 라원 준비에 있어 가지고 동료위원 질문에 참, 이래 적극성을 띄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와 더불어서 연번 9번입니다. 9번. 3,000만 원 이상 각종시설공사 추진현황입니다. 찾으셨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여기 보시면 동궁원 보행로 블록 교체 사업비 1억이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런데 이게 도급액은 1,650만 원이네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왜 그렇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관급자재가 블록 이것은 관급자재로 발주를 하기 때문에 이것은 1,650만 원 순수한 공사비입니다. 도급액.
광호

박광호위원

도급액?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나머지 전부 다 관급자재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자재비가 그러면 관급자재비가 예를 들어 가지고 90% 같으면 7,400 얼마가 관급자재비다 이 말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관급자재비 이게.
광호

박광호위원

분리를 해 주셔야 되지요, 그러면.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공사비는 지금 1,650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관급자재비가 5,980만원, 거의 6,000만 원이고요. 그다음에 폐기물 처리비 운반비가 한 660만 원 됩니다. 나머지 부대비 이렇게 해서 실시설계비가 또 620만 원 있고요, 그렇게 해서 전체금액이 이렇게 1억 정도 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연번 2번에 한우리 가든 앞 진입로 예산 이 예산은 우리 그때 정리추경 때 그 예산확보가 되지 않으면 사업 애로사항이 나서 그래서 확보된 예산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것은 20018년도 예산인데요.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이제 사고이월된 예산입니다. 2020년도.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그 당시에도 이 예산 확보한다고 되게 애를 먹었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때도 임시주차장을 조성을 하기 위해서 들어오는 입구에 보문교 삼거리에서 이제 좌회전 해서 제2동궁원 쪽으로 들어오는 그것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확보를 했는데.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게 지금 임시주차장을 조성하려고 한 위치가 저희들 동궁원 사무실 앞에 보면 다리 넘어서 바로 그 부분입니다. 다리 넘어 바로 그 부분인데 거기 조성을 해 놓고 하려고 해 보니까 그쪽으로 해서 다리를 통해서 사람들을, 관광객들이 들어오도록 해야 되는데 매표시스템이 안 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과장님, 이 진입로를 설치하고자 하는 곳이 보문에서 내려오는 방향이지 않습니까? 내려오는 방향에 도로 가감차선처럼 확장하는 그 예산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닙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예?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임시주차장 조성을 하는데.
광호

박광호위원

그럼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 입구에 좌회전 차선하고 용이하기 차선확보하고 도색하기 위한 그런 예산은 맞습니다. 한우리가든 앞에.
광호

박광호위원

예, 위치가.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래서.
광호

박광호위원

그런데 그때 예산을 확보하실 때는 경찰서하고 협의도 안 하시고 지금 이 공사가 중단되고 있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저희들이 현재 중단은 하고 있고요, 곧바로 시행을 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협의가 되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이제 경찰서하고는 의견이 없는 것으로 회신을 받았고요, 도로과 쪽에서는 저희들이 정식공문 보내놨는데 아직 답은 안 왔습니다마는 실무적으로 그것을 해 보니까 좌회전하는 차선 이것은 나무나 한 일곱 그루 있습니다. 일곱 그루 중에 당초설계에는 한 세 그루 없애고 좌회전 하는 것을 확보하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을 이제 저희들이 임시주차장 조성을 안 합니다. 안 하기 때문에 굳이 건드릴 필요는 없다, 그래서 차선도색하고 이제 보수하고 하 는 쪽으로 해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지금 협의는 마친 상태고요. 곧 아마 사업을 시행할 것 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사전에 예산확보하실 때 이런 협의적인 부분은 사전에 협의를 거치고 난 뒤에 예산을 확보하시는 것이 사업에 어떤 신속도라든가 증가될 거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조해 주시고요, 또 연번 13번입니다. 그 이 부분도 그러면 2번입니다. 식물원 보일러 긴급교체에 따른 보일러 구입인데 이것도 예산이 1억 2,700인데 이것도 계약금액이 이것은 1,512만 5,000원이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1번하고, 연번 1번하고 2번하고 위에 것하고 두 개하고 같은 맥락으로 이렇게 그것을 하는 건데요, 제가 19년도 와서 보니까 제일 현안이 뭔지 파악을 해 보니까 본관하고 이것 지금 이쪽에 보일러가 지금 육묘장 7관 쪽하고 1관 쪽에 보일러가 2013년도에 개관할 때 설치했는데 이게 일반산업용이이 아닙니다. 업소용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예?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업소용을 설치를 했더라고요.
광호

박광호위원

당초에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2013년도에 설치할 때부터. 그런데 이제 노후화되어 가지고 이게 지금 가스가 누출이 되어 가지고.
광호

박광호위원

산업용이 아니고 업소용?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보일러 두 개가 산업용을 설치해야 되는데.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업소용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다가 용량이 딸리는데다가 가스가 일산화탄소가 나오니까 이게 지하에 있던 게 올라와서 1관 쪽에 관람객들한테도 가스냄새를 맡고 이러고요, 그리고 이게 잘못하면 스파크 일어나면 가스폭발위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 긴급보고를 해서 이것 지금 시의 예산을 저희들이 재배정 받아서 설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1억 2,780만 원 받아서 저희들이 1관 보일러를 1번 이것 조달에 의뢰해서 8,900만 원 한 대 교체를 했고요, 두 대를 교체를 했고요, 그다음에 7관 육묘장에 저희들이 1,512만 5,000원 가지고 수의로 한 대를 교체를 한 겁니다. 보일러 세 대를 교체를 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런데 말씀하시면 당초에 지금 산업용을 해야 되는데 업소용을 설치를 했는 그 부분이 일차적으로 잘못된 부분이네요,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런데 당시에는 이게 상황이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2013도에는 그게 산업용이 아닌 업소용으로 설치한 것으로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이것 보일러가 내구연한이 어떻게 됩니까? 2013년도에 업소용을 했다? 내구연한이 보통 어떻게 됩니까, 보일러가요? 그렇게 알아야지 당초에 업소용 아닌 산업용을 했을 때는 지금까지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었고 업소용으로 했음으로 인해서 내구연한이나 이런,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내구연한이 7년.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당초에 산업용으로 했을 거 같으면 지금까지도 사용이 가능했을 것이고. 업소용이 아무래도 산업용보다는 내구연한이나 시설 성능 면에서 떨어지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가격도 차이도 있고 하니까 아무래도 보니까 예산 측면이나 이런 걸 고려해서,
광호

박광호위원

예산 측면이 아니라 지금 밑장 빼고 윗장 고르는 건데 지금 더 비용 들잖아요? 지금 이거는 산업용인데 과장님 말씀대로 보면 2번이 먼저 시작한 거잖아요? 2019년 3월 22일에 7관에 먼저 한 대를 했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다음에 지금 1번이 지금 시기 납품 일자가 2019년 4월 3일, 반대로 되어 있잖아요, 지금?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광호

박광호위원

7관이 먼저고 1관이 나중인데, 안 그렇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위에 것은 저희들이 조달의뢰를 해가지고 작년 2월 7일 날 계약을 했고 납품은 4월 3일 날 된 거고요. 밑에 것은 2월 20일 날 수의로 해서 3월 22일 날 납품을 받은 상황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두 번째 거는 그러면 조달을 안 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위치도 다르고 이게 육묘장에 별도로 예산을 조달하다 보니까 예산이 조금 더 해서 추가로 육묘장까지 추가로 한 겁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왜 조달 안 했습니까? 첫 번째 조달한 거 같으면 두 번째도 조달을 해야 되는 거지, 물품인데?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저희들이 먼저 긴급하니까, 1관부터,
광호

박광호위원

뒤에 담당자 서류 좀 이야기 해 주지, 왜? 같은 말 반복하지 말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1관부터 긴급해서 가스 폭발사고가 있을 위험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바로 1관부터 2대를 조달에다가 요청한 겁니다. 그리고 추후에 그 잔액을 가지고 수의로 한 겁니다. 한 대 더 넣은 겁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국장님 이게 맞습니까? 물품은 조달 있으면 첫 번째 조달을 구입했으면, 두 번째도 조달을 계속 구입해야 되는 것이지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합해가지고 3대를 구입을 당초에 계획된 게 아니고 당초에는 2대만 하면 될 줄 알고 2대만 하고 나니까 잔액이 조금 남으니까 한 대 더 넣은 걸로,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리고 2번 같은 경우는 이 모델도 저희들이 구입하려는 모델은 조달에 등록이 안 된 모델이어서 저희들이 별도로 수의로 계약해서 한 겁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조달에 등록 안 되어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 모델이 저희들이 원하는 모델이, 용량이나 이런 것들이 안 되어있어서 저희들이,
광호

박광호위원

1, 2번 보일러 구입내역 있지 않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일괄 서류하고 설치도면하고 설치현황 있지 않습니까? 전·중·후 사진 좀 현황하고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추가로 잠깐만, 지금 보일러가 7관에 한 거는 2,000kcal, 20만kcal다,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20만이고 위에는 40만kcal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런데 40만kcal가 2대라는 얘기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2대해서 40만kcal가 아니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따로따로입니다.

최덕규위원장

그래, 40만kcal가 따로잖아요, 그렇지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러면 총 80만kcal가 필요하잖아요, 1관에?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런데 단가로 따지면 20만kcal를 4대를 하는 게 더 싸거든요? 2,000만 원 정도 차이나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렇게 하면 안 되는 부분이에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런데 그게 저희들 지하에 보일러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위치적인 그런 측면을 고려했을 때는,

최덕규위원장

크기로 봤을 때는 그게 안 된다? 그리고 박광호 위원님에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되는데, 처음에 2월달에 이게 발주가 7관이 며칠이라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2월 20일입니다.

최덕규위원장

2월 20일.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1관이?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1관이 2월 7일입니다. 계약이 그렇게 됐습니다.

최덕규위원장

계약이 2월 7일 같으면 그러면 거의 같은 시기에 교체를 해야 되겠다고 판단을 하신 거잖아요, 그렇지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런데 이거는 조달에 없다 보니까 조달금액하고 남은 금액이 있다 보니까 하셨다고 하니까, 하여튼 그거는 박광호 위원님에게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386페이지, 한우리가든 앞 진입로 확장도 지금은 보문 쪽에서 내려오다 보면 나무를 하게 되면, 그게 좀 거기가 좀 애매하거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1, 2차선 선도 이상하게 돼 있거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정리를 할 필요는 있는데 금방 그러면 내려오다가 우회전해서 주차장 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지금 확보를 안 하셨다는 그 말이에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하는 공사는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경감로에서 내려오는 감속 차선이거든요?

최덕규위원장

그렇지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거는 저희들이 교통영향평가 안에, 추후에 공사를 하도록 80m 확보를 하도록 계획을 잡아놨고요. 이번에 하는 이 공사 이거는 가지고,

최덕규위원장

중앙선 쪽에만 한다는 말이에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앞에 아스콘[asphalt concrete] 포장하고 차선 도색하고 뭐 이런 거,

최덕규위원장

나무 좀 치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불량노면 보수하고 이런 식으로 합니다.

최덕규위원장

그거는 별개로 그러면 라원 공사할 때 우회전 들어가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감속차선 그리고 나오면서 우회전하는 가속차선은 저희들이 별도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거는 교통영향평가 안에 포함시켜놨습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광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광위원

보충질의인데요. 보일러 관련해서 2개 40만kcal를 2대로 했을 때 1억 2,778만 원이잖아요, 예산금액이?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그러면 그 밑에 보면 1대도 1억 2,778만 원?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닙니다. 이거는 같은 예산 가지고 이렇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옆에 계약금액이 따로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그거는 중간에다가 칸을 안 찌르고, 표시가 애매하네.

김수광위원

그러면 이렇게 표시를 하면 안 되지요. 한 대도 1억 2,700만 원으로 되어있고 두 대도 1억 2,700만 원으로 되어있는데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당초예산 표시가 잘못됐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보니까 잘못된 거 같고 분명하게 같은 회사이고 같은 제품이라고 했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같은 제품인데 조달 입찰할 때는, 첫 번째는 조달청에 그 제품이 있었고 두 번째는 아까 없어서 수의계약 했다고 했거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 모델이 달라가지고 이제, 이렇게 큰 게 필요 없기 때문에,

최덕규위원장

아니, 20만kcal짜리는 조달품목에 등록이 안 되어있다는 거지.

서선자위원

등록이 안 되어있다고.

최덕규위원장

40만kcal짜리는 있고.

김수광위원

계약금액을 보면 8,900만 원하고 밑에는 1,500만 원 되어 있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이게 그러면 조달 거기에 8,900만 원 입찰이 된 겁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8,900만 원에 되고 밑에는 그러면 1,500만 원 가지고 수의계약 했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이렇게 해서 이건 제품값이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그러면 나머지가 이제 인건비라는 말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니, 이걸로 설치까지 다 완료된 그런 상황입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일단 집행잔액이 남네요, 1억 2,700만 원 갖고도?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현재 재배정 받은 것 중에 이거 쓰고는 남은 것으로.

김수광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384페이지에 보면 설계변경시설공사 현황에 시설공사설계 철저하게 하고 지적사항에 이 사업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완료를 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쿨링포그 말씀하십니까?

김수광위원

예.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거는 동궁원, 기존 동궁원 잔디광장 이쪽에 전체적으로 쿨링포그를 설치를 했는데 여기에 잔디광장 쪽에 설치된 쿨링포그가 전체 길이를 6m 정도로 제작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해놓고 테스트를 해보니까 높이가 너무 높으니까, 동궁원 쪽에 바람이 많이 붑니다. 그래서 포그가 다 날려버리고 위에 태풍 강풍이 되니까 바람도 많이 불고 하니까, 너무 높으니까 시설물 파손 위험도 있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관광객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당시에 이거를 4m로 줄이기 위해서 그걸 다시 제작한, 설치한 거기에다가 새로 뽑아가지고 자르고 절삭도 하고, 새로 다시 자른 거를 다시 가지고 와서 기초공사부터 해서 배관한 것까지 다 연결하고 한 그런, 길이 낮추고 윗부분 절곡하고 그다음에 윗부분 절단,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한 금액이 좀 증가가 돼서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김수광위원

그게 얼마쯤 증가 됐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게 1,578만 3,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김수광위원

애당초에 그런 거를 예상 못 하고 하고 나니까 막상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생겼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장소 선정이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했습니다.

김수광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이락우 위원님.

이락우위원

연번 7번입니다. 경주시 각종 위원회 현황 있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락우위원

우리 동궁원에서 동궁원 자문위원회밖에 없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락우위원

위원회가 동궁원 자문위원회밖에 없냐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저희들은 동궁원 자문위원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제2동궁원 때문에 설계할 때 자문위원회 그거 해놓은 거 외에는 없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거기 설계할 때 그분들 오셨을 때 일당 줬지 않습니까? 처음 하실 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때 저희들,

이락우위원

2019년도면 그 자료가 있어야 되잖아요, 여기에? 작년에 했잖아요, 그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한시적 기구인데 2019년도 내에 한 번 했으면 그 내용이 왜 안 들어가 있냐는 얘기죠.

이락우위원

작년 말에 용역발표 했잖아요? 보고했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작년 게 있어야지, 19년도 자료가 있어야지.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때 참석하신 분들이,

이락우위원

그게 위원회가 있잖아요, 따로. 그 위원회가 여기에는 없잖아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여기 현황지출전용을 보면요. 각종 위원회 현황이라는 거는 법정 위원회고 수시로 공사하면서 자문받는 위원회는 임시로 이렇게 운영됩니다.

이락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문위원회에 보면 2019년도에 보면 딱 한 번 열렸는데 5명 참석하셨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락우위원

또 2020년도에도 사업 5명 참석하셨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락우위원

그러면 거의 60%가 참석을 안 한다는 말이잖아요, 지금? 이거 추천은 어떻게 하지요, 그러면?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 저희들이,

이락우위원

자문위원 추천을 어떻게 하지요? 어떻게 선정하지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선정 말입니까?

이락우위원

예, 추천을 해서 선정하지 않습니까, 선임을 하지 않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락우위원

그런데 어떻게 해서 60% 이상이 안 오는 사람들을 선정하느냐는 말입니다, 이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게 작년 같은 경우는 신규로 5분이 됐는데, 임기가,

이락우위원

아니, 그러니까, 작년에 5명이 없잖아요? 5명이 됐든 작년 사람 5명을 넣어도 4명 참석한 거고. 올해 5분을 넣어도 작년 분들이 참석을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60%는 참석을 안 했잖아요, 지금?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안 오는 사람들을 선정을 왜 했냐는 말입니다. 추천을 왜 해서 선정을 왜 하냐고 질문드리지 않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저희들이 참석 주십사하고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른 상황들이 그거하고 해서 참석 못 한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최소한 하려고 하면 최소한 60∼70%만 돼도 질문 안 하지 않습니까? 그 대신에 12명 중에 5명이라고 하면 60% 이상이 참석을 안 하는 위원회를 구성할 이유가 없잖아요, 이게? 뜻도 반영도 덜 될뿐더러.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다음부터는 차질이 없도록 많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락우위원

앞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위원회에 과반수가 안 되고 정족수가 없어요? 정족수가 있는 걸로 아는데?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의사결정을 하는 게 아니라서,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이거는 자문을 받는 거라서 의결은 별로 없습니다. 주로 전문가들이 자기 의견을 내놓으시는 그런 위원회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예, 박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390페이지입니다. 시유재산 관리 연번 16번. 과장님, 이거 시유재산 매입한 연도가 언제입니까? 이거 현 동궁원 부지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전체면적 5만 5,000 이거 말씀하십니까?
광호

박광호위원

매입했던 연도.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현재 동궁원 부지 말씀하십니까?
광호

박광호위원

2013년이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 전에 땅 매입했을 수도 있잖아요? 개원을 2013년도 했지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런데 이거 왜 지목변경 안 해놨어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때 당시에는 전체면적은 기술센터 소유로 돼 있는 부지들이었기 때문에 그 위에 건물 짓고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지목은 그대로 놔두고 있는 거 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이거는 지목이 뭐로 변경돼야 된다는 거는 아시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목이 이거는 유원지로, 현재에.
광호

박광호위원

일반 공중을 위하여 위락, 휴양 등에 적합한 시설물, 종합적으로는 수영장, 유선장, 낚시터, 어린이 놀이공원, 동물원, 식물원, 민속촌, 경마장, 토지 위에 접속된 시설물 부지, 유원지입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2013년도에 매입해 가지고 매입한 경주시 것인데 동궁원에 왔으면 그게 맞게, 동궁원 부지잖아요. 유원지로 지목변경 신청하셔 가지고 재산관리에 좀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시유지 관리 391페이지요. 현지 라원 부지죠. 매입했는 것.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이것도 관련법에 의해서 지목번경 가능하면 목적에 맞게 변경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말씀을 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있습니다. 동궁원 현황입니다. 연번 25번이죠, 우리가 민간사업자 그러니까 버드파크와 우리 경주시가 통합이용권 수입 배분 이것은 당초에 비율을 어떻게 정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게 운영현황을 작성할 때 이게 통합권 차액 부분은 반반, 이제 하는 것으로 반반 부담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협약내용에 나와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이것 그러면 당초에도 제일 처음에 버드파크는 대인 기준입니다. 1만 7,000원이고 식물원은 4,000으로 당초부터 그렇게 정해서 사업을 한 겁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맞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이것 전체 대부 우리 부지제공, 그리고 우리 식물원 전체 재산가액 대비 버드파크 별도로 봤을 때 어느 것이 재산가치가 높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수입.
광호

박광호위원

수입말고, 재산가치. 현 시점, 현 상태대로 버드파크는 우리 현 동궁원 부지에 와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시설에 설치되어 있는 것이고 그 부지와 동궁원은 경주시 것이잖아요. 그랬을 때 어느 것이 재산적 가치가 더 높냐고. 버드파크 시설물하고 봤을 때 하고 동궁원 전체 부지와 우리가 동궁원 위에 시설물 있지 않습니까? 분리가 될 수 있잖아요. 했을 때 어느 것이 재산적 가치가 높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저희들이 단순하게 숫자로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곤란한 좀 부분이 있기는 있는데.
광호

박광호위원

당장 나오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현재 수익금 말씀하신 게 아니라 재산적 가치를.
광호

박광호위원

재산적 가치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현재 당시에 조성할 때 버드는 재산가액으로 70, 80억 정도 되고요,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자기들이 이후에 안에 들어와 있는, 투자했는 그런 전체적으로 하면 한 200억 정도 투자를 한 것으로 현재 분석이 되고 있거든요.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자, 버드파크 200억, 그다음에 경주시 부지 있지 않습니까? 동궁원 부지. 아까 전에 5만 5,560, 그러니까 한 1만 6,000평 되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1만 5,000㎡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1만 5,000평 되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버드파크하고.
광호

박광호위원

이것하고 동궁원 전체 건물 재산가액 따졌을 때 200억이 안 됩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안 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우리가 안 됩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단일이설로 봤을 때 버드파크가 우리 동공원보다 재산가액이 높다는 말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 동궁원 전체로 하면.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제가 물어본 것은.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동궁원하고 비교하는 것은.
광호

박광호위원

제가 물어본 게 그거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동궁원 저희들이 동궁원 본관하고 이것하고 그 건물만 해도 200억이 훨씬 넘죠.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래서 제가 물어본 거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가 제일 처음에 당초에 입장료를 기준을 잡고 이게 통합수익금 배분을 나눌 때 왜 반반으로 하느냐는 이 말이죠. 우리가 조금 더 갖고 가야되는 것이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게 이제 비율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요, 비율 부분은 지금 현재 했을 때 조금 차액이 좀 비율대로 하면 저희들이 조금 더 가져오는 부분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작년부터 제가 계속 그쪽하고 협의, 상호협약을 바꿔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 부분은 계속 지속적으로 그쪽에 원장님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협의할 소지, 협약을 할 소지가 충분히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단순하게 숫자만 보면 저희들이 비율대로 안 하고 반반씩 해서 좀 손해는 있다고 볼 수 있는데 또 버드 쪽에서는 보면 저희들이 매표시스템 운영을, 매표소를 버드에서 합니다. 그러면 버드에 거기에 두 사람이 했을 때 인건비아 일년에 거의 3,500~4,000만 원 들거든요. 여러 가지 그런 사항들이나 그리고 유지보수비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했을 때 이게 비율대로 하지 않는 부분하고 반반했는 것하고는 거의 이렇게 좀 그게 되지 않겠나 이렇게 해서 아마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래서 이런 단순논리로 따져도 우리가 그런 어떤 오해를 살만한 소지가 있으니까 사람들이 자꾸 거론하는 것 아니겠습니다. 버드파크가 200억이고 우리 경주시가 100억 같으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만 버드파크는 지금 우리가 단순 숫자 비유를 하면 이거 200이고 우리가 한 500억, 600억 된다 라고 했을 때는 당연히 누가 보더라도 버드파크가 동궁원의 득을 보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가 올해 또, 지난해에도 3,000만 원인가 들여 가지고 우리가 보문단지 전체통합이용권 시스템 하는 데 예산 가져가셨잖아. 그것하고 이것하고 별도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것하고도 지금 이것하고도 연관이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연관 있는데 이 관리를 이런 부분을 우리가 돈을 우리 경주시에서 주잖아요. 이 계약 언제까지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것은 2033년까지입니다. 저희들이 보문통합권 이것을 하면서 이제 이 부분도 개선을 할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투어패스권 만들고 저희들 온라인 매표시스템을 하기 때문에 그때 되면 저희들이 이 통합권을 하느냐 마느냐 이 부분도 같이 상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본 위원이 오늘 행감장에서 이렇게 단순비교 했을 때 이런, 부당하기보다도 좀 비효율이다 어떤 그런 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장님, 제2동궁원 추진하시는 데 바쁘시겠지만 메뉴 많다고 장사 잘되는 것 아니잖아요. 내실있게 하시는 것도 중요하고 협의 부분이 있으면 좀 협의를 해서,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18년도, 19년 대비 증가액 1억 1,200. 배분현황을 보면,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또 동료위원 말씀대로 적자는 계속 또 적자폭은 또 생겨나는 것이고. 이런 부분들, 작은 것부터 잘 메꿔 나가셔 가지고 협의할 수 있으면 협의를 좀 해 가셔서, 이 동궁원을 기준으로 제2동궁원이 추진되어야 과장님 말씀대로 적자회사가 안 될 것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광호

박광호위원

이상입니다.

김수광위원

박광호 위원님, 보충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현재 버드파크가 애당초에 처음 이렇게 저거를 할 때 부지가 지금 자기들이 1,100평 지었잖아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지었을 때 자기들이 사용할 수 있는 부지가 몇 평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버드파크가 1만 5,000㎡.

김수광위원

1만 5,000㎡ 같으면 그 당시에 5,000평이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김수광위원

5,000평 지금 다 사용하고 있습니까? 버드파크가.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지금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1만 5,000㎡에 거기에 지금 버드 건물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뒤에 야외체험장.

김수광위원

그것 다 합쳐서 안 되잖아요. 옆에 것까지 지금 현재 우리 동궁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옆에 하우스 그 부분까지 다 들어가야 그게 5,000평이 되는 겁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닙니다. 그거하고는 별개입니다. 그 옆에 지금 야외체험장은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야외체험장은 그 뒤쪽에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 다 합쳐봤자 3,000평 정도밖에 안 된다고요. 2,000평은 지금 우리 시가 사용하고 있는 거거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닙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그것은 확인 한 번 해 보세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이 부분은.

김수광위원

아니, 그것은.

최덕규위원장

그것은 뒤에서 확인을 좀 해 주세요.

김수광위원

확인 한 번 해 보시고 그리고 버드파크 애당초에 우리 경주에 이렇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여기 지금 저희들 표가 있는데요, 면이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버드파크고요, 여기가 야외체험장 하심정이거든요. 여기 빨간 부분이 버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인데.

김수광위원

그래 버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인데.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 부분이 5,000평이 되느냐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게 지금 1만 5,000㎡입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이 버드파크 본 건물이 몇 평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본관은 8,000이고요, 2관이 3,214이고 하심정이 1,780 그렇게 해서 아, 이것 1만 3,000㎡입니다. 버드파크 1만 3,000㎡입니다. 1만 3,000㎡입니다, 죄송합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 버드파크가 애당초에 경주시하고 저거를 할 때, 그렇죠? 지금 시민들한테 이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들은 사실 좀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밝혀줘야 되거든요. 그분들이 어떻든 민자투자를 할 때에는 지금 200억 투자를 해서, 그렇죠? 20년 동안 운영권만 가지는 것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운영권이 아니고 사용수익권을 가진 겁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그래 사용수익권을 가지는데 어쨌든 건물 지어가지고 우리 시에다가 기부체납을 했잖아요. 그러면 20년이 만약에 끝이 나서 계약 종료가 된다고 하면 자기투자금액은 100% 다 날아가는 것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투자금은 날아간다기보다는 그 중간에 수익을 통해서.

김수광위원

아니, 계약서 상에는 20년, 지금 현재 20년 뒤에는 우리가 2033년까지 하고 나면 그대로 200억 같으면 200억게 다 상계되고 없어지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우리 시로 기부체납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김수광위원

기부체납은 기 했는 거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그 사용수익에 있어가지고 그러면 20년 동안에 사업을 해야 되는 부분들 아닙니까? 그래서 애당초에 경주시하고 단가계약을 입장료수입도 다 협의해서 한 거잖아.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시가 이 금액 정도는 되어야 저 사람들 수익이 어느 정도 맞아지겠다 싶어서 그렇게 한 거잖아요, 그렇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당초협약 내용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렇죠? 그러면 우리 경주시민들이 이런 부분들 갖고 시가 일방적으로 다 이렇게 다 해 준 것 같이 소문이 나고 이런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저는 그것을 처음 시작하는 과정부터 죽 봤는 사람이다 보니까 그 내용을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 동궁원에서도 있는 사실대로 해서 그것을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데, 뭐, 누가 이렇게 한다고 거기 이렇게 약간 하다 보면 이런 부분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경주시로 봐서는 어느 사업자든지 그런 사업을 하고자 할 때는 마찬가지이고 루지는 자기 개인 땅을 사가지고 하겠지만 시에 어떤 부지를 빌려가지고 하는 데 있어 갖고 시가 적극적으로 안 도와주면 사실 사업하기 힘듭니다. 그러면 자기들은 자기 건물을 사가지고 자기 땅을 사서 하는 것 같으면 충분하게 대출이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같으면.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감사에 좀, 정리 좀 해 주십시오.

김수광위원

알겠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저희들이 저는 항상 버드 쪽에 원장님이나 관계자들하고 이렇게 공식, 비공식 회의나 이렇게 만남을 통해서 늘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행정에서 저희들 같이 가는 민간기업에 어떤 식이든 행정에서는 손해는 끼치지 않는다, 위했으면 위했지 절대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저는 분명히 얘기를 합니다.

김수광위원

같이 뭔가 생생할 수 있도록.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래서 어차피 동궁원하고 버드파크하고는 같이 상생이 되어야 발전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서선자 위원님.

서선자위원

원장님, 우리 지금 동궁원이 네 팀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맞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서선자위원

동궁운영팀, 마케팅팀, 식물관리팀, 시설유지팀인데, 우리 꽃누르미 체험은 어느 팀 관리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마케팅팀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서선자위원

마케팅 팀인가요? 지금 이번에 추가 자료를 보니까 우리 동궁원은 무슨 공모사업에는 전혀 이렇게 접수한 내역이 없던데 우리 동궁원 관련해서 왜 그런 공모사업에 전혀 응모사항이 없는지 궁금하거든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지금 저희들도 안 그래도 작년부터 이렇게 챙겨보고 있는데 좀 대상되는 사업들을.

서선자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보통 관광객은 내부관광객, 외부관광객으로 분류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우리 꽃누르미 체험이라든지 곤충체험, 열매따기 체험 이런 것은 대부분 외부관광객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런데 내부관광객을 위한 어떤 그것을 하려면 공모사업에 응해서 그것을 따가 와서 거기를 응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사업이 전혀 없는 거에요. 지금 굉장히 조건들이 좋은데 예를 들면 문체부에서 올 2월달에 나온 거에요 2020년 지역문화생태계 구축 통합공모에 국비로 해 가지고 현재 3억이 떨어진 게 있어요. 우리 문화관광국에 나온 부분인데 이것을 전혀 챙겨보지 못 했어요. 예를 들면 문화 이모작, 인생나눔교실, 이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꽃누르미 체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사실 우리, 저도 해본 경험이 없잖아요. 그러면 우리 내부관광객,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이런 공모사업에 따가와서 이런 것을 홍보를 하면 자체적으로 이것 홍보효과가 굉장히 뛰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 이 공모사업에 전혀 응모한 이렇게 경험치가 없는지 이런 것도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응모도 자꾸 해 봐야 그 요령도 늘고 노하우도 생기고 이번에 떨이지면 어떤 부분을 좀 더 보강을 해서 다음에 또 이렇게 선정이 될 수 있는 그런 모티브를 이렇게 준비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공모사업 관련해서 좀 잘 챙겨 보시고 우리 내부관광객을 위한 좀 유치를 위해서도 많은 준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선자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과장님, 이것 한 가지만 물읍시다. 다 되어 가는 것 같은데. 동궁원 현황에 395페이지에 보면 식물원 연간입장수가 2019년도에 24만 1,879명이거든요. 그런데 뒤쪽에 통합이용권 수익배분현황에 보면 총인원이 8만 7,854명이에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것은...

최덕규위원장

2019년도에 식물원하고 이 자료가 지금 일반현황 자료, 식물원의 연간입장객수 있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24만 1,879명.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2020년 2만 9,461명.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런데 뒤쪽에 399페이지 보면 통합이용권은 그러면,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통합권하고 전체하고, 나누어진 거.

최덕규위원장

다 같이, 통합권 안 하고 개별적으로?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러면 버드파크에 안 가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통합권 이거는 버드하고 식물원 합쳐진 통합권만 말씀입니다.

최덕규위원장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면 식물원은 위에는 24만 1,879명이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밑에 버드파크는 25만 7,904명이란 말이에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이거는 왜 차이가 나요?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이거는 저희들이 단순한 입장 인원으로 따지면 2019년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식물원권이 15만 4,025명이고 통합권이,

최덕규위원장

12만? 식물원이,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15만 4,025명하고 그리고 통합권이 8만 7,854명입니다. 그래서 24만 1,879명이고요. 버드 같은 경우는 25만 7,904명이, 통합권을 8만 7,854명 이거를 이중으로 거기도 갔으니까 그렇게 나누어진 겁니다. 순수한 버드는 17만 50명이고요. 그래서 전체 인원을 보면 합쳐버리면 49만 9,000명 이렇게 나오는데, 실제로 통계로 잡는 거는 작년 같은 경우는 41만, 중복되는 거 빼고 41만 1,929명으로 잡았거든요?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아니, 그런데 이렇게 하니까, 얘기가,

서선자위원

헷갈린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통합권은 8만 7,854명에 대해서 저희들이,
광호

박광호위원

원장님, 안 그래도, 지금 식물원은 24만 8,079명 중에 통합권 이용료는 8만 7,854명이, 그러니까 8만 7,854명이 들어와서 동궁원도 가고 버드파크도 가고 맞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 사람들 걸 가지고 나눈다, 이 말입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그렇죠, 통합권을,
광호

박광호위원

비율을,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왜 아까 전에 십몇 명입니까, 17만, 이거는 버드파크 온 거는 버드파크 자기들이 가져가고?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우리 동궁원에 온 거는 동궁원에 귀속되고 그렇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입장료 수입이?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이거 중복으로 온 거는 비율적으로 나눈다?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 뜻 맞습니까?
동주

임동주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동궁원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동궁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잠시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14시 5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38분 감사중지

14시 50분 감사속개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업무보고 순서로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질의하실 위원님, 시립도서관 109쪽에서 11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태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영태위원

서라벌 문화회관에 있는 도서관도 시립도서관에서 관리하시죠?
대우

이대우시립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언제까지 관리하실 겁니까? 그 도서관이 기부채납 받은 건가요?
대우

이대우시립도서관장

예, 중앙일보로부터 채납받습니다.

한영태위원

계속 거기에 관리해야 될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대우

이대우시립도서관장

제가 준비해온 자료를 좀,

한영태위원

예, 천천히 하십시오.
대우

이대우시립도서관장

중앙도서관은 1976년도에 중앙일보사에서 기증한 도서관으로써 1953년 경주읍 시절에 읍도서관이 처음 생긴 자리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마을문고 발상지라고도 하는데 마을문고는 울산 사람 엄대섭 씨가 초창기에 했는데, 우리나라 도서관사[史]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장소라고 해놓은 겁니다. 현재는 족보 관련 자료와 고문원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자료수집과 본관의 고서를 이전하여 특화한 도서관으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황리단길이 아주 성황을 이루고 있는데 그거와 같이 연계를 해서,

한영태위원

예, 저도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그런데요. 중앙도서관이 이용객도 어느 정도 있기는 하겠지만, 시설 면에서는 도서관으로써의 가치는 저는 약간 잃었다고 보거든요? 거기가 건물 자체도 좀 낙후되어있고 거기에서 책을 읽으러 가는 사람들도 그렇고 측면에서는 쾌적한 공간은 아니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저는 기부채납을 받을 때 그분한테, 엄대섭 씨라고 했는가요?
대우

이대우시립도서관장

이거는 중앙일보에서,

한영태위원

예, 그럴 때 그 사용 내용에 대한 명시를 꼭 도서관으로 해야 된다는 거는 아니었지요?
대우

이대우시립도서관장

중앙일보에서는 이런 사업을 전국적으로 실시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부임한 이래 타 지역의 중앙일보사에서 기증한 도서관에 활용도를 체크를 해서 벤치마킹해서 예를 들어서 용도를 변경한다든지, 문화복합타운으로 가꾸어나간다든지, 그런 쪽으로 제가 벤치마킹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 도서관은 일단은 쉽게 얘기하면, 좀 폐쇄를 시키고 다른 용도로 하실 의향은 있다?
대우

이대우시립도서관장

다른 지역을 한 번 보고. 왜냐하면 이걸 기증을 할 때 중앙일보에서 상당한 의미를 갖고 전국적으로 이런 사업을 펼치기 때문에 그쪽의 뜻도 한 번, 의견도 들어가고 타지역의 사례를 참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저도 이 생각이, 지금 황리단길이 지금 저렇게 경주시에서 행정적이든, 뭐든, 좀 더 관광객을 모을 수 있는 조치를 안 해 주면 이미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이 시작이 됐다고 보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좀 더 행정적으로 황리단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기간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터미널에서 걸어와서 서라벌 문화회관, 요새는 골목길 탐방도 상당히 인기를 많이 끌고 있다는 말이에요. 경주에서 그나마 골목길 탐방으로 조금 저도 한 번 가봤는데, 볼 수 있는 곳이 그쪽입니다. 그래서 그 중앙도서관을 다른 방법으로, 그러니까 서라벌 문화회관과 중앙도서관을 연계시켜서 거기에다가 서라벌 문화회관, 뒤, 그러니까 지금 중앙도서관 뒤쪽에 출입로를 한 개 만들어주면서 서라벌 문화회관과 중앙도서관 거기를 문화적인 측면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여기에서 자연스럽게 구경을 하는 사람들이 황리단길 골목길도 구경도 하면서 황리단길로 유입되게 하는 그런 생각도 저는 가져보는데, 그러려면 결국에는 중앙도서관이 이전이 어떻든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있어서. 국장님 하고 싶으신 말씀이?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단순히 황리단길의 활성화를 위해서 중앙도서관을 폐쇄한다는 이런 의견보다는,

한영태위원

꼭 그런 건 아닌데,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한수원에서 지금 에너지박물관이라든가, 거기에서 오백몇억 원을 과목을 바꿔서 도서관 전체를 확충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저게 확충이 되면 이걸 자연스럽게 없애고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영태위원

한수원 도움을 받아서 뭘 하는 거는 저는 좀 반대인데, 하여튼,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게 기존에 있는 황성로에 있는 시립도서관이 규모가 작다 보니까 어차피 확충을 해야 되는데, 지금 한수원 쪽에서도 어느 정도 이야기가 조율이 되고 있기 때문에 확충계획과 연계해서 자연스럽게 아까 말씀하신 서라벌 문화회관하고 중앙도서관 이것만 폐쇄하는 거는 별 의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같이 한 번,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황리단길 뒷골목 쪽을 연계시키려면 결국에는 중앙도서관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거하고 서라벌 문화회관하고.

한영태위원

서라벌 문화회관하고 연결시키려면 중앙도서관이 정리가 어느 정도 돼 줘야 된다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거든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런 방향으로 계속 지금 기본계획이 아마 준비될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기본계획이 준비되면 좀 주십시오. 한수원 돈은 웬만하면 안 쓰면 좋은데,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런데 적은 금액은 안 쓰면 좋은데요, 큰 거는 좀 한 번씩,

한영태위원

한수원 돈을 쓰면 결국에는, 저는 원자력을 좀 반대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한쪽에 치우쳐서 이야기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홍보에, 그러니까 그 부분으로 치중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경주의 관광객들한테 원전에 대한 어떤 이미지를 굳이 각인시켜줄 필요가 있나, 웬만하면 그걸 빼는 게 맞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한수원도 어차피 글로벌기업으로 앞으로 가면 신재생에너지로 가기 때문에 원전이라는 개념을 너무 앞에 포함시키는 게 그렇고요.

한영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라도 원전에 대한 일반 관광객들한테 일부러 각인시킬 수 필요는 없다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런 계획서가 저한테도 나중에 한 번 보여주십시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한영태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화랑마을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랑마을촌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업무보고 순서로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화랑마을 113쪽에서 11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화랑마을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화랑마을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해위원

촌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제 개원했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했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래요? 연번 28번이고요. 왕오천축국전 영상 시스템 운영현황입니다. 이거 사업비가 전체 그때 얼마였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6억 천 얼마였습니다.

김동해위원

6억 천 얼마였죠? 그런데 지금 이용현황을 보게 되면 별로, 유료라서 그런지 이용을 별로 안 하네요, 이렇지요? 이게 지금 원 단위 맞지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맞습니다.

김동해위원

2019년 전체적으로 보면 거의 이용을 안 한다는 이야기인데, 맞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김동해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무엇이냐면, 우리 촌장님이 볼 때는 이용을 이렇게 적게 이유는 뭣 때문에 이렇게 적게 이용한다고 보십니까? 비싼 돈 들여서 놓고 하는데?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관람료가 조금 비싼 면도 있고요.

김동해위원

맞지요, 그렇지요? 관람료 때문에 그런 거 맞죠? 그러면 화랑마을은 청소년의 교육을 위한 장소입니다.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서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이러한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일단 유료로 해서 안 되면 무료로 하는 게, 무료로 해서 많은 학생들이나, 여기에 들어오는 분들이 이용하는 게 좋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잖아요, 화랑마을을 꼭 수입적인 측면에서 경제적으로 지은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촌장님, 맞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김동해위원

우리가 잘 아는 청소년들에게 정말 옳은 이성을 갖고 또 앞으로 국가 발전에 큰 동력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러한 교육을 하도록 수련관 시설을 국가에서 거의 1,000억 원에 가까운 돈을 들여서 만든 건데, 그냥 무료로 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어떻게 보면 6억 1,500만 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제작을 했는데, 그것도 어찌 보면 중요한 자산을 그냥 여러 사람이 관람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중요한 재산을 사장시키는 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어느 정도 합니다.

김동해위원

아니, 어느 정도 하는 게 아니라 지금 이용 및 수입현황을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건 너무나 이용을 안 하는 겁니다. 제가 볼 때 학생들이 아마 비싸서 5,000원, 2,500원 정도 비싸서 그런 거 외에는, 그냥 이거 무료로 해놓으면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무료를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동해위원

국장님이랑 의논을 하셔가지고요. 이렇게 6억 5,000만 원이나 들인 시스템 이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의논을 잘 하셔가지고 많은 학생들이나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 좀 한번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거는 검토해서 보고를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박광호 위원님.
광호

박광호위원

원장님, 신한은행농구단? 지금 화랑마을에 와가지고 유치를 하신 겁니까? 찾아오신 거에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당초에는 제가 알기로는 동대에 동대체육관에 이용하기로 했는데 자기들이 저희들한테 찾아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이번에 또 화랑, 잘 또 마무리하면 화랑마을이 또 알려지는 계기가 되니까 좀 친절히 하셔가지고 좀 알릴 수 있도록 하고요, 지금 왕오천축국 VR관련에 거기에, 화랑마을에, 그렇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것 지금 어떻게 계획잡고 있습니까? 제가 전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할 때도 계획을 한번 잡아보시라고 했잖아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2019년보다는 2020년이 그래도 좀 홍보가 되었는데 조금 나아졌는데 코로나 관계 때문에 휴원하다 보니까, 아직 실적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질지 잘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저번에 박광호 위원님께서 무료로 하는 게 어떻겠노, 그런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무료로 저번에 조례개정 할 때 먼저 의회에 의견을 묻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그때 무료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보고서를 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 본 위원이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게 어떻게 보면 화랑마을이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원초에 이것을 하고자 하는 했던 그 부분이 잘못된 것 같아요. 지금 이제 본 위원이 무료로 해서 화랑마을을 알리는 데 활용하라 하는 그런 취지가 뭐였었냐면 우리가 이것 지금 총 6억 1,500입니다. 사업비가. 6억 1,500에 국비가 4억 1,500, 사업비가 시비가 2억이 했는데 총 6억 1,500의 어떤 사업비입니다. 그 시설물이.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맞죠?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료위원들도 거제도도 가서 우리가 한번 VR 관련해서 우리가 견학도 해 보고 체험도 해 봤습니다. 전체 3억 들었다던가 그렇더라고요. 두 번째는 지금 그 시설을 6억 5,000을 들여서 화랑마을 그 비싼 공간에 설치를 했는데 지난해에 연평균 수익액이 9만 3,370원입니다. 월평균, 지난해는 9월, 10월, 11월, 올해 지금 2월달까지는 좀 늘었네요. 44만 9,000원, 평균 잡으면 4만 원쯤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반사기업이나 개인사업 같으면 시도도 하지 않는 그런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좀 관람료를 더 낮췄으면 당초부터 시작할 때부터 낮췄으면 이용률이 이것보다 더 높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게 화랑마을을 이용하는 분들만 사용하는 것이, 시내에서 오거나 그런 사실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오는 분들에 한해서만 사용되는 확률점이 많지 않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꼭 유료로 화랑마을 방문이용객만 이것 전시관을 관람하는 게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이렇게 보면 학부모들이 자기 어린애들 토요일날, 휴일날 화랑마을 이렇게 넓고 녹지공간이 놓기 때문에 또 애들 데리고 와서 그것만 관람하는 그런 관람객, 이용객도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다른 방편으로 활용할 그런 계획은 있습 니까? 무료화빼고도. 단순히 무료, 유료를 떠나서 그것을 어떻게 재편한다든가 시대에 맞춰서 할 그런 계획은 있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제가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기존 이것은 그래픽이나 이런 것은 뭐 그대로 활용하고 그런 콘텐츠는 괜찮다는 분도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데 이용하는, 전문적인 용어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것하고 쓰는 게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이용률도 저조한 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본 위원이 오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업을 할 때도 우리가 국비, 시비를 받아서 가성비 높게 해 놨을 때 자신감 있는 그런 사업을 선택하시고 또 그게 아니다 싶을 때는 무료로 하든 유료로 하든 빨리 패턴을 변화시켜서 옥의 티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아주시기를 당부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서선자 위원님.

서선자위원

과장님, 자꾸 반복되는 얘기인데 지금 왕오천축국전 있잖아요. 이것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돈 안 받아도 안 합니다. 결국에는 이것은 입소문을 타는 일인데 입소문이 어떻게 나있냐면 일단 재미가 없다에요. 재미가 없는데 돈을, 요금이 무료라도 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그리고 비교하는 차원에서 최근에 제가 엑스포 경주타워에 가면 체험하는 게 있거든요. VR체험. 석굴암 에이치엠디(HMD, Head Mounted Display) 트래블 체험관이 있고 그다음에 VR알바트로스체험관이 있어요. 똑같은 5,000원이에요. 체험 자체가 달라요 한 번 해 보셨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저희들 해 봤습니다.

서선자위원

어떠셨어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솔직히 이야기하면 엑스포 것이 훨씬.

서선자위원

훨씬 나은 게 아니라 벌써 입소문이 다른 거에요. 그러니까 대부분 오는 관광객들은 우리 내부관광객인 경주사람들이야 할 수도 있고 또 간혹 가다가 유휴지가 좋기 때문에 왔다갔다 할 수 있지만 결국에 외부관광객들은 입소문으로 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돈을 안 줘도, 무료로 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SNS 상에서 재미가 없다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에 하러 안 오는 겁니다. 지금 전체금액의 30몇 만 원, 스무 명도 안 되는 얘네들이, 그냥 단순하게 보시면 안 되는 거에요, 인원수를. 그러니까 이것 정말 옥의 티가 되지 않도록 이것 어떻게 바꾸든지 아니면 처리를 하실 것인지 이것은 심도깊은 논의를 좀 하셔야 되고요, 우리 화랑마을에 저기 예산편성 후 전액미집행사업내역 하나 있죠? 어떤 사업이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사업명이 국내·국외 및 남북청소년 교류협력사업입니다. 이것은 저희들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지방자치단체가 국제기구 또는 민간 등이 주관하는 국제청소년교류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게 예산계상 하는 목적은 그때 개원시점에 실질적으로 그렇게 수련원이 많지도 않을 것 같았고, 그리고 그런 면이 있었기 때문에 있었기 때문에 국내 종주도시라든지 안 그러면 국내외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하면 상당히 의미있는 사업이라 생각하고 실적일적으로 추진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래 해 보니까 예상 외로 수련활동 예약이 좋은 시절에 예약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추진을 하다 보니까, 쉽게 하다 보니까 일정이 잘 안 맞다보니까 부득이 하게 삭감을 하였습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면 올해 이것을 작년에 전액 감액을 했으면 올해는 어떻게 됩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올해는 안 올렸습니다.

서선자위원

아예 안 올렸어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서선자위원

그러면 무슨 조례라든가 거기에 규정이 위배되는 사항은 없고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제가 이것을 계산했는 사유가 실질적으로 이것 보면 아동청소년과에서 해야 되는 실제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화랑마을은 청소년수련원이기 때문에 이것은 아동청소년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맞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해서 이것은 올해는 계상을 안 했습니다.

서선자위원

만약에 그런 생각이 있으시다면 관장님, 우리 화랑마을 그 팀에 지금 이번에 한 팀이 활동운영팀으로 팀명까지 변경이 됐네요, 그렇죠? 그러면 경영관리팀이나 활동운영팀 중에서 이번에 경영관리팀은 코로나19 관련해서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운영으로 좀 어떠셨어요? 이 계획을 올려놨는데.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그것은 우리 본연의 업무가 아니고 갑자기 시에서 지정된 그런 업무인데 해외입국자가 올해 그때 했는 게 215명했습니다. 215명을 했는데 우리 국내인이 115명이고 그다음에 베트남인이 80명, 거의 한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주 관광도시이기 때문에.

서선자위원

아무튼 그런 쪽으로 어쨌든 수고를 많이 하셨고요, 지금 현재 그 이번 에 전액 미집행 했던 사업내역 관련해서 이런 부분들 뭔가아동청소년과에 이관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수립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전혀 계획수립 안에는 그런 내용들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지금 이번 행감을 하면서 팀장님들의 전반적인 청사진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로드맵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그 얘기를 하시지만 정작 그 계획수립 안에는 내용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일을 안 하신다는 게 아니라 그런 것을 세부사항을 이렇게 딱딱 채워나가시는 그런 부분이 저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또 다음 어떤 팀장님이 바뀌더라도 그 안에서 그것을 보고 움직이고 또 새로운 기안을 해서 넣고 하는 그게 이렇게 저는 차곡차곡 쌓인다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장님?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저는 개인적으로 화랑마을 활성화를 위해서는 자체사업을 하면 우리 예를 들어서 물건을 팔면 장사가 잘 되면 물건만 내주면 되지만, 어차피 일정 365일 중에 대관하고 수련일정이 잡혀있기 때문에 우리 공모사업이라든지 우리 자체사업을 만약에 그렇게 해버리면 수익을 창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랑마을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수련활동 전문으로 가든지 이런 식으로 해야지 자체사업하고 그다음 시책이나 정책사업 하는 것은 아동청소년과에서 추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는 게 맞는데 그런 다른 계획이 잡히면 그런 계획수립의 그것을 기록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그 기입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항상 똑같은 사업을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수련이라도. 수련의 예를 들면 이런 시스템이 가요. 그러면 이번 우리 미집행, 예산 미집행된 게 있어요. 그러면 그런 것을 기록을 해 주셔야죠. 그리고 아동청소년과 이관하실 것 같으면 그런 것을 의논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관장님 머릿속에만 있으면 그게 진행이 안 될 가능성이 큰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세부사항을 배치를 해서 일을 해달라는 요구사항입니다.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VR 관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자면 VR 왕오천축국전은. 이 콘텐츠는 화랑마을 설립목적하고, 설립목적인 세계로 도약하는 신화랑 글로벌 청소년 교육의 위목적과 상당히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자체는. 그리고 한국 최초의 글로벌, 해초가 한국 최초의 인재였던 해초의 세계화정신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콘텐츠 자체는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 VR 자체가 좀 이게 수준이 좀.

최덕규위원장

과장님, VR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셔도 익히 다들 알고 있고 그 내용에 대해서 위원들이 이해를 못 해서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수광위원

우리 과장님, 보니까 콘텐츠 자체는 좋은 것은 맞아요, 그렇죠? 그런데 사실 VR 자체가 돈 주고도 안 본다는 말이 맞거든요. 그러면 이것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기획관리 분야에서 3억 4,500을 갖고 갔는데 어기 스마트미디어에서 한 역할이 뭡니까?

최덕규위원장

사업을 수행한 거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경주 스마트센터에서는 기업관리 분야, 전 분야를 책임지는 걸로,

김수광위원

그러면 책임을 졌고 그 사업이 지금 다 됐잖아요, 그렇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김수광위원

그런데 사업을 막상 해보니까 뭔가 현실하고 안 맞다, 그런 것 같으면 책임을 따져서 바꿔 달라고는 못 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리고 지금 동궁원에서 VR 관련해서 담당자가 있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운영 담당자가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운영 담당자가 있는 거 같으면 운영 담당자께서는 VR 체험 현재 이거 되어 있는 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이게 당초에 VR이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의 사업공모로,

김수광위원

아니, 공모로 됐는데 사업이 그러면 공모로 된 거 같으면 사업시작하기 전에는 어디를 가서 우리가 견학도 하고 보고 느끼고 해서 뭔가를 갖고 와서 화랑마을에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역할들을 그러면 누가 해야 되느냐, 이 말이죠. 스마트미디어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화랑마을에서 하는 겁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제가 답변 드릴게요. 당초에 공모사업의 주체는 스마트미디어사에서 사업을 시행해서 공모를 선정 받았습니다. 당선이 돼서 또 거기서 우즈벡이라든지 다른 세계에 가서도 자료를 확보 많이 해서 이거를 용역업체에 과업을 준 거거든요. 제작을 한 거는 다른 과업 업체가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와서 운영하는 데 보니까 운영의 방향이 당초에는 이걸 운영하면 청소년들이 굉장히 입장이 많이 될지 알았는데 지금 안 되거든요. 그 원인 중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첫째는 금액이 너무 크니까 단체로 수련원을 안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시민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5,000원이다 보니까 안 들어갑니다. 소문 들어보니까 아까 서선자 위원님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요새 사람들은 인터넷 쳐보고, SNS 쳐보고 재미있다, 없다를 판단해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김수광위원

재미가 없고 불편하고 그렇죠? 자체가 불편하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방향을 새롭게 보완하는 걸 찾아야,

김수광위원

그렇게 돈을 주고 불편하고 재미도 없는데, 한 번 본 사람들은 안 가는 거거든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다 보니까 2월달에 인원이 늘어났다고 해도 134명 같으면 한 달로 따지면 하루에 4명씩 오는 겁니다. 말이 안 맞는 소리잖아요. 그리고 그런 문제들을 빨리 뭐가 문제인지 파악을 해서 바꿔야 되는 겁니다. 기 벌써 사업을 해서 이 문제가 생긴 거 같으면 빨리 바꿔야지 계속 이렇게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지금 이게 1년 정도가 되기 때문에 뭐가 원인인지, 또 앞으로 어떻게 계산해야 될지는 뒤에 실무자들이 상당히 고민을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리를 해서 위원님들한테 간담회를 통하든지 해서, 이거를 한 번,

주석호위원

보전기간은 없나?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보전기간이라기보다 콘텐츠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제는 좋은 걸로 만들어졌는데요. 이용자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불편하고 비싸고 약간 흥미가 없고,

주석호위원

잘못 만들었으니까

최덕규위원장

위원님, VR에 대해서는 다 문제점을 다 알고 계시고, 더 이상,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한 번 정리를 해서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마저 하시고 VR에 대해서는 정리를 좀 하십시오. 똑같은 얘기를,

김수광위원

이런 거는 누군가 책임을 지고 이거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하세요. 그래야 이게 해결점을 찾을 수 있지 스마트하고 의논해서 하시든지, 스마트 기술력이 이것밖에 아닌데 더 이상 할 방법이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다른 업체를 선정하시든지, 어쨌든 이 부분 만큼 꼭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방법을 찾아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임활

임활위원

제가 짧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한 바가 있는데요. 아까 촌장님께서 “콘텐츠는 아주 좋다”고 표현하셨는데 다음에 이걸 변경을 하거나 다른 사업을 할 때는 그 관람을 하는 주체가 청소년이잖아요? 그분들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걸 준비를 해야지, 해초가 역사책에나 나오지 불교적인 측면에서는 획을 그은 사람일 수는 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에 사는 청소년들이 해초를 좋아합니까?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것을 주체한테 설문을 한 번 해보고 그렇게 앞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한영태위원

이거 아까 전에 컨벤션과할 때 위원장님이 지적했던가? 432페이지 1,000만 원 이상 물품구매 제작현황에 이거 똑같은 게 그와 똑같은 게 나오는데 이걸 제가 한 번 이해를 못 해서 한 번 왜 이렇게 됐는지를 한 번 듣고 싶은데, 여기에 보면 1번부터 시작해서 쭉 보면 2,841만 7,000원 예산액이, 그런데 예전가액도 2,841만 7,000원 계약금액 2,841만 7,000원 이렇게 딱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수의계약을 할 때, 닭고기 살 때 딱 “이 만큼만 사자” 해가지고 예산가를 그렇게 책정을 한 겁니까, 예를 들어서?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게 아닙니다. 지금 전체금액 예산액을 표기를 잘못한 겁니다. 일반운영비의 전체금액이 있고 이거를 개별로 구입하다 보니까 이걸 예산이라고 적어 놨는데 실제로는 예산서에 보면 이런 금액이 없습니다. 전체 토탈해서 2억 5,000만 원, 1,6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 되어있지 지금 이거를 나누어서 적어 놨다고 마치 예산서에 있는 부위처럼 보이는데 그건 아닙니다.

한영태위원

예산액에는 합쳐서 1억 원 정도, 이 안에 2,800만 원, 얼마 얼마가 있는데, 그거 예산이다, 이런 말인 거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예산서에는 그렇게 표기되어있습니다.

한영태위원

나는 오해를 해가지고, 아까 그거하고 이건 뭐,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러면 귀신이죠. 예산 대로 이게 계약이 됐다고 하면 그거는 상당히 어려운 거,

한영태위원

이거는 유착이 아니면 그렇게 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거 감사권이라고 나는 좋다고 생각했는데,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화랑마을의 촌장님 이하 직원들이 유착할 정도의 수준이 안 됩니다. 사실은 없습니다. 전부 부식, 부재료 이런 거 사는 거거든요. 잔잔한 이런 거, 단위가 적은 걸 사기 때문에 의심 안 하셔도 좋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몇 가지만 짚어봅시다. 서류를 좀 정확하게 내주셔야 되는데, 첫 번째 지적은 6번에 화랑 급식용 식자재 구입이 계약일자가 2019년 7월 1일이거든요? 그런데 납품일자가 2019년 5월 21일입니다.

한영태위원

그렇네.

최덕규위원장

계약하기 전에 납품하신 거죠. 이거 위에 것 두드려서 바로 밑에 끌어내려온 거잖아요? 서류 작성하실 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이거는 아마 서류 작성하는 실무자,

최덕규위원장

그다음에,

한영태위원

위원장님, 제 질문 타임.

최덕규위원장

아까 거 마쳤잖아요?

한영태위원

나 아직 연결 중에 있는데.

최덕규위원장

예, 하세요.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런 내용이 방금 국장님 이야기하셨던 전체예산서에 구비되어있는 그 금액인데 세부로 잘라서 해보니 이렇게 됐다는 건데 제가 이렇게 보면 행감에 자세를 보면요. 집행부 쪽에서 이걸 너무 되게 안일하게 대하는 거 같습니다. 저희들 위원이 누구 말마따나 고도리 쳐서 따가 있는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시민들을 대표해서 앉아있는데 그러면 이거는 좀 아주 기본베이스에 들어가 있는 것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내가 볼 줄 몰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위원님 말씀을 100%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이거 서식을 내줄 때 우리한테 감사자료 서식을 내어줄 때 저희 부서에서 “서식이 잘못됐습니다, 이거는 예산서라는 용어를 쓰지 말고 사업비 이렇게 쓰든지 이렇게 해줘”,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한영태위원

그 주체에 책임을 국장님이 지셔야 되지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맞습니다.

한영태위원

이런 거 보고 지적을 하셔야지요. 국장님이 그 자리에 계실 때까지는, 실력이 갖추어 졌을 때 이런 거는 보고 해야지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인정합니다. 그래서 서식 자체가 잘못됐으면 우리가 지적을 하고 고쳐서 제출하는 게 맞는데 맞추는 서식에다가 의미 없이 그냥,

한영태위원

너무 그렇게 준비 자세가 아니지요, 이렇게 하면.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시정하겠습니다. 이건 화랑마을뿐만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이런 사례가 오늘 종일 나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반드시,

한영태위원

다른 부서도 다 이런 이유네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1원까지도 다 맞아떨어지는 이유가?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아까운 걸 놓치네. 하여튼 뭐 좀 제가 거듭 이야기를 하면 행감은 행감답게 준비를 해 주십시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많이 소홀했습니다.

한영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하이소.

최덕규위원장

예, 세 번째 화랑마을 친환경 급식 쌀재료 있지 않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최덕규위원장

입찰을 했는데 무응찰이 돼서 경주농협으로 수의계약을 하신 거예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런데 결국은 이제 친환경 쌀, 경주 쌀을 써야 되는 건 맞아요. 써야 되는 건 맞는데 이거는 380포에 2,272만 원 딱 안 떨어져, 금액이. 근데 그 입찰, 수의계약 견적가를 어떻게 썼냐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무응찰이 돼서 수의계약을 하는 데 있어가지고 단가를 예산서 표기상에 똑같다는 이런 문제도 있지만 닭고기를 하나 사더라도 A 업체, B 업체의 견적을 보냐는 거죠. 안 보시죠? 무응찰이 됐기 때문에 이거는 뭐 그냥 여기에 전화해서 “닭고기 갖다 주십시오”, 하는 거잖아.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그런 거는 아닙니다.

최덕규위원장

그러면은 처음에 업체 선정 어떻게 하는데, CJ?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CJ, 실질적으로 화랑마을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최덕규위원장

쉽게, 옥종합식품에 김치 사는 데 지금 올해 2020년 화랑마을 김치 직접 1년 단가계약하신 겁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최덕규위원장

1년 동안 단가계약하신 거예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최덕규위원장

1년 동안 단가계약을 어떻게 하셨는데? 올해 농업법인 다올에다가 했잖아요? 2020년 1월 달에,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최덕규위원장

1월 8일 날, 12월 31일이니까 1월 1일이든, 했는데, 한 방식을 어떻게 해서 하셨냐고? 어떻게 해서 다올을 선정하셨냐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쌀 같은 경우는 단가계약을 하는,

최덕규위원장

쌀 말고요, 김치.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가격변동에 의해가지고.

최덕규위원장

예?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단가계약 한 데 가격변동에 의해가지고.

최덕규위원장

그게 단가계약이 아니지, 그러면. 들어올 때마다 다 금액이 다른 데. 1년 동안 그러면 납품업체를 어떻게 선정하세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옥이김치하고 쌀 같은 경우는 입찰, 전체적으로 식자재 구입 입찰해서 없으면 가장.

최덕규위원장

참, 답답하네, 작년에 김치는 옥종합식품에 했어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맞습니다. 올해 다올로 바꿨어요.
아닙니다, 그거는,

최덕규위원장

회사가 똑같은 회사예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똑같은 회사입니다.

최덕규위원장

그러면 다올이 하나밖에 없어요, 김치회사가 경주에? 입찰이 없으면 수의계약 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최덕규위원장

그런데 옥종합이나 다올을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솔직히 관내에 김치업체가 몇 개 솔직히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아는 데가 여기밖에 없기 때문에,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옥이김치가 그래도 평이 좋고 가장 많이 사 먹는다 해갖고,

최덕규위원장

좋은데, 그러면 단가 결정은 어떻게 하냐고? 그냥 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다른 업체와 가격 비교해갖고 단가계약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견적을 받아서 결정합니다.

최덕규위원장

그러면 견적을 한 군데 이상 받았습니까? 타인견적서 받았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예,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아니,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인석

최인석화랑마을촌장

견적은 받습니다.

최덕규위원장

견적을 받았으면 제출해 주세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 최소 2개 이상 받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 2개는.

최덕규위원장

국장님, 다른 부서에서 이때까지 온 자료 중에 타인견적서 받은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부 다 딱 금액 정해놓고, 제가 자료 받은 게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지.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확인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화랑마을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화랑마을촌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초등학교하고 다 단가계약을 하는데, 견적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활

임활위원

그게 아니고 과장님이 답을 잘 못 하시네, 아셔야 될 게 뭐냐 하면 식품은 학생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HACCP에 HACCP을 획득 못 하면 납품이, 입찰자격이 안 돼요.

최덕규위원장

그래, 입찰을 못 하잖아요. 입찰을 못하는데,
임활

임활위원

수의를 하더라도,

최덕규위원장

수의할 수 있는 업체가 있다니까요, 한 군데 말고.
임활

임활위원

아니, 다른 데는 받았겠지 받지마는, 기본적으로 HACCP의 요건을 갖추어야만 입찰이 가능해요. 입찰이고 뭐고,

최덕규위원장

납품이 가능하다니까. 초등학교에 납품하는 업체가 많이 있다니까, 있는데 왜 견적을 안 부치느냐는 얘기지. 위원님, 잠깐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15시 5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34분 감사중지

15시50분 감사속개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업무보고 순서로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체육진흥과 97~10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락우 위원님.

이락우위원

과장님 화랑대기 준비현황을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 항상 도움도 주시고 배려도 해 주시고 해 가지고 화랑대기축구대회에 대해서 지금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준비하는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대한유소년축구연맹하고 그다음에 우리 경주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 주체 단체로서 지금까지 17회에 걸쳐 화랑대기 축구대회를 진행을 해 왔습니다마는 올해는 관리단체로 지정이 되어서 현재 대한축구협회와 지난 3월달에 국장님 모시고 대한축구협회 최영일 부위원장을 만나서 화랑대기에 대한 준비를 지금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대한축구협회에서 6명이 왔습니다. 와서 어제 오후에 도착해서 현지를 지금 다 둘러보고 오늘 오전 10시 반에 대회의실에서 만나서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준비상황을 점검도 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아마 6월달 정도, 늦어도 7월초 쯤 되면 대한 축구협회와 주관, 공동주관주체로 해서 MOU를 체결할 계획을 갖고 있고 올해도 8월, 한 지금 9일이 될 지 10일이 될지 정확하게 날짜까지는 안 나왔습니다마는 대회를 12일간에 걸쳐 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서 오늘 대한축구협회에서 이야기 하기를 지난 9일날 대한체육회로부터 화랑대기 축구대회 승인을 이미 받았답니다. 그래서 진행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단지 걱정되는 것은 코로나 때문에 일부 참여하는 팀들이 작년보다는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데 일부 줄어드는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되고 있어서 조금 염려스럽습니다. 여하튼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이락우위원

준비해 주시는 데 만전을 다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오늘까지 신한은행 여자농구단들이 경주에 머물고 오늘 출발하는 것 아십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신한은행 저는 솔직히 처음 듣습니다.

이락우위원

신한은행팀이 여기 여자농구 프로팀은 비수기지 않습니까? 지금. 비수기라 가지고 지금 화랑마을에서 농구장 지하에서 연습은 하고 숙소는 (구) 현대호텔에서 머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니까. 저도 정상일 감독하고 한 이번 주 이틀 동안 저녁에 뵀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씀이 경주가 굉장히 좋답니다, 이게. 화랑마을시설도 최고고 어쨌든 숙박시설도 최고고, 그런데 본인들이 경주에 왔는 이유가 헌재 경주가 코로나에 청정지역이랍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도, 신한은행 여자농구팀은 내년에도 온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비시즌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좀 관리를 잘하면 다른 동계스포츠라든지, 동계 때도 마찬가지이고 전지훈련이 또 코로나도 마찬가지 경주에서 더 방역을 철저히 해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에서 좀 하면 경주에 전지훈련팀들이 많이 안 오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 위원님 지적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특히 코로나에 대한 어떤 그런 예방활동을 강화를 해 가지고 경주가 코로나부터의 청정지역으로서의 어떤 그런 홍보도 감안해 가지고 동계훈련이라든지 아니면 내년에도 비수기 때 훈련팀들이 와서 훈련할 수 있도록 그것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락우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한영태위원

이왕 설명하실 것 더 하실라고 하면 101페이지 한수원 축구단훈련센터건립지원 해 놨는데 이것도 설명 한번 해 봐주시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당초에 건천에 우리 한수원 축구단 훈련센터가 들어온다고 거의 확정이 되어서 진행과정에서 보상문제라든지 접근성 문제든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4년 가까이 흐지부지 되어 왔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작년 당초 예산 때 위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셔가지고 40억에 대한 토지보상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현재 사유지가, 전체 필지가 26필지인데 사유지가 18필지입니다. 그래서 현재 16필지에 대한 보상은 거의 완료를 했고요, 두 필지가 남았는데 두 필지는 이게 경작물 관계 때문에 아마 6월달쯤 되면 100% 보상이 완료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다가는 생활체육시설을 조성을 하고 현재 한수원과 실무추진단을 구성해서 협의 중에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보문 엑스포 부지 내에 한수원 축구단 훈련센터를 건립해서 그것을 조금 확장을 해 가지고 유소년축구센터로 우리가 키워나갈 그런 계획을 갖고 현재 한수원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수원이 474억의 예산을 확보한 상황인데.

한영태위원

잠깐만요, 제가 헷갈리는데. 한수원축구단이 그러면 건천에 전에 예전에 우리가 4년 전에 계획했던 그것은 건천은 아니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건천은 무산되었고? 새롭게 우리가 센터 지으려고 했던 거기에.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엑스포 부지 내에 그 부지에 한수원 축구단 훈련센터가 들어오고.

한영태위원

거기에 짓는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거기다가 우리가 더 향후 기부체납을 받은 이후에 우리 시에서 축구시설을 확충을 해 가지고 유소년축구센터로 키워나갈, 조성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갖고 현재 협의 중에 있다는 보고를 드리고, 현재 한수원에서 기존에 건천에 조성하기로 했던 474억 이외에 자기들도 예산확보가 어렵다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우리 시가 예산을 더 확보해서 추가로 지원을 해 달라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우리 쪽에서, 우리 시에서는 먼저 그러면 엑스포 부지에다가 474억에 대한 훈련센터, 자기들 예산만으로라도 지어놓고 우리 시에다가 기부 체납을 하면 우리가 그 이후에 예산을 확보해서 더 확충해 나가는 방안에 대해서 우리가 건의를 해 놓은 상황인데 현재까지 100% 협의된 사항은 아닙니다. 현재 그런 단계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계획이네요. 유소년축구단센터를 짓는 것은 일단 상당히 괜찮은 안이다 싶은데요, 왜냐하면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질문하였던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도 경주서 끊임없이 계속 이렇게 유치를 하려면 사실 그 유치지역에 경쟁이 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또 이번 같이 축구단, 유소년연맹이 관리대상이 된 거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죠.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관리단체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한영태위원

관리단체로 지정이 된 거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지난 3월달에 지정이 되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 사실 좀 그때 그 우리 연맹회장님하고 우리 경주시하고 관계는 좋았어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좋았기 때문에 유소년축구대회를 경주서 유치할 수 있었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 것 중에 한 개도 거기 있다고 보는데, 그런데 유소년연맹이 관리지정이 되어 버리면 그 관계가 깨질 수 있다 해서 저도 약간 불안한 마음이 있었거든요. 이럴 때에 이런 것을 추진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못을 딱 박을 수가 있어요. 제가 경주에서 체육과에서 진짜 유일하게 좀 이렇게 괜찮게 봤던 부분이 화랑대기, 유소년축구대회입니다. 그런데 이것까지 만약에 잘못되어 가지고 다른 쪽에 넘어가게 되면 경주는 좀 치명적이게 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한수원 축구단 훈련센터를 방향을 이렇게 틀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높이 삽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거죠. 한수원에 그 우리가 기대가 있는 어떤 부분이 그것은 잘못하면 위험해 질 수도 라는 것도 항상 염두에 두고, 그렇죠? 거기에서 돈을, 500억 가까이 되는 돈을 그렇게 할 때는 너무 우리가 읍소를 해서 이렇게 할 일은 아니고 너거도 그것도 필요하지 않느냐 라는 상생의 어떤 파트너 비슷한 어떤 입장으로 가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저들이 한수원 축구단 훈련센터가 당초에 한수원 본사가 이전할 때 MOU 내용 중에도 이게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하튼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한수원과 경주시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체육시설물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런데 뭐 과장님 이것 여기에 진흥과에 오신 지 얼마나 됐는교? 1년?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지금 2년 됐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면 곧 다른 데 가시겠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제가 알 수가 없는 사황이 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다른 데 가면 다음에 바톤 받을 사람이 과장님 계획 속에 있는 것을 이행하나... 하시는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제가 알기로는 우리 시청 내에 사무관 중에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어느 분이 오시더라도 아마 차질없이 그렇게 추진되리라고 저는 확산을 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여하튼 인수인계 잘 하시소. 갈 때 그냥 아이고, 너거 꼴도 보기 싫다 이래 가지말고. 이상입니다. (박광호 부위원장, 최덕규 위원장과 사회교대)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광위원

보충질의 좀 드릴게요. 2019년도 11월달에 그러면 1차 실무협의회 기존 건립 부지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검토, 이것은 건천을 말한 겁니까? 아니면 다른 쪽을 생각을 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부지매입 관련해서 뭐 그런 애로사항이 있었다는 말씀입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 부분은 건천, 지난 기존 건천 부지에 대해서 그 최종적으로 한수원에다 공문을 발송을 했습니다. 한수원 측에서 거기에 확실하게 할지 안 할지 여부를 구두 상보다는 문서화해서 받음으로써 나중에 오해라든지 이런 불신을 불식시키기 위해서 공문을 받아가지고 거기에서, 한수원 측에서 거기에 건립하는 게 굉장히 애로가 많다는 그런 내용을 우리가 접수를 했는 그 표현을 우리 추진 애로사항 검토하는 이것을 기록해 놓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11월달에 그렇게 접수를 하고 1월달에 부지재검토협의회를 한번, 1, 2차 해서 했네요, 맞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지금은 2주에 한 번씩 만나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우리.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시작 자체도 올 1월달부터 해 왔습니다.

김수광위원

경상북도하고는 이게 마무리된 겁니까? 협의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현재 경상북도 엑스포 부지가 사실은 경주시와 경상북도가 공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공통부지이기 때문에 일단은 한수원하고 우리하고 기본적으로 협의가 된 상황이라야만이 경상북도에다가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현재 협의 중이기 때문에 경상북도에 엑스포 정도는 우리가 귀띔을 해 놓은 상황이고, 실질적으로 문서를 발송을 했다든지 정상적인 어떤 가서 협의를 한 사항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김수광위원

한수원하고 부지재검토협의를 아직 끝을 낸 건 아니네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협의 중에 있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까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가장 중요한 게 한수원 측에서도 예산 문제 때문에 조금은 밀고 당기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예산은 474억을 갖다가 건천에다가 약속을 했는 부분이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한수원 측에서는 474억 원을 확보한 상황이고요. 엑스포 부지에 474억 원을 가지고 공사를 하려고 하니까 자기들이 생각하는 만큼의 그런, 조성하는 비용이 모자란다는 부분이 있어서 그 비용을 우리 시에서 좀 부담을 해달라는 제의가 있어서, 그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474억 원어치만 엑스포에다가 조성을 하고, 그 이후 예산에 대해서는 그때 검토하자는 식으로 우리는 현재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까 474억 원에 대해갖고 자기네들이 어차피 공사를 해서 우리 경주시에 기부채납을 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경주시가 이제 어쨌든 운영·관리를 할 거 아닙니까, 맞습니까? 안 그러면 한수원에서 합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거는 현재 물론 협의가 되어봐야 알지만 기부채납 조건 자체가 20년 동안 한수원에서 운영·유지·관리하는 걸로 해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을 때, 어차피 20년 뒤에 그러면 경주시가 운영을 해야 되고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기부채납을 할 때 설계단계부터 체육진흥과에서 깊숙하게 개입을 해서 이건 내 거다, 이렇게 개입이 되어갖고 해서 받았을 때는 우리 시비가 덜 들어가는데, 그거 없이 자기네들 이런 그걸로 해갖고 그냥 받고 난 뒤에 문제점이 많잖아요,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런 문제, 우리 하이코 같은 경우에 똑같잖아요? 실컷 받고 난 뒤에 국제적인 행사 못 한다고 해서 또 이래저래 해서 다시 해야 되겠다, 또 돈이 시비가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이런 부분들은 이제는 과에서 직접적으로 우리 사업이라 생각하고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봐야 될 겁니다. 그래야 기부채납을 받더라도 20년 뒤에 경주시로 이관이 되더라도 시비가 안 들어가도 되는 부분이 많은데, 그거 없이 했을 때는 분명히 그런 문제점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꼼꼼하게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수광위원

돈, 예산 아껴가지고 그다음에 현곡에 스포츠단지 그거 할 때 아껴서 같이 쓰도록 그렇게 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마쳤습니까?

김수광위원

예.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러면 한영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영태위원

제가 아까 하다가 못 했는데, 유소년축구대회 준비과정에 혹시 지금 축구협회하고 시체육회하고 관계는 정립이 잘 되어있나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지금 현재 경주시 축구협회에서 지난 4월 21일 날 경주시 축구협회회장 선임, 그러니까 투표하는 과정에서 조금 불공정성이라든지, 그런 문제점 때문에 지난 4월 21일 날 관리단체로 지정을 했습니다.

한영태위원

예, 그렇게 됐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래서 현재 경주시 축구협회에서는 임원진이 사퇴를 하고 현재 없이 경주시 체육회에서 지정한, 지명한 관리위원 일곱 분이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화랑대기축구 대회는 유소년축구 연맹도 마찬가지고 경주시 축구협회도 마찬가지이고 완전히 배제를 시키고 대한축구협회하고 경주시가 공동주관·주최하는 걸로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게 여기에 보면 98페이지에 보면 경주시 대한축구협회, 경주시축구협회, 이렇게 주최·주관이 같이 되어있는데?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 지적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현재 대한축구협회하고 MOU가 체결되지 않은 상황이고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그렇게 표기을 해놨습니다. 하여튼 이해를 해 주십시오.

한영태위원

이거는 그렇게 표현을 했다고 하더라도 방금 과장님이 이야기하신 말씀은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에서 이 대회를 그러니까 치를 수 있나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충분히 그래서 사실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그런 문제 때문에 국장도 모시고 경주시에서는 작년 연말부터 대한축구협회와 이렇게 물밑작업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대한축구협회에서도 충분히 대회진행에 문제가 없다고 얘기를 했고. 오늘 10시 30분에도 모여서 실무적인 부분까지도 현재 작업이 되어있기 때문에 진행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봅니다.

한영태위원

제가 말씀드린 거는 대회를 치르는 데는 이렇게 해도 가능은 안 하겠습니까, 전문가들이 하니까? 그리고 경주시 집행부도 하루, 이틀 한 것도 아니고 그림처럼 쭉 흘러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이거지요. 체육회에서 선임한 이사, 그러니까 위원들도 노[no], 축구 협회도 “느그는 느그끼리 지지고 볶고 하니까 느그는 빠져”, 이게 쉽게 해서 민심이 어느 정도 입안이 된 상황이 아닙니까? 제가 걱정하는 건 그거거든요. 이제까지 유소년축구대회를 치를 수 있었던 배경 중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경주시, 축구회, 협회랑 체육회의 관계자들 물론 뒷짐 지고 으쌰으쌰 하는 것만 한 사람도 있지만, 열정적으로 자기 몫을 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라는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까지 다 배제를 하면 대회 치르는 데는 넣고 안 넣고 별로 안 중요한데, 그거 나중에 후폭풍이 안 불까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경주시 체육회에도 여러 차례 주관·주최에 대해서 문의가 있어서 사전에 어렵다는 구두의 뜻을 전했고. 지난주 화요일인가 그때 관리위원장하고 관리위원 두 분하고 세 분이 시청을 방문해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충분히 경주시 뜻을 전했습니다.

한영태위원

경주시 뜻을 전한 게 아니고 그분들이 이해가 돼야 되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지요. 관리단체로 지정될 경우에는 물론 보조금 문제가 되어있기 때문에 보조금을 지원해 줄 수 없다는 그런 상황까지도 충분히 얘기는 다 전해졌습니다. 단지, 솔직히 저희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뭐냐 하면 경기 진행 쪽보다는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유소년, 그러니까 이런 친구들, U8D라든지 이런 선수들이 이번에는 참가가 좀 어려울 것 같다는 그런 게 더 걱정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무한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이 과연 과거처럼, 기존의 대회처럼 많이 와줄 수 있을까, 라는 게 저희들은 더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작년보다는 규모가 축소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것은 사전에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립니다.

한영태위원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천재지변으로 인한, 코로나도 일종의 천재지변이라고 보고 있는 편인데, 그래서 일시적으로 대회가 약간 약소해져도 저는 그거는 문제가 안 된다고 봅니다. 경주시에 남아있는 우리가 문제지요. 우리라고 하는 게 경주시체육회와 경주시축구협회와 경주시 집행부의 관계, 그 관계가 저는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거기에는 다소 원칙이 물론 있어야 되지요. 보조금에 대한 의심이 되거나 하면 아주 단호하게 해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인데, 그런데 관계, 경주가 좁은 도시잖아요? 그 관계도 시집행부 쪽에서 많이 양보를 하고 충분히 설득을 하고 양해도 조금 얻어내고 그렇게 진행하는 게 맞다는 거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뜻대로 그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화랑대기라는 축구대회 때문에 지금까지 단체 간에 갈등이 생겨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사실 좋은 현상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추가적으로 더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서 체육회라든지 축구협회 관계자분들에게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그런 오해가 없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잘 하시겠지만 그걸 염두에 두시고 하셔야지요. 대회 한 번 끝나고 말 거 아니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선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선자위원

과장님, 321쪽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한 번 여쭙고 싶은데, 읍·면·동 체육회 할 때 거리가 먼 지역 같은 경우에는 버스임차비가 많이 발생한다는 얘기가 있었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선자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응원단 참여 규모라든가, 거리 등에 따른 행사수행차량, 버스임차비가 이런 지원기준을 다방면으로 검토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거 어떻게 됐는지 한 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실질적으로 물론 시민체육대회는 격년제로 개최가 되는데 올해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셔가지고 2018년도에는 예산이 9억 원이었는데 올해는 당초예산은 10억 원이었습니다. 그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했는데, 이번에 코로나 사태가 발생해서 각종 행사라든지 10% 예산을 삭감을 하라고 하고, 사실은 올해 9억 원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됐고 저희들도 가장 임차비 문제에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데, 다행스러운 게 우리가 시민체육회대회를 개최를 하게 되면 통상적으로 식후행사라든지 간단한 공연을 했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뮤직스퀘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개최가 안 되어서 그쪽 해당 부서에 예산이 조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에 되는 예산을 편성해서 6월달이나 7월달에 아마 시민체육대회 관계가, 그러니까, 읍·면·동 체육회장하고 읍·면·동 주무계장이라든지, 회의를 개최합니다. 그때 이런 부분도 의견을 들어가지고 조치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300만 원에서 3,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임차비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아울러서 제가 한 말씀 위원님께 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 하면, 이거는 작년 통계입니다마는, 2019년도 읍·면·동 임차료를 보면 23개 읍·면·동에 임차료가 7,000만 원 정도가 배정됐습니다. 100만 원에서 많게는 500만 원 가까이가 읍·면·동에 행사 때문에 배정이 되어있는데, 2019년도 물론 해마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2019년 사용현황을 보면 1,800만 원밖에 못 씁니다, 7,000만 원 중에서. 그래서 5,200만 원이 남아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올해 회의 때 시민체육대회 관계자 회의 때 읍·면·동 주무계장님께서 참석하시니까 이런 부분도 감안해서 이렇게 유효 있게 예산을, 임차비를 체육대회 예산 갖고는 줄 수는 없지마는, 읍·면·동의 미지출사례를 보면 항상 남아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더 붙여가지고,

서선자위원

그걸 쓸 만큼 쓰고 남았다는 이야기인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선자위원

과다 예산이 잡힌 거네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런데 물론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매년 행사가 시행될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기 때문에 과다하다고는 제가 말씀드릴 수 없고요. 2019년도 자료 지출내역을 보면 사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감안을 해서 최대한 예산 임차료를 지원할 수는 없지만, 하여튼 필요한 만큼 드릴 수 있도록 최대한 계획을 수립해서 집행해 나가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서선자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민원이 생기지 않게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서선자위원

그다음에 체육진흥과 예산편성 후 전액 미집행 사업 내역이 한 건 있더라고요, 과장님? 시민행복문화센터 준공식 행사 관련 그게 전액 삭감이 됐던데,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준공식하고 입간판 2건인데요. 준공식은 실질적으로 공사가 좀 지연되어서 준공식을 올 6월 30일에 현재 계획을 하고 있고 입간판 2,000만 원은 3회 추경 때 확보가 되었는데, 그때 공사가 거의 준공 단계에 와 있는데, 뭐가 문제가 됐냐면, 하키숙소 철근을 3회 추경 때 3억 5,000만 원으로 확보를 하는 바람에 하키장 하키숙소 입구에 입간판을 세우기로 했는데 이 이 철거가 늦어지는 과정에서, 제 잘못이겠지마는, 3회 추경 때 반납을 해버리는 바람에 실질적으로 입간판 비용 자체가 전액 불용처리 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면 일단 시민행복문화센터 준공식이 반납을 하기로 결정된 건 언제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정기추경 때, 작년 정기추경 때 반납이 됐습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니까 반납은 정기추경 때 하셨는데, 이게 올해 2020년 6월 30일 날 하시기로 결정을 하셨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서선자위원

그러면 그 전, 작년 6월 30일 날 이거를 못 하는 걸로 결정이 났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니요, 그게 아니고,

서선자위원

그게 아니에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당초에는 2월달이나, 왜냐하면 준공이 되더라도 그 내부에 대한 시 운행을 해 보고 충분한 개선이라든지 이런 사항을 체크해 가지고 완벽하게 조치를 한 이후에 통상적으로 준공식을 가지는데, 올해 우리가 3월경에 준공을 할 계획을 가졌는데 불행스럽게도 코로나19 때문에 전혀 준공식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못 됐습니다.

서선자위원

그게 아니라 이게 작년에 준공식 이 행사비가 잡혀가지고 불용처리가 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불용처리를 한 것은 3회 정리추경 때 했는데, 그 실제로 이것을 불용처리를 하려고 해야 될, 써야 될 돈, 시기가 언제였냐 이 말이죠. 그때가 6월달 아니었나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서선자위원

아니에요? 11월달입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11월달쯤 됩니다.

서선자위원

11월달이에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서선자위원

11월달이라서 우리가 정리추경 때 이것을 불용처리를 했다는 말씀이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준공식을 하게 되면.

서선자위원

준공식 날짜가 언젠데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공사 준공을요?

서선자위원

시민행복문화센터 준공식.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12월 27일자입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면 작년 12월 27일 1,000만 원을 써야 될 돈을 불용처리를 하고 올해 6월 20일.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6월 30일 현재.

서선자위원

6월 30일로 돈을 넘겼다는 말씀이시죠? 불용처리하고 다시 잡았다는 말씀이시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이월되었던 금액이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서선자위원

알겠습니다. 잘 이해했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광위원

과장님, 319페이지, 회계연도 결산검사지적사항, 지적사항에 대해 가지고 이것 다시 한 번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그 당시에 이 지금 현재 지적사항이 이렇게 지적사항이 있었을 때 우리 과에서는 여기에 대한 응답을 어떻게 했습니까? 이 내용이 지금 틀린 부분들이 많잖아.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 지적사항은 지난 우리 복합스포츠단지 조성과정에서 용역비가 이제 두 차례 예산을 확보한 이후에 실질적으로 용역하지 못 하고, 이행하지 못하고 전액반납 됐는 그런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결산검사에서 지적한 그런 사항인데요.

김수광위원

사항인데 여기는 보면 그 당시에 일차적으로 용역비 편성했을 때 우리 과에서 행안부냐, 아니면 기재부냐 이렇게 해서 기재부로 하면 예산이 예산이 필요없다고 해서 반납한 것으로 그때 분명히 이야기 드렸는데, 여기는 그러면 그런 내용은 없고 ‘기재부에서 사업 자체가 어렵다고 판단을 받은 바 있고‘ 했는데 아니, 용역도 안 했는데 판단을 그렇게 받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이 부분은 우리가 적은 게 아니고.

김수광위원

아니, 그러니까 답변 자체가 아니, 사실 내용을 갖고 지적을 받든지 해야지, 사실 내용이 아닌 것 지적을 받고 그러면 여기에 조치내용에 그러면 그런 내용들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이 말입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물론 그런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권고사항이라든지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작성을 한 게 아니고 검사위원들이 넘어온 부분에 대해서.

김수광위원

그래, 넘어온 부분에 조치내용에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그 당시에 우리가 이렇게 해서 반납한 게 아니고 행안부로 한다고 생각을 하고 용역비를 계상을 했는데 기재부로 할 것 같으면 용역비 안 들여도 되서 반납했다, 그런 내용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두 번째, 두 번째 했을 때, 뭡니까, 축구센터 유치사업 때문에 반납을 하고 거기되면 거기다가 전체적으로 한다고 이렇게 해서 반납을 한 거잖아. 그러면 그런 내용으로 해서 조치내용을 답을 하면서 해야 되는 거지, 그런 내용이 없는 것 같으면 이 자체가 그러면 기재부에 해서 타당성 조사해서 기재부에 용역을 줬는데 불합리하다고 받은 것으로 지금 되어 있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은 뭐냐 하면 권고 및 개선사항 내용에 대해서는 결산검사과정에서 우리 직원이나 저를 불러서 확인했는 과정이 있었다면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었는데.

김수광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하는 것은 이 조치내용은 과에서 작성하는 것 아닙니까, 조치내용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과에서는 아닌 부분들은 아니라고 하면서 뭔 여기에 내용을 적어야 되는 거지, 뭘 향후 예산편성 시 사업계획 및 사업타당성 면밀히 하여 예산을 수립하겠음, 그러면 다 이것을 인정하는 겁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여하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하튼 세세하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향후에는 이런 선례가 없도록 저희들이 잘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선례가 없도록 하는 것은 좋은데 어쨌든 여기에서 결산 검사지적사항에 이렇게 올라왔는 것 같으면 과에서도 여기에 대해 가지고 있는 사실대로 해서 조치내용으로 해서 향후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이렇게 해 줘야 동료위원들도 누가 이것을 보더라도 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구나 이래 되는 건데 이것 보면 분명하게 그때 그렇게 이야기를 했잖아요. 기재부로 할 것인가 행안부로 할 것인가, 뭐 이렇게 하다가 잘못 판단해서 반납한 것으로, 그래서 기재부에다가는 실질적으로 용역 자체를 하지도 못 했잖아요. 반납했기 때문에 못 했는 것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런데 어떻게 해서 여기는 기재부에 용역을 했는데 불합리 판단을 받았다고 자체사업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고, 하는데, 받았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그래 아닌데 이런 것을 이렇게 적어놨을 때는 아니라고 해야지, 조치내용에. 그러면 이런 내용도 안 보고 그러면 그냥 향후에 예산편성 시 사업계획 사업타당성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을 수립하겠습니다 라고 이렇게 하면 되는 겁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앞으로 여하튼 조치내용에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어떤 위원님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괜히 오해를 샀거든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김수광위원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하게 사업을 하고자고 이렇게 그전부터 했는 사업이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건데 저거 지역구니까 무리하게 가져간다, 그러면 이 내용을 보면 거의 비슷하게 떨어진단 말입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들은 오해가 없도록 과에서 신경을 써줘야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여하튼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충실한 답변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김동해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동해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53쪽 한 번 봐주십시오. 이 공유재산관리계획에 경주축구전지훈련에 에어돔 건립입니다. 우리 천군동에 경주자원화단지 내 다목적 잔디구장에 지금 설치하는 거죠, 그렇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해위원

준공을 언제로 보고 있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현재 공고, 요건 자체가 올 말까지 준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올 말까지 에어돔은 이렇게 이제 설치가 간편하니까, 그런데 문제점이 좀 많다는 것을 과장님 아셔야 돼요. 첫째는 뭐냐 하면 여기에 지금 지역주민들이 이용을 하실 수는 있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당연히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조성을 한 겁니다.

김동해위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이 에어돔을 이용하는 팀들이 사용료 입니까? 입장료입니까? 사용료든 입장료든 간에.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사용료.

김동해위원

사용료죠? 사용료라고 용어를 칭하는 게 맞겠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사용료로.

김동해위원

사용료를 받죠, 그렇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물론 조성이 되면 우리 조례에 편성을 해서.

김동해위원

조례 새로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만들면 사용료를 일부 받지 않습니까? 받고, 그러면 운영, 관리는 에어돔의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건지 어디서 할 건지 그것을.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현재로서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김동해위원

그렇게 되어 있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거기에 아직까지는 검토단계이기 때문에 아직 거기에 보면 힐링센터가 있습니다. 힐링센터에 과연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자격증을 소지했다든지 그런 게 있으면 힐링센터하고 같이 묶어서 하는 것도 오히려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다고 판단이 되면 그쪽도 생각해 보려고 지금 현재는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과장님, 눈치가 빠르시네요, 이게 지금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게 지금 주민협의체에 회의를 가보면 사용료의 귀속을, 그러면 사용료가 예를 들어서 1년에, 예를 든다면 1,000만 원 세운다 칩시다. 어디에 들어가는 겁니까? 지금 계획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현 상황에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면 시설관리공단으로 들어가는 거죠.

김동해위원

자, 그게 잘못 됐다는 거죠. 그러면 지역주민협의체에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 시설은 본래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토캠핑장, 그 안에 지금 대형오토캠핑장 만들었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동해위원

그 지금 이용료, 시설사용료를 주민협의체에 귀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득금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면 이 주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런 문제를 몇 억을 채워놓고 조례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이것은 분명하게 보덕동, 월성동에 주변지역, 자원화단지 주변지역에 주민협의체에서 가만히 있지를 않을 겁니다. 이것은 100% 사용료를 달라고 이야기할 겁니다. 명분이 사실적으로 시에서는 없습니다. 줘야 되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생각하는 게 뭐냐 하면 그 관리하는 주체를 거기에 줄 수는 있는데 문제가 여러 가지 장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자격증 소지라든지 이런 인력채용이라든지 이런 게 불가피할 때 과연 인건비라든지 이런 게 나갔을 때 힐링센터에서 수익사업으로 될 건지, 이런 부분도 이제 검토를 해 봐야 될 부분라고 생각합니다. .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러한 운영이라든지 이러한 사용료에 대한 부분을 미리 준비를 하시라는 겁니다. 준공 다 되어 가지고 시끄럽게 하면 안 되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래서 그런 .

김동해위원

이런 부분들은 뭐냐 하면 시립화장장이나 이런 혐오시설이라고 할까요? 이런 데 계시는 분들은 사고들이 좀 다릅니다. 피해자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왜 우리 시설에, 우리를 위한 시설에 들어와서 하면 당연히 우리가 가져가야지 이렇게 생각을 할 거란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지금 힐링센터하고, 힐링센터가 목욕탕입니다. 목욕탕하고 그리고 또 이 겨울철이나 뭐 날씨가 굳은 데서도 할 수 있으니까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올 수가 있다고 봅니다. 오면 주차장 문제가 대두될 거라고 지금 미리 또 주민협의체 분들도 말씀을 하시는데 주차장에 대한 확보는 어느 정도로 하고 있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현재 우리 계획은 한 70면 정도 가능하도록 현재 계획을 해서 조성을 하고 있고, 주차장 문제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뒤쪽 임야가 김일윤 전위원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김일윤 측하고 한 300평 정도를 우리가 매입을 할 수 없나 아니면 동의를 좀 해 주시면 그 부분을 우리가 우선 이용을 하고, 향후라도 매입을 한다든지 좀 동의를 해 달라고 현재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도로 건너편에 보면 현재 이렇게 일부 소나무도 있고 한데 거기가 주차장을 조성을 하면 한 100여대 이상 주차장이 가능한데 거기는 문화재 때문에 도저히 안 되어서 현재에 있는 그 상황에서라도 필요하면 주차장을 좀 활용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김일윤 측하고 현재 좀 접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동해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주민들이 걱정하는 것은 주민 여러분들, 주민들도 가장 여기는 최적지의 훈련장소다, 그리고 목욕탕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운동하고 바로 샤워하고 바로 갈 수 있다고 주민들도 허락을 하셨는데 아까 제가 지적드리는 그런 문제들을 명확하게 준공되기 전에 확정을 지어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보고를 해 주셔야 되고요, 관리주체, 운영주체도 분명히 해 주셔야 되고, 그다음에 주차장 문제도 시에 우리 도움을 청하든지 해서 이왕 하는 것 주차장도 원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신 후에 준공을 하시기 바랍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위원님 그런 지적에 대해서 저희들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광 위원님.

김수광위원

아까 이야기, 보충질의 다시 할게요. 이게 결산검사지적사항은 누가 작성하는 겁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지적사항요?

김수광위원

예.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개선사항, 요구사항 그것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것은 결산감사위원 분들이 작성을 합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결산감사위원들이 하는데 기재부로부터 사업 자체가 어떻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내용을 우리 과에다가 그런 사실이 있나 없나 확인해 준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런 부분은 없고 자료요구를 해서 자료는 드린 바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자료가 그래 자료가 그러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자료 내용에 정확하게 자료까지는 지금 기억할 수가 없는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용역자체를 기재부에다가 용역을 못 했는데 어떻게 해서 기재부에 이런 답변을 받을 수가 있습니까? 용역하려고 1억 8,000을 예산을 세웠다가 반납을 했잖아요. 반납을 했는데 어떻게 해서 기재부에서 이런 용역 답변을 받을 수가 있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까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결산위원 분들의 그런 내용까지 저희들이 솔직히 인지를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내용 자체, 하여튼,

김수광위원

향후가 문제가 아니고 이 내용을 보면, 기재부에서 불가하다고 타당하지 않다고 했는데 이게 추경 때 무리하게 해서 또 반납했다는 내용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런 거 같으면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 거지, 이게 이렇게 됐을 때는 만약에 우리 지역의 지역민들이 봤을 때 옳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하여튼 제가 그러면 결산위원들에게 드린 자료라든지 이런 거를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서 그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이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분명하게 처음에 체육진흥과에 이야기를 했을 때 처음에 반납됐을 때는 8대 때 아니잖아요, 7대 때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수광위원

7대 때 왜 반납이 됐냐고 물었을 때 분명하게 기재부에 갈 것인가, 행안부에 갈 것인가, 했을 때 행안부로 하면 돈을 안 줘도 되고, 용역비를 안 줘도 되고 기재부로 하면 돈을, 거꾸로 판단해서 반납하고 난 뒤에 보니까 잘못됐더라, 그래서 못 한 거 아닙니까, 사업수행?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김수광위원

못 하고 난 뒤에 다시 8대 들어와서 추경에 이 사업을 넣은 거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넣고 난 뒤에 어떻게 됐습니까? 축구센터 유치 때문에 그쪽으로 이렇게 하는 데 있어가지고 우리 이 사업이 유치 그것만 없으면 이 사업을 용역을 줄 수 있는데, 유치가 더 급한 거니까 그쪽으로 해서 그게 안 됐을 때는 다른 방향으로 하겠다, 그리고 그게 되면 복합적으로 하겠다, 그렇게 해서 반납을 한 거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러면 그냥 사실 내용으로 돼서 이게 됐으면 오해가 없는데, 이렇게 됐을 때는 지역구 의원이 욕심내서 무리하게 예산 넣어서 또 반납됐다, 이 내용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위원님, 제가 기재부로부터 사업 자체가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 이후에라도 다시 한번 확인을 해서 의원님들에게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이거는 보고 드리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김수광위원

그 결산검사하신 이분들한테 바루어서 오세요. 아니 내용이 잘못된 거 같으면 바르게 만들어야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그러면 위원님 얘기도 결산검사위원님에게도 제가 확인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해보고 이렇게 했는지, 그러면,

김수광위원

그래, 확인을 해보세요. 분명하게, 예산수행을 안 했다는 어떻게 기재부에서 사업 자체가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고 이 말이 나올 수가 없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금방 말씀드린 게 계속 중복됩니다마는, 이 자료가 있는지 저희들도 확인을 하고 결산위원 분들에게도 확인을 해보고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수광위원

실무과장이잖아요,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김수광위원

실무과장인 것 같으면 기재부에 이거를 우리가 용역을 의뢰했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거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 오기 전의 일이어서 물론 공부상 확인은 가능하겠지마는,

김수광위원

아니, 우리가 용역비를 해서 용역을 한 상태에서 받은 사실이 있느냐고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받은 사실은 없습니다.

김수광위원

없는데 그래, 어떻게 해서 이 내용이 이렇게 나오느냐, 그러면 결산검사위원회에서도 분명하게 자료요청을 하고 이거 어떻게 됐는지 물어보고 이렇게 했을 거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자료는 그런데, 저희들에게 확인전화라든지, 불러가지고 확인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저도 여기에 대해서 결산검사위원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여쭤봐야 그 내용에 대해서 확실히 답변을 드릴 것 같습니다.

김수광위원

어쨌든 이 내용을 보면요. 지역구 의원이 무리하게 추경 때 잡아넣어서 또 빠꾸[Back]된 걸로 이렇게 돼 있으니까,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확인을 해서 딱 바루어서, 그렇게 해서 저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이만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만우위원

국장님께 질문을 한 번 하겠습니다. 아까 체육진흥과뿐 아니고 전 과에서 다 이렇게 3,000만 원 이상 각종 시설공사 현황에 사업비하고 도급액이 똑같냐를 아까 또 동료위원이 질문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사업 건수하고 전체예산에서 그거는 도급된 예산하고 사업비를 같이 넣은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전반적으로 기록을 할 때 다 그렇게 사업비하고 입찰도 결론난 거를 적어 줘야지. 여기도 보면 328페이지에 보면 전체 3,000만 원 이상 각종 시설공사가 27건인데, 10건은 이름도 틀림없이 금액이 똑같습니다. 사업비나 도급액이나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다 사업비보다 도급액이 적거든요. 그러면 입찰봐서 입찰금액이 적었다는 결론인데, 그 나머지 그 사람들도 입찰을 다 봤을 텐데 국장님이 아까 말씀하신 거는 도저히 제가 이해가 안 돼서 다시 질문을 하는 겁니다. 그게 맞습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저희들 화랑마을에서 설명할 때는 화랑마을에 식당 운영에 대한 부자재는 전체 일반운영비의 금액이 1억 원이 있으면 1억 원을 갖고 김치에 3,000만 원, 쌀에 2,000만 원, 이렇게 구분해서 지출을 하고 그 금액이 예산서에는 없습니다. 전체 총괄금액밖에 없는데 그렇게 나누어졌고. 여기 체육진흥과에서 3,000만 원 이상 각종 시설공사는 앞에 다른 부서에서도 보면 이 사업비가 도급액을 괄호로 해놨는데요. 이 사업비가 예산서에 있습니다. 이거는 예산서 금액하고 같습니다. 아, 이거는 사업비가 아니고 입찰금액입니다.

이만우위원

그러니까 입찰금액 같으면, 사업비가 입찰금액이면 다 같이 그렇게 해야지, 왜 여기에 아닌 건 아니고 맞는 거는 맞고 그렇냐는 말입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아니요, 순수하게 도급금액이 입찰금액하고 똑같은 게 있고요. 그다음에 관급자재가 있다든지, 아니면 폐기물처리비용이 있다든지, 분리를 좀 해야 되거든요. 그런 금액이 있다든지, 이런 경우에는 금액이 다를 수가,

이만우위원

시설공사가 관급자재 없는 게 있습니까? 관급자재 다 있고, 다 있지.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만우위원

그런데 3,000만 원 이상 입찰을 해가지고 1억 원이 넘는 공사 이런 것도 사실은 금액이 1원까지 딱 맞아떨어진다는 게 도저히 우리가 생각할 때는 있을 수가 없거든요. 저도 옛날에 공사를 많이 해봤지만 이런 거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데, 그게 한두 건데 아니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예산액하고 1원짜리 딱 맞아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사업비는 입찰한 금액이기 때문에 예산서는 예산액이 따로, 이 금액보다는 더 크겠지요. 따로 되어있습니다.

이만우위원

그런 사업비가 입찰된 금액이라고 하면, 전체적으로 그렇게 적어 줘야지, 아닌 건 아니고 맞는 건 딱 떨어지는 건 떨어지고 그렇게 기록을 했냐, 이 말이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옆에 한 칸 해가지고 예산액이라고 있으면 이게 구분하기가 쉬운데요. 입찰한 순수금액만 사업비라고만 적어 놓으니까 오해를 하도록 되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329페이지 14번 경우에 안강생활체육공원 정비공사인데요. 이거 예산이 7억 4,000만 원입니다.

이만우위원

예.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7억 4,000만 원인데 여기서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했을 때 도급액에 해달라는, 그러니까 사업비 입찰 본 금액에 도급액을 기록을 해달라고 해서 이런 부분이 생겼고요. 지난번에 금방 국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다음부터는 이런 자료를 제출할 때 총사업비 얼마, 도급액 얼마, 하여튼, 관급액 얼마, 잔액 얼마, 이런 식으로 구분해서 작성해서 위원님들이 오해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이만우위원

그렇게 구분해서 적어 줘야지. 전체예산이 얼마인데, 낙찰액이 얼마인지 아는데, 몇 % 사정이 됐구나, 그걸 다 알거든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만우위원

저는 사정가격까지 다 플러스 기록했는데, 이렇게 가니까 이거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는 말입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솔직히 저희 공부하는 게 이게 이러니까 공부하기도 더 어려웠습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서식에 대해서는,

이만우위원

동료위원들이 감사를 할 때 알기 쉽게, 그러면 질문을 안 하고 이 사실대로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상세하게 그렇게 분류해서 기록해 주면 좋은데, 앞으로 감사자료를 제출할 때 그렇게 세밀하게 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감사 자료뿐만 아니라 다른 자료 요구할 때도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영태위원

이거 제가 좀 화를 좀 낼게요. 361페이지에 각종 언론매체 홍보현황 자료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왔는데. 여기에 벚꽃마라톤 홍보 6,800만 원 전국지 한국일보 외 12건, 지방직 경상투데이 외 6건 이런 거 뭐 하러 주는교? 제가 상세하게 달라고 했는데, 어디에 얼마, 얼마, 얼마가 나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거 다시 가지고 오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아니요, 말씀하지 말고 자료를 주소. 저한테 그런 권한이 있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제가 말씀을 드리고 해 주시면,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그거 일단 주고 말씀 들을게요. 다른 거 질문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과장님, 자료를 위원님한테 제출하시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먼저 답변을 드리고 하면 안 되겠습니까?

한영태위원

아니요, 아니요.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자료제출해 주세요.

한영태위원

제가 그걸 보고 이야기를 할게요.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그러니까, 그래야 진행이 되지요. 자료 제출해 주세요.

한영태위원

다른 거 할게요.
광호

박광호부위원장

예, 질의하십시오, 한영태 위원님.

한영태위원

예, 339페이지에 보조금 지원 및 정산현황에 보면 유독 경주시체육회에서는 카드사용을 안 했네요? 대부분 다 0원인데 이거는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무슨 이유가 있었을까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과 같은 부분에 연초에 항상 보조금 지급 단체라든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불러서 교육을 한 번 시킵니다, 교재까지 만들어서. 그런데 제가 꼭 굳이 변명을 드린다면, 생활체육지도사 배치 1억 9,100만 원 이 부분은 100% 인건비입니다. 그래서 카드를 사용할 수 없고요. 그다음에 어르신 활동지원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 생활체육교실 운영 같은 경우는 물품구입이라든지,

한영태위원

4번 같은 경우에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것도 인건비입니다. 교통비입니다.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교통비라서 이거를 카드를 정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한영태위원

다 이해가 되는 거네요? 과장님 봤을 때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한영태위원

그러면 그거는 이해가 됐고 또 한 개 더요. 371페이지에 우수선수 육성지원현황에 종목별로 쭉 나와 있는데, 구기종목도 있고 개인종목이 있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한영태위원

이 우수선수 육성지원하는, 뭐라고 해야 되노, 어떤 규정이나 우리가 할 수 있는 근거, 그런 게 있나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조례에 지원을 해 주고 우수선수, 그러니까 전국대회라든지 이런 데 나갔을 때 입상을 해오면 시상금까지도 줄 수 있도록 조례로 정해져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게 조례로 정해져 있는데, 구기종목 같은 경우에는 사실 여러 사람, 팀을 이루어서 하기 때문에 그거는 그렇게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하는 종목에는 보디빌딩하고 골프 같은 경우에는 구기종목이 단체종목이 아니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한영태위원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 부분은 도민체전 나가는 종목단체에 개인별로 우수선수 육성지원 자금을 지원해 주는 부분이 아니고 육상연맹, 수영연맹, 축구협회, 이 종목별로 지원을 해 주는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래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종목에 나누어서 골프는 골프, 보디빌딩은 보디빌딩 이렇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지요. 장비구입이라든지, 훈련하는 선수인원이라든지,

한영태위원

선수로 선정하는 기준은 대회를 입상한 사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가장, 예를 들어서 도민체전으로 국한한다면 직장경기부 우수선수들 있으니까 걔네들 먼저 하고. 그다음에 대회 나가서 입상한 성적, 그다음에 학생들 같은 경우에도 교육청이라든지 학교에서 추천, 정 없으면 종목별 감독이라든지, 이런 분이 추천한 그런 선수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 중에 어떻든 경주시에 주소를 둔 학생이어야 되는가요? 안 해도 돼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도민체전 같은 경우는 경주시에 주소를 둬야 되고요. 정 주소가 없으면 경주시 내에 소속된, 관내에 소속된 단체, 기관, 학교라든지, 이런 선수들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면 경주시에 안 있고 소속도 여기가 아닌데 아버지가 경주에 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주소만 여기에 되어 있으면 가능은 합니다.

한영태위원

주소도 여기에 없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게는 어렵습니다.

한영태위원

어렵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도민체전은 3개월 전이나 6개월 이전에 경주시에 주소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아니면 기관단체에 소속이 되어있든지.

한영태위원

아무튼 그런 거가 저는 개인적으로는 선수들 육성지원을 해야 된다고 보는 사람인데, 그 규정이나 조건이 아주 잘 살펴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가급적이면 경주에 있는 선수들이, 좀 많이 발굴해가지고 여하튼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고양할 수 있도록 육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지금 체육과 하기 전에 이거 왜 제가 각종 언론매체 홍보 현황을 말씀을 드리냐면, 체육회뿐만 아니고 문화예술과에도 있었고 국장님이 옆에 계시니까, 이게 중언·부언하는 것 같아서 좀 죄송한데, 어떻든 언론에 주는 홍보광고비가 저는 과하게 책정되어있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경주시 공보실에서 따로 1년에 5억 4,000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또 부서별로, 여기에는 체육과는 또 1억 700만 원이나, 1억 800만 원 가까이 또 이렇게 하셨네요? 문화예술과는 그보다는 적지만 3,000만 원 넘어 이래 하셨고. 이렇게 되면 전체적으로 언론광고비가 우리가 도대체 경주시에서 지급하는 게 규모가 얼마나 되느냐 제가 상상이 좀 안 되거든요. 그것뿐만 아니고 경주에는 대물주가 있어요, 한수원이라는. 거기다 환경공단, 작은 물주, 이렇게 해서 따지면 돈이 엄청나요.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는, 이것 가지고는 안 도 됩니다. 저한테 확실한 자료가 와야 돼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자료는 제가 일단 말씀드리고 확인해서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시정에 대한 홍보는 분명히 시민정보제공이라든지 알권리 차원에서도 필요한 부분이 맞는데, 특히 우리 체육 관계에 대해서는 개인이 참여했는 대회에 대해서는 홍보없이는 참여율이 적어서 그 대회의 어떤 그런 완성도를 높이는 데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에는 이 대회에 홍보에 대해서는.

한영태위원

저기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우리 과에서 직접 이것을 집행하는 게 아니고, 뭐 언론이라든지 홍보의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을 이런 부분을 익히 담당하고 있는 공보실에다가 위탁의뢰하기 때문에 우리도 자료에 대해서.

한영태위원

그러면 잠깐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구체적으로 이 부분은 사실 알 수가 없습니다.

한영태위원

잠깐요. 체육진흥과에서 공보실에 의뢰를 해서 위탁을 한다면 그러면 그 예산은 어떻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우리 예산을 공보실에 주는 거죠.

한영태위원

거기로 주는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면 공보실은 지금 5억 4,000보다 홍보광고료가 더 플러스 되네요, 그렇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왜냐하면 홍보, 제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우리 시 전체에 어떤 언론사의 홍보에 대한 형평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한영태위원

아, 이것 참 속았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일방적으로, 신문사나 언론사에 일방적으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영태위원

잠깐요. 올해 제가 공보실에 5억 4,000 되어 있는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작년과 동결하자고 3,500만 원 더 올라온 것을 그것을 줄이려고 했는데 결국에 안 됐는데 공보실에서는 그 돈도 빡빡하다고 했어요. 5억 4,000도. 그런데 과에 돈을 받아서 하는데 빡빡할 게 뭐 있나.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게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화랑대기라든지 벚꽃마라톤 이런 것을 해당 체육과에서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또 왜 이게 의뢰를 할 수밖에 없냐면.

한영태위원

아니, 글쎄 그런 내용을 제가 이야기 안 해도 알겠는데요, 당연하게 그렇게 하는 게 맞지요. 그러면 공보실에서 애당초부터 이 모든 안을 다 끌어모아 가지고 자기들 예산을 잡아야 되는 거에요. 예? 그래서 그것을 그것으로 집행을 해야 되지요. 그런데 예산은 여기에 체육진흥과 예산을 잡고 거기서 또 보내주고 공보실은 언론광고 홍보비는 적게 잡아놓고 이것은 지금 우리 약간 좀 이래 아웅하는 것 아닌교?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특성상 대회라든가 아까도 말씀드린 특성상.

한영태위원

특성상이라 해도 자, 이게. 과장님, 잠깐만요, 특성상이라 해도 경주시에서 주관을 하고 주체를 하는 행사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보실은 경주시에서 행사하고 주관하는 모든 것을 다 홍보해야 될, 홍보하는데 돈을 들여야 될 역할을 공보실이 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거기서 예산을 다잡아야 되지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제가 문화예술과 소관도 있고 해서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릴 게요. 어느 부서서든 간에 다 있지만 특히 저희들 문화관광부에서는 어느 큰 대형행사나 또 우리 스포츠행사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들이 부서별로 예산을 편성해 놓고 지금 우리가 자료 드린 언론을 보시면 이게 우리 부서 중에서도 행사는 특집으로 내는 경우에 예산을 우리 지급해서 줍니다. 그리고 우리 스포츠 각종 행사가 있습니다. 여기는 우리 보면 보통 우리 일반시정홍보는 한 달 한 줄 정도, 한 달 정도 나오면요 우리가 주는 돈은 전면 나오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국장님 제가 그런 이유 때문에.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따로 잡아놓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런 이유 때문에 이 한국일보 외 12건이 아니고 전국지면 단위마다 다 제가 봐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예? 지방지도 그런 이유 때문에 경상투데이 왜 여섯 건이 아니고 일곱 건을 다 봐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 지금 국장님 방금 하신 말씀에 제가 이해는 되지만 실질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돈을 받아서 그 사람들이 그렇게 했느냐를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아닙니까? 그 비교를 하려면 이 자료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이게 다른 생각부서에도 또 이렇게 되어 있겠네요, 그렇죠? 이게 오늘 보니까 어제 문화예술과 있고 오늘 체육진흥과 있고 관광컨벤션은 없는교?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없습니다. 관광컨벤션은 없고 문화예술과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문화예술과하고 우리 시민.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체육진흥과에 있고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체육진흥과하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저희 국에는 그렇습니다.

한영태위원

국에는 두 개 있네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배분하고 이런 문제는 조금 전에 우리 체육진흥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거기는 언론사마다 배분하는 것은 저희들이 간섭 안 하고 공보관실에서 다 간섭을 합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왜 예산을 여기서 잡냐는 이거에요, 제 말은.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것은 특정시기에 저희들이 집중홍보를 해야 될 시기에 예산을.

한영태위원

그게 국장님 아무리 뭐라도 저는 진짜 이해가 안 됩니다. 공보실에서 특정한 지정, 또 특정한 날에 그 대회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공보실에서는 더 신경을 쓰면 되고, 공보실에서 예산을 잡아서. 체육진흥과에서 요청하지요? 아, 이것 공보실에 공보단장한테 “단장님, 우리 내일 모레부터 우리 유소년축구대회 하는데 그것 좀 신경써주세이“, ”예, 소주 한 잔 사소, 예, 뭐 할게요.“ 대충. 이렇게 해서 공보실에 예산으로가 거기 집중할 수 있는 그게 원칙 아닙니까? 이렇게 지금 언론광고홍보비를 분산시켜가지고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아주 얕은 꾀라고 보거든요.

최덕규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충분히 얘기가 됐다고 보고요.

한영태위원

잠깐.

최덕규위원장

잠깐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4일간 감사기간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 지금 출자출연기관까지 못 마치면 시민행정국은 직할부서, 보건소까지 4일간 안 됩니다. 마지막에는 그 부서를 못 하고 마쳐야 될 수 있으니까.

한영태위원

압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저한테 다, 내 손에 들어오게 해 주세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일단 공보실에 확인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예?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약속하셨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한영태위원

그것 보고 해야 되는데.

최덕규위원장

서선자 위원님.

서선자위원

과장님 362쪽입니다. 공보사업 추진현황, 자료를 보니까 2019년도에는 총 12건 중에 6건을 신청을 해서 6건이 선정이 되고 아예 6건은 신청 자체를 안 하셨네요. 그리고 2020년도에는 세 건을 신청을 해서 한 건이 신청이 선정이 되고 한 건이 선정이 안 됐는데 선정 안 된 부분을 보니까 선정을 이렇게 신청을 하셨을 때는 나름대로 준비가 되어 있다는 생각 하에서 신청을 하셨을 것 아닙니까? 그게 뭐냐면 문체부에 국민체력, 신규체력 인증기관 추가선정 공모에 1억 5,000짜리를 신청을 하셨어요. 그런데 선정이 안 됐죠? 선정 안 된 이유가 뭔지 파악하셨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면적이 요구하는 면적보다 좁아서 면적에서 안 됐습니다.

서선자위원

아니, 요구하는 면적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 아니에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런데 안에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렇게 뭐랄까, 예를 들면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고 저쪽은 사무실인데 우리 입장은 사무실 면적을 포함시켜서 20m 라고 판단했는데 자기들이 현장실사 과정에서 그러면 이 기기가 설치된 사무실을 다 칸막이를 다 뜯어가지고 20m가 되어야 된다는, 그것을 포함해 버리면 결과적으로 칸막이가 되어 있는 부분이 3m 같으면 17m밖에 안되니까 그 면적이 협소하다는 조건으로 안 된 그런 사례가 되겠습니다.

서선자위원

이것 접수일자가 올해 3월 12일날 있었는데 언제 공모가 뜬 겁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게 거의 3월초에 떴을 겁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서선자위원

우리 저기 체육진흥과는 서울사무소랑 얼마나 긴밀하게 연락을 하고 있어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솔직히 자주는 연락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필요에 의해서.

서선자위원

그러니까 사실 우리 서울사무소가 있는 이유가 정보의 빠른 그것을 위해서 우리가 공유를 하기 위해서 있는 거잖아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서선자위원

사실은 어찌 보면 큰 사업 건은 우리가 접수날짜와 공모하는 그 날짜를 타이트하게 줍니다. 그러려면 다른 지자체에 어떤 줄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우리는 그 좁은 시간에, 짧은 시간에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될 가능성이 훨씬 희박해 지는 거잖아요. 그러려면 정보를 빨리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서울사무소와 긴밀하게 자주 이렇게 연락을 하셔야 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래서 제가 한 번 체크를 해 본 부분이고요, 이런 것 안 놓치도록 조금 부탁을 잘 드리겠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서선자위원

그다음에 우리 지금 체육진흥과팀도 이렇게 보니까 체육정책팀, 체육지원팀, 스포츠마케팅팀, 체육시설팀 이렇게 네 개 팀이 있는데 세부계획이 왜 이렇게 없어요? 계획수립 내역에.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런데.

서선자위원

오늘 우리가 들은 내용만 하더라도 사실은 스포츠마케팅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오늘 각종 언론매체 홍보현황에 보면, 물론 공보실에 맡기긴 하지만 전체 큰 청사진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벚꽃마라톤대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동아일보 국제마라톤대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미리미리 딱딱 계획수립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어요. 그리고 체육지원팀, 우수선수육성지원, 경주시체육회 장애인지역체육회 이렇게 체육지원 해야 될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왜 이렇게 계획수립 내용이 전부다 해당없음, 해당없음이 되어 있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게 이제 제가 정확하게 인지를 못 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계획수립 하는데 팀장님이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다하는 그런 사항이 아니고 일단 담당자가 기본적인 기안을, 계획을 수립을 한다면 거기에 어쨌든 다양한 의견이라든지 경험에 따른 그런 노하우들을 거기 계획에 포함시키기 때문에 굳이 이것을 혼자 했는 것처럼 보이는 그 자체도 직원들 보기에 안 어울릴 것 같다는 그런 판단 하에서 아마 그렇게 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계획수립이라든가 부분에 우리 팀장님들이 적극 참여를 하고 있고, 우리 직원들을 관리를 하고 있다는, 지도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서선자위원

사실은 우리가 정책팀장님 같은 경우에는 어찌 보면 우리가 모든 일을 할 때 정책개발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정책은 그 꽃이에요. 그런데 정책팀장님도 해당사항이 없어요. 어찌 보면 여기에서 공모사업을 주체를 한다든지 해야 할 필요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알겠지만, 이런 계획수립현황은 자료가 남는 거잖아요. 그 자료를 기준으로 해서 다음 또 우리가 이 팀장님들이 그 자리에 있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거의 1~2년 내에 로테이션이 되는데 그런 자료들이 계획서가 남았다가 다음 오시는 팀장님이 그것을 보시고 좀 더 좋은 안이 기안이 나올 수도 있는 부분들인데 이것을 단순하게 해당없음으로 놔두는 것은 저는 인력을 소진하는 거라 생각을 합니다. 왜 좋은 인재들을 활용을 하셔야 되죠. 그래서 이런 부분, 조금 더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쓰셔서 좋은 자료들을 늘 남겨두셔 가지고 다음 어떤 팀장님이 오시더라도 그것을 또 기반으로 해서 점차 점차 좋은 자료들이 축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이락우 위원님.

이락우위원

짧게 대답해 주시면 됩니다. 연번 26번입니다. 정산서에 보면 10원씩 차이납니다, 10원씩. 이거 왜 이런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어느 쪽?

이락우위원

연번 1번입니다.

서선자위원

364쪽.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최덕규위원장

읍·면·동 지원금액이 10원씩 차이가 난다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이거 씨름대회 지원하는 금액인데요. 보험료 24만 원을 납부를 하고 이게 9개 읍·면·동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금액을 맞추다 보니까 아마 이런 일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이락우위원

이게 인원이 다 다르고 10원씩 차이나가지고, 정산 내용에 다른 별첨이 있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그다음에 우수선수 육성지원현황에 보면, 371페이지입니다. 연번 30번입니다. 여기에 보면 아까처럼 말씀하셨는데 여기에 엘리트 선수도 포함되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종목별로 들어가서 다 포함되는 겁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엘리트하고 학교선수 포함되고 협회선수 포함되고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트라이애슬론 같은 경우는 우리가 사이클협회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그러면 트라이애슬론 하는 친구들한테 680만 원이 지원되는 겁니까, 그러면?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선수로 출전, 트라이애슬론 선수지만 도민체전에, 예를 들면 출전할 경우에 우리는 사이클 종목에 대해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트라이애슬론 선수들이 사이클이라는 종목에 참여를 하기 때문에 같이 장비라든지,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그 대신에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트라이애슬론 팀 같은 경우는 실업팀이기 때문에 실업팀 지원금액에 또 장비 구입비가 또 포함되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그러면 이중으로 장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일단은 이 장비 구입비라고 해도 실질적으로 뭐,

이락우위원

코치 훈련 수당도 마찬가지고 장비 구입비도 마찬가지고 훈련비도 마찬가지고 직장팀에 다 포함되어있지 않습니까, 여비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실질적으로 680만 원을 지원하는데요. 자전거라든지 이런 장비 구입 자체가 이 금액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이 금액이 680만 원이지 않습니까? 제 말은 그게 아니고 그 전에 우리 시청 직장팀들한테 장비 구입비가, 그 팀에 그 금액이 거기에 포함되어있지 않습니까, 그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별도로 나가는 거는 맞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한 이 금액 또한 거기로 들어가나 싶어가지고 물어보는 겁니다, 제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별도로 지원됩니다.

이락우위원

이거는 여기까지 하고요. 그러면 2020년 경주시 운동경기부 현황에서 한 종목씩 여쭤볼게요. 트라이애슬론이 도민체전에 참석할 수 있는 게 수영, 사이클, 육상 3개입니다,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여기서 그러면 도민체전 성적이 어땠습니까, 이 팀이?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육상은 필드가 3위를 했고요. 트랙은 4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수영 5위, 그다음에 사이클은 솔직히 6위를 했습니다.

이락우위원

괜찮습니다. 등수 알아보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면 트라이애슬론 전국대회 이 선수들 전국대회 기록 있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장윤정 선수 같은 경우는 국가대표에서 아시아 인도네시아 2018년도인가 인도네시아 가서 준우승했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2018년도고 예를 들어서 2019년도나 2020년도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전국대회는 거의 상위권에 입상하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예, 그다음에 우슈로 가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우슈는 이번에 도민체전에서 몇 위, 1등 했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우슈는 거의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우승을 합니다.

이락우위원

그렇지요? 전국대회에서는 어떻게 됐죠, 전국대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각종 대회 1위는 제가 말씀을 드릴 수 없고요.

이락우위원

우슈 같은 경우는 어쨌든 경북 1등이 경북 대표선수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이건 전국대회 나가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19년도 성적이 어떠냐고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전국체전에 가서는 제가 알기로는 입상을 못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이락우위원

궁도는요, 도민체전에서?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궁도도 1위를 했습니다.

이락우위원

궁도 1위.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1위를 했고 전국체전에 궁도가 경북대표로 나갔습니다.

이락우위원

여자 마라톤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여자 마라톤은 도민체전에서는 3위를 했습니다.

이락우위원

도민체전에서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여자 궁도는 1등이겠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그다음에 경주시민축구단은 어떻게 됐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축구도 이번에는 지난 57회 경북체육대회에서는 우승을 했습니다.

이락우위원

우리 경주 시민축구단이 2부 리그입니까, 3부 리그입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3부 리그입니다.

이락우위원

제가 이제, 다른 위원회에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일부러 제가 여쭈어 말씀드리는 게, 이게 우리나라 민속씨름 있죠,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민속씨름이 프로에서 지금은 다 시청팀으로 다 가 있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직장팀으로 가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실업팀도 있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또 다른 팀들도 다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직장팀이라는 거는, 실업팀 같은 경우는 이게 비인기 종목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종목들을?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렇지만 비인기 종목이지만 시청 대표팀들은 거의 전국구 선수들입니다. 도민체전을 바라보실, 저번에도 얘기했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이 선수들은 포항시에도 소속된 선수가 있을 거고 영천에도 있을 거고 다른 데 있겠지만, 그래도 이 선수들은 도민체전의 기록을 보고 상금을 주거나 이거는 안 된다고 제가 보여지거든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학교선수들도 동국대 선수들도 올림픽 가서 1등한 선수 있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사격인가 뭐,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어쨌든 운동만 하는 선수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우리가 이게 가지고 있는 실업팀이라고 하면 조금은 우리 과장님 계실 때나, 아니면 과장님이 다른 부서로 가시더라도 좀 업그레이드가 돼야 됩니다. 왜냐하면 월급을 받는 선수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이락우위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많이 받는 친구는 거의 1억 원 가까이 받기 때문에, 거의 아까처럼 아시안게임에서도 1등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 선수들은 목표지향점이 금방처럼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우승하면, 세계대회 우승하면, 나라 차원에서, 도차원에서 지원금도 더 주겠지마는, 그래도 그거는 더 월등하다고 보고 그 대신에 이 친구들은 전국체전에 전국대회에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예산을 짜고 또 지원도 하고 이렇게 해야지, 아니면 금방처럼 2,000만 원, 3,000만 원 선수들 있지 않습니까? 이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또 육성해가지고 이 선수들이 도민체전에서 좋은 실력을 거둘 수 있더라도,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는 게 도민체전 선수가 아니라는 거는 직장팀은 분명히, 즉 직장에서 경주시청 실업팀들은 전문선수인 거지, 즉 도민체전으로는 학생들도 마찬가지고 이거 엘리트 선수는 아니거든요, 시 대표로 나가는 선수는 맞지만. 그렇기 때문에 직장팀들은 전국 체육대회 수준에 맞는 대우를, 더 대우를 받을 그렇게 실력이나 임금을 하고, 물론 그러면 안 들어오는 선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제가 알고 있고요. 그렇지만 도민체전을 위해서 이 친구들이 썩는다는 그런 생각은 인식을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이락우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박광호 위원님.
광호

박광호위원

과장님, 국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 서로 상의하셔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연번 1번입니다. 복합스포츠단지 건립에 관해서 몇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경주시에서 지금 복합스포츠선수단 추진하고 있지요? 지금 제가 먼저 서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료위원께서 아까 전에도 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본 시의회나 전의 예산을 수립을 했다가 다시 한번 또 삭감을 하고 여러 가지 어떤 절차가 있었던 부분에 지역구 의원이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았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럴 때마다 담당과장님과 담당과에서는 일괄적으로 복합스포츠단지는 우리 시의 재정 여건이나 그런 점이 지역적 현실에 맞지 않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 몇 번 들었습니다. 또 지역구 의원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사실과 다르게 경주시에서 지금 복합스포츠단지 추진하고 있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전체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거는 안 좀 맞는 거 같고요.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다각적으로 지금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바른대로 말씀해 주셔야 되지, 또 다른 오해가 오해를 낳을 수 있습니다. 지금 추진하고 있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지금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지금 방폐장 유치지원사업 200억 원, 에너지박물관 사업 3개로 지금 분리시켰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중의 하나가 복합스포츠단지 500억 원 예산이 4월 21일날 유치위원회 의결 확정이 된 사항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이 뜻이 그 뜻 아닙니까, 그러면?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뭡니까, 이거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산 자체를 현재 방폐장, 에너지박물관 관련해가지고 2,000억 원에 대해서 항상 정확하게 그 용도에 대해서 승인을 못 받았는데, 지난 4월달에 승인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그 예산을 확보해서 현재 어디에 진행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예산을 이제 확정지었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런 거 같으면 제가 받은 자료가 잘못된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말씀하신 과장님 답변이 잘못된 겁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에너지박물관이 2,000억 원의 사업을 3개 단위사업으로 분리를 시켰을 때, 첫 번째가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사업이고 두 번째가 양북면 지원개발사업이고 600억 원입니다. 세 번째가 에너지과학연구단 조성의 부지 확보 900억 원입니다. 이 세 가지 예산을 쪼갤 때 의회에 받을 때 그러면 말로 쪼갰습니까? 어떤 계획이나 서류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우리 경주시 어떤 일정한 장소가 아니고요. 경주시, 500억 원, 당초에 우리가 했는데 승인을 못 받았는데 지난 4월달에 기재부하고 문체부하고 협의를 해서 기재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직 확장된다든지 전혀 그런 사항은 전혀 없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런 말씀에 근거로 해서, 지금 그래서 제가 연번 1번을 다시 묻는 거예요.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 성립되고 회계연도에 개선된 후 생긴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재정수요가 발생할, 편성을 하나, 경주복합스포츠단지 건립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기재부로부터 사업 자체가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고 라고 우리 감사 지적사항에 또 나와 있는 반면에, 지금 과장님께서는 기재부에서도 또 받은 사항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결국은 에너지박물관 2,000억 원을 3개 사업으로 분리하는데 그 사업계획서가 있지 않습니까? 추진해오셨네, 제가 읽어드릴게요. 2020년 1월 2030 경주시 도시공원조성 기본계획수립·변경용역 시행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2020년 6월 이달이네요. 지자체 신규사업 타당성 조사의뢰 행안부, 2020년 9월 지방재정투자심사의뢰, 스케쥴 표가 있지 않습니까, 향후 계획이?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거는 우리가 한 게 아니고 도시공원과에서 도시공원 계획을 현재 용역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장소도 나와 있구만요, 보니까. 이게 그러면 유치지원사업 쪼갤 때 그냥 서류로, 말로 해서 회의선상에 간 게 아니고 무슨 서류가, 근거서류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경주시 장소를 지정한 건 아니고요. 이게 지금까지 500억 원이 계속 승인을 못 받고 있던 상황에서 이 500억 원이라도 확보해야만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데, 그 예산이라도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경주시 일원으로 해가지고 기재부에 가서 승인을 받아서 500억 원이 지난 4월달에 확장이 된 금액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더 읽어드릴까요? 사학기관 2015년도, 2024년이고 사업장소 경주시 황성동 일원, 사업내용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생활체육시설, 본 위원이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우리가 사업 방폐장유치사업 51개죠, 중에서 21개 사업이 미진해 있고 에너지박물관은 당초부터 2,000억 원이라는 하나의 종목만 잡아놓고 예산은 묵혀놓고 있었고. 이 과정에 있어가지고 3개의 사업, 4월 20일날 혁신원자력연구단지 900억 원, 복합스포츠단지 500억 원, 양북면 지역개발사업 600억 원, 이거는 경주시장님 돈도 아니고 경주시민들의 돈입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맞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업, 여기서는 당초에 앞으로는 우리 경주시가 재정에도 안 맞고 어떤, 관중석이 2만 석이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당초 계획은 2만석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이상으로 해놔가지고 관중이나 여러 가지 인프라적으로 안 맞다고 해놓고 뒷면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으니까,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 시민의 돈을 갖고 방폐장 유치사업 지원을 갖고 경주시 집행부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의 공론화를 좀 모아서 추진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그 이야기입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제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요. 복합스포츠단지는 비단 500억 원을 가지고 조성이 되는 부분이 아니고 최소 1,500억 원 이상, 2,000억 원 이상의 예산 자체도 수반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행정절차라든지, 거기에 덧붙여서 시민들의 동의까지 얻어내야 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예산을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500억 원, 몇 년 전부터 또 진행되었던 사업이고 해서 500억 원 승인받는 거에 급급해왔고 현재로써는 복합스포츠단지를 어느 지역에 어떻게 하자는 그런 일말의 계획이라든지 이런 거는 현재 전혀 없고. 가장 적은 예산으로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공간이 없나, 여러 다방면으로 현재 행정적으로나 이렇게 검토하는 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과장님,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지금 검토하는 과정에 예산확보를 500억 원, 일단 분리시켰다,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맞지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 500억 원을 분리시킨 거는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분리시킨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 같으면 2,000억 원의 지원금 중의 양북면하고 우리가 혁신원자력부지 조성하고 다른 사업을 또 넣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이 하나의 어떤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사업을 넣은 거예요, 그거는 맞지 않습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작은 예산이 소요되는 게 아니라 많은 예산이 소요되니까 예산 확보차원에서 했고 어디에 할지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까지 나온 게 없기 때문에 가장 작은 예산.

최덕규위원장

과장님, 똑같은 얘기를 지금 계속 반복되고.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검토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검토 중이라고요.

최덕규위원장

시간을, 똑같은 얘기를, 똑같은, 사람을 바꿔가면서 중복되는 질의해서, 지금 오늘 마쳐야 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러면 제가 마무리 하도록 할게요. 일차적으로 우리 동료위원들도 알아주셔야 되는 게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이야기를 알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처음 들으시는 분도 계시지만 이 방폐장 유치지원사업은 우리 어떤 경주시에서 시장님이 마음대로 쓸 수 있을 거라고 판단은 되지만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돈을 가지고 경주시민이 조금이라도 생활에 도움이 되고 일상 어떤 경주발전에 도움이 되는 그런 비용으로 써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위원님들도 여기에 지금 복합스포츠단지조성사업, 세 개 사업에 쪼개진 부분에 복합스포츠단지가 들어있다는 것을 처음 듣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은 앞으로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말씀에서 드렸고 오늘 과장님께서는 오늘 하신 말씀이 기재부의 판단이 어렵다고 판단되었다지만 기재부에서 통과되었다, 그러면 기재부에서 타당성 있다는 말과 이 서류가 맞지 않다고 하고 이 집행부가 하는 추진을 우리가 좀 더 봐야 되겠다는 그이야기를 오늘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하여튼 추진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의회에 틀림없이 보고를 드리고 여러 가지 협조를 구하고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물론 시민들의 동의는 당연히 필요한 사항이고요.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제가 마무리하면요, 지금 우리 오늘 연번1번에 있는 이 내용은 2018년도 그 결산검사지적사항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가 기재부에서 우리 유치지역 지원사업으로 하는 사업은 지금 이제 거론하고 있는 사업이어서 나머지 정리가 되면 저희들 별도로 한번 위원님들한테 충분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전체의원간담회를 하든지.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똑같은 얘기입니까?

김수광위원

아니, 마지막으로 한번 물어봅시다.

최덕규위원장

아니, 복합은 이제 그만, 충분히 말씀 하셨잖아요, 지금 시간이.

김수광위원

서류를 보니까 뭐 앞뒤가 지금 안 맞으니까 제가 이 부분 짚어야 되겠다 싶어서 하는 건데 우리가 2016년도 그러면 12월달에 기재부, 문체부에서, 그렇죠? 기재부로부터 사업 자체가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다, 맞습니까? 아니, 그러면 방금 아니 지금, 여기도 그러면 문서도 받았을 것 아닙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공문으로 이것 지금 저도 확인을 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 공문 좀 주시고요.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아니, 이것은 지금 기재부로부터 사업자체 어렵다는 판단을 받은 있고, 이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에 담당자하고 그 문체부 방문해서 출장결과, 그러니까 복명결과에 이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기재부하고 이런 사업, 1,500 사업, 1,500, 2,000억 들어가는 사업을 갖다가 그냥 구두 상으로 주고 받고 해서 된다, 안 된다 이렇게 결정하는 겁니까? 아니잖아요, 그것은.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일단 문서가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짧은 시간에 말씀을 드리기가.

김수광위원

그리고 2017년 3월 27일 그러면 자, 이렇게 해서 사업이 어렵다고 판단했는데 2017년도 3월 27일 이때 그러면 예산을 세운 것 아닙니까? 아니 기재부에서.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 전에 예산이 수립되어 있었겠죠. 그렇기 때문에 산자부로부터.

김수광위원

아니, 2017년도에, 2016년도에 12월달에, 그렇죠? 기재부에서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고, 그러면 2016년도에 받았고 2017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2016년도에 어렵다는 사업을 갖다가 그러면 경주시가 단독으로 또 예산을 세워가지고 다시 하는 겁니까?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지금 우리 기재부에서 이것을 서로 공문서로서 주고 받았으면 저희들 명백하게 자료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갖고 있는 서류는 담당자분들하고 담당팀장들이 방문을 해서 그쪽에 실무자들하고 의견을 주고받은 내용을 복명서에 좀 남겨놓은 내용을 갖고 지금 저희들 찾아보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공식 어떤 공문이 왔다 갔다한 것은 없습니다.

김수광위원

아니, 공식적인 공문도 없이 큰 사업을 갖다가 우리 경주시는 1,500, 2,000 사업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기재부에 가서 “이것 됩니까? 안됩니까?”, “아, 이것 안 됩니다”, “예” 하고 내려 옵니까, 그러면. 우리가 사업을 하고자 했을 때는 사업의 타당성에 있어 가지고 정상적으로 기재부에다가 요구를 했을 거고 그러면 그 기재부에서 어떠어떠한 사유로 해서 안 된다고 공문을 줘서 하는게 당연한 거지, 이 사업을 갖다가 이만큼 큰 사업을 갖다가 몇 억 짜리도 아니고 몇 천 억 짜리 사업을, 말이 안 맞잖아요.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지금, 위원장님. 뒤에 좀, 그런데. 지금 이게 저희들 우리 이 진행이 된 게 2016년도인데요, 이것을 지금 정리를 다시 하겠습니다. 지금 질문이 주고 받아버리니까 지금 기점이 어디인지를 저희들, 우리가 파악을 못해서 그렇습니다.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이해해 주신다면 제가 추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그 당시에 예산을 확보를 해 가지고 사용을 하기 위해서 기재부하고 행자부에 의뢰를,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면 기재부에 했는데 기재부에서 이게 좀 사업자체가 어렵다다고 판단을 한 이후에 2017년 3월, 2017년 8월, 그러니까 1, 2회 추경하고 2017년 9월달에 또 2018년도 당초예산 요구를 했는데 의회에서 다 부결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후로는 예산 확보를 전혀 못 했다는 얘기죠. 그리고 2018년도에 예산을 확보를 했는데 이때도 지난번에 1회 추경 때인가 1억 8,000을 확보를 했는데 물어보니까 기재부, 우리는 행감, 그러니까 기재부에서 이 용역을 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시행을 하다 보니까 이것을 행자부에서 해야 된다고 해서 결국은 용역을 못 주고 사실은 전액 반납을 한 그런 사례가 되겠습니다.

김수광위원

반납을 했는데.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그 이후에는 그러니까 2018년도.

최덕규위원장

과장님, 김수광 위원님.
영신

오영신체육진흥과장

예산을 확보를 못 했, 용역비가 예산을 확보를 못 했다는 얘기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잠깐만. 이것 날짜별로 해 가지고 우리 행감 기간이 다음 주 화요일까지니까 날짜별로 했던 것을 김수광 의원님께 설명 다해 주세요. 해 가지고 김수광 위원님, 거기에 대한 의문사항은 마지막날, 행감 마지막 시점에 다시 국장님하고 과장님, 다시 오십시오.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지금 더 이상 여기서.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월요일날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요.

최덕규위원장

여기서 지금 왈가왈부하지 말고.
해열

최해열문화관광국장

마지막 전체 할 때 제가 상세하게 전체 보고 올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이 외에 다른 질의하실 사항입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재)경주문화재단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주문화재단원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주문화재단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락우위원

위원장님.

최덕규위원장

이락우 위원님.

이락우위원

대표님, 대표이사님이죠? 언제 부임하셨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작년 4월에 부임했습니다.

이락우위원

여기 4년 임기시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2년입니다.

이락우위원

2년 입니까? 얼마 안 됩니까? 그러면 1년 지났습니까, 그러면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1년 지났습니다.

이락우위원

아, 그러면 간단하게 경영실적을, 1년간 경영실적에 대해서 한 1~2분 안에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사업이 크게 네 개로 나뉩니다. 공연, 대관, 전시, 교육이 있습니다. 공연사업은 저희가 작년에 58회 진행을 했고요, 그다음에 전시사업 11건, 교육사업 16건, 대관사업 146건이 있습니다. 저희가 문화사업을 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사실은 예산 대비 경제적 성과가 크게 사실 높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1년 예산이 한 75억 정도 됩니다. 그러나 자체, 운영비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자체 사업비는 23억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문화재단에 순수사업비는 10억입니다. 10억인데 작년에 수익은 7억 9,000 나왔습니다. 사실은 어떻게 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 하지만 문화사업으로서는 지금 문화부에 나온 통계를 보면 전국에 251개 문화단체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 외 문화재단이 특성상 새로운 사업을 육성할 수는 사실 별로 없습니다. 없어서, 저희들이 그 사이에 계속 해 오던 한수원 내셔널사업이 있습니다. 내셔널사업 16억 사업을 수행을 했고요. 그다음에 한수원에서 아트페스티벌 전체사업이 16억입니다. 거기는 아시다시피 수입대비 지출 같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에 수익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않고, 또 문화재단에 후원사업이 있습니다. 한수원에 후원사업이 있는데 그게 대게 한 13억 정도 됩니다. 수입대비 13억 지출했습니다.

이락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한영태위원

이사장님,19페이지 지역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에 지금 시간이 없다고 우리도, 저도 마음이 답답하고 급해져 가지고 여유있게 질문을 못 드려서 죄송합데, 딱딱 잘라 가지고 대답도 좀 간편하게 요약해서 해 주시면 좋겠는데 지역예술인 지원프로그램에 우리 지역예술인들한테 혜택준 게 뭐 어떤 게 딱딱 있을까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지역예술인 지원사업은 매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아시다시피 코로나19로 예술인들이, 다 어려웠지만 예술인들이 어려웠고, 특히 지역예술인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 확보된 예산입니다. 예산을 지급방식을 좀 바꿔가지고 혜택이 빨리 돌아가도록 하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1억 5,000만 원 정도를 지역예술인들에게 과거에는 사업 중심으로 지급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개인 중심으로 지급을 하고 또 지급방식도 직접 지급을 했습니다. 해서, 지금 6월 12일 현재 시간예술인 40명, 또 공연예술인 120명에서 160명에게 지급을 완료 했습니다.

한영태위원

1억 5,000으로 160명한테 줘버리면 한 분당 얼마 정도.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대개 시간예술인들은 200만 원 지급했고요, 공연예술인들은 30~50만 원 사이 지급했습니다. 사실은 크게 큰돈은 아닙니다. 그런데 워낙 아시다시피 경주에 생계형예술인들이 어렵습니다.

한영태위원

일단 그것은 뭐 방식은 잘하신 것 같습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고맙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리고 또 다른 것은 뭐. 다른 것은 뭐 어떻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그리고 저희가 또 아직 시작은 못 했습니다. 연간 상설공연 코로나19 때문에. 그런데 상설공연은.

한영태위원

하면 조기에 지급을 하겠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조기지급을 할 생각입니다. 저희가 뭐 지방계약법 보니까 70% 정도는 선지급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렇게 할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특집프로그램을 저희들 신설을 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서 정부예산을 한 4,500 정도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영태위원

잘 하셨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프로그램을 신설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대관을 했다가 취소한 단체가 10개 단체입니다. 10개 단체는 저희가 다시 대관을 신청하면 대관료를 반 정도 감면할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봉황대 뮤직스퀘어 공연을 못 하고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경제적 이득보다도 지역예술인 사기진작을 위해서 개시를 하면 과거에는 한 팀 정도씩 공연을 하도록 했는데 이번에는 세 팀 정도씩 해서 40∼50팀 정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금 할 생각입니다.

한영태위원

한수원 문화후원사업에 보면 정재훈 사장님이 보니까 음악을 좋아하고 이런 공연을 아주 좋아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거 같던데, 여기에도 보면 120페이지에 아까 언급하셨던데 이사님이 언급하셨잖아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한영태위원

그런데 이 후원사업을 받는 거는 좋지만 한수원에, 뭐라 할까요? 홍보대행하는 어떤 그런 느낌이 안 가게 좀 하실 필요가 있다. 그게 상당히 중요한, 그게 시민들한테 거부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아주 적절한 지적이신 거 같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적절하게 잘 우리가 뭐, 없는 예산에 돈 많이 보는 데서 돈 가져와서 하는 거는 그거는 저는 반대할 이유도 없고 하지만,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은 각별히 신경을 좀 쓰십사,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알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해위원

잠깐만요. 하나만 하고요. 30.

최덕규위원장

업무보고 먼저 하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경주문화재단 소관 감사자료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위원

대표님, 452쪽에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이게 지금 알천미술관 위원회 위원 명단에 오해보 문화원장님이 있는데 이게 2019년에서 2021년도 같으면 김윤근 원장님 계실 때고 지금은 또 문화원장님이 바뀌셨는데요. 오타났죠? 452쪽입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김동해위원

잘못됐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맞습니다.

김동해위원

19년도에는 김윤근 원장님인데 오해보 원장님 하신 지 오래 됐는데 지금 그대로 이렇게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정정바라고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최덕규위원장

‘전’이라고 써야 되는데 ‘전’을 빠져.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전임이라고, 전임입니다. 예, 오타 났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동해위원

그게 아니라,

한영태위원

기간이 뒤에 있기 때문에 ‘전’이 될 수 없지.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그리고 이 분은 현 문화원장이 하는 거 아닙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맞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현 위원이 2019년도는 김윤근 원장님이고 지금은 또 원장님이 바뀌셨는데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전체적으로 과거 명단을 제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동해위원

그다음에 455쪽에요. 연구용역비 중에 한수원 아트 페스티벌 평가연구용역이 있습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김동해위원

이게 지금 한수원에서 지정기부금사업 13억 원으로 하는 행사 중의 하나인데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김동해위원

이거를 수의로 경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줬어요. 이 사업을 용역을 하는 이유는 뭣 때문에 용역을 하신 거죠? 이거 용역을 굳이 하는 이유는 뭡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사실 한수원 아트 페스티벌이 규모가 굉장히 큰 사업입니다. 16억 원 가운데 한 10억 원 정도는 공연을 하고요. 6억 원은 시각예술을 하는데, 그 성과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란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난 4월에 저희들이 일단 입찰을 올렸습니다. 올려서 유찰이 됐습니다. 그래서 경주대학에 의뢰를 했었습니다.

김동해위원

아니, 1500만 원에 하니까 1,500만 원에 수의가 반려되잖아요? 입찰을 할 거는 없고 2,000만 원 미만이기 때문에 수의를 바로 붙이면 되는데, 이 전체 한수원 페스티벌 전체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 건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13억 원에 대해서 하는 겁니까, 16억 원에 대해서 하는 겁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전체에 관한 겁니다.

김동해위원

근데 1,500만 원인데 왜 그러냐면 경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무현 교수가 하고 있는데 제가 아까 전화를 해봤어요. 해봤는데 그 홈페이지도 지금 안 돼 있어요, 홈페이지도 안 돼 있고, 제가 학교를 너무 잘 알고 있거든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김동해위원

그 학교를 제가 30년을 출입을 했는데, 산학협력단의 활동이 거의 미진미진, 부진한 겁니다. 부진을 하고 한데, 굳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맡겼다는 게 저는 이해가 되지도 않고요. 오히려 원인평가를 한다면, 한수원에서 요구를 한 겁니까, 이 용역을 하라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처음에 계약단계에서부터 요구를 한 겁니다.

김동해위원

계약단계에서부터? 그러면 실질적인 어떤 행사에 옳은 평가가 될 수 있는 용역을 할 수 있도록 저는 했으면 좋겠는데요. 옳은, 용역결과가 나왔습니까? 아직 안 나왔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용역결과 나왔습니다.

김동해위원

나왔어요? 그 사업 과제, 과업 기간이 얼마였습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용역기간이 2019년 5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입니다. 그리고 결과를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관객이 3만 6,000명이었는데 경제파급 효과가 1인당 소비금액이 3만 8,186억 원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생산유발 효과가 27억 8,000만 원, 소득유발 효과가 4억 6,100만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10억 8,000만 원, 고용유발 효과는 적습니다, 30명.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지금 용역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실질적으로 제가 이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객관적 용역이 될 수 없는 게 이런 행사 한수원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한 가지 행사가 아니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크게 두 가지 행사를 합니다.

김동해위원

두 가지 하면 이 분들이 그러면, 실제로 그 행사를 참석을 해봐야 되고, 또 조사요원들이 있어 봐야 되고 다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용역을 행사 끝나고 하든지 하니까 실제로 평가용역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럴 거 같으면 미리 이런 용역을 업무적으로 해야 될 거 같으면, 미리 한수원에 보고를 드리고 옳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아니면 설문지를 들어가는 관객들한테 경주시민들한테 설문지를 돌리든지 해서 옳은 평가가 되도록 해야지. 이거는 그냥 교수들 장난 손장난이에요, 이거. 경제적 부가가치효과, 가장 용역에서 문제되는 것이 경제적인 효과 아닙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이런 문제점을 제가 지적을 해드리고, 많은 지원을 해 주는 한수원에게도 행사가 올바르게 본인들이 그 많은 돈을 지출하면서도 그 행사가 우리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제가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동해위원

감사합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락우 위원님.

이락우위원

대표이사님, 연번 13번입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이락우위원

5,000만 원을 수의계약 하셨는데, 여성기업이면 수의계약이면 5,000만 원을 해도 됩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여성기업인 경우에는 5,000만 원 미만까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락우위원

조례에 되어 있습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이락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을, 이거는 생략을 하려고 했는데 해야 될 거 같아가지고. 우리 문화재단 출범이 언제지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2011년 1월 초로 알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예, 지금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님은 누구시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경주시장님이십니다.

이락우위원

대표이사님은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접니다.

이락우위원

그런데 이사 분들은 2011년부터 이분들이 이때까지 창립하신 분이 계속 계시지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제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락우위원

제가 이거 한 개 읽어드릴게요. 임원 선출에 “임원은 공개모집을 통한 경쟁의 방식으로 이사장이 임명하되”, 이 문구가 있고 그다음에 “감사는 변호사 또는 회계사 중 공개모집을 통한 경쟁의 방식으로 이사장이 1인을 임명한다”, 고 되어있고 그다음에 “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으면 연임 여부는 이사회의 의결로 결정된다”, 고 되어있거든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이락우위원

그런데 이번에 2019년 11월 7일 날, 11월 9일 날부터 연임이 된 거죠, 지금 이사 분들이 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런데 공개신청하신 분은 불합격이 되고 여기 계신 분들은 이사회도 안 열고 서면 이사회로 본인이 본인을 갖다가 이사회 통과에서 의결 한다는데 본인이 본인 이름 다 써가지고 통과됐지 않습니까, 지금 이사들은?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올해 재선이 되신 분은 한 분이신데요.

이락우위원

아니, 그러니까 2명 뽑는 중에서 예총회장님이 되셨잖아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런데 한 분은 떨어졌잖아?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이락우위원

그런데 기존에 있던 사람들은 이사회에서 의결해서 연임할 수도 있지만, 이사회 공개모집을 해야 되는데 공개모집을 안 하고 난 뒤에 지금 이분들 공개모집 안 했잖아요? 어쨌든 임기가 2년이면 끝나는 거잖아?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임기, 예, 끝납니다.

이락우위원

끝나는 데서 다시 공개모집을 해야지. 그렇게 해서 다시 연임할 수 있으니까 다시 추천을 다시 하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그 부분은 좀 애매합니다.

이락우위원

애매한 거는 좋은데, 제가 애매해가지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11월 7일 날, 8일 날까지 임기 만료인데, 7일 날 본인들이 서면 이사회 해가지고 이사회 전체 회의를 한 것도 아니고, 하고 싶다고 해가지고,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거는? 이사회 동의를 거쳐야 되잖아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이락우위원

그런데 본인들이 다 빨간색 친 시 분들 다 나와 있어야 되는데, 이사회도 안 거치고 본인들이 본인 이름 써가지고 다 통과시켰잖아요. 예를 들어서 과반 이상 참석해서 과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된다고 했는데 안 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창립멤버가 그대로 있잖아요, 여기에. 그러면 이분들은 20년 동안 계속 있을 껍니까, 그러면?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그렇지 않은 거 같고요. 그런데 아마, 저희가,

이락우위원

11년에 출범했으니까 지금 딱 10년째잖아요, 이분들이?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이락우위원

10년 동안 경주문화재단을 이분들이 운영한 거잖아요, 대표이사님이 따로 계시지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그렇습니다.

이락우위원

개선방안을 이야기해 주십시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지금 제가 보충 말씀드리면 초기에 출범할 때 이사를 하셨던 분이 세 분이 남아 계십니다, 열 분 가운데. 김기호 이사님, 김희진 이사님, 장용기 이사님 남아 계시고요.

이락우위원

그거는 아는데요. 제가 빨간 거 금방처럼 우리 자료 받았잖아요, 빨간 거 된 분들이 이때까지 하신 분이라고 자료를 받았잖아요?

최덕규위원장

대표님, 대표이사님, 이락우 위원님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애매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어떻게 고치겠다는 답변을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저희들이 그 부분은 정관을 개정을 하겠습니다. 이사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개정을 해서 오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락우위원

예를 들어서 회칙에 이사장님이 하지만 이사회에서 결정하지만, 과반수 참석해서 과반 동의를 얻든지, 예를 들어서 연임을 한 번만 하든지, 예를 들어서 그런 안이 나와 줘야 이게 문화재단이 발전하잖아요. 지금 같은 분이 이사를 하고 있다는 게 발전 가능성이 없잖아요, 아무리 훌륭한 대표이사님 우리가 모시고 오시더라도.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제가 사실은 연임 횟수는 제한규정을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락우위원

예.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제가 사실 이제 그 부분을 처음 와서 엄하게 할 수 없었던 부분이 저희 이사 분들이 어떻게 보면 명예직이고 봉사직입니다, 사실은 뭐 이사회에 참석하신다고 해서 크게 혜택을 드리는 것도 아니고 해서, 어떻게 보면 저희가 본인이 꼭 하겠다는 것보다도 저희가 요청을 하고 강권을 해서 연임을 부탁드리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이게 공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규정이 미비한 부분은 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한, 더 참신한 부분이 있으면 받아들일 우리가 그 공간이 있어야 되잖아요, 명예직으로 하시는 분들은 하시지만 그래도 새로운 분이 또 새로운 수혈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우리가 열어놔 줘야 되잖아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맞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락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위원님, 오늘 하여튼 시간 좀 늦더라도 다하겠습니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하고 컨벤션뷰로까지 다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시간조절해서 해 주시고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광호 위원님.
광호

박광호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경주재단에 제일 중요한 역할이 무엇입니까? 문화재단의 역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정관 상으로는 경주시민의 문화복지향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정관으로 되어 있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정관과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그렇지 않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관대로 그 업무, 직을 수행을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미흡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또.
광호

박광호위원

미흡한 부분 무엇입니까? 그것을 말씀하셔야 개선이 되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사실 추상적인 말씀인데요, 경주시민의 문화복지가 과연 향상이 되었느냐 하는 지적은 할 수 있는데. 특히 제가 보면 지역예술인들을 육성부분이 굉장히 좀 약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지금 오늘 참석하신 분이, 자리에 앉으신 분이 기관장으로 되어 있죠? 대표이사. 맞습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보통 회사의 대표이사 같으면 임원도 있고 하지만 그 어떤 임원의 의견을 받아서 행사를 하죠?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문화재단은? 지금 더 쉽게 말씀드릴게요. 팀별 현황이 있습니다. 그렇죠? 대표이사. 경주문화재단 업무총괄. 문화사업팀, 지역축제 문화사업 기획이 있습니다. 신라문화제도, 지역축제 및 문화사업 기획 포함됩니까? 안 됩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포함이 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되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 책임을 그러면 이번 같은 매스컴에 이런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그러면 그 책임을 져야 된다면 누가 져야 됩니까? 대표이사가 져야 됩니까? 시장님이 져야 됩니까? 누가 져야 돼요? 지금 조직이 이상하게 되어 있죠? 조직이 이해되시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경주문화재단에 제일 중요한 역할이 무엇이냐고 라는 물어보는 취지가 그것입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잘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랬을 때 저희가 한 해 문화재단에다가 총수입이 얼마입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7억 9,000, 8억 정도 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1년에 결산을 하면 한 95억 되잖아요. 결산을 하면.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전체예산이 75억 정도 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럼요, 75억 같으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지난해 수입이 결산해보니까 95억 8,300이에요. 예산서 465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렇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총 95억하면 적은 돈 아닙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거기에 대표이사를 맡으면 그 직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야 됩니다. 회사를 만들어놓고 대표이사를 맡는데 그 회사에 있어 가지고 업무를 책임완수를 하지 못 한다는 것은 외부적 요인을 과감하게 제거를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신라문화제라든가 벚꽃축제라든가 봉황대 뮤직스퀘어, 이런 부분에서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 본 위원은 그리고 예술단을 이끌기 위해서 경주문화재단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대표이사의 직을 가지고 그 업무를 충실히 좀 해 주셔가지고 내년부터 이런 문제 생기지 않도록, 무슨 말인지 알겠죠? 확실히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올해 SPC사 지난해에도 제가 질문을 드렸죠? 올해 5년 단위지만 올해 또 계약 협상기간이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지난해 제가 뭐라고 강조를 드렸습니까? 기억 안 나시죠?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사실은 제가 조금 이렇게 외람된 말씀인데요, 저희가 SPC사하고의 어떤 그 직접적인 협상이나 그런 권한은 사실은 없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래서 그게 담당부서가 우리 시의 문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예술과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예술과가 담당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문화예술과 직원들보다도 현장에서 더 느끼고 배우고 부딪히는 일이 많고, 실질적으로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잖아요.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안 그렇습니까?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거기서 마찰이 생기고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실질적 현장에서 계시는 분들이 그 문제를 제일 잘 아실 거라고, 그 뜻을 잘 수합해서 문화예술과에다가 전달해 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협상은 문화예술과하고 SPC하고 하겠지만, 그랬을 때 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가 또 제안을 하면 되는 것이잖아요. 계속적인 마이너스 부분이 생기는 것을 협상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줄여나가자는 뜻입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사실.
광호

박광호위원

의견서를 잘 수합해서 문화예술과에 전달해 주시기를 바라고, 마지막으로 당부말씀이 그 문화재단에 설립취지가 무엇이다, 이사 한 명에 국장 한 명에 네 개의 팀이 있습니다. 업무분장 잘 파악하셔 가지고 그 업무대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현

오기현경주문화재단원장

잘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주문화재단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주문화재단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신라문화유산연구원 123~125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현곡청사 어떻게 되어 갑니까? 다 지었습니까?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지금 한창 짓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한창 짓고 있는데.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3층까지 올렸는데 별도로 뒤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부터 먼저 드릴까요?

최덕규위원장

지금 업무보고에 질의 중에 현곡청사가 있어서.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청사부터 먼저 말씀드릴까요?

최덕규위원장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청사 건은 별지로 아마 보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예, 금방 받았습니다.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별지를 봐주시면. 현곡청사는 위원님께서 협조를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시비 8억과. 먼저 사업기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 7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사업기간이 정해져 있고 8월 31일에 준공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난히 특별하게 무슨 장마가 많이 와서 변화가 왔다든가, 천재지변이 없는 이상은 8월 31일로 완공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이고 철근콘크리트 조로 하고 있습니다. 200평 규모입니다. 주요시설로는 다목적 강당과 소회의실, 학예연구실 다섯 팀이 들어가는 그런 공간입니다마는 이번에는 다목적 강당과 소회의실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하 1층을 시민들을 위한 그런 장소로 강당이라든가 전시실이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 생각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14억 3,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시 출연금 8억과 운영예산 6억 3,100만 원을 합쳐서 14억 3,100만원으로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뒤에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지금 지난 주말에, 지난 월요일까지 해서 공사 중인 사진 1, 2에 되어 있습니다. 3층 건물까지 지금 올렸고 옥상건물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 청사가 완공되었을 때의 모습이 그 아래쪽에 있는 조감도 두 개 모습으로 됩니다. 저는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현곡청사가 새로 준공이 되면 우리 사무 공간은 최대한도로 줄이고 시민들한테 서비스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일단 그 정도 선에서 신축에 대한 보고는 마치시고, 한영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영태위원

124페이지에 이거사지 학술조사 및 불상 향후 이것 어떻게 되어 가는교? 2억 받아서.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이것 발굴조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했는데 어떻게 됐는교?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진행 중에 있고 불상이 안치되어 있었던 자리가 대체로 윤곽이 지금 드러나고 있습니다마는 확증을 잡을 수 있을만한 자대를 지금 찾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그것은 아직 못 찾았는교?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못 찾았습니다. 그래도 현지 주민이나, 저도 그 동네출신입니다마는 저희 할아버지 때부터 일본 사람이 끌고 갔다, 석불이 아주 잘생긴 미남 부처가 있었는데 끌고 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장소가 어디냐고 물었더니만 석탑에서 정 북쪽 금당지역이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거기서.

한영태위원

그런데 그러니까 거기가 명확히 장소가 확실하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그렇습니다. 확실합니다.

한영태위원

증거를 지금 확보를 못 했다는 거죠?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그렇습니다. 확보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영태위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1930년대의 모로시카라는 사람이 신라사적고에 분명히 거기 경주시 도지동에 이거사지에서 옮겨갔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이것 꼭 찾아가지고 우리 가져봅시다.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예, 그래야 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업무보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활

임활위원

잠깐만, 제가 간단하게. 소장님은 박사 학위도 가지고 계시고 보니까 공주박물관장, 부여, 부산박물관장 직도 역임을 하셨고요, 경북 문화재위원도 역임을 하셨는데 제가 오늘 감사하고는 동떨어질 수도 있는데 우리 이제 예를 들어서 월정교, 지금 이렇게 보면 하단부에 빛이 잘되어 있지 않습니까?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그렇습니다.
임활

임활위원

상부에는 없어요. 조명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월정교는 밤이 되면 반쪽 그것인데, 문화재과나 이렇게 문화재위원들이 왜 그것을 승인을 안 해 주냐, 그러면 문화재위원들이 다른 지역에 그렇게 승인해 준 적이 없기 때문에 못 해 준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듣기는 상당히 궁핍한 것 같거든요. 다른 데 안 하면 언제까지 안 할 겁니까? 다른 도시나 중국 장안성 같은 휘황찬란 하게 되어 있는데. 문화재위원 역임하셨으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지금 문화재위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그것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밤에 캄캄하게 그렇게 되어 있는 것보다는 밝게 이렇게 해 두면 훨씬 관광효과도 있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임활

임활위원

그런데 공무원들은 이제 문화재위원들 핑계를 대고 문화재위원들은 보존의 어떤 가치를 더 주는데 돈을 그만큼 수십억, 수백억을 들여서 하면 낮에는 자연으로 보이지만 밤에도 잘 보이도록 했을 때 그 존재의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늘 문화재위원들 핑계를 대니까 안타까워서 제가 한번 여쭤봅니다.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위원님 말씀 이해가 갑니다마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에 아무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으면 해야 됩니다.

최덕규위원장

그러니까 원장님, 우리 임활 위원님 이야기는 친분이 있잖아요. 지금 현재 문화재위원 하시는 분한테 경주의 사정이 이렇게, 경주의회에서 생각이 이렇게 시민들의 불만이 많다는 것을 전달해 달라는 그런 뜻입니다.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의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소관 감사자료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우리 위원들 시간이 있더라도 작년 한 해 수익에서 지출에 대한 개략적인 부분만 짧게 한 마디 해 주십시오. 그래야 운영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지금 알아야 되기 때문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506쪽에 보면 2019년도 예산 상세내역이 다 고지되어 있습니다. 제가 따로 말씀은 안 드리겠고 2019년보다도 2020년 예산 508쪽을 보시면 저희들이 매년 이때까지 시로부터 출연금을 받은 게 출자한 1억 원을 포함해서 23억 원을 받았습니다, 총. 그런데 작년에 이제까지 출연금은 2년간 2018년, 2019년 해서 2년간 2억 원을 부원장, 실장 인건비와 행정관리비 쪽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그전 저희들이 2004년부터 시작해서 3억 원, 2005년 4억 원, 2006년 2억 원, 2007년 1억 원, 2008년 1억 원까지 받고 10년 만에 2018년도에 2억 원을 받고 2019년도에 2억 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2억 원 플러스 현곡 청사 짓는 비용 8억 원까지 해서 10억 원을 받아서 총 23억 원을 받았습니다마는, 올해 2020년에는 출연금을 지원받지 않았습니다. 제로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임기 동안에는 시에 기대지 않고 저희가 자립을 하려고 노력을 했고 올해도 무난하게, 지금 계속하고 있는 사업만 해도 올해는 시 지원을 받지 않고 오히려 흑자로 돌아서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영태위원

대단하십니다.
방룡

박방룡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덕규위원장

위원님들 이해되셨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대한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업무보고 순서로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업무보고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129쪽에서 13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선자 위원님.

서선자위원

사장님, 132쪽 하이코 1층 전시장 트렌치 보강 공사 건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하이코 1층 전시장 트렌치 보강 공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컨벤션과가 처음에 개관했을 때 전시장에 트렌치가 폭이 너무 넓고 약해가지고, 전시장 부스 설치를 하려면 트럭이 들어와야 됩니다, 지게차도 들어와야 되고. 그렇게 하기에는 트렌치가 너무 약해가지고 트럭이 들어오지도 못하고 그리고 들어왔을 때 트렌치가 훼손이 되니까 그걸 보강을 해야 행사 주최하시는 분들이 바로 장비를 전시장 안으로 들어와가지고 지게차로 해가지고 빨리 효율적으로 공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저희들이 보강 공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게 한수원에서 건설하다 보니까 그런 전시장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해가지고 그런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보강하고 있습니다.

서선자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호

박광호위원

대표님, 수고하시죠? 올해 코로나 상황에서 하이코의 경영수익은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지금 하이코 경영상황이 상당히 좀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안 좋아지고 있는 게 저희들이 작년까지는 2019년도에는 직원들이 열심히 영업을 해서 행사를 많이 예약을 잡아놨었거든요. 솔직히 2015년도 개관한 이래 2020년도에 행사가 제일 많이 예약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1월달부터 2월달에 본격적으로 터짐으로 인해서 2, 3, 4, 5, 6월 지금 계속 행사가 취소되는 바람에 저희들이 현재 5월 하순경 해서 피해 예상을 한 번 계산을 해보니까 6억 2,700만 원 정도 피해를 본 상황입니다. 대관료 수입도 그렇고, 장비임대, 그리고 공유재산 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한 지역의 공유재산이 세입자의 임대료 할인하는 것도 저희들이 1억 3,700만 원을 할인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상황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예, 그러면 지금 하반기에도 그러면 별다른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대안이나 그런 계획은 혹시라도 있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대안은 저희들이 2, 3, 4, 5월달에도 행사를 취소하려고 하는 주최자들한테 가능한 취소를 하지 말고 가을에 저희들이 연기하는 쪽으로 유도를 많이 했습니다. 일부는 유도를 했고 일부는 취소가 됐고 그래서 하반기에는 행사가 지금 많이 배정이 되어있습니다. 배정이 되어있고 우리나라 전반적인, 물론 우리 지역에는 코로나 확진자가 안 나타나지만 서 울하고 수도권이 지금 계속 50명 이상이 발생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는 행사, 컨벤션은 주로 서울 수도권 전국에서 오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우리가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많은 나름대로 체계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경주라는 도시는 안전하다, 그리고 하이코에서는 아직까지 행사를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주최자들한테 안심하고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개별적으로 주최자들한테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많은 당부드리고 연번 11번입니다. 519페이지입니다. 반납액 9,768만 4,000원, 인건비 불인정에 따른 수익금 이자 받은 이거 관련해서 설명 좀.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이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저희들로 봤을 때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작년에 한 문화재 산업전, 산업전에는 문화재청 예산이 들어와 있고 도의 예산이 들어와서 시 자체예산으로 되어있는데, 당초 사업계획에는 문화재청과 경상북도와 합의를 한 게, 저희들이 문화재 산업전을 하기 위한 직접 투입된 인건비 담당자와 담당팀장의 인건비를 산정해서 9,700만 원 정도를 사업비에다가 편성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시작을 해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치고 작년 11월달에 정산을 하려고 보니까 경상북도와 문화재청에서 “이게 국비, 도비로 들어간 사업인데, 하이코가 인건비로 이렇게 뺀다는 거는 자기들이 봤을 때는 보존 사업집행의 기준에 맞지 않다, 그래서 인건비를 인정을 안 해 주겠다”고 그리고 저희들은 “인건비가 돼야 된다, 직접 이 사업을 위해서 직원이 몇 명이 투입되었는데 간접 인건비도 아니고 직접 인건비인데” 그래서 많은 어떤 그런 토론을 했었습니다. 문화재청도 찾아가고 경상북도도 찾아가고 그리고 또 변호사들한테 자문을 얻어가지고 할 수 있는데, 결국 저희들이 문화재청하고 경주시하고는 이게 이 산업전 전시회 한 건만 아니라 문화재 관련해서 문화재청에 사업이 엄청 많지 않습니까? 그런 관계도 있고 그렇게 해서 최종합의를 본 게 그러면 직접 인건비를 저희들이 반납하는 걸로 해서 인건비로 책정된 금액을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하이코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건 순수 수입이거든요. 수입을 이렇게 구천몇백만 원을 저희들이 반납한다는 게 저희들의 상황으로 봐서는 상당히 안 좋은 거죠, 어려운 건데.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고 2020년도에는 그걸 저희들이 인정하고 그러면 수익을 올려야 되는 상황인데, 행사장 대관료뿐만 아니라 기타 등등해서 우리가 수익을 올려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문화재청하고 경상북도하고 조율하고 방향을 진행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러면 사전에 이 인건비에 대해서는 사전에 문화재청하고 경상북도와 협의가 되지 아니하고 계획을 잡아서 사업을 했는데,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아니, 계획은 그렇게 됐죠.
광호

박광호위원

했는데, 결국은 거기서 인정을 안 해 주기 때문에 반납하게 되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계획 시에는 그걸 다 그렇게 인정을 하고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정산 때, 정산 때 그렇게,
광호

박광호위원

부족한 인건비는 그러면 어떻게 처리했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부족한 인건비는 출연금으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광호

박광호위원

앞으로는, 협의사항이 구두상 입니까, 공문상입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저희 공문을 다 주고받았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주고받았는데도 문화재청과 경상북도에서 그렇게 실력행사를 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그리고 경주시의 문화재과에서도 도청과 문화재청의 많이 담당 부서에 하이코의 입장을 충분히 몇 번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문화재청을 찾아가서 어필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내부적인 결론을 내려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번 경험으로 인해서 앞으로 업무할 때도 좀 더 세밀하게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리고 예산, 520페이지입니다. 연번 13번. 찾았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

여기에 보시면 예산액도 1,204만 5,000원이고 계약금액도 그렇게 예전 가격도 그렇고 2020년도도 그렇고 100%입니까? 뭐든지 수의계약도 그게 있잖아요? 그런데 100% 다 이거를 어떻게 이렇게 줄 수가 있어요, 무슨 제품이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이게 이제 제가 아까 체육과라든지 그쪽에서 이걸 질의, 답변하는 걸 보고 저희들 담당 직원한테 얘기를 여쭤봤습니다. 세부사항을 여쭤봤는데, 지금 예산은 1,204만 원이 되어있고요. 그리고 이걸 심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청에 원가심사를 해서, 그렇게 해서 계약금을 그렇게 한 거고요. 그리고 2020년도에는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은 2,250만 원이 편성되어있습니다. 예산은 그렇게 되어있는데, 계약금액은 원가 심사부에 1,720만 원인데 여기에 자료가 저희들이 직원이 잘못 작성한 그런 게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자료 작성 철저히 좀 해 주시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앞으로는 그렇게 저희들이 심사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그리고 이게 수의계약이지만 수의계약에도 대상이 되잖아요? 금액적으로 맞다고 해서 수의계약이 되는 게 아니고 경쟁입찰에 여러 가지 조건에 의해서 안 되었을 때 마지막에 할 수 있는 게 수의계약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정부계약법에 보면 수의계약 2,000만 원이 되어있지만, 2,000만 원이라고 하더라도 저희들은 가격경쟁 제안 평가를 받아서 내부심사를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이런 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반드시 시청의 회계과에 원가심사를 의뢰합니다. 원가심사를 의뢰해서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은 절감을 해서 그렇게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답변 잘 들었고 올해 코로나 상황이고 벌써 한 6억 2,000만 원 정도의 피해액이 발생이 예상되는데 하반기에는 또 박영호 사장님과 되어서 직원 분들이 좀 노력하셔가지고 피해액이 좀 줄어들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리고 저희들이 하반기에 최선을 다해서 피해액으로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최덕규위원장

한영태 위원님.

한영태위원

간단하게만 대답해 주시면 됩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한영태위원

연번 10번에 518페이지에 용역통계 조사하기 위해서 용역이 많이 어쩌고저쩌고해놨는데요. 이거 용역 결과는 어떻게 받으셨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받았습니다.

한영태위원

어떻던가요?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용역결과는 동국대학에서 했는데요. 직접 총 직접지출 효과가 341억 원 나옵니다. 컨벤션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주최자들이 그 행사를 통해가지고 지역에서 지출한 그런 금액이,

한영태위원

경제적 파급효과를 조사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셨을 건데, 이 용역의 타당성이나 신빙성은 있던가요?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래서 저희들이 정보수집을 잘 해야 되거든요. 설문조사를 기초단계에서 저희들이 좀 정보수집을 대학생이 하다 보니까 정확도가 떨어지는 게 있고요. 또 실무자들이 겪은 바로는 지역의 대학을 우리가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대학교하고 수의계약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동국대학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의 애로사항이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한영태위원

이런 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좀 전문기관에 제대로 맡겨갖고 사실 하이코는 수익사업을 내기 쉽지 않지 않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한영태위원

그러면 결국에는 뭐를 가지고 하이코의 존재를 가지고 과시해야 되냐면, 경제적인 유발효과 이거로 이야기해야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맞습니다.

한영태위원

그러려면 좀 전문성이 있는 용역업체에 줘가지고 저희들이 이해가 되는, 그런 조사가 용역이 주어져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하고 난 뒤에는 저희들한테도 자료를 좀 주셔야 저희들도 하이코의 존재 여부를 좀 이렇게 체크를 하고 할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한영태위원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거하고 또 배치되는 말씀인데, “앞에는 그렇게 뒤에는 와 이라노”이럴 수도 있는데 여기에 보면 행사명이 있고 530페이지부터 보면, 2019년도 행사개최현황에 이렇게 보면 참가자 수가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쉽게 말하면 대관료는 정해져 있는 거지요?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한영태위원

사람 숫자와는 상관없이.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람 숫자 많으면 행사장을 많이 쓰기 때문에 대관료는 올라가겠죠.

한영태위원

올라가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한영태위원

그것은 규정이 딱딱 정해져 있으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맞습니다. 대관료.

한영태위원

그래서 그것은 여기 옆에 혹시 금액이나 이런 것은 비고란에 따로 기재를 안 하셨네요, 그렇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대관수입 말씀이시죠?

한영태위원

예, 그것 마다. 예를 들어서 영남영업그룹 폭풍 2019 워크숍 딱 해서 200명. 웬만하면 비고란이나 이런 데 옆에 대관료가 얼마 정도, 그 수입을 봤다는 것을 우리가 보면, 제가 촌사람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게 단위에, 돈에 대한 단위를 보면 신뢰가 약간 더 가거든요. 숫자보다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다음에는 저희들이 각 행사별로 직접 주최하면서, 개최하면서 지불한 대관료 등등 수입 금액을 저희들 추가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한영태위원

수입금액을 토탈해 가지고 이래 해 놓으면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리고 저희들이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대관료 수입이 작년에 저희들 11억 8,000만 원입니다. 11억 8,000이었고, 2018년도보다는 저희들이 한 2억, 한 7,000만 원 정도가 더 상향되었습니다. 성과물이, 그런 상황입니다.

한영태위원

그리고 한 개 더요. 옆에 증설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한 500억 정도 들어가지고, 증설하는 이유가 결국에 부스가 부족.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전시장입니다.

한영태위원

전시장이 큰 행사를 치르기에는 공간이 좁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렇죠.

한영태위원

증설하는데, 만약에 경우에 그것을 증설하고 난 뒤에 하이코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어느 정도 신장될 것 같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래서 지금 그 지금 확장관계, 경제적인 어떤 그런 효과 관련해서 수익, 편익과 그런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그런 내용은 안 나왔지만요, 한 사례를 들면 저희들 전시장이 하나 더 생긴다 하더라도 전시장을 운영하기 위한 인력투입이라든지 추가적인 인력투입은 거의 발생이 안 됩니다. 그 의미는 그만큼 우리가 자체수입이 올라간다고 보는 거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구조에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컨벤션 쪽으로 저희들이 특화되어 있다 보니까 컨벤션은 이게 우리가 인력이 많이 홀매니저 서비스 인력이 많이 투입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전기세며 또 기타 등등 해서 그렇게 돈이 많이 안 들거든요. 전시장은.

한영태위원

요는 이거죠 그게 부스가 늘어나면 결국에 그 돈을 그러니까 투자를 했는 돈이 회수가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제가 말씀드린 것은 회수가 될 만큼의 수입이 그렇게 좀 눈에 보이게 늘어날 것 같으냐 라는 거죠. 제가 마이스 산업에 대해서 한 눈꼽만큼 아는데요, 결국에는 이것은 마이스산업 쪽에 있는, 관계되어 있는 그 단체나 뭐 그런 것을 끌어들여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거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나요?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런데 저희들이 건축비용, 건축비용이 300억이 들든 400억이 들든 건축비를 회수하기에는 상당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공공재로써 인프라적인 차원이고.

한영태위원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 했는 파급효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더 올릴 수는 있겠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파급효과를 올릴 수 있고, 저희들 자체수입을, 운영비 자체수입은 더 많이 늘릴 수가 있는 거죠. 그 의미는 수익을 개선을 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한영태위원

지금 그러면 용역은 증설, 그러니까 증설했을 때에 대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 거, 용역.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지금 증설에 대한 타당성, 경제적인 타당성 분석 그렇게 지금 용역을 시청 관광과에서 입찰되어 하고 있고, 그것을 기획재정부에다가 그리고 산자부에다가 저희들이 제출해서 그런 심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한영태위원

국비를 받기 위해서?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한영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김수광 위원님.

김수광위원

수고 많습니다. 여기 보면 아까 대관료하고 아까 11억 8,000 했는데 이제 대관료하고 입점 임대라든가 다 합쳐서 우리 하이코가 작년 2019년도에 총수입은 얼마를 잡았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21억 2,500만 원입니다.

김수광위원

21억.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2,500만 원.

김수광위원

2,500이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자체수입원입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자체수입말고 또 다른 게 있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리고 시 보조금이라든지 도 보조금, 우리 국비보조금 등등해서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국비는 얼마 보조받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국비보조금이 저희들이 작년에 2억 200만 원입니다.

김수광위원

2억 200이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2억 500만 원입니다.

김수광위원

2억 500이고, 도비는요?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도비가 3억입니다.

김수광위원

3억이고. 그러면 시비가 얼마 들었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시비가 ESS에너지저장장치 7억 원 포함해서 사업비용 5억 원 해 12억이 됩니다, 총.

김수광위원

그러면 총 보면 17억 500만 원 정도 도비, 시비를 받았네요, 그렇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김수광위원

그러면 수입은 21억 정도 되고, 지출, 인건비하고 모든 경비를 다 이렇게 했을때 얼마 정도 나갑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인건비하고 저희들 시설유지보수 하는 데 한 45억 정도 나갑니다.

김수광위원

45억. 그러면 단순계산으로 보면 일단 45억 정도 나가는 돈에 21억 정도 버는 거고 하면 거의 23억 정도가 지금 적자를 보고 있는 거네요, 따져 보면.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

김수광위원

그러면 올해는 코로나 사태 때문에 사실 더 적자폭이 커질 것 아닙니까? 맞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저희들이 예상하는데 저희들 하반기에 행사를 더 많이 해봐야, 일단 적자폭은 더 커진다는 것은 그렇게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아까 입점업체들한테 코로나 사태 때문에 점포임대료를 낮춰줬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게 얼마 됩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렇죠. 그게 저희들이 1억 3,700만 원입니다.

김수광위원

1억 3,700이고, 이게 그러면 입점료의 몇 % 차지합니까? 몇 % 정도 낮춰 준 겁니까?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최덕규위원장

본부장님, 대표이사님한테 전달해서 대표이사님이 답변하시도록 하십시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85% 정도.

김수광위원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좀 잘한 것 같네요. 그리고 작년 2019년도에 우리가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 사장님이 직접 영업해서 이렇게 따온 사업의 내용 간단한 거라도 몇 가지 정도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제가 직접 다니면서 제가 이 업계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저도 현장에 저 혼자 영업 다니기도 합니다. 하는 게 저희들이 사회적경제박람회 작년에 제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경북과 같이 공동출자해서 하는 사회적경제박람회를 저희들이 5월인가 6월달에 하려고 했었는데 제가 유치를 했었거든요. 했는데 그게 이제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었습니다. 취소됐었고 또 이제 취소 안 된 게 우리가 올 10월말에, 11월초에 하는 영남치과기자재 행사가 있습니다. 이것이 올해 하는 행사 중에 제일 큰 행사입니다. 이것을 저희들이 경북치과의사회와 제가 직접 회장을 교섭해서 대구에 예약을 해 놓은 것을 저희들이 받은 바가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그게 그러면 사업 규모는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두 개 합치면.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저희들이 분석규모가 저희들 부스 규모가 저희들이 1층, 2층, 3층, 야외까지 하면 한 지금 한 700부스에서 800.

김수광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업금액.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사업비가 한 10억 정도 이상됩니다. 그 행사는. 아주 큰 행사입니다.

김수광위원

그러면 이제 작년 같은 경우에 어쨌든 우리가 총 수익금의 21억인데 그렇죠? 따져보면, 거의 올해 코로나 사태가 발생 안 했는 것 같으면 10억 정도 사업을 더 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렇죠.

김수광위원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용역을 주셨다는데 용열결과에, 용역결과에 아 이 사업은 확장을 해서 증축을 해서 이렇게 해도 사업성이 안 나온다고 이렇게 판단되면 그것은 용역결과가 나오면 하실 계획은 없네요, 그렇죠?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것은 저희들이 전시장만 저희들이 지금 확장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그런 사업타당성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희들이 그동안 지난 6년간 사업을 해 본 결과 전시장 면적이 확장된 게 4,000sqm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 하고 있는 기존에 문화재산업전이라든지 한옥박람회도 규모를 키울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추가적으로 저희들이 지금 경상북도하고 있는 해양레저산업전이라든지 그리고 이제 힐링투어라든지 몇 가지 우리 추진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이런 전시회를 채우면 그렇게 큰 어떤 손해를 안 본다고.

김수광위원

그러면 전시장만 현재 그렇게 확장을 할 것 같으면 예상금액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습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예상 금액은 지금 당초 확장하는 게 시청에서 한 500억 정도를 예산을 맥시멈 잡았는데 지금 우리가 확장을, 공사비를 지원받기가 지금 나라 전반적으로 상황이 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이코 개관하고 공사, 남은 공사비 잔액이 87억인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최덕규위원장

자, 우리 대표님 증축에 대해서는 또 논란이 될 때 그때 말씀드리고 오늘. 김수광 위원님, 다른 질의 또 더 있습니까?

김수광위원

어쨌든 그 87억하고 그러면 해서 어쨌든 용역결과가 그렇게 안 나오더라도 사업은 하는 게 낫겠다는 이 뜻입니까? 아니면 용역결과에 따라 가지고 사업을 추진을 하든지, 아니면 용역결과가 이것은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됐을 때는 안 할 계획인지 그것 두.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것은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는, 저희들 실무적으로 판단했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저희들이 전시사업하고 이렇게 더 많은 신규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직원들이 공통된 의견이 필요하다는 그런 의견입니다.

김수광위원

우리 의회에서 봤을 때는 어쨌든 금액적으로 또 시비가 들어가서, 그렇죠? 그 사업성에 있어가지고 그만한 부가가치가 생길 것이냐, 안 생길 것이냐 이것을 염려를 하는 거거든요. 덩치만, 500억 들여서 덩치만 커져 가지고 적자폭만 더 커지는 것 같으면 안 하는 게 나은 거고, 그렇죠? 그래서 용역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대해 가지고도 저희들 의회에도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그리고 저희들이 하는 방향은 시 예산을 최대한으로 투자 안 하는 방향으로 저희들 외부에서 투자를 받아서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

예, 그렇게 하면 좋죠. 이상입니다.
임활

임활위원

인근에, 1분만. 인근에 부산에는 있지 않습니까? 포항이나 울산에도 이렇게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뭐 어떻게 보면 포항이나 울산보다 우리가 비교 우위에 있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그쪽에 생긴다면 어쨌든 갈라먹기가 되는 게 있을 수도 있죠. 그런 부분도 이번에 용역에 포함이 되어서 조사를 하는 겁니까?
영호

박영호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용역 포함된 게 수요 파악을 하거든요. 수요파악을 하는데 그 인근에 어떤 것은 전시시설, 전반적으로 다 파악을 지금 분석을 해서 그렇게 그것을 결론을 내리게 되어 있습니다.
임활

임활위원

이상입니다.

최덕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주화백컨벤션뷰로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주화백컨벤션뷰로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주화백컨벤션뷰로사장, 수고 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6월 15일 월요일 10시에 속개하여 시민행정국 및 해당 사업소 행정사무감사를 하고자 하는 데 어떻습니까? 장시간 동안 감사하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6월 11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34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