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번에도 추경 때 건축 상승 올랐는데 또 이번에 몇 달도 안 됐는데 또 건축 상승 올라와요. 정말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예산이란 것은 내가 이런 소리하면 어떻게 생각.......
자, 예산이 전쟁나야 건설이 들어가고 전쟁이 나야 부숴져야 건설이 들어가고 예산은 다시 파고도 하는 거예요. 질타하는 것 아닌데. 과연 예산을 써가지고 효과가 얼마나 단 5% 나오든 10% 나오든 20% 나오든 그것을 해야지.
거기다 또 추경에 예산 물가가 올라서 예산, 또 넣어. 예산 또 올려주면. 참 그렇네요.
어쨌든 그래서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야. 사업을 하는데 미래첨단과에서 과연 어떤 사업을 해 가지고 효과적으로 농공단지나 기업들이 어려움이 없는가. 그것을 개발 좀 해 가지고 사업을 목을 바꿔서 해 주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깎는가 뭐한다 얘기는 않겠지만 딱 시대가 변하고 떨어지는 사업들을 하고 있어. 내가 볼 때는.
물론 그쪽에 볼 때는 과장님이나 담당님들 볼 때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내가 볼 때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봐져요. 지금 옛날 10년, 20년 전에는 통근버스 많이 출퇴근했지만 지금은 어쨌든 다 자가용 없이는 거의 안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일부 정말 서민들, 아줌마들만 통근버스 지금 다니고 있어요.
지금 우리 정읍시에 통근버스 다니는데 몇 개 회사나 되는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