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연지시장은 아까 화장실 몇 개 고치고 조금조금 고쳐가지고는 활성화되는 부분이 아니에요. 지금 그리고 시장이 쇠퇴가 지금 현대화 다 가잖아요.
지금 어떻게 됐든 간에 현대화로 지금 마트가 많이 생기고 시장이 생기면서 현대화 쪽으로 많이 가고 있어요. 옛날 전통시장만 주장해 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요. 본 위원이 95년도부터 지적했던 부분이 장옥이 우리 정읍시 것 아니에요, 상가가?
연지시장 만큼은. 일부 사적인 가게도 몇 개 있어요. 다섯 개인가 있는데 다 우리 정읍시 거예요.
그래서 현대화사업 하려면 누가 쉬운 얘기는 아니지만 1층에 상가, 2층에 상가 만들면서 현대화, 지금 현대화사업을 전면적인 개정을 해야 해요. 지금 우리 정읍시에서 30여 년 동안 거기다가 조금조금 투자한 것이 어마어마해. 아무 테도 안 나.
도시재생사업에도 지금 도시 연지시장 재생사업 사업비가 있어요. 혹시 알죠? 우리 지역경제과하고 도시과하고는 틀리니까 잘 모르려나.
그 속에도 예산이 들어있어. 853억 중에도 도시과가 예산이 들어있어요. 그렇게 사실은 조금조금 예산을 거기다 지원해 가지고는 활성화가 되는 것 아니고 대대적인 작업을 해서 우리 정읍시 땅이기 때문에 정읍시 거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 있어요.
근데 누군가 해야 하는데 그것은 여기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누가 해야 하냐?
더 이상 여기서 얘기하기가 좀 그래서 그런데 그런 부분은 대대적으로 해서, 딱 하면 영무예다음 거기 얼마나 여건이 좋습니까? 우리 정읍에 소타운 할 수 있는, 터미널 3분 거리예요. 2분 거리도 안 되요.
역전 5분 거리도 안 되고. 최고 좋은 여건을 갖고 있어요. 말로만 소타운 짓네 현대화 막걸리타운 짓네.
여건을 만들어 놔야죠. 여건을 만들어서 가능하게 해야지. 이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듣고 보니까 조금조금 교육 조금 시키고 뭣을 어디다 조금 해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국장님! 사실은 거기다 지금 투자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지금 보니까 여기 화장실 지어주고 뭐하고 하는데 또 예산 깎자고 하면 그쪽 의원님들이 여러 얘기가 나오고 그래서 그냥 넘어가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대대적인 생각을 갖고 바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요. 어째서 그러냐면 세상이 바꿔졌어요. 지금 마트가 유행하다가 지금 식자재가, 옛날 전통식 식자재가 유행하고 식자재 가게들 많이 나와가지고 역할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