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준해서 하고. 또 보면 현재 10억을 자부담 한다고 했는데 아마 이런 거 팔아야만 여기도 또 이렇게 새로 건물을 지을 거예요. 저는 이 내용을 우리 위원님들도 답변이 명쾌한 답변이 안 나오니까 좀 마음들이 상하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우리가 35억 하면 10억 자부담 빼고 도에서 지난 거시기할 때 10억 정도는 정읍시뿐만 아니라 김제, 고창, 부안까지 연관되기 때문에 10억 정도는 도에서 계획을 잡고 있다고 하니까 우리 예산은 여기서 15억 승인해 주면 충분히 그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고 또 이 부분은 우리 지금 현재 굉장히 지금 어렵잖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각 시군에서는 또 여기 이 자리가 적절하지 않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그러는데. 몇 년 전부터 서남상공회의소는 신축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이 명쾌한 답변이 안 나와서 그러고. 지금 아까 평당 삼백얼마라고도 말씀하셨는데 이 내용 또한 용계동에서 지금 현재 아까 정상철 위원장님 말씀한 그 지역으로 변경이 되는 것 같아요.
연지동 370-32번지로 변경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민자본이다 보니까 상공회의소 내에서 움직이는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우리 과장님한테 어떤 내용을 전달이 안 될 수도 있는데 아마 그런 내용은 내내 그냥 지원해 줄 수 없고 다 감정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15억은 승인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인데.
과장님! 어때요? 지금 코로나로 그 힘들고 있는데 여기다 10억 그냥 부기만 달아놓고 나중에 또 이러는 것보다는 아예 여기서 10억을 삭감을 하고 15억 하면 어떨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