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이남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과에 관련해서 시민들의 목소리 중에 하나가 관에서 공사를 한 공사들이 이렇게 간혹 보면 육안상으로 봤을 때 부실이 쉽게 눈에 띄는 경우가 더러 있더라. 개인이 공사를 하면 몇 년씩 가도 아무렇지도 않은 사업들이 왜 관에서 하는 사업은 1년도 안 돼서 금방 망가지고, 외관상 이런 경우가 많이 있더라.
그래서 직원분들이 청렴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많이 우리 사회가 용납을 하지 않는 방향 쪽으로 지금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감사의 방향이 그런 어떤 관에서 했던 사업들이 사업계획서대로 감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또 준공이 되었을 때 그 사업계획서에 맞게, 설계도에 맞게 제대로 되었는지, 그러려면 우리 감사과 직원분들이 그에 대한 기술적인 전문성이 또 필요로 하긴 하는데 그에 따른 교육도 좀 받으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감사들이 많이 행해져야 되겠다, 그래야 우리가 예산을 투여해서 했던 사업들이 오래가고 또 예산이 목적에 맞게 쓰여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주문들이 많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