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필요하죠, 필요한데 우리가 또 고려해야 될 게 뭐냐면 물론 등산이기 때문에 매일 가거나 그러기는 쉽지는 않지만 자꾸 정읍지역의 사회가 지금 계획을 해서 이게 만들어지고 나면 3, 4년 후가 될 텐데 자꾸 고령화가 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용자가 어떤 시설이든지 주된 이용자는 시민이 될 텐데 그러면 시민분들 중에서 여기를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은 그런 것도 고려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물론 말고개가 높지 않으니까 그렇긴 한데 관광객들이 일부 찾아도 와서 보실 것이기도 하고 아까 말씀 중에 한 50억 정도 들이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여러 차례 세외수입, 세외수입을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저희가 비교견학을 가보면 한 50억도 채 안 들인 사업들이 단위사업들에서 상당히 많은 입장수입을 벌어들이더라는 거죠. 그래서 이 사업도 경관이라든가 단순한 출렁다리가 아닌 뭔가 랜드마크적인 요소를 띠면서 이런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을 잘 고려해야 될 것 같다, 우리가 50억이라는 단위사업을 들여서 교량을 놓으면서 설치하면서 그냥 단순히 교량위에 올라가서 시내를 조망하고 이런 형태를 넘어서 적어도 그 시설에서 일정부분의 입장료라든지 이런 형태, 다리를 놓아서 입장료를 받자는 게 아니고 뭔가 그런 진지한 고민이 있어야 되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왕에 하는 시설이라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