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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고양석 의원 5분자유발언

230회 제3본회의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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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복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광진구의회 제2차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며칠간 같이 방역활동을 했는데요, 이번에 부득이하게 회의가 있어야 해서 열리는 부분을 이해해 주시고요,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를 소집하게 된 것은 「지방자치법」 제47조와 광진구의회 회의규칙 제15조 규정에 따라 제231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등을 심사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의사팀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근묵

이근묵의사팀장

의사팀장 이근묵입니다. 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7조와 광진구의회 회의규칙 제15조 규정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제231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안에 협의요청이 있었습니다. 제231회 임시회는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와 안건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순복위원장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1. 제231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11시26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231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안을 살펴보면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 8일간의 회기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함께 안건 심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3월 4일 오전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31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등을 의결하고, 오후 2시부터 제1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겠습니다. 다음날인 3월 5일에는 연석회의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3월 6일에는 기획행정위원회 및 복지건설위원회 안건심사를 할 예정이며, 3월 9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의 소관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3월 10일에는 제2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2020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월 11일 오전 11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19회계연도 결산위원을 선임하고 상정안건 의결 및 폐회하는 것으로 제23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그럼 위원님들 중 의견이 있으시면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시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박삼례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삼례

박삼례위원

저희가 2월에 업무보고도 받아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종 전염병 때문에 모든 업무가 중단되고 국민의 건강이 걱정되므로 거기에 전부다 몰입하는 관계로 지금 모든 업무가 차질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의원님들은 지역에서 주민의 안전을 챙기는데 최우선을 두고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서 소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오늘 운영위원회가 열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불요불급한 사항이 아니면 이번 회기에서는 다루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박순복위원장

그렇지 않아도 지금 개회식 때 저희가 개회식에 국민의례를 비롯하여 여러 행사가 있는데요, 구 간부 소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인사이동이 있는 구청의 과장급들이 와서 인사를 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그날 구청장님과 주요 국장들 또 과장님들만 참석하는 것으로 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삼례

박삼례위원

물론 지금 전부다, 전 공무원이 코로나 신종에 집중해서 업무를 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부터. 그러면 우리 광진구도 예외일 수는 없고, 지금현재 저희 광진구는 다행히 아직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은 관계로 저희들이 더욱더 조심해서 이것을 잘 지켜서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저희 의회 일정도 중요하지만 공무원이 이 코로나 업무에 지장이 있지 않은 범위 내에서 회의를 열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박순복위원장

박삼례 위원님 좋은 의견 감사하고요. 지금 구 간부 소개시간에 인사이동이 있는 간부님들도 필요하지만 또 국장님과 과장님이 한 오십여 분 이상 오다보면 구청 업무도 마비될 뿐만 아니라 저희도 본회의장에 너무 많은 인원이 모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운영위원회에서 국장님 포함 주요 과장님만 참석하면 어떨까 하고 묻는데 그렇게 하는 게 좋겠지요? 그 부분에서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네, 장길천 위원님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장길천위원

박삼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두가 각자 지금 굉장히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기 배부한 자료만 참조하고 그냥 보고 형태로 받고 질의는 자료로써 대체를 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 참석대상을 해당 국장이나 각별히 필요로 하는 과장급 이상만 하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박순복위원장

그러면 첫날은 그렇게 했으면 하고요, 3월 5일 목요일에 업무보고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0시에 구청에서 상황보고가 오전 10시로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의회를 오후 2시부터 열어서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 어떨까 하고 의견을 받겠습니다. 네, 문경숙 부위원장님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문경숙위원

지금 상황이 많이 안 좋고 지금현재 가장 우리 광진구하고, 서울시 25개 구 중에서 2개 구인가 3개 구 정도만 현재 확진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고 구청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열심히 하셔서 아직까지는 그래도 안전한 상황이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2020년도에 들어가는 조례안이라든가 업무보고는 우리가 또 소홀히 할 수 없는 우리의 입장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물론 간소화하고 간결하게 하는 것도 마땅하지만 개인적으로, 언제나 개인적으로 담당부서한테 질의라든가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그 문을 열어놓고 그 부분을 첨부해서, 메모를 하셔 가지고 첨부를 해가지고 이쪽에 넣어주시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순복위원장

네, 문경숙 위원님 좋은 제안이고요. 저희가 업무보고는 책자와 국장님들의 설명으로만 갈음한다 하더라도 각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각 과의 과장이나 담당 팀장들한테 문의해서 상세하게 설명들을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열어놓겠습니다. 그러면 3월 5일 목요일은 오후부터 저희가 업무보고 받는 것으로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문경숙위원

네, 동의합니다.

박순복위원장

감사합니다. 그러면 3월 6일은 기획행정위원회와 복지건설위원회 조례가 굉장히 긴급한 사항만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좀 짧게 내지는 간결하게 하실 수 있게 여기 계신 운영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월 9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회의기 때문에 저희 의회사무국 안에서만 하면 되니까 별 무리가 없을 것 같고요. 3월 10일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계획서 작성, 채택하고, 3월 11일 수요일에 폐회하면서 결산검사위원 선임하고 위촉장을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혹시 더 이상 의견 있으십니까? 네, 장경희 위원님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장경희위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어떤 형식으로, 저희가 두 가지 형식으로 했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논의가 이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특별위원회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까?

박순복위원장

지금 행정사무감사는 특별위원회로 해서 진행할 거고요. 그래서 3월 4일 첫날 오후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해서 그때 진행할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일정표 보시면 3월 10일 화요일에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하고 그날 채택의 건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첫날 3월 4일 수요일 오후에 선출이 되고 나면 그 부분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경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그동안 논의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서로 찬반이 있었고 작년하고 재작년하고 했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날 당일에 물론 하는 것도 좋은데 조금 의견 조율을 이렇게 어느 정도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박순복위원장

원래는 3월 2일에 저희가 개원기념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개원기념식을 코로나19 때문에 저희가 취소하고 지역방역활동에 힘쓰기로 정했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3월 2일에 식사하면서 의원님들과 간담회해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든가 결산검사대표위원이라든가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담회를 하려고 했었는데요. 지금 개원기념식이 취소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따로 하기로 했고요. 지난번에 의장단 회의할 때 특별위원회로 하기로 이미 그건 결정이 났습니다. 그래서 의원간담회는 좋은 날짜 정해서 다시 한 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경희위원

한 가지 덧붙이면 지금 저희가 코로나19 때문에 비상시국이어서 여러 가지가 다 간소화되고 이렇게 되는데 정작 우리 구의원들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배제되어 있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왜냐하면 바쁘신 거 알고 하니까 우리가 하는데 좀 구의회 의원들한테도 저는 그게 좀, 구청에서도 저희가 이렇게, 이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희가 광진구 전체를 생각을 해서 저희가 해야 될 것을 최소화하고 있는 거잖아요. 저희 역할이 그렇다고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해야 될 일은 더 많아진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다 보면 코로나 이것도 저희한테 조금 그게 정보가 이렇게 구의원 전체에서 거기서 정보가 공유되고 지역에서 듣는 얘기를 확인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 있는 건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 구의회 차원에서 구청에 얘기를 좀 해서 저희들한테 실시간으로 어떻게 이런 상황이 되었을 때 대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만 더 공유를 정확한 루트를 통해서 해주시면 지역 주민들이 궁금해 하실 때 민원제기를 했을 때 좀 정확하게 저희가 말씀을 드릴 수 있고 또 구의원의 역할이 그건데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걸 지금 의사일정 할 때 조금 다른 얘기일 수도 있지만 저는 그 부분을 조금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하실 때.

박순복위원장

장경희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희가 지금 의회에서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매일 보고 형식으로 할 수 있는지 확인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답변가능하신가요?
삼례

박삼례위원

제가 질문하나 더,

박순복위원장

잠시만요. 박삼례 위원님 먼저 주십시오.
삼례

박삼례위원

행정사무감사 관련해서 지금 물론 코로나가 빨리 소멸돼서 우리가 정상적인 업무로 돌아가야 되겠지만 지금 상황이 상황인 만큼 우리가 6월에 행정사무감사를 제대로 할지도 의문이 듭니다, 지금으로써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일정 잡는다는 것도 조금 그렇지만 이 위원회로 할 건지 아니면 전에 우리가 특별위원회 내지는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 두 가지를 했었는데 비교해서 위원님들하고 의견 조정해서 어느 것이 좋은지 좀 합리적으로 논의가 필요한데 어디서 결정이 돼서 특별위원회로 하기로 했는지 궁금하고 우리는 아직 논의도 안 됐으니까. 이런 부분도 물론 일정 잡아놨다가 코로나가 빨리 진정이 안 되면 6월에 행정사무감사 못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거는 그렇다고 준비를 안 할 수는 없겠지만 이게 특별위원회가 좋은지 상임위원회가 좋은지 한번 논의가 필요하지 않나,

박순복위원장

그래서 일단은 행정사무감사를 특별위원회로 하기로 정해 놓고 의원간담회를 실은 하려고 했는데 그게 안 됐으니까 의장단에서 회의를 다시 한 번 해서 의원간담회를 조속한 시일 내에 한번 열도록 하겠습니다.
삼례

박삼례위원

이거는 수요일날 오후에, 본회의 하면 오후는 시간 될 것 같은데 이 행정사무감사 위원장 선출을 하기 전에 한번 의견을 나누고 하는 뽑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박순복위원장

원래는 3월 4일 수요일 개회식날 오후에 의원간담회를 먼저 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하려고 하다가 3월 2일에 개원기념식이 있어서 그때 오찬하면서 의원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정했었는데 지금 개원기념식이 취소가 됐어요. 워낙 급박한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의원간담회를 못 정했는데 박삼례 위원님 좋은 의견 주셨습니다. 3월 4일 개회식 하고 오후에 의원간담회를 먼저 한 다음에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경숙 위원님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

문경숙위원

저는 아까 장경희 위원님이 이야기하고 나서 그냥 덧붙이려고 이야기를 했는데 내용이 조금 코로나 쪽인데 괜찮습니까?

박순복위원장

네. 말씀 주세요.

문경숙위원

지난번에 자양2동 저희 지역구 유황온천에서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 굉장히 지역 주변이 시끄러웠습니다. 알고 계시죠? 저도 늦게 알아서 했더니 더 아직도 모르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더라고요, 그 때만 해도. 그런 것을 신속하게 처리를 해주시고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무방비 상태에서 주민들한테 민원이 들어왔을 때 대처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게끔 우리 의회에서도 역할을 저희 의원들한테 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신천지 어떤 특정 종교를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신천지라는 종교단체에 의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는데 과연 광진구 저희 지역구에 어떤 신천지 어떻게 되어 있고 여기 이분들의 동선이라든가 이런 것도 전혀 파악이 안 되어 있고 제가 알기로는 저희 광진구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나도 못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면에서도 우리 의회에서도 역할을 같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이 모르고 의원들이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 어떤 방법을 찾아야 될 것인가 이런 것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의회에서는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의원들이 할 수 있는 범위를 조금 넓혀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순복위원장

문경숙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실은 광진구청 공식 불로그에 분명히 1차 검사에서 양성소견을 보여서 2차 정밀 검사 중이다라는 내용이 올라왔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그 부분을 굉장히 퍼 나르기 하셨어요. 확진자가 아닌 데 마치 확진자인 것처럼 해서 문자를 너무 많이 돌려서 불안감을 더 조성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 일부 광진구에서 연속적으로 확진 자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라는 문자도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조심스러운 거예요. 지금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여러 곳 있었고 유황온천 같은 경우도 아침 6시에 해서 쓰러지신 시간은 훨씬 이후인데 새벽 4시에 했다라는 확인되지 않은 것들이 또 돌기도 해서 굉장히 불안감 조성이 됐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코로나19에 대한 구청의 대응 방침에 대해서 의회사무국장님께서 답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하루에 한 번 정도는 전체 단체로 알려주시는 게 어떨까라고 제안을 합니다.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승호

정승호의회사무국장

그동안 제가 어제도 긴급 국장단 회의가 있었고 오늘 아침에도 회의가 있어서 여러 가지 전달 사항이라든가 보고를 받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제가 알고 있는 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께서 어제 지시하신 것이 학교나 공공시설 방역체계를 지금처럼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지 말고 대통령도 말씀하신 것처럼 신천지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르니까 심도 있게 깊이 있는 방향으로 해달라. 지금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데 우리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된 지 지금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우리 광진구에서는 아직도 한 건도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왠지 지금 옥죄어오는 그런 느낌이 든다, 우리 광진구 관내에서도 발생하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일뿐이다, 현재 17개 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고요, 8개 구가 미발생을 했는데 8개 구 중에서도 어제 또 동대문구에서 이렇게 1명이 발생을 해가지고 발생하지 않은 구가 7개로 줄었습니다. 동대문구 휘경동 거주자가 성수동에 있는 회사를 다니는데 이 사람이 어제 열이 나고 해서 우리 광진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택시를 타고와서 검진을 했는데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휘경동 거주자니까 동대문구에 발생자로 통계가 잡혔고요. 우리구도 곧 발생을 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고 있다 그런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보건소 진료업무는 보건증 발급업무 외에는 모두 중단이 됐습니다. 보건소 직원들이 전부다 선별진료소에 투입돼서 방역관리시스템에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런 체제로 지금 변경이 됐고요. 보건소의 의사가 총 5명인데 3명이 사직을 해가지고 2명 체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이 이 관련 업무를 전부다 기피하고 있고,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선별진료소를 확대할 예정이고 우리구도 다음주에 선별진료소 1개소를 더 추가할 예정인데 선별진료소에는 의사가 투입이 돼야 되는데 의사를 구하기 무척 어렵습니다. 우리구 선별진료소 책임자는 결핵관리소의 담당의사가 맡고 있는데 의사 구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광진구 의사협회에서 파트타임으로 현재 의사 3명을 지원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음압시설도 많이 늘려야 되는데 음압시설은 비용보다는 시간이, 설치하는데 많이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환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쫓아가지를 못하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 우리 선별진료소가 보건소하고 그다음에 양꼬치골목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데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선별진료소 들어가기 전에 대기실이 있는데 대기실이 실내에 있다보니까 사람들이 안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죠. 감염의 염려가 있다 해서 밖에 나와서 서성거리고 있으니까 밖에 있다보니까 추워서, 저녁 한 8시쯤 되면 사람들이 거의 오지 않는데 아직까지는 밤이 되면 많이 춥기 때문에 사람들이 밖에 서성거리고 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이 뭐냐, 해서 난로를 설치하자, 개인별 칸막이를 설치해서 사람들이 지나가면 소독을 하자, 별 얘기가 다 나오는데 오늘 아침에 TV인가 보니까 고양시인가 어디에서는 오토드라이빙 검체를 하고 있더라고요. 자기 차를 타고와서 검진소를 통과하면 거기 차안에서 검체를 하고나면 통과해서 가고, 그러면 거기는 소독할 필요도 없고,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 지자체도 있는데 그런 문제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동 명성교회 부목사가 화도 대남병원 장례식장을 다녀왔는데 이 목사가, 명성교회는 신도가 8만명이 되는 아주 대형교회인데 그동안에 계속 열흘간인가 출근을 하고 또 신도 집을 방문해서 구역예배도 하고 활동을 아주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목사가 2월 20일 날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방문해서 영화를 관람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역학조사를 해보니까 같이 영화를 본 사람은 6명이고 이 사람들이 2미터 이상 전부다 떨어져 앉았기 때문에 밀접접촉자로는 분류가 되지 않는다 그렇게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관내에는 현재 신천지 교육시설이 8개 소가 있습니다. 8개 소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방역을 했는데 방역을 누가 가서 했는지 그런 결과를 잘 못 받았다 그래서 정확하게 다시 서울시 누가 와서 방역을 했고 그런 날짜를 받아서 다시 보고를 해달라는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서, 소방서 관련해서 많은 민원이나 정보 같은 것을 또 체크를 하기로 했고요. 또 도심 집회는 일체 금지돼서 도심 집회를 하면 고발을 한다 그것이 서울시 방침입니다.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기초수급자라든가 65세 이상 그런 분들한테는 위생용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마스크라든가 손소독제 같은 걸 지원하기도 했고요. 또 강제격리에 불응할 시에는 법이 개정돼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기로 국회에서 또 법이 통과됐다는 것도 있고요. 또 역학조사관이 현재 100명인데 200명으로 이렇게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공공시설을 영업사원이 방문하고 있는데, 관악구청인가 모 구청에 카드외판원들 각 부서를 방문하고 다녔는데 신천지 교도였습니다. 확진판정 받았는데 구청의 외판원들, 이 분들이 각 부서를 방문하고 다니면서 또 다른 구청에도 방문을 하고 했는데 이 분이 신천지 교도였습니다. 이 분이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구청에 외판원들 출입을 일체 통제하기로 했는데 우리구청은 다 오픈돼 있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구청에는 층별로 직원들을 배치해서 외부 출입자들을 민원인 외에는 철저하게 통제하기로 했고요. 지금 본관, 구청장실 본관에서 보건소 쪽으로 내려가는 그 출입문 셔터를 내렸고요. 본관 입구만 개방을 해서 직원 2명을 배치를 해서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부 장로교회에서 매주 금요일 날 밤 10시부터 오후 새벽 4시까지 통성기도를 하고 있는데 통성기도가 뭔지는 다 아실 겁니다. 곡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내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바라면서 목청껏 하는 그런 기도인데 그것이 아주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구청장협의회에서 어느 구청장이 이걸 건의를 해서 서울시 차원에서 장로교연합회에 협조공문을 보내서 장로교회에서 당분간 통성기도를 안 하기로 했다, 그리고 시설공단이 어제부터 휴관하는 건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철저하게 공단 직원들이 1층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면서 의원님들 출입에도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데 때가 때인만큼 엄중한 시기니까 잘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유학 중국인 건대생들, 세종대생들, 어제부터 한 건대생들 500명, 세종대생 200명 정도 입국하기로 예정돼 있었는데 입국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대형버스 3대를 임차를 해가지고 어제 집중 배치를 해서 시간대별로 이송계획을 세웠는데, 생각보다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 40% 정도밖에 입국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구에서 배치한 버스에는 7명 정도밖에 탑승을 안 해가지고 우리가 과잉대응을 하지 않았나 해서 오늘부터 콜밴으로 전환해서 그렇게 이송 대책을 세우고 있고요. 그리고 관악구 헬스클럽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관악구 헬스클럽의 이용자가 중곡3동 직원 1명이 그 헬스클럽 회원이어서 운동을 했는데 이 직원에 대해서 14일간 병가처리를 했고요. 중곡3동 전직원들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다행스럽게 그 직원이 현재 발열이라든가 그런 의심 증상은 없어서 직원들도 격리조치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청도 대남병원에 환자가 114명 발생했는데 이 중에 현재 일부는 죽고 또 일부는 다른 병원에 이송되고 해서 대남병원에 남아 있는 확진자가 80명입니다. 이 중에 열세 명이 우리 구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오늘 이동이 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신건강센터는 40병동을 비워놨고 이들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민들이 반대할 게 뻔 하니까 받지를 않아야 되는데 국가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또 반대할 명분도 없다 해서 13명이 국립정신건강, 전부다 정신병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일반 병원으로는 가지 못하고 전국 각지의 정신병동으로 분산해서 배치를 해서 수용을 하게 되는데요. 우리 구에서는 중앙정부에 질본에 강력하게 요청하는 것이 국립정신건강센터다. 광진구 소재해 있는 국립정신건강센터라고 하지 말고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이송했다 이렇게만 발표를 해달라. 어제 인터넷 뉴스에 떴기 때문에 위원님들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이 이제 휴관을 어제부터 하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 재단이라든가 공단이라든가 시설 보수보강 할 게 있으면 이 시점에서 하고 직원들은 방역체계에 좀 투입을 시켜달라 지시를 하셨고요. 이런 얘기는 조금 뭐하지만 영국BBC라든가 이런 외신에서 한국의 방역체계가 이상적이다. 체계적이고 이상적이라서 필히 극복될 것이다, 이렇게 보도를 하고 있고 일본 같은 경우는 오늘 아침 뉴스도 보셨겠지만 7월 달에 도쿄 올림픽을 대비해서 아예 확진자 검사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확진자 코로나 검사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싶으면 본인이 자부담 30만원을 들여서 본인이 해라 정부에서 일체 검사를 안 하고 있다해서 언젠가는 일본이 시한폭탄이다 그런 다른 나라에서 예견을 하고 있다. 구청사 출입자 통제는 말씀 드렸고요. 그리고 선별진료소 주변도 청소를 하고 좀 밝게 해서 사람들이 잘 찾아올 수 있게 해달라. 그리고 건대하고 세종대가 있는데 기숙사 문제가 있습니다. 세종대는 중국인 유학생들을 2주간 기숙사에 격리를 좀 해 달라, 세종대는 수용을 했는데 건국대는 워낙 학생 수가 많기 때문에 그것이 어렵다. 그러면 대안이 뭐냐 그래서 우리 구청장님이 건국대총장님하고 통화를 하고 해서 대안이 뭐냐 대안을 강구를 해서 알려달라 이렇게 종용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고요. 그리고 신천지 교도 교인 명단이 오늘 통보가 됐습니다. 우리 구는 당초 5,000명 정도 될 것이다 했는데 최종 통보한 명단이 1,057명 통보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신천지에서는 제대로 된 명단이 아닐 것이다, 선별해서 분명히 보내줬을 것이다 그렇게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에서 이렇게 명단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과천 신천지 청사를 압수수색을 했는데 명단을 이렇게 신천지 쪽에서 주겠다 그러니까 철수를 해 달라, 명단이 몇 명이냐 되느냐, 그래서 9,000명이다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만 명인데 왜 9,000명이냐 그래서 이재명 지사가 압수수색을 해서 관련 컴퓨터를 포렌식 자료를 해보니까 만 몇 천 명이 나왔는데 10분의 1정도만 선별해서 이렇게, 그 정도로 지금 모든 것을 철저하게 숨기고 감추고 이렇게 해서 신천지가 들쑤시고 다니는데 우리 구도 1,057명 명단을 받아서 일단은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해서는 구청 각 부서에 명단을 분배를 해서 부서별로 이분들한테 전화를 돌리고 있습니다. 전화를 돌려서 증상이 있느냐, 일단은 자가격리를 해라. 그리고 집에서도 식구들과 같이 밥을 먹지 말고 집에서도 꼭 마스크를 쓰고 집에서도 각자 이렇게 2m 이상 떨어져서 생활을 하고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택시를 타고 구청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을 해서 검진을 받아라. 검체 채취를 해라. 이렇게 지금 1,057명에 대해서 전화를 돌리고 있습니다. 3차 특교가 3억이 내려왔는데요. 이분들에 대해서 방역물품이라든가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그런 대책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 광진구 접촉자는 현재 한 30명 정도 밀접접촉자인지 일반접촉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30명 정도가 접촉자로 분리돼서 자가격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동서울터미널에서 30대 여성 한 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태우고 우리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건소에서는 열을 체크를 해보니까 37.2도여서 검진대상은 아니었고 또 본인도 나는 거기 쓰러진 게 아니고 일부러 좀 누워있었다, 검사는 안 받겠다 본인이 거부를 해서 일단은 돌아간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식장이라든가 장례식장, 신천지교회 이런 데에 대해서 철저하게 다시 한 번 예방대책을 세워서 지도를 하기로 했고요. 신천지교회, 교인, 거소 이런 데에 대해서도 필요하면 방문하고 소독하고 그렇게 매일 매일 새로운 대책을 세워서 시행을 강력하게 하고 있습니다.
삼례

박삼례위원

어제 누가 쓰러졌어요?
승호

정승호의회사무국장

동서울터미널에서 30대 여성 한 분이 쓰러져 있었는데,
삼례

박삼례위원

그런데 결과가?
승호

정승호의회사무국장

검진을 안 했죠. 그 사람이 나는 쓰러진 게 아니라 누워있었다, 피곤해서 누워있었다 그리고 체온도 37.2도,
삼례

박삼례위원

검사는 왜 안 해요. 코로나 아니에요?
승호

정승호의회사무국장

본인이 피곤해서 누워있었다고 하고 검진 대상은 아니었다 그래서 검진을 안 했습니다. 그 정도로 이렇게,
삼례

박삼례위원

그런 것들이 자꾸 퍼져가지고 유언비어가 되니까.

장경희위원

저는 사실은 지금 의회사무국장님이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 게 감사한데 이거는 한 달이 넘었는데 저희가 한 번 방문해서 의례적인 거 얘기 들었고 저는 이게 저희 의회가 구청에서 대책회의를 하거나 이럴 때 우리 모든 의원들이 다 참석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한두 분이라도 해서 뭔가 얘기를 들었으면 그게 정리가 돼서 의원들하고 그게 바로바로 공유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대책이 바쁘시고 하니까 저희가 지금 가만히 있기는 하지만 저는 이거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 저희가 이걸 의회사무국장님이, 최소한 이걸 의회사무국에서 이런 문제가 대책회의를 계속 참여를 하셨으면 이 부분을 정리를 하셔서 의원들한테 이거 다 돌릴 수 있잖아요? 얼마든지 메일로도 돌릴 수 있고 매일매일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주셨으면 저희가 지금 상황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고 오늘은 이렇고 이렇고 했을 때 민원인들이 우리가 지금 미처 몰랐던 이런 내용에 대해서 얘기했을 때 ‘아, 이건 이렇게 구청에서 대처를 하고 있고, 저희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하고 먼저 그걸 SNS나 이런 데서 ‘어떻게 된 거예요?’ 이렇게 했을 때 ‘아, 그래요? 제가 알아볼게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하고 이건 저는 정말 시스템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제가 매주 월요일하고 목요일마다 국장단회의를 들어가기 때문에 들어갔다오면 그 관련 자료를 서머리를 해서 의원님들께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것도 정리를 해서,

장경희위원

지금 한 달이 넘었는데 이제 그거 저희가 요구하고 얘기하니까, 이건 정말, 말하기 전에 이미 됐어야 되는 부분이 맞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가 지역에서 민원은 계속 들어오고 있고, 불안하니까. 2단지에 누가 쓰러져서 119가 왔다갔는데 누가 어떻게 했다더라 이게 광진맘이나 이런 데서도 굉장히 실시간으로 올라오는데 이게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고, 그런데 해프닝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해프닝이라는 게 밝혀지기까지 그때 쓰러지신 분이 쉐르빌 안에 있는 연세이비인후과, 그러니까 애를 가진 엄마들이 거기 학원도 있고 그러니까 난리가 난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음성으로 됐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 이건 사무국장님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조금 체계가 잡혀서 저희한테도 공식적인 어떠한, 그러니까 검증되지 않은 그런 게 아니라 팩트에 의해서 저희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대처하기도 좋고 저희가,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이틀 간격으로 실시간으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경희위원

그러니까 사무국장님이나 아니면 운영위원장님이나 아니면 의회 의장님 루트를 통해서라도 공식적으로 저희가 요청을 하고 거기에 따라서 책임자가, 보건소장이든 아니면 안전국에서 하든지 지금 소관 부서가 있지 않습니까? 저는 거기에서 매일매일 진행상황을 정확하게 저희 의원들한테 제공을 해주시고 공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순복위원장

장경희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사무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지금 보건소장이나 안전환경국장을 저희가 보고를 받는 건 좀 어려운 일이고 의회사무국장님께서 월, 목에 국장단 회의 들어가시면 갔다오셔 가지고 자료 정리하셔 가지고 메일이나 문자로 해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리해서.
삼례

박삼례위원

톡방에 올리세요, 톡방에. 14명 톡방에 올리면 다 공유하잖아요.

박순복위원장

네, 거긴 우리 열네 분 의원님들만 계신 거고요. 자료를 주시면 올리든가 아니면 사무국장님을 방에 초대를 하든가 그렇게 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장길천 위원님.

장길천위원

지금 장경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광진구에는 나름대로 청정지역으로 해가지고 많은 구민들이 조금은 안심하고 있으면서도 그 와중에 정보에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맨처음에 구리에 사는 거주자가 광장동 왔다갔다 하는 부분, 그리고 구로에 사시는 분이 중곡동의 모 신문사에 거주를 해가지고 했다는 부분, 그다음에 명성교회의 부목사님이 롯데시네마를 왔다갔다는 부분은 공식적인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은 우리가 실질적으로 주변의 사람들이나 언론을 통해서 아는 경우는 더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광진구청이 의원들한테 통보를 해가지고 우리가 아는 것보다는. 그래서 이러한 공식적인 부분은 우리 의원들한테 미리 알려주시면 우리 구민들이 의원들한테 문의가 들어왔을 때 쉽게 답변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광진구청의 컨트롤타워에서 제공된 올바른 정보를 우리 의원들이 알고 있어야 우리 구민들한테 제대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밖에서 들어오는 정보는 그게 아니라고 과감히 우리가 차단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수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우리 의원님들한테 공개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문경숙위원

제가 하나만 여쭤볼 게 있는데,

박순복위원장

네, 문경숙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문경숙위원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30명이 지금현재 접촉을 해서 자가격리라고 말씀하셨지요? 광진구에 자가격리를 30명이 현재 하고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그 상황을 갖다가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는 아웃라인을 잡고 계실 거 아닙니까? 양성, 음성. 보통 양성이 나왔을 경우에 자가격리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양성이면 자가격리가 아니고 무조건 병원으로 가는 겁니다.

문경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접촉자인데 양성, 음성 이거 나와가지고 격리 상태 아니에요? 그렇죠?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일단은 자가격리를 한다는 건 증상이 없기 때문에 자가격리를 하는 것이고 증상이 있으면,

문경숙위원

글쎄, 그 자가 격리를 하면서 어떤 특별한 액션을 취하고 있다든가 아니면 어떤 뭔 반응이 있었다든가 그런 건 없는 상황이고? 없습니까? 그런 상황은?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본인이 열이 나거나,

문경숙위원

관리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그러면 선별진료소로 가야 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14일간 자가격리를 하고 그냥,

문경숙위원

그냥 유야무야 없어지는 거예요?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해제되는 거죠.

문경숙위원

그게 음성이었다가 양성인 경우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상황을 제가 여쭙는 거고요. 그리고 손씻기 하고 마스크 하기는 우리가 사전에 하는 거고, 14일 동안에 격리 상태에서 구민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액션을 취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교육은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그런 것도 광진구 차원에서는 어떤 방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한번 그런 것도 국장단회의에서 한번 여쭤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그건 어떻게 할 건지는 매뉴얼은 다 나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마스크는 어떻게 착용을 하고 손을 씻고,

문경숙위원

아니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사전하고 사후하고. 우리 구민들이 흔히 얘기하는 요즘에 SNS에 떠도는 얘기를 보게 되면 따뜻한 물을 마셔라, 아니면 생강물을 타서 마셔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없느냐는 얘기죠.

장경희위원

다 유언비어라고,

문경숙위원

유언비어라고 얘기 들었습니까?

장경희위원

네.

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박순복위원장

문경숙 위원님 얘기 잘 들었고요. 지금 자가격리중인 분들에 한해서는 구청에서 생필품 같은 거 이런 부분을 집으로 배송해 주고 있죠?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장

그래서 14일 동안 하루에 전화 두차례 해서 열 재고 이렇게 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가격리하시는 분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분이에요. 이게 증상이 있으신 분은 병원으로 가거나 선별진료소 방문해서 확진이 됐을 경우는 음압병동으로 가시는 거고,

문경숙위원

그건 저도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장

그래서 이 부분은 그렇게 너무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우리 광진구에 음압병동이 몇 병동 정도 있는지 확인 가능하십니까?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순복위원장

확인해서 우리 의원들께서 알려주셨으면 좋겠고요,

장경희위원

선별진료소 한 군데 더 늘어난다는 거예요?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네.

장경희위원

의사가 지금 2명밖에 없고, 그래서 지금 파트타임으로,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파트타임에 3명이 직원들이,

장경희위원

세 명이서? 선별진료소에 계시다는?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그렇죠. 파트타임 의사 세 분이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지요.

박순복위원장

다른 의견이 더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위원장님! 그러면 3월 5일 날 2시부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하는데 주요업무계획은 국장들이 하게 되는 거죠?

박순복위원장

네. 국장님들이 오셔서 보고하시고 그다음에 주요 과장님 한두 분 정도 참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날은 오전에는 상황보고 받으시고 상황보고 받으신 내용 저희 의원들한테 요점정리해서 알려주시고요. 그 대신에 오후 2시부터 기획행정, 복지건설, 의회운영 이렇게 순차적으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장경희위원

그리고 소관부서가, 이거 우리한테 책자 나눠줬잖아요? 그리고 설명해 주실 건데, 그런데 이게 소관 부서가 다 비상이에요? 어때요? 아니면,

박순복위원장

전부서 다 비상입니다.

장경희위원

전 부서가 다 비상이에요?

박순복위원장

네.

장경희위원

그럼 전혀 우리가 이걸 했을 때 걱정이 되는 게 자료요구라든가 궁금한 걸 했을 때 그게 부서에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저희가 그것도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비상이라고 했을 때.

박순복위원장

장경희 위원님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건 자료요청을 하시되, 지금은 만약에 자료요청을 했는데 2, 3일 이내에 왔다 그러면 기간을 좀 길게 주세요. 한 일주일 정도나,

장경희위원

그러니까 어느 정도가 부담이고 어느 정도 어떻게 비상 상황인지 제가 그 부분에 대대해서, 몇 개 부서는 지금 비상인 건 알고 있는데 전부서,

박순복위원장

전체적으로 다 비상입니다.
삼례

박삼례위원

국장님! 우리 관내에서도 신천지 교인 리스트 나왔어요?

박순복위원장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057명인데 오픈돼 있는 자료는 아니지만 일단 거기 확인 전화 다 하고 있습니다.
삼례

박삼례위원

그럼 구청에서 부서별로 나눠서 전화하고 있어요?
승호

정승호사무국장

지금 각 부서로 배분을 해가지고 전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장경희위원

어느 정도 통화는 괜찮아요? 율이 좋은 편이에요?

박순복위원장

이제 받았습니다. 저희 회의 마치고 나머지 얘기는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231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업무보고 시간만 조정하고 나머지는 원안가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업무보고 시간은 조정하고 나머지는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제230회 광진구의회 제2차정례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원활한 의회운영을 위하여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4분산회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