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구제받는 제도도 있고,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렇게 구제받은 사람들도 많아요. 있어요. 그런데 그런 안내를 하기 싫어서, 부작용이 있을까 봐, 다른 구에서는 많이 하고 있는 것을 우리 구는 하려고 생각도 안 하고, 제가 당장 하라는 것도 아니에요.
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조례를 하는데 이렇게 온갖 핑계를 대면서, 그래서 제가 성북구는 어떻게 하는지 한번 확인해 봤더니 그 구는 어떻게 하느냐, 60세 이상 1년 이상 살면 다 대상이에요. 자기가 맞고 싶으면 의원에 가서 신청을 미리 해요. 그러면 몇 명이 맞고자 하는 수치가 나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조달청에 백신을 사서 주더라고요. 8만 8,000원, 제가 금액까지 다 확인했어요. 의원에 주면 의원에서 맞으러 오라고 연락해서 다 맞고 있어요.
이 정도는 일을 해야, 제가 다른 구는 어떻게 하는지까지 왜 알아보겠습니까? 보건소장님,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서비스 지원이라면서요. 그런데 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그렇게 조례 하나 하는 것도 온갖 핑계를 대는 거예요.
못하는 이유만 갖다가, 되는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도 않아요. “그러면 다른 구는 어떻게 하느냐”라고 그러니까 “대책 없이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