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그다음에 4쪽과 관련해서 제가 얘기를 짧게 하겠습니다. 4쪽과 관련된 질의를 하겠습니다. 설명서 4쪽입니다.
아까 전문가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추진해서 금년도에도 이게 지금 예산이 많이 세워져 있는데 저희가 엊그저께 사실은 신태인도서관 신축 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안을 부결을 시켰어요. 왜 그러냐면 이미 신태인에 복합형 주민센터가 들어서고 있는데 또 새롭게 도서관을 신축한다고 해서 여러 가지 예산 낭비적 요인이 있어서 사실은 부결을 시켰는데 그와 결부해서 우리 직원분들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뭔가 이렇게 변화되어 가고 있는, 아까 사회의 어떤 트렌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직원분들이 거기에 민감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인구가 계속해서 줄고 있고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고령화되고 있고 이 구조 속에서 정읍이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 것이냐, 청년일자리가 없어서 청년들이 계속해서 빠져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 속에서 청년들을 어떻게든 붙잡아서 여기서 살게 할 것이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잖아요. 그런데 엊그제께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역량강화교육에서 그런 것들이, 변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정을 해나갈 것인지 고답적인 자세만 지향할게 아니라 그런 교육들이 강화돼야 되겠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8쪽에 보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여러 차례 위원님들의 좋은 말씀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봐요. 정읍에 여러 가지 평생교육 기관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선비문화원, 앞으로 향후에 지어질 유교수련원, 여성문화관, 그다음에 문화원, 그다음에 산외 고택문화체험관 등 여러 가지 평생교육 기관들이 있는데 세부적인 내용을 들어가서 보면 프로그램들이 대동소이해요.
명칭은 다 달라요. 세부적인 내용을 가서 보면 프로그램들이 거의 대동소이하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