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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023회 제행정보건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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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논문은, 2.5%, 2.6% 이것은 제가 질병청에서 뽑은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프로테이지는 맞아요. 맞는데 그것을 20년 동안 산술적으로 몇 %인가 한번 더해 보라고요. 몇 %인가 20년을 한번 더해 보시라고요.

방금 전에 대상포진 백신은 그냥 한 번 맞으면 계속 유효하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 통계가 얼마나 사람을 혼란스럽게 하는지를 지금 제가 설명을 하는 거예요. 20년을 단순 합산으로 2.5%를 더하면 50%가 나와요.

그래서 개인의 자료라고 그랬으니까, 제가 그 다음에 질병청에서 뽑은 자료를 보겠습니다. 얼마나 일을 하기 싫어하면 저한테 했는지 제가 꼼꼼히 다 하겠습니다. 이것은 질병청에서 나온 자료예요.

그것은 개인의 자료라고 그랬으니까 제가 그것은 더 이상, 최근의 자료이지만 하여튼 넘어가고, 질병청에서 대상포진에 대해서 나온 자료입니다. 대상포진의 평생 누적 발생률, 제가 아까 20을 더해 보라고 한 것은 누적 발생률을 말하는 것입니다. 누적 발생률은 10% 내지 30% 정도입니다.

이것은 치료받은 사람.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연령이 높을수록 발생률도 증가하고, 특히 50세 이상에서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질병관리청.

그러면 지역보건과장님이 놓치고 지나간 것이 무엇이냐? “연 비율이 2.8%이니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왜 누적 계산은 안 하시냐고요. 지금 노인 세대가 계속 증가하고, 3명 중에 1명이 걸린다고 지금 광고도 계속 하잖아요.

아무 근거없이 그런 광고를 하겠나 싶어서 제가 있는 자료를 다 찾아봤어요. 이 방송 지금 나가고 있지요? 강북구 어르신들한테 한번 얘기해 보세요. 2.8%밖에 안 되니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한번 얘기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