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자, 하여튼 열악한 장비 현황 속에서 여러분들께서 그렇게, 이제 나날이 건물이 고층화·대형화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하여튼 사고라는 것은 항상 우리가 일반적인 노멀(normal)한 상황에서의 사고는 그동안 여러 가지 경험도 축적이 됐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보지만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런 고층 건물 또 아니면 예를 들어서 저희가 최근에 이천의 대형 물류창고에서의 어떤 대형 화재라든가, 이제 화재의 대형화·고층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이것이 굉장히 우리의 중요한 과제고 숙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차제에 저희가 지금 고가사다리차 장비가 23층까지… 우리 충북소방에서 보유하지를 못하고 있다 그러면은 최대한, 아니 제 상식으로 볼 때는 가능하면 고가사다리차를 최대한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장비를 보유하고 거기에 이어서 소방호스를 연결한다든가 이것이 화재진압의 효율성에 기여를 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고가사다리차를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함께 고민해 줬으면 좋겠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제가 소방헬기 구매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할게요. 저희가 사업기간이 ’25년부터 ’28년까지 연차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 총사업비가 340억 정도 소요가 되고 있는데 여러분들 보고자료에 보게 되면 2025년 6월 달에 최종 구매계획을 지사에게 보고하고 방침을 받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