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익규 의원 발언
위원 본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는데요. 여기 예산서를 보면 신태인읍 연지마을 진입로 확장공사 해서 도비로 7천이 와 있어요. 그게 어차피 필요하긴 필요한데, 필요해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보면 도비를 내려보낸 도의원도 갑갑하니까 임시 내려보낸 것 같은데 사실은 그 연정리와 신태인읍으로 들어올 수 있는 진출입로가 필요하거든요. 30번 국도에서. 그게 도로 개설이 되어야 되요.
그래서 제가 전에 건의서를 준비를 했다가 이거 사실 우리 시에서만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 그렇죠? 어찌 보면 국회에서나 또 국토부에서나 협조가 돼야, 해야 될 상황이고.
그래서 중단을 했었는데. 이 관계 좀 어떻게 연구 좀 하게요. 아주 신태인으로써는 굉장히 필요한 데예요.
중간지점이거든요. 그전에는 태인 감상리로, 궁사리와 감상리로 가는 데에서 하나 출입로가 있고 또 진입로가 있고. 그다음에 우령리 해서 있고 그래요.
그 중간지점이 연정리인데 거기서 신태인읍으로 들어가는, 그게 지금 신태인읍 도로명이 뭐죠? 현재 4차선으로 다니는 곳이? 파출소에서.
연정로지? 연정로. 그 연정로.
그게 뚫려야 된다. 그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