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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253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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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지역구가 농촌, 이렇게 축산하는 지역이 아니라서 깊이 있게 잘 모릅니다. 그런데 객관적인 부분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농·수·축이 아닌 다른 시민의 직종의 관점에서 봤을 때 형평성이라든지 정책적인 이런 부분은 이제까지 흘러왔더라도 수정할 수 있고 변화를 할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제 이야기가 꼭 맞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축협도 어쨌든, 전에 한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금융기관입니다.

수익을 창출하는, 브랜드육성인데 9년간 브랜드 인정을 받았고 수상을 받았고 쉽게 표현 하면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올라갔다 그렇게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안정화 돼 있고 브랜드가 되었으면 사업을 다르게 변화들을 시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자부담으로 총 사업비 56억인데 자부담 17억 있지 않습니까?

그 내역을 한번 주시고요. TV 광고하고 이런 것도 계속 지속적으로 포함이 돼 있는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좀 달리 생각을 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동경이 부분에요.

전체 문화행정위원회에서 이 부분을 상당히 오래 많이 오랫동안 다루었지요? 전과가 되면서 경제도시로 왔는데요. 동경이 부분은 맞닥들이게 되었습니다.

과장님도 훌륭한 유산이다, 이렇게 표현하셨는데 1,000 몇 백년이 지난 세월이 다른 부분들이 어떤 어떻게 받아 들여질까 그게 대부분이고요. 여기로 관리운영비 있지 않습니까? 그 내역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