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제 기억으로는 문화관광체육과에서 예산결산 저번에 추경할 때 내년 문화재단의 음향시설에 필요한 직원들을 다시 채용하겠다는 말을 제가 들은 기억이 있어요. 내년에 필요해서 뽑는다. 그러면 지금 현재 직원들 승계에 대한 보장도 없고, 채용해서 뽑는다는 보장도 없고,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그러세요.
그것을 이사장님이 직원들이 합해서 내 가족이잖아요. 전문직으로 뽑았고, 저는 그것이 참 이상했어요. 계속 추경에 올라와서 추경때도 2명을 뽑아달라고 그랬고, 내년에도 또 필요하다.
도시관리공단에 전문직원들이 있을 텐데 왜 그것을 활용 안하고 문화재단 따로, 도시관리공단 따로 이렇게 따로 따로 살림을 하는지 궁금했는데 지금 보니까 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은 고용승계 안 하면, 그쪽에 전문직업들인데 어떻게, 직원들이 불안해서 잠이 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