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33페이지에 일전에 제도, 시행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가축을 먹이는 사람들이 가축분뇨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전에는 바로 해서 논밭에 뿌릴 수도 있었고 그 다음에 퇴비를 생산하는 공장에서 자기들이 퇴비를 제거해서 자기차로 장비 갖고 와서 심지어는 돈까지 주고 했는데 공짜로 지금은 가져가라 안 가져가는 실정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대량 먹이는 농가에서 퇴비사를 지어서 완전 거기서 완숙퇴비가 되었을 때 논밭에 내야 되는 애로점이 있고 지금 포항시 같은 데는 전에는 퇴비를 하는데 외지퇴비도 받고 해서 공장에서 자체 안에서 포항시 안에서 축사에 퇴비를 가져 와서 생산하도록 그렇게 만들고 그 대신에 보조를 포항시에서 좀 더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타지 것 안 가져오니까 자기 관내 것만 가지고 와서 퇴비를 신청하니까 정말 가축하는 농가에도 부담을 덜게 되고 그 다음에 다시 말해서 퇴비를 좀더 양을 늘리고 시에서 보조를 해주니까 퇴비 공장에서 고맙게도 그렇게 한다던데 그런 것을 한번 연구해 본 사실이나 안 그러면 거기에 한 사업을 벤치마킹한 것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