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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269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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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고개 거기에 분수 있잖아요. 그거 이름이 여러 가지 있는데 또 어떤 분들은 그게 귀곡산장 같다고 해, 밤에 불빛이 이상하게 흘러나오니까. 그래서 전 시장 있을 때 차라리 이걸 우리 동네니까 나 이거 분수 필요 없으니까 클라이밍 암벽, 그걸 차라리 했으면 좋겠다, 큰길 옆이고 그만한 공간도 되고 하니까 그거 돈 별로 안 든다, 그것 좀 하자고 했더니 김생기 시장이 연세가 드셔가지고 그런가, 골프 외엔 별로 운동 취미가 없어서 그런가, 그걸 안 한다고 했거든.

나는 지금도 그게 조금 안타까운 거야. 내가 그 말을 한 지가 한 7∼8년 정도 되거든. 그러니까 다른 도시에서 안 하니까 당신이 안 봐서 그러는 거야.

아마 우리가 거기에다가 7∼8년 전에 그렇게 해놨으면 아마 여기가 클라이밍 외부에서 하는 것 중에 성지 됐을 거야. 그래요, 그런데 이거 안전이 최우선이야. 그분들이 이거 하다가 다치면 책임소재 따지고 막 그러니까.

그런데 이게 높이가 9m면 말하자면 최소한 3층 높이 거의 되잖아요. 물론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서 5m까지 올라갈 수도 있고 하는데 설계할 때도 그렇고 잘하셔야 할 거예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