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그러면 우리 1년 동안 테크노파크 24개 동에서 장비로 해서 나가는 전기요금이 이것 외에 사업비에서도 나가는 전기요금이 있기 때문에 이거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겠네요, 그러면. 구체적인 거는 모른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 지금 보면 주요 현안사업의 57페이지를 보면 청주산단의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이 있네요. 국비 사업 선정돼서 300억 정도로 해서 지금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을 하고 있어요. 우리 지금 테크노파크에도 태양광이나 이런 신재생에너지로 자급률을 높이고 있을 텐데 이것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안 그래도 새로 될 후보자한테도 물어보겠지만 우리 이거에 대해서 조금 용역을 주든지 어떻게 해서 대책 강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인프라는 늘어나고 사업비든 우리 시설 운영비든 해서 앞으로도 전기세 지금 새정부 기조가 바뀌었잖아요. 전기세 차등으로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랬을 때 대비를 해서라도 지금 저희 전기요금이 너무 많기 때문에 운영비가, 전기세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면 출연금으로 운영하는 이런 출연기관들은요. 다른 후생복지나 이런 데 운영비를 줄일 수밖에 없어요, 출자금·출연금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대비가 지금 전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대비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만 제가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천연물지식산업센터를 한방천연물센터에서 위탁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제천에서 준공돼서 준공식에 참여했어요. 마흔 몇 개 실이 있는데 그 때 2개뿐이, 2개 사만 입주를 했습니다.
지금 현황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