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심재억 의원 발언
위원 말씀 중에 끊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돈을 내고 있는 사람이 화가 나서 “견인하십시오.”라고 민원을 넣었을 때 빼가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보면 차량으로 다니는 사람들이 조회를 해보면 확인이 다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기 차량이 아닌 상황에서는 바로 그냥 견인조치를 신청하더라고요. 그러면 또 바로 뒤따라 10분도 안 걸려서 와서 빼가버려요. 물론 불법이니까 당연히 해가야 되는 것이 맞다고는 보지만 차량 견인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적어도 문자라도 한번 보내주면 좋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해서, 도봉구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도 문자서비스가 있어요.
그래서 “차량 견인단속이 진행이 됩니다.”라는 문자가 와요. 우리 강북구가 그것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어도 한 번 정도는 연락을 해줘야 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