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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2023회 제행정보건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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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서요. 그러니까 지금 그분들이 “3명이 같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마련해 달라.”, 제 생각에는 그것이 아닌 것 같아요. 왜 확연히 비교가 되느냐 하면 여기 주차장이 있으면 오른편에 우리 구청 출입구가 있잖아요.

출입구에는 이렇게 올라가는 차단기가 있고, 그 옆에는 주차장 관련해서 용역분들이 계시고, 그분들은 그 공간 플러스 옆에다가 그것조차 추우니까 동그란 차단막, 제가 이번 기회에 다 찾아봤는데 롯데백화점, 이마트 미아점, 롯데마트도 있는, 한마디로 하루에 왔다갔다 일하는 분들도 설치해 주는 보온을 위한 설치기구가 있거든요. 그런 것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지금 생존, 제가 계속 생존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3시간 내내 한 커피숍에서 지켜본 결과 이것은 제 생각에는 너무 부당하게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단순하게 한 사람의 얘기로만 들어서가 아니라, 누군가는 오해하실 수 있어요. 뒤에 슬라이드가 우연치 않게 보여서 이것은 다른 문제이고요. 지금 그냥 “다음 주에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당장 조치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추위가 다가오는데 지금 제 생각에는 3명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마련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일단 이분들 노동권은 지켜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