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위원 경북 내에서도 2, 3등을 하고 전국에는 5등 정도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조금 전에 축사 제한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아마 제가 접한 부분은 대부분 촌으로 들어가서 축사허가를 내면 대부분은 전원주택은 산을 막 깎아서 허가를 내면 다 내줍니다.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전원주택을 지은 사람들이 몇 가구가 있으면 무조건 반대를 합니다. 사실은, 이런 부분을 시에서 우리가 중심을 잡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촌 사람들은 소를 먹여야 합니다. 얼마 전에 제주도를 갔었는데 제주도는 흑돼지가 명물이잖아요. 제가 한번 알아 봤습니다.
흑돼지 키우는 자리가 어떻게 돼 있느냐, 제주도에는 돼지 키우는 자리를 일부 구간을 정해놓고 그 안에서는 무조건 허가가 납니다. 그래서 제주도 도지사님이 지금도 흑돼지 축사 주변에 빌라 같은 것이 들어 와서 그분들의 자꾸 민원이 생기니까 제주지사님은 건축허가를 내주지마라고 했답니다. 그렇게 되듯이 경주도 제가 봤을 때, 차라리 아니면 공단처럼 축사 지역을 잡아서 그쪽으로만 막무간 안 내줄 것 같으면 그 쪽으로 보내든지 아니면 방금 이야기했듯이 전원주택 같은 것을 막 내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소키우겠다는 이런 분들 조금은 생각을 해 줬으면 생각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