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일단 1번 사진 띄워주시겠습니까? (준비된 자료화면을 바라보며)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 추위 얘기가 맞고요. 사실 저도 맨 처음에는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번 주 월요일에 민주평통에서 가신다고 해서 강북구청 앞에 인사드리러 갔고, 또 그 바로 앞에서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커피전문점에서 1시간 반 가량 민원인분과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저도 단순히 처음 민원을 들었을 때는 “고생 많으시겠어요.” 했는데 1시간 반 동안 커피숍 앞에서 봤을 때, 저는 민원인과 얘기하는 상황에서 밖이 보이니까 세 분이 어떻게 활동하시고, 또 차량이 다 만차됐을 때에는 들어와야 되는데 못 들어가시고 두 분이 서 계시거나 한 분이 서 계시거나 그리고 계속 뛰어다니시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와 같이 있던 민원인이 “저분들은 어디에서 일 하시는 소속이세요?” 저한테 도리어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알고 보니 도시관리공단, 이분들이 직영을 언제부터 맡게 되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