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한번 질문했었고 우리 이상길 위원도 다시 말씀하셨는데 이건 한번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 때문에……. 쿠바 같은 데는 그 혁명이 어떻게 보면 내전이잖아요. 우리 동학하고는 맞지 않다고 봐야 하거든요, 러시아도 마찬가지고.
상트페테르부르크 거기도 어떻게 보면 레닌이 혁명에 성공했다고 그걸 한번 우리가 보자는 거예요? 우리 동학하고 비교하자는 거예요? 모르겠어요.
중국 농민봉기 그거하고 프랑스 파리는 그냥 궤를 맞추려고 하면 그게 맞춰질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거는 아니다는 생각이 들고 대면도 아니고 화상 회의하는 데에 1억, 그거는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렇죠? 화상 회의하는 데에 어떻게 1억이나 들어요?
그거 우리가 주도 아니고 돈만 주고 나중에 정산만 받으면 되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깊게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우리 시민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고 우리 시민들에게 그걸로 인해서 동학사상을 고취? 제가 식견이 짧아서 그런지 몰라도 그거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그거는 깊게 한번 고찰해보시고 책자 발간한다고 했는데 그게 2200이에요. 우리 문화예술과에도 두 가지의 책을 발간을 해요.
향토문화지 샘고을, 그리고 정읍의 역사문화사를 정립하겠다고 해가지고 이게 1000만 원짜리, 또 정읍학 해가지고 이게 900만 원, 총무과에서 청소년인문학캠프해가지고 그러고 과별로 인문학을 다 갖다 붙여. 인문학 갖다 붙이는 게 대세인가는 몰라도 다른 과도 한번 보시고, 예산. 지금 여기서 예산을 세웠는데 이게 통과가 됐네, 안 됐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거 한번 해놓으면 1회 했으니까 2회 하자고 하고 3회 하자고 할 거 아니에요.
우리 과장님이 여기에 동학만 과장하실 게 아니라 나중에 문화예술과 가면 거기 가서 또 그거를 볼 것이고 총무과장하시면 총무과에서 또 볼 것이고 그때는 못 잡아. 예산의 효율성, 이게 액수가 많다고 해서 제가 지금 하는 게 아니에요. 정읍에서 한 과에서 발간을 한 편만 발간을 해도 거기에 다 아우를 수 있는 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갔으면 좋겠다라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