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재발대책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체육진흥과 근무연한이 한 거의 팀, 과장도 지금 한 50일 남짓 되었고요, 나머지도 그냥 40일, 50일 이 정도밖에 안 돼요. 한 분이 이제 9개월 정도 되셨어요. 그러니까 과장하고 팀장, 다섯 분 중에 근무연한이 두 달이 채 전부 다 안 돼요.
그런데 이렇게 근무연한이 짧은 과장을 비롯한 팀장들이 그래도 하기는 잘 한다, 어떻게 하는지 대응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만 적어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본다라면 좀 대응하는 팀을 좀 여기에 관련되어 있었던 사람을 투입을 시킨다든가, 아니면 여기 오래 근무를 했던 사람들을 투입을 시킨다든가, 아니면 그때 당시에 이 문제를 접했던 사람들을 투입을 시켜서 대응하는 게 좀 올바른 대응, 대처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좀 안타까워요. 지금 인적구성을 한번 보십시오. 전부 2개월 미만자들이에요, 체육진흥과에 지금, 한 명 빼고.
이런 부분에서는 좀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