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최병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거는 선진지 벤치마킹, 배낭 연수, 이런 거도 좋고 좋은데 이 배낭 연수 이렇게 하고 우리도 이렇게 어느 정도의 선진 문화 벤치마킹 한다든지 우리나라하고 비슷한 우리 예천군하고 비슷한 그런 나라에 가서 정말 이렇게 벤치마킹하고 이런 것 같으면 90명, 100명인데, 750명의 100명인데 아마 청도에는 공무원들 다 700명 공무원들 다 보내놔서 군수가 이렇게 질타를 많이 받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보다도 우리는 그래도 한 150명에서 한 그 정도 한 200명 미만 정도 해서 공무원들 사기도 증진시켜주고 또 이렇게 가서 정말 배워올 거 있으면 배워와서 거기에 갔다 온 사례를 정말 이렇게 발표를 하고 또 그걸 우리가 접목시켜서 예천이 발전시킬 수 있다면 그런 부분 쪽으로 이렇게 공무원들한테 힘을 실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