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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경탁 의원 발언

276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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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국장학재단에 한번 알아보시면 저희들이 지역 출신 학생들한테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면 이자나 어떤 그런 부분이나 또 중복으로 되지 않는 부분을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도 그것 때문에 자료도 요청해놨지마는 사실 이거 장학기금에서 나오는 발생하는 부분들이 뭔가 변화를 줘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리고 지역 학생들한테 우리가 지원이 사실 천차만별이지마는, 등록금이라는 게. 어느 정도는 400만 원, 500만 원 정도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국가 장학금을 받고 또 학교의 장학금 성적 우수 장학금 이런 식으로 받는 건 어느 정도 빼면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을 해줬을 때 이탈이라든가 또 오히려 그런 인근에 없는 지원이 된다고 가정하면 인구 유입에 대한 부분도 사실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동에서 해주는 거는 자기네들 대학교에 왔으니까 입학을 했으니까 타 지역 애들을 위해서 지원을 일회성으로 지원을 해주는 거고 그런데 우리는 우리 지역의 애들을 학생들을 지원해 주는 차원이라 그러면 지역의 부모들이 겪는 부담이나 또 장학금, 학자금 대출을 또 해서 거기에 대한 이자 부담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우리가 여기 장학회 기금에서 지원을 해준다 하면 경기 활성화도 굉장히 있지 않겠나. 또 우리가 서울이나 이쪽 지역으로 봤을 때 학자금 부담도 있지만 지역 거주 비용도 부담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한번 장학기금에서 뭔가는 조정을 해서 우리 지역 학생들한테 폭넓게 줄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