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오늘 주요업무보고에는 없는 내용인데, 이것 뭐 아마 교통과에서 해야 될 것 같기는 해요. 하지만 소통관님이 좀 잘 좀 소통해 주시라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는 게, 우리 동천공영주차장이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우리 공무원분들 사용하는 각 부서마다 사용하는 차량을 거기에 주차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등록이 제가 알아보니까 80대는 등록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제가 집이 그 가까이다 보니까 항상 지나갈 때마다 이렇게 보면 5대 아니면 6대, 저녁에도 10대 정도밖에 안 대져 있어요. 대부분 다 우리 여기 이 주차장이 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민원인들이 차 댈 데가 없잖아요.
조금만 우리 직원분들 발품 좀 팔면 경주시민들 여기에 시청에 오시는, 업무보러 오시는 분들이 다 행복해 질 수 있는데, 이것 좀 강하게 이야기 하이소. 주차장에 경주시마크가 붙어져 있는 것, 서있는 것은 다 넘버 적어 가지고 제가 한번 따져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