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은주 의원 발언
위원 이것까지 추상적인 수익을 기대하면 안 되죠. 일단 귀농하신 분들은 제품이 생산이 되면 그것이 1차 제품이건 6차 제품이건 간에 어떻게든 이 홍보를 하고 판매를 하고 싶어 해요. 그분들은 절박하죠.
그 절박한 심정에 라이브 커머스를 한다고 하니 큰 기대를 가지고 나와서 최선을 다해서 해요. 그런데 실제로는 몇 개나 판매됐는지, 그 결과를 다 받아보셨냐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에서는 이 사업이 올해 처음인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이게 농업기술센터에서 이 라이브 커머스가 지금 몇 개 과에서 하는 것 같아요.
확대되는 것 같고. 그런데 예산 투입한 금액만큼이라도 매출이 나와야죠. 그 절박한, 그 제품을 생산한 절박한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예산을 썼어요.
그런데 그분들의 기대는 어떻게 됐냐는 거죠. 그리고 이 라이브 커머스 업체에.......